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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착한 아이가 과연 올바른 일인가? 자식을 하나둘 밖에 낳지 않다보니 예전보다 훨씬 더 자녀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갖게 되고 그로 인해 온갖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키운다.
공부가 힘든데 취직은 더 힘들다. 좋은 대학을 나와도 일류 기업에 취직하는 게 쉽지가 않다. 인생의 목표가 좋은 대학, 일류 기업 취직이 되어버린지는 좀 되었다고 생각한다. 먹고살기 힘들기에 꿈은 접고 우선 취직을 먼저인 시대...
책의 제목과는 내용이 조금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 세 명의 소년, 소녀가 자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의 소중함, 꿈, 부모님과의 관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다.
지민이는 한마디로 말하면 돌직구녀다. 악의는 없지만 자신이 내뱉는 돌직구가 상대방에게 어떤 아픔을 주는지 생각도 하지 않는 아니 하지 못하는 소녀다. 지민이는 자신처럼 예쁘고 귀여운 여자에게 어울리는 남자친구로 승환이를 선택한다. 헌데 승환이는 자신을 거절하고 소심하고 내성적인 새미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새미는 누구에게나 있는 좋은 장점을 발견해 내는 소녀다. 마음씨가 따뜻하고 차분하지만 발표시간에 제대로 말하기도 두려워하는 소심한 성격을 가졌다. 부모님도 새미의 성격에 대한 지적만 할 뿐 도와주지 않는다.
승환이는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이어가는 부모님을 둔 소년이다. 학교 수업이외에 4개의 학원을 다닐 정도로 바쁜 생활을 한다. 무엇이든 잘 하지만 정작 자신의 꿈은 없다. 그냥 부모님이 시키니까 다닐 뿐이다.
아직 초등학생이라 귀엽게 느껴지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지민이의 성격이 좋은 방향으로 흐른 것에는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했다. 야단치고 화내기 보다는 칭찬하고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 준 것이다. 일찍부터 자신의 꿈 '파티시에'를 향해 노력하는 지민... 평소의 성격으로 인해 같은 학원 언니에게 큰 봉변을 당할 뻔 하지만 승환이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기며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화해의 손을 내민다.
세 명의 아이들이 서로의 장점을 보면서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인다. 누구에게나 장점과 단점이 있다. 단점을 고치려는 마음이 중요한데 난 원래 이래 하는 정도로 단점을 무시하고 그냥 지내는 사람들도 있다. 더불어 꿈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꿈을 가지고 있지 않았고 생각지도 못한 아이들... 꿈을 키우고 발견해내는 모습에 흐뭇해지기까지 했다.
꿈을 잊고 산지가 한참 되었다. 학창시절에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많았던 시절도 있었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기르다보니 어느새 꿈은 잊고 살게 된 것이다. 나는 꿈을 잊어버렸지만 아직 자신이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며 꿈에 대한 이야기를 못하는 아들.. 아들이 꿈을 찾게 도와주고 옆에서 용기를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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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생활습관 바로 잡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이 책이 그 도움을 줄꺼 같아서 읽어보았어요. 오늘 아침에도 둘째가 유치원가기 싫다고 울더라고요. 그 애 달래서 유치원 보내기가 정말 어려웠었는데.. 이 책을 아이에게 살살 읽어주어야겠구나~ 싶네요.
아이의 생활 습관,, 올바른 생활습관을 만드는것은 습관이기 때문에 가정교육도 참 중요한거 같고, 길게 보면 인생의 제일 중요한 유산이기 때문에 어릴때부터 습관들이는 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큰애 같은 경우 어릴때 입이 짧아 요즘도 잘 안먹어서 걱정인데.. 둘째는 아무거나 먹였더니 다 잘먹더라고요.. 이것도 습관이잖아요? 오늘 둘째 유치원 보내면서 진땀을 흘렸는데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것처럼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방법이 바로 올바른 생활 습관에서 나오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직 어려서 이 아이 또래 친구 이야기가 아니긴 해도 읽어주면서 할 이야기가 많을꺼 같아요. 학기가 바뀌고, 학년이 바꿔 아직 익숙지 않은 학교 생활이지만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세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 해보고 습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며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들이게 해주는 계기도 될꺼 같아서 반가운 책이였어요. 엄마가 이야기 하면 "싫어~~"하면서 울기만 하는데.. 이 책을 통해 이야기 하면 형아들 이야기, 누나들 이야기라며 이야기 해줄 수 있고, 서로서로의 마음도 이야기 해보는 시간도 가지면서 주도적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올바른 생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이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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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은 어린이들에게 정직과 용기를 주는 자기계발 동화 시리즈 중의 한권이다. 자기계발이라고 해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그런 어려운 내용이 아니고 우리 주위에서 쉽게 만날수 있는 같은 또래의 친구들이 겪는 이야기를 통해 교훈적인 내용을 포함한 것들이다.
이 책에는 지민, 새미, 승환이라는 세친구가 등장한다. 지민은 학교에서 쾌활하고 밝은 성격으로 친구들에게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당당하게 말하는 여자아이다. 새미를 지민과는 반대의 성격으로 조용하고 온순하며 모든 일에 소극적으로 행동을 한다. 새미는 부모님의 맞벌이로 집에 와서 거의 대부분을 학원에서 영어, 수학등의 수업을 받는다. 하지만 여러 학원을 다니는건 새미가 원하는건 아니었다. 새미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을 한다. 그에 반해 지민은 고등학생 언니 오빠들이 다니는 제과제빵학원에 다니며 요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세아이들은 티격태격하며 서로를 자세히 알아가면서 각자 마음속에 가졌던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그리고 조금씩 자신들이 원하는 꿈에 대해 한걸음씩 나아가게 된다.
<어린이를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은 자신이 목표로 한 꿈에 대해서 일상 생활 습관을 조금씩 고쳐나가며 하나씩 이루어나간다는 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다 부족한 점이 있으며 그 부족한 점을 서로 이해하고 나 역시 잘난체하는 것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것도 중요한것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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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람들의 정직과 용기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 15. 어린이를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 만나보았습니다. 습관시리즈는 저번 어린이를 위한 식습관도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이번 올바른 생활 습관편도 재미있네요~~
꿈을 위해 하루하루 준비하는 당찬 아이 지민이와 지민이가 좋아하는 승환이, 그리고 새미는 각자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인데요... 이 세아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올바른 생활 습관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뒷부분에는 함께 생각해 보기가 있어요... 꿈이 있는 어린이의 올바른 생활 습관과 마음가짐으로 1. 나의 성격에 맞추어 꿈을 찾아요. 2. 꿈을 자세히 그려 보고, 계속 상상해요. 3. 주변 사람들과 함께 꿈을 이뤄 나가요. 4. 순간순간을 행복으로 채워요. 5. 스스로 자신감을 가져요. 이렇게 5가지 내용이 나와있어요~~
2학년 딸아이와 4학년 아들 모두 자기계발 동화를 참 좋아하는데요... 어린이를 위한 습관시리즈도 재미있게 잘 본답니다. 어린이를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읽고 우리 아이들도 꿈을 이루는 좋은 생활 습관을 가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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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영어, 수학보다 더 중요한 것을 아이가 자라면서 점점 깨닫게 됩니다. 잔소리를 하면 아이가 싫어할 것이고 그래서 아이에게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보면서 스스로 깨닫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은 지민,새미,승환이라는 세친구를 통해서, 꿈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지민,새미, 승환은 각자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입니다. 이 친구들이 자신의 습관을 어떻게 가며 자신감을 얻고, 꿈에도 다가가는지를 알려줍니다.
세 친구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가는 방식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쁜 습관과 좋은 습관을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가지지 못한 점들을 부러워합니다. 지민이는 다른 친구들을 배려하지 못하는 돌직구녀지만 자신의 꿈을 향해 차근차근 다가가기 위해 다이어리에 메모하고 이뤄가는 좋은 습관을 가진 아이랍니다. 그리고 새미는 늘 긴장하고 발표를 두려하는 소심한 아이지만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친구를 배려하고 존중할 줄 아는 좋은 습관을 가진 아이랍니다. 승환이는 부모를 위해 공부하고 꿈이 없는 아이였지만, 논리적으로 말할 줄 알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줄 줄 알고 믿음을 주는 좋은 점을 가지고 있는 아이랍니다.
지민이가 승환을 좋아지만 거절당하고 맙니다. 승환이는 새미를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세 아이의 사랑일까? 생각했는데 세 아이의 마음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이야기여서 아이마다 가지고 있는 문제를 읽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그래서 더 이야기에 쏙 빠지게 하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딸이 그저 친구들과 재미있게 생활하면서 자신의 습관을 돌아보고, 부족한 점을 고치려고 하면서 노력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면서도 억지로 고치려하기 보다는 장점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법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다른 사람의 것을 부러워하기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법을 알게 됩니다. 꿈을 향해 어떻게 노력해야하는지를 보여주는 부분도 참 좋습니다. 꿈을 자세히 그려보고, 상상해보고, 이루기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도 보여주는 <어린이를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정말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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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사람들 / 정직과 용기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 15 / 어린이를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
"네 꿈은 무엇이니" 라는 질문에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기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부모의 바람을 아무 생각 없이 꿈인것 처럼 이야기를 합니다.
이 책에서는 공부의 목적이 없거나, 지나치게 자신감이 없는 친구들을 위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가지고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
이제 고학년이 된 아들냄이 본인의 꿈에 대해 조금 더 진지하게 고민해 보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함께 읽었습니다.
지민이, 승환이, 새미라는 3명의 초등 6학년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각자의 입장을 기준으로 돌아가면서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이 친구들은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아이들의 성격과 고민,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서 읽는 동안 공감이 잘 되더군요.
아들냄도 여자친구들의 마음을 조금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파티시에라는 뚜렷한 목표가 있지만 직설적이라서 본의 아니게 주변의 친구들에게 상처만 주는 외향적인 지민이~
실패할 것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감이 없어 발표를 하지 못하는 내성적인 새미~
잘 놀고 공부도 잘 하고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아서 모든 것이 완벽하게 보이지만 부모님의 불화로 아픔을 가지고 있는 승환이~
이 친구들은 처음에는 본인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였지만, 친구들끼리 서로 장점을 이야기 해 주고 서로의 진심을 느끼는 과정에서 많은 변화를 갖게 됩니다.
친구들이 왜 상처를 받는지 전혀 느끼지 못했던 지민이가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하며 상대방의 상황과 마음을 배려할 수 있게 되고,
소심해서 앞에 나서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생각을 깊이 해서 좋은 답을 잘 찾아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방향의 조언을 지민이로부터 듣고 말 대신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이용해 소설가의 꿈을 키우게 되는 새미,
친구들의 조언으로 논리적인 태도와 말하기 실력을 깨닫고 국제 변호사의 꿈을 갖게 된 승환이,
이 세명의 친구들이 서로의 장점을 깨닫게 해주고 서로의 꿈을 격려하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더라구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이야기 하고 싶은 내용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1. 자신의 성격을 그대로 받아들여 그 성격에 맞추어 꿈을 찾고, 나만의 개성과 행복을 찾다 보면 꿈은 저절로 구체화 됩니다.
2. "나는 무엇을 할 때 가장 즐겁고 신날까?" "내가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일은 무엇일까?" "과연 내 꿈은 무엇일까?" 이런 질문을 자신에게 꾸준히 던지면서 자세한 꿈을 그리다 보면 꿈에 더 가까워 질 수 있어요.
3. 주변 친구들과 지나친 경쟁이 아닌 함께 격려하고 칭찬하면서 꿈을 이루어 나간다면 그 긍정의 힘이 더욱 커다랗게 나타나요.
4. 가장 즐거운 일을 하면서 현재를 즐겨야만 미래에도 행복 할 수 있어요.
5.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장점과 재능을 개발하면서 긍정적인 자신감을 갖도록 해요.
책을 읽고나서 아들냄과 함께 단점과 장점을 이야기 해봤네요. 단점을 스스로 인정하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받아들이고 고치기 위해 할 수 있는 목록도 만들어 봤어요.
또 부모님이 원하는 꿈이 아닌 본인이 좋아하는 일과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노력해야 하는 목록도 만들었네요.
앞으로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로 약속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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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양은진 글 봄 그림
꿈꾸는 사람들
이시대의 교육은 진로를 빼놓고는 말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보다 교육의 질이 정말 향상되는 것 같아 다행이고 요즘 아이들이 받는 교육혜택이 부럽기도 합니다. '진로'에 대해, 즉 "꿈"에 대해 아이들에게 생각해 볼 시간을 많이 주어야 하는데... 고감하게 그런 시간을 할애해야겠다는 다짐을 이 책을 보고 하기도 하네요.^^ 일상이 바쁜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시간과 여유가 있어야 하는건 참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야 자신을 돌아보기도 하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알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생기겠죠.
정직과 용기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15번째 꿈꾸는 사람들에서 출간한 이 책은 우선 재밌고 이야기에 생기가 있어 아이가 좋아했던 책입니다.그리고이 책이 주는 중요한 메세지인 꿈을 이루는 생활습관~ 그게 뭘까? 아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이 되는 메세지입니다. 어린이들의 꿈과 행복을 위해서 올바른 생활 습관은 반드시 필요하니까요. 좋은 습관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멋지게 채워 나가게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아이에게 권했지요. 항상 자신감을 얻고, 꿈에도 다가갈 수 있는 아이가 되기 위해서도 습관이라는 것은 바탕이 되니까요.
이 책의 등장인물들인 지민,승환, 새미는 각자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네요. 세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았어요. 저희아이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같은 분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분이 하시는 일을 정확히 모르네요.ㅋ 그냥 다른 아이들이 그분처럼 되고 싶다고 하니 아이도 덩달아 말하는 겁니다.^^ 그러던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꿈이라는 것을 다양하게 생각해 보네요.
나는 무엇을 할때 가장 즐겁고 신날까? 내가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일은 무엇일까? 과연 내 꿈은 무엇일까? 꿈은 누군가를 위해 꾸는 게 아니라고 하던데... 나를 만족시키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고 부모님은 소중한 분들이지만 결코 내 꿈을 결정지을 수 없다는 것도...
이 책에서 힘주어 말해주고 있는 이런말들이 아이에겐 어렵기도 하고 자극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새미 승환이,지민이의 삼각관계(?) 이야기는 참 재미나네요. 그러면서도 작가는 등장 인물들의 성격과 각각의 습관에 대해 촛점을 맞춰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들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새미는 친구에게 늘 듣기 좋은 말을 잘 해주지요. 그래서 인기도 많지만 새미 자신은 고민이 많아요. 어려서부터 부모님께 소심하고 목소리가 작다고 부정적인 말을 듣고 자란 소심한 새미가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지민이는 활달하고 늘 에너지가 넘치는 성격으로 산만하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매사에 적극적이고 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집중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활기차 보입니다. 승환이에게도 적극적인 지민이의 모습을 보고 책을 읽다 아이는 킥킥 웃기도 했어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성장해 가면서 시키는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가지라고 조언합니다. 자신만의 꿈을 가져야 하는 이유들을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일깨워주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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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생활 습관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를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 이라는 책을 소개할께요. 어린이들의 꿈과 행복을 위해서, 올바른 생활 습관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좋은 습관으 가지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생활하면 자신감을 얻고, 꿈도 이를 수 있을거예요.
자신은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당찬 아이 유지민, 지민이가 좋아하는 같은 반 반장 이승환, 지민이에게 어리버리하게만 보이는 오새미...
주인공인 지민, 승환, 새미는 각자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예요.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주도적으로 꿈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배워보고 생각해보아요.
이 책은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겪는 아이들의 생활에 대해 세 친구가 각자의 이야기로 이어져 나가고 있었어요. 어떤 친구를 좋아하고, 모둠 활동을 통해서 친구들의 의견도 나눠보고, 말다툼도 하고...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는 모습들을 살짝 엿볼 수 있었어요.
주인공 세 친구들도 결코 완벽하지는 않아요. 각자 부족한 부분과 단점들이 있지요. 지민이는 얼굴은 예쁠지 몰라도 마음이 예쁘지 않아요. 직선적이고 함부로 말을 해서 다른 사람의 기분을 배려하지 못해요. 승환이는 모든게 완벽해 보이지만 가정불화로 인해 엄마아빠가 언제 이혼할 지 모른다는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친구이고, 새미는 아는 것도 많고 마음은 따뜻하지만 자신감이 부족해서 남 앞에 서는 것을 많이 두려워해요.
파티시에라는 꿈이 있는 지민이와 무엇을 잘 하는지 모르겠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는 승환이와 새미는 서로를 통해서 잘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하나하나 계획을 만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참 예쁘네요.. 사람의 성격이 가지각색이듯 꿈의 모양도 사람마다 다 달라요. 다른 사람의 꿈을 부러워하거나 똑같이 따라가려고 하지 말고, 자신만의 개성과 행복을 찾다 보면 꿈은 저절로 구체화된답니다. 나만의 꿈을 이루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과 마음가짐을 알아보아요.
1. 나의 성격에 맞추어 꿈을 찾아요. 자신의 성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만의 개성과 행복을 찾다 보면 꿈은 저절로 구체화된답니다. 2. 꿈을 자세히 그려 보고, 계속 상상해요. 꿈은 누군가를 위해 꾸는 게 아니라 나를 만족시키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요. 3. 주변 사람들과 함께 꿈을 이뤄 나가요. 친구들과 지나친 경쟁을 하려 하기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더 힘이 나요. 4. 순간순간을 행복으로 채워요. 5. 스스로 자신감을 가져요.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기 보다는 내가 가진 장점을 바라보고 그것을 감사하게 받아들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