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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읽으면 좋아할 것 같아 사줬는데 표지 보고 바로 흥미를 보이네요. 읽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혼자서 잘 읽네요. 스토리도 재밌고 주인공 캐릭터도 멋있대요. 태권도 열심히 해서 빨리 승급하고 싶다고. 대회에 나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스포츠관련 문고 나오면 구입해서 보여주는 편인데 불량수제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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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량이라는 의미를 나는 모르고 잇어요. 왜냐하면 직접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초등 중학년과 고학년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게 했어요. 그리고 문제도 준비해서 풀게하고 독후감도 쓰게 했어요. 아이들이 좀 괴로워 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