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하는 민주주의>는 최근 입법과 당원의 증가로 표상되는 현상, 그리고 극적으로 소위 문빠로 칭해지는 정치현상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하고 힌국 민주주의가 도탄에 빠졌다고 주장한다.이런 주장은 개념적으로 포퓰리즘 개념의 인플레이션을 가져온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 비판의 함의라는 측면에서는 중요하다고 할 수 있고 향후 팬덤 정치에 대한 새로운 개념
<혐오하는 민주주의>는 최근 입법과 당원의 증가로 표상되는 현상, 그리고 극적으로 소위 문빠로 칭해지는 정치현상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하고 힌국 민주주의가 도탄에 빠졌다고 주장한다.이런 주장은 개념적으로 포퓰리즘 개념의 인플레이션을 가져온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 비판의 함의라는 측면에서는 중요하다고 할 수 있고 향후 팬덤 정치에 대한 새로운 개념적 접근을 요한다고 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