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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글을 읽는 순간 울컥했다. 애썼다. 고생했다. 이렇게 말해주는것만 같았다. 이책의 저자인 모드리안은 불우하고 힘든 어린시절을 보냈다. 그모든것을 극복할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지만 그마저 일찍 세상을 떠난다. 그후로 그녀는 술에 빠져 살았다고 한다. 흔히 이정도의 아픔을 겪고나면 대부분은 일어서지 못한다. 이세상 모든 불행과 아픔은 나에게만 일어나는 일인것같아 세상이 싫으니깐 나도 싫은..그런.. 그런데 그녀는 다시 일어섰다. 자신의 상처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울고 안아주었다. 그리고 자신의 상처와 비슷한사람들을 위해 심리학카페를 열어 여러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을 한다고 한다. 이 책은 아마 다 비슷한 느낌으로 읽지 않을까 싶다. 내 이야기 내 마음속 이야기 한장 한장 넘기는것마다 '아 이거 내다...' 하는 마음 문제를 내탓으로 여기는 나. 잘 울지 못하는 나. 쓸데없이 미안해하는 나. 거절하지 못하는 나. 모두 나였다. 나를 위로하고 누군가를 위로할수 있는 힘을 주는 책 ♡나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내가 나를 믿지 못하고 위축되고 미워한다면 남도 나에게 그럴것이다. 나부터 챙기자!! ♡결코 당신 자신을 홀로 내버려두지 마세요.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길 주저하지 마세요. ♡우리는 선택할수 있어요. 과거가 일상을 침범하도록 내버려 둘것인지. 과거가 해주는 이야기를 듣되 그것이 인생을 조종하지 못하게 할것인지 말이죠 내마음을 조금 더 깊게 들여다볼수 있었던시간♡ 책 좋았다^^ |
| 심리학 개론? 아무튼 심리학을 공부한다면 전반적인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해서 대학원 가기 전에 심리학 전반에 대해 좀 알고싶어 산 책인데요. 뭐랄까 음 이론이라기버다는 말그대로 사람마음이 좀 어떤가 그럼 그걸 어떤 방식의 공감으로 이해하고 접근하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짐 그런 관점을 엿볼 슈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추천 |
| 책에는 흔들리는 삶의 중심을 되찾는 심리학 조언 29가지가 다양한 사례와 함께 풍부하게 담겨있다. 이에 영국 〈인디펜던트〉는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앓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빛나는 통찰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라고 평가했고, 프랑스 〈리베라시옹〉은 “혼자 알기엔 너무 아까운 심리학적 조언들로 가득하다.”라는 찬사를 보냈다. ‘일상, 상처, 사랑, 인간관계, 인생’으로 5개의 장으로 구성된 29가지 마음 수업을 통해 독자들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상처를 딛고 일어나 더 이상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삶의 중심을 잡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