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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에 수학에 예전이랑 많은 부분이 바뀌는 시대이기에 아이들이 이야기를 이해 해야지 문제를 잘 이해하면서 풀이를 할 수 있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도움이 많이 되어 지는 듯한 스토리텔링 동화 길이 재기 부분은 아이들에게 설명이 힘든 부분인데 동화로 조금은 간편하게 접근하니 아이들에게 이해력을 도움이 될 듯해요. 마녀들이 어떠한 일을 하려고 하는지 궁금해지는 이야기와 함께 말이지요. 나디아라는 마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듯해요.
목욕을 하면서 조용히 쉬려는 나디아에 시간을 방해하는 조카 레베카에 등장으로 나디아의 조용한 시간은 날아 갔지요.레베카가 들고온 종이한장으로 발달하는 이야기 정말 재미가 생기더라구요. 수학 동화라 해서 딱딱할 듯했지만 보물지도에 등장으로 호기심 발동을 하더라구요. 거인족 트롤 왕자의 유명한 보물 지도라는 사실을 알게된 나디아는 놀라움과 흥미로움을 알게 되지요. 어떠한 보물이 있을지 궁금 하더라구요. 날이 밝자 보물지도에 적힌 곳으로 가서 땅을 파는 두마녀 하지만 쉽게 만날 수 없는 보물에 조금은 실망을 한답니다. 그래서 두마녀는 지도를 만든 거인 트롤을 찾아보기도 하고 다른 요정이나 다른 주민 들을 찾으면서 지도에 보물을 찾으려고 노력 해보지요. 그래서 찾아낸것이 길이를 재면서 하는 방법을 알아내게 되지요. 길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이야기로 접하니 새로우면서도 아이들이 이해를 쉽게 하는 듯하더라구요. 보물지도를 그냥 발자국 걸음으로 찾으려던 마녀들이 여러 명이 모이자 방법을 찾으면서 길이재기라는 방법을 통해서 보물을 찾고 길이 재는 방법을 어떻게 사용하면 손쉽게 하는지까지 까지 알게 되니 아이들이 수학을 지식으로만 보던 부분을 스토리로 알게되니 쉽게 접근을 하는듯하더라구요. 아이가 길이 재기 부분이 들어가기 전에 미리 이야기로 이해를 하는 듯해서 조금은 길이 재기 부분을 설명하기에 어려움은 없을 듯하더라구요. 아이도 수학을 이야기로 재미있데 접근하니 어려웠던 수학을 쉽게 해나갈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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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퍼맘 앨리스입니다. 수학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제가 촌스러운건지 몰라고 수학하면 사칙연산이 떠올라요 제가 학교다니던 시절 연산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즘 초등수학은 달라졌고 점점 더 달라지고 있죠 바로 스토리텔링 수학!! 스토리텔링이라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이해하고 접근하기엔 쉬울꺼 같아요 물론 기초만 잘 다져나간다면요... 스토리텔링 수학을 잘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책을 많이 읽어요 그리고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를 자꾸 접하면 되요 문고판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마녀들의 보물지도 읽어보았어요 어떤게 좋은 스토리텔링 수학동화일까요? 책의 수학적 주제가 본문에 녹아들어 있어서 아이가 책을 읽고 나면 내용에 대한 개념이 감이 잡히면 되는거 같아요 마녀들의 보물지도는 레베카가 보물지도를 발견했다면 나디아의 집에 찾아가 함께 보물을 찾아보자는 이야기로 출발을 합니다. 지도에는 빗방울 마누에서 시작해서 서쪽으로 열발자국, 남쪽으로 열발자국 다시 서쪽으로 다섯발자국가면 보물이 있다고 표시 되어 있었습니다. 나디아와 레베카는 각자 자신의 발걸음으로 걸어가서 찾아보았지만 보물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두 마녀의 보물찾기를 알게된 난쟁이 엘프, 그노몸 등 여러 숲속 주민들이 자기도 해보겠다고 나서지만 보물을 묻힌 장소를 찾지 못했습니다. 왜 보물을 찾지 못햇을까요? 각자의 발걸음의 길이가 다르기 때문에 찾지 못했지요 지도를 만든 사람의 발걸음으로 재야만 보물을 찾을 수 있지요 인간들이 발견한 길이를 재는 똑똑한 방법을 이용하기로 했어요 바로 미터를 사용해서 지도를 다시 만들어 재보기로 했지요 발자국은 미터로 변환하여 보물찾기를 다시 시작하였어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인 미터를 사용하기 마녀들과 요정들이 함께 보물을 찾았답니다. 미터를 이용하기 편리하고 나중에 누구나 사용할 수있으니 편리하고 좋은 길이재기 앞으로는 발자국이 아닌 미터를 사용하기로 했어요 누구나 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으로 길이재기를 했을 때 보물을 찾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요 이야기 속에 왜 미터를 사용하게 되었는지와 미터를 사용했을 때 어땠는지가 녹아들어 문제해결에 대해나 답을 얻을 수 있어서 쉽게 접근이 가능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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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전집 구성의 수학동화는 많이 보아왔는데 이렇게 단행본으로 출간된 수학동화는 거의 본 적이 없는 듯 하네요. 요즘 수학 교과서는 스토리텔링이라고 하는데 교과서에 발맞추어 수학의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은 반가운 책을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마녀들의 보물지도'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길이 재기'의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아이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단위길이의 개념도 자연스럽고 재치있게 잘 풀어내고 있네요. 지도에 적혀있는 '열 발자국'은 걷는 사람의 보폭에 따라 길이가 달라지지만, 길이를 재는 단위를 미터로 통일하면 누가 재더라도 길이가 달라지지 않지요. 지도에 쓰여있는 발자국 길이 위에 마술 지우개를 스치기만 하면 단번에 미터로 자동으로 바뀐다는 설정은 참 재미있으면서도 단위길이를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았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수학동화를 찾고 있었는데 안성맞춤인 좋은 책을 만나게 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 마녀의 보물지도 외에도 다른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시리즈들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무척 기대되네요. 수학동화들을 차근차근 읽으면서 수학실력을 쑥쑥 키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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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개정교과에맞춘 스토리텔링수학동화
마녀들의보물지도
요즘은 요렇게 스토리텔링동화가대세인거같아요
아이들이 재미나게동화로 읽으면서 이해하면 재미나기도하고 지루해하지않게읽으면서
이해도빨리되는것같아서 좋아요
길이재기편인데 린이 단숨에읽어버리네요..!!
상상력이듬뿍들어있는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있게 수학공부도 할수있는 영양만점 스토리텔링수학동화
내용을볼까요?
힘든하루일을마치고 막쉬려던 마녀 나디아의집에 조카레베카가찾아와요
레베카는 숲에서 보물지도를 발견했다며 같이찾아보자고해요
그런데 그지도에는 빗방울나무에서 시작해서 서쪽으로 열발자국
남쪽으로 열발자국 다시서쪽으로 다섯발자국 가면 보물이있다고 표시되어있었어요
나디아와 레베카는 각자자신의 발걸음으로 걸어가서 찾아보았지만 보물을 찾을수 없었어요
두마녀의 보물찾기를 알게된 난쟁이 엘프 그노몬등 여러숲속주민들이
저마다자기가 해보겠다고나서지만 발자국길이가 제각각달라요
정확히보물이 묻힌장소를찾을수가없었답니다
그런데 도시에서 온 요정들이 정확하게 길이를 잴수있는 좋은방법을 알려줍니다
마녀나디아와 레베카는 보물을찾을수있을까요?
미터가나오면서 린이는 몇미터요런내용을알아갔다고해요
지루할수있는수학을 재미나게 길이재기로 나오면서
그리고 마녀가등장하면 아이들은우선흥미를가지고
보게되더라구요..^^
린이는책보구 길이재보겟다고 줄자를꺼내서막재보기도하고
아빠키는 몇센티미터인지 엄마는몇인지
자기도 재보구동생도 몇이냐고물어보면서 흥미를가지게되더라구요
책의효과는놀라워요..정말..!!
개정교과에맞추어서인지..요런 스토리텔링수학동화를 자주읽어야겠더라구요
1학년때도서술형문제들도나오구2학년되면 더어렵고 아이들이 요런책으로
보면서 즐겁게이해하면 좋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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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토리텔링이 대세라죠. 초등학교 교과서를 한번 본 적이 있는데 생각했던것과 많이 달라서 깜짝 놀랬었더랬죠. 초등 교과서도 다 스토리텔링 형태로 바뀌어서 대부분의 지문이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나눠보자. 토론해보자. 이런 형태더라구요. 그런 추세에 맞춰 수학이나 과학도 스토리텔링 형태로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마녀들의 보물지도 역시 그런데요. 이 책의 내용은 마녀들이 거인족 트롤의 보물지도를 발견하고 보물을 찾기위해 지도 속의 발자국 크기를 유추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내용입니다. 저도 저희 집 7살 아들과 읽어보았는데요. 글밥이 많고 책 내용이 길어서 그런지 한자리에 앉아서 다 읽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마녀들이 보물을 찾다가 똑같은 방법으로 실패하는게 반복되다보니 좀 지루한 감이 있기도 하구요. 하지만 지식을 전달하는게 목적이니 그리 나쁜 구성은 아니였다고 생각은 되요. 책을 다 읽고 아이와 키재기를 해 보았답니다. 자신의 키를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읽어보구요. 전에 m를 보고 엠이라고 읽었는데 책을 읽었지만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한번 센티미터라고 가르쳐 주고 마무리 했었네요. 몇번 읽다보면 더 잘 이해하겠죠?? 단순히 1M = 100CM다 하는 것 보다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풀어나가니 엄마인 저도 다그치지 않고 아이와 대화해서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