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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에이스 김준수
야구를 너무 좋아하는 (NC다이노스와 SSG 랜더스 팬인 우리가족) 꼬마응원단장이 선택한 책!!
★작가소개 어른들을 위한 글을 쓰다가 좀 더 신나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어서 동화작가가 되신 박현정 작가님의 책이다. <할머니의 자리> <마법 달팽이 실종 사건> <모퉁이 하얀 카페 심쿵 레시피> <파트너 구하기 대작전> 등 아주 많은 작품을 쓰셨다.
★책소개
▶빛나초등학교 야구부인 김준수와 김준수! 등번호 9번을 달고 있는 준수는 구준수라 불린다. 구준수는 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로 인공 와우 수술을 했지만 야구에 대한 열정만은 1등이다. '에이수'란 이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지웅의 전학으로 '에이수 김준수'는 자신의 비밀을 들키게 되고 블로그도 비공개로 만든다. 명중초와의 경기중 구준수가 잘 듣지 못해서 팀원들의 화풀이 대상이 되어버렸다. 팀이 패배를 했으니 그 원망은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구준수 탓이 되어버린 것이다. 랜선 친구였던 지웅이 구준수의 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구준수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저 야구의 모든 것이 좋았던 구준수! 하지만 사소한 오해로 친구들과 오해가 생겨버리고 마음을 닫아버리게 된 구준수!
▶등번호 1번을 달고 있는 준수는 일준수라 불린다. 무표정한 얼굴로 야구를 아주 잘하는 에이스이다. 친구들과 같이 놀고 싶지만 개인 레슨 때문에 그마저도 못하게 되고 야구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
▶구준수와 랜선 친구인 엄지웅! 리틀 야구단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빛나초 야구부에 들어왔다. 구준수와의 만남을 기대했지만 왠지 준수는 지웅을 반기지 않는 듯 해 섭섭하다.
이 책은 청각 장애를 가진 한 소년과 친구들의 이야기이다. 건강한 사람도 하기 힘든 운동을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준수가 장애를 극복하고 진정한 선수로 거듭난다는 내용이다. 우리는 흔히 '장애를 극복해야 하는 것'으로 잘못이해하곤 한다. '장애를 무조건 극복해야하는 문제'로 바라보는 것이다.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장애인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의 문제로 바라보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우리반 아이들과 이 책으로 토론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이번 달 나의 원픽은 바로 <에이스 김준수>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진정한 공감의 의미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특히 책에 언급된 '노히트 노런의 주인공 짐 애벗'의 일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큰 감동과 교훈을 줄 것이다. p.44
#에이스김준수 #야구 #야구부 #상상의집 #스포츠동화 #스포츠 #스포츠맨십 #박현정작가 #초등필독서 #중등필독서 #장애 #편견 #인식개선 #인권동화 #장애인식개선동화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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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고른책은 #에이스김준수 라는 야구동화책이예요. 어떤 야구이야기가 나올까.. 궁금해하며 읽었는데.. 책을 읽으며 감동도 받고 눈물도 흘렸어요?? 그저그런 성장동화는 아니예요. 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한번 잡으면 손에서 놓지못하고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이었어요. 제목 앞에 <구준수> ,<엄지웅>, <일준수>이렇게 표시가 되어있어요. 그 아이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덕분에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것 처럼 서로다른 인물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읽으니 더욱 재미있더라구요. 팔꿈치부상으로 경기에 참여 하지 않는 일준수의 자리에 구준수가 들어가서 던지게되고 과연 스토브리그경기에서는 어떤 게임을 하게될까요? 상상하는 멋진 경기일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것같아요. 장애를 갖고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알고 정말 열심히 하는 김준수와 실력은 에이스이지만 야구가 예전만큼 좋지않은 김준수. 그리고 이 선수들과 함께 우정을 다지는 엄지웅. 이 친구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과 많은 청소년들이 이 친구들처럼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 건강하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야구좋아하는 엄마가 완전 강추해서 읽은 아이는 중간중간 나오는 야구 규칙도 새롭고 인공와우를 착용한 준수의 상황도 처음 접하는것이라 신기했고 초등학생인데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찾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멋져보였다고 해요. 현재 확실한 꿈이 없는 아이라 책을 읽으면서 내가 잘 하는것과 좋아하는것을 찾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부러웠다고도 했어요. 엄마도 아이도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야구를 좋아하면 더 재미있고 야구를 몰라도 빠져들어 읽을 수 있는 책.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은책♡ 많은친구들이 겨울방학동안 책을 읽고 좋아하는 것을 찾아 해보면 좋겠어요♡ ![]()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에이스김준수 #상상의집 #박현정 #리페 #야구 #꿈 #희망 #진로 #친구 #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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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초1에게는 조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아빠가 좋아하는 야구라고 좋아했는데요. 그 야구를 하는 초등 5학년 오빠들의 야구를 둘러싸고 울고 웃고 성장의 이야기이지만, 그 이면의 장애인 인권과 차별에 관한 이야기는 아이에겐 논외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ㅋㅋ 이 이야기의 주인공 중의 한명인 김준수는 청각 장애인입니다. 야구를 좋아했기에 야구를 하고 있지만 사람들의 장애인은 못 할 것이라는 편견은 쉽지 않습니다. 수비를 하며 '마이 볼'이라는 외침을 듣지 못해 수비 실책으로 점수를 내어주며 비난을 듣게 되기도 하고요. 같은 팀에는 학교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유망주이지만 더 이상 야구가 재미있지 않은 또 다른 김준수가 있습니다. 이전엔 에이스였지만 새 야구부에서 쉽지 않은 전학생 엄지웅까지 이들의 성장 이야기와 야구, 우정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는 고민하게 됩니다. 야구는 승패가 있는 경기이기 때문이죠. 최선을 다한다고만 만족할 수 없기도 하고요. 좋아한다고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죠. 오늘도 야구를 보며 이겼다 졌다 흥분하는 집이라 편견에 맞서는 이 오빠의 모습이 멋지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잘하든 못하든, 장애가 있든 상관 없이 지금은 자신의 꿈을 쫓으며 노력할 수 있습니다. 타고난 것은 어쩔수없지만 그 이유가 막다른 골목일 필요는 없습니다. 각각의 고민으로 편견으로 벽을 느끼는 아이들... 먼 훗날은 알 수 없기에 지금은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달려보기를 응원합니다. 물론 안되는 것도 있지만 도전하기에 가능성도 있다는 것! 멋진 이야기와 함께 너무나 예쁜 삽화도 이 이야기를 추천하는 이유가 됩니다. " 언젠가 우리는 진짜 에이스가 될 수 있을까?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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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엄마와 선아이지만 전문 용어들이 많지 않고 이야기 자체를 흥미있게 잘 읽었어요. 이야기는 빛나초 야구부에서 생긴 일들입니다. 청각 장애인은 김준수 야구를 너무 좋아해서 야구부에 가입하게 되었지만 "듣지도 못하는 주재에 야구는 무슨..." 장애인은 야구를 잘 할수 었다는 편견은 어쩔수 없지요.
그는 에이수라는 닉넴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엄지척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엄지웅을 알게 되었느데 자기가 빛나초 에이스라고 예기한다.
그런데 그 친구가 빛나초로 전학 해 올줄이야!! .빛나초 야구팀에는 김준수가 두명있다. 청각 장애를 가진 구준수와 에이스 일준수... 엄지웅은 일준수를 에이수라고 착각하고.. 오해는 이렇게 생기기 시작한다...
엄지웅한테 진실을 예기 하고 싶어 그에게 다가가는 구준수는 "안들리는데 어떻게 야구를 해 ?"라고 하는 지웅이의 말을 듣고 더는 다가갈 용기가 없었다 . 차리라 멀리 있을때가 더 좋았는데.. 만나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구준수는 블로그의 비밀 쪽지들을 삭제해 버린다.. 이 장면을 보면서 엉엉 울기 시작하는 울집 공주님...
거짓말은 들통 날때가 있죠.. 구준수가 에이수라는걸 알게된 지웅이는 화가나서 구준수랑 몸싸움까지 하게 되는데... 일준수는 아빠의 기대하에..특별 레슨을 진행하다 팔을 다치게 되는데 동계야구대회는 .. 어떻게 되었을가?
5학년 오빠들이 다투고 싸우고, 웃고 울면서 성장하는 우정 이야기.. 울집 초2 공주님도 많은 공감이 가나봐요. 타고난 재능이 없다고 해도 노력만 하면 언제든 할수 있을거라는걸 믿고 있지요. 선아는 달리기는 잘하는데 줄넘기를 못하고... 노래는 잘하는데 춤은 못추고.. 이야기는 잘 쓰는데 그림은 못그리고.. 그래서 열심히 노력해요.. 더 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고 해서 무엇이든 꼭 성공할수 있는건 아니예요. 하지만 노력하지 않으면 꼭 성공할수 없는거죠!! 열심히 하면 언제든 에이스가 될수 있겠죠 !!
일준수 아빠의 말보다 저는 감독님의 말을 더 공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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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에서 출간된 창작동화 <에이스 김준수>는 청각장애를 가진 소년과 친구들이 야구부에 함께하면서 겪는 우정이야기이다. 빛나초 야구부에는 김준수가 두 명이다. 그래서 백넘버를 따서 일준수, 구준수라고 부른다. 구준수는 청각장애를 가진 친구이다. 야구가 좋아서 야구부에 들어가게 됐고 ‘황금 글러브’라는 이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그 블로그의 글들이 재미있고 좋은 강원도에 사는 엄지웅 이라는 친구는 구준수가 동경의 대상이 되고 구준수가 있는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어 엄청 기뻐한다. 구준수, 일준수, 엄지웅이 함께 하게 된 야구부에서 김준수가 두 명인지 모르는 엄지웅은 일준수가 ‘황금 글러브’ 블로그의 주인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에 대한 편견을 가진 눈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선뜻 자신있게 나서지 못하는 구준수는 자신이 블로그의 주인이라고 말하지 못한다. 이런 상황에서 크고 작은 일들을 겪게 되고 엄지웅은 자신이 찾는 김준수를 찾게 될까? 이 책은 야구에 관한 내용이라서 우리 쭝이가 엄청 관심있게 읽었다. 아직 쭝이는 저학년이지만 글밥 많은 이 책도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들의 우정 이야기라 우리 쭝이도 친구들 이야기를 하면서 책 내용을 공감하기도 했다. 야구를 잘하든 못하든 야구가 좋아서 야구부에 든 친구들의 이야기라 야구라는 운동 하나로 크고 작은 오해와 다툼이 있어도 결국 친해지는 아이들이었다. 그리고 장애를 가진 친구가 있어도 편견 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하면 즐겁고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이야기였다. <에이스 김준수>이야기 속에는 장애, 편견, 우정 그리고 야구에 대한 간단한 상식이야기도 함께 있어서 읽는데 큰 재미가 있었다. 나에게, 친구에게, 다른 사람에게 큰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하고 싶은 것을 쉽게 포기하기엔 너무 아쉽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 속의 구준수를 만나보니 장애가 있는 친구를 만나면 그들이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 김준수와 김준수 그리고 엄지웅이라는 친구가 야구라는 공통분모로 나누는 우정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는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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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김준수는 세친구의 야구사랑과 갈등을 담은 이야기에요 갈등의 중심에 있는 '김준수'는 백넘버를 따 '구준수'라고 불려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준수는 누구보다 야구를 사랑해요 세상의 편견과 친구들의 짖궂은 장난 때문에 속상할때도 있지만 낙담하지 않아요 '에이수'란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야구부에 준수와 이름이 같은 야구 천재가 있네요! 그 아이 이름도 '김준수' 어른들의 지나친 관심이 점점 부담스럽고 야구도 지겹기만 해요 김준수(구준수)와 랜선 친구인 지웅이가 빛나초로 전학을 와요 지웅이의 블로그 닉네임은 '엄지척' 인데요 지방의 리틀 야구단에서 주장까지 한 실력으로 빛나초 입단 테스트를 가볍게 통과 해요 그림체도 잘생김 뿜뿜이였어요 학창시절에 보았던 만화책이 생각나더라고요:) 지웅이에게 자신이 황금글러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에이수란 사실을 숨기고 거짓말 해서 갈등도 겪지만 그만큼 우정도 싹터요 무표정이 트레이드 마크인 일준수도 구준수를 츤데레처럼 챙겨주는 모습에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야구 심판 수신호의 비밀 알고 계셨나요? 처음에 수신호는 청각장애 선수가 제안해서 만들어 졌어요 하지만 점차 함성소리때문에 시끄러운 야구장에서 소리를 듣기 어려워 수신호가일반 선수들한테도 유용하게 쓰였다고 하네요 장애가 있는 선수를 위한 작은 배려는 야구 문화를 바꾸었고 덕분에 누구나 즐길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았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장애'를 새로운 시선에서 바라보게 됐어요 길 가다 장애인을 보면 '안쓰럽다, 힘들겠다'라는 생각에서 그치고 그들을 위해 사회에서 무엇을 해줘야 하는지 생각은 못해봤어요 장애로 인해 배제되지 않도록 스스로 자유롭게 선택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게사회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장애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그냥 하는거라는 준수가 진정한 에이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장애에 상관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야구에 몰두하는 준수의 모습이 부럽기도 했어요 훗날 우리 아이가 커서 자신이 좋아하는 무언가에 찾아서 몰두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책 속에 나온 친구들처럼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기를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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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빛나는청춘이예요! 아이들의 성장과 우정을 담은 초등학생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을 소개드리려고 해요!
우와- 표지부터 빛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예요! 동방신기의 김준수도 잘 생겼는데, 에이스 김준수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무척이나 잘 생겨서 소녀들에게 인기가 넘칠것만 같은 느낌이예요!!!
조카도 야구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생각이 나더라고요!!! 에이스의 꿈을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겠지 싶으면서 말이죠- 딸도 오빠 생각난다면서 함께 읽어 봤답니다!!!
박현정 작가님은 어른들을 위한 글을 쓰시다가 좀더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어서 동화작가가 되셨다고 해요- 인공와우에 대한 인식을 넓히기 위한 동화를 쓰시기 위해서 청각 장애 아동들을 취재하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받으셨다고 해요- 에이스 김준수에 나오는 주인공도 그 아이들의 밝고 의젓하고 주관이 뚜렷한 모습을 담고 있답니다!!
등장인물들 너무나도 멋진거 아닙니까!! ㅎㅎㅎ 동명이인인 김준수!!! 등번호로 구준수, 일준수라고 불리는 준수둘!! 구준수 청각장애가 있어서 인공와우 수술을 했다. 세상의 편견과 친구들의 장난때문에 속상하기만 낙담하지 않는다. (이건 구준수의 부모님의 역할이 엄청 났을듯하다!!) 일준수는 그야말로 에이스!!! 빛나초등학교로 전학 오게된 엄지웅까지!!! 성장드라마 한편 보는 느낌이라서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에이스 김준수!!!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데 야구를 할 수 있을까? 그런 우리의 편견을 깨주는 구준수!!!! 눈이 귀가 되는 순간! 실수로 점수를 잃기도 하지만, 그래도 야구가 무척이나 좋은 준수의 성장과정이 담겨있는데, 감동적이다!
황금글로브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구준수의 포스팅에는 야구에 관한 이야기로 야구를 얼마나 사랑하는 아이인지 알 수 있다!!! 야구 심판의 수신호의 비밀을 알고 계시나요? 청각 장애가 있는 윌리엄 호이의 부탁으로 만들어진 심판의 수신호!! "스트라이크는 손가락 하나, 볼은 손가락 두개로 표시해 줄 수 있을까요?" 제안을 받아준 심판, 이후로 다른 심판들도 수신호를 쓰기 시작하면서 심판 수신호는 야구가 되었다. 장애가 있는 선수를 위한 작은 배려는 야구문화를 바꾸었고 덕분에 야구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되었다.
빛나초등학교로 전학온 엄지웅과의 에피소드 용기가 굉장히 필요한 친구관계!! 어떻게 풀어 나가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성이 된 사람이 진짜 에이스가 될 수 있다는걸...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소리! 구준수는 깡! 하고 볼이 맞는 소리라고 하는데, 진짜 야구 찐으로 좋아하는 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응원하게 되었어요!!! 지웅이는 참 스윗한 아이인게, 네 웃음소리라!! 이거 진짜 상대를 좋아해야지 할 수 있는 말인데 그들의 우정에 엄마미소 지었답니다!!!
빛나초등학교 야구부 화이팅!!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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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좋아하면 그냥 하는거야! 우리 같이 할래? [에이스 김준수] 여러 고민과 편견 앞에 놓여 있지만 야구를 좋아하는 마음만은 같았던 세 친구의 우정이야기 일찌감치 유망주로 꼽혀 빛나초의 야구부에서 에이스로 활약 중인 김준수 백넘버는 1번이라 일준수로 불린다 무표정한 얼굴이 트레이드 마크인데 점점 야구가 지겨워지고 있다 백넘버 9번이라 구준수로 불리는 김준수 태어날 때부터 청각 장애가 있어 인공와우 수술을 했고 ‘에이수’ 란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빛나초의 전학생 엄지웅, 블로그 닉네임은 ‘엄지척’ 전학오기전에는 에이스였으나 새로운 야구부에선 적응이 쉽지 않다 서로 야구라는 공통된 주제로 친해지게 되지만 지웅이가 빛나초로 전학을 오게 되면서 준수와 오해가 생겨 다투게 된다 “소리를 듣지 못하는데 어떻게 야구를 해?” 지웅이가 한 말을 듣고는 더이상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 구준수, 지웅이랑 마음이 잘 통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소한 오해가 쌓여 사이가 점점 멀어진다 과연 오해를 풀고 야구를 계속 할 수 있을까? ☆ ☆ ☆ ☆ ☆ ☆ ☆ ☆ ☆ ☆ ☆ ☆ ☆ ☆ ☆ ☆ 인공와우를 차고 살아야하는 불편함이 상상조차 안되지만 건강한 사람도 하기 힘든 야구를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준수가 어려움을 극복하며 장애를 비하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편견없이 살아가며 멋진 에이스 선수로 거듭나는 과정이 참으로 멋진 것 같다 책 중간쯤에 수신호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수신호는 청각장애가 있던 어떤 한 선수에 의해 만들어졌다 소리를 듣지 못하니 수신호로 알려달라 했던 것이 청각에 이상이 없는 일반 선수들도 시끄러운 야구장에서 소리를 듣기 어려워 해서 수신호가 유용하게 쓰이기 시작한것이다 장애를 위한 선수를 배려하는 야구 문화가 오늘날 누구나 즐겁게 즐기는 야구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흔히 장애는 ‘극복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장애가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 모두 사회속의 구성원으로 바라보고 장애인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의 문제로 인식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어느 분야에서든 에이스가 되고 싶어하는건 누구나 마찬가지일텐데 그 과정이 순탄치 않고 힘들기에 지쳐 쓰러지고 가끔은 무너질때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속에서 잘 헤쳐나가며 이겨내는 사람이 진정한 에이스가 되는 것이 아닐까 "잘하든, 못하든, 장애가 있든 없든 상관없어. 그냥 하는 거야, 야구!!" 책 속의 친구들처럼 그냥 좋아하는 것을 잘 하기 위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땀나도록 열심히 해 보자 세상의 모든 청소년들의 빛나는 삶을 응원해 본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 . #도서협찬 #서평단후기 #서포터즈 #루크하우스 #출판사서포터즈 #상상의집 #상상나래5기 #초등도서 #책소개 #독서기록 #초등추천책 #어린이추천도서 #에이스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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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김준수 <박현정 글/ 리페 그림/ 상상의집>
야구에 관한 이야기(동화)는 처음 만나보는거 같아요. 책 표지와 제목만 봤을때에는 뭔가 멋진 인생이 펼쳐질 거 같은기분인데요. 함께 만나보아요~
[에이스 김준수]
청각장애를 가진 소년 김준수. 그리고 부모님과 학교의 기대를 맏으며 유망주로 거듭나고 있지만 더이상 야구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또다른 김준수. 그리고 새 야구부에 입단해서 신고식을 치르는 엄지웅까지 이 세친구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랍니다. 누구는 장애를가지고 있고 누구는 등 떠밀려... 등등 다들 각자의 아픔과 사정을 갖고 있지만 야구를 하겠다는 마음 하나는 모두 같은 친구들. 김준수와 김준수 그리고 엄지웅 이 세명의 친구들이 들려주는 우정이야기와 야구이야를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에이스 김준수]
어느 누구나 자기가 가진 분야에서 에이스가 되고 싶어하는건 당연 한 일 같아요. 하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 않고 힘들다는 걸 정작 본인은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더 가혹할때도 있고 가끔은 무너질때도 있기마련이지요. 그리고 그러한 과정속에서 잘 헤쳐나간 사람이 에이스가 되는것이고요.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면서 나는 이렇게 열정적인적이 있었던가 반성하게되고 무엇보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 자체를 바꾸어야 겠다고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글밥이 제법 많아 중학년이 저희아이들은 아직 읽기 힘들어해서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 추후에 꼭 아이들에게도 전달해 줄 예정이랍니다. 에이스 김준수 꼭 같이 만나보아요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