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39, 백신애님의 학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인 이병환은 농부의 아들로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여 졸업 후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열심히 학업에 정진합니다. 하지만 경제학사라는 학위로도 가난한 배경과 사람들의 시선이 변화하지는 못했다는 씁쓸한 결말입니다ㅠ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39, 백신애님의 학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인 이병환은 농부의 아들로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여 졸업 후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열심히 학업에 정진합니다. 하지만 경제학사라는 학위로도 가난한 배경과 사람들의 시선이 변화하지는 못했다는 씁쓸한 결말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