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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찾던 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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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너무 마음에 들어요~가볍지도 어렵지도 않게 전문가 단계까지 도전할 수 있는 책입니다~^^막연하게 보테니컬에 접근하고 어디에도 만족스러운 자료를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원하던 모르던 브분과 좀더 도전 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초보자는 약간 어려울수 있지만 차근차근 시간을 두고 따라하면 좋은 작품도 볼 수 있네요~^^주변에 소개하고 더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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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가볍지도 어렵지도 않게 전문가 단계까지 도전할 수 있는 책입니다~^^
막연하게 보테니컬에 접근하고 어디에도 만족스러운 자료를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원하던 모르던 브분과 좀더 도전 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초보자는 약간 어려울수 있지만 차근차근 시간을 두고 따라하면 좋은 작품도 볼 수 있네요~^^
주변에 소개하고 더 구매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l*********l 201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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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 아트를 색연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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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 아트는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이게 실제 꽃인가 싶을 정도로 정교하잖아요. 참을성 없고 작품이 빨리 완성되는걸 좋아하는 저는 보태니컬 아트는 아무래도 자신이 없더라구요. 특히 수채화로 그리는 책들을 보면, 볼수록 나는 못하겠다 싶어져요. 그래도 관심은 있어서 언젠가는 그려보고 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색연필로 그리는 책을 보고 더욱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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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 아트는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이게 실제 꽃인가 싶을 정도로 정교하잖아요. 참을성 없고 작품이 빨리 완성되는걸 좋아하는 저는 보태니컬 아트는 아무래도 자신이 없더라구요. 특히 수채화로 그리는 책들을 보면, 볼수록 나는 못하겠다 싶어져요.

그래도 관심은 있어서 언젠가는 그려보고 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색연필로 그리는 책을 보고 더욱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근데 책을 보다보니 수채화보다 더 쉬울거라 생각했는데 어쩌면 더 어려울지도 모르겠어요ㅎㅎ

특히 저는 프리즈마 색연필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에는 파버 카스텔 색연필이라 어떤 색을 써야할지 고민이 많이 생기네요. 그림 초보라 쉽지 않았어요. 재료 탓을 하면 안되는데, 재료 욕심만 잔뜩 생겼네요ㅎㅎ

하지만 책 안의 그림은 정말 예쁘고~ 언젠가는 이 책의 모든 꽃들을 꼭 그려보고 싶습니다~ ^^




s*****e 201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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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그리는 보태니컬 아트 - 꽃을 보고, 그리며 힐링의 시간을..
"색연필로 그리는 보태니컬 아트 - 꽃을 보고, 그리며 힐링의 시간을.." 내용보기
항상 소소하게 취미로 그림을 그려보고 싶었다. 원래는 드로잉 책을 먼저 구입해서 펜으로 드로잉을 해보려 했는데 쉽게 흥미가 생기질 않았다. 소품이나 풍경을 위주로 그리게 되는 드로잉은 나의 성향과는 잘 맞지 않은 듯하다. 그래서 꽃을 좋아하고 또 쉽게 색칠할 수 있는 색연필을 사용하는 보태니컬 아트를 시도해보고자 책을 구입했다. 사실 센터에 가서 전문가 선생님께 기초부
"색연필로 그리는 보태니컬 아트 - 꽃을 보고, 그리며 힐링의 시간을.." 내용보기
항상 소소하게 취미로 그림을 그려보고 싶었다. 원래는 드로잉 책을 먼저 구입해서 펜으로 드로잉을 해보려 했는데 쉽게 흥미가 생기질 않았다. 소품이나 풍경을 위주로 그리게 되는 드로잉은 나의 성향과는 잘 맞지 않은 듯하다. 그래서 꽃을 좋아하고 또 쉽게 색칠할 수 있는 색연필을 사용하는 보태니컬 아트를 시도해보고자 책을 구입했다. 사실 센터에 가서 전문가 선생님께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면 좋겠지만 시간이 허락하질 않았다. 수업은 대부분 평일 오전이라 일하는 나에겐 역시나 무리. 그래서 혼자 책을 보고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을 찾던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책을 구입했는데, 그 책이 바로 <색연필로 그리는 보태니컬 아트>다.


그림을 그리는데 필요한 도구부터 그림의 기초까지 세밀하게 설명되어 있진 않지만 그래도 학창시절 어느정도는 그림을 그렸었고 배웠던 기억들이 있기에 보태니컬 아트를 시작하기 위해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의 설명이라 그림을 시작함에 있어 확실히 도움이 되었다. 또한 저자가 직접 사용하고 있는 도구를 경험으로 미루어 추천해 주어 준비할 것이 무엇인지 쉽게 결정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그림마다 사용한 색연필의 넘버가 함께 기재되어 있어서 초보들이 혼자 그리며 색깔 선택에 있어 혼란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유용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첫 시작으로 연습 페이지의 작은 꽃을 그려봤다. 하지만 생각만큼 책의 이미지처럼 그려지지가 않았는데 다시 곰곰히 앞부분을 읽어보니 색연필은 항상 뾰족하게 깎아서 써야 하는데 나는 그냥 깎지 않고 뭉툭한채로 색칠을해서 이미지처럼 진하고 선명하게 그려지지가 않았던것 같다. 저 작은 꽃을 그리는데도 꽤 긴 시간이 걸렸는데 작품 하나에 얼마정도의 시간이 소요될지 감이 잡히질 않는다. 그래도 예쁜 꽃을 보고, 그린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행복해지는 것을 느꼈다. 일도 해야 하고, 읽을 책도 많고, 이래저래 글 쓸 일도 많아 짬을 내기가 힘든 요즘이지만 그래도 보태니컬 아트를 하며 눈이 즐겁고 마음이 편안한 시간을 조금씩이라도 가져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m*********9 2018.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