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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로 다양한 학습만화가 나오죠. 그 중 서울, 경기도, 제주도는 확장판이예요. ![]()
방학이 되면 학기 중에는 할 수 없는 걸 할 수 있는 기회죠. 학기 중에는 가볼 수가 없었던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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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의 슬픔과 함께한 덕수궁(경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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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식덕분에 관광코스가 되어버린 대한문 지금은 덕수궁의 정문 기능을 하고 있어요. 평화적인 촛불 시위가 벌어지는 곳이죠. 대한문 앞이 더 특별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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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황국의 정전 중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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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황제의 위엄을 깍고 치욕을 준 궁호 '덕수' 일제가 대한제국 황제의 위엄을 깎고 치욕을 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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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유치원 준명당 고종이 막내딸에 대한 마음이 어땠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얼마나 속상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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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경운궁)은 분명 우리에게 아픈 역사예요.
![]() 여름방학 다가기 전에 석조전 관람 어떠세요? |
![]() #학습만화 #역사랑문화랑 여름휴가 다녀온 후 다음 여행은 어디로 갈지 고민하면서 고른책 #문화유산답사기 우리나라 문화유산 보러 가야한다는 복이 경기도에 대해 알아보고 조선에 대해 조금 알아 볼수 있었다 그중 수원화성이 기억에 남는지 수원으로 다음에 여행가자는 녀석 그래그래 더운날씨 지나고 당일치기로 한번 가보자구나 #학습만화 #역사랑문화랑 읽으면서 또 가고 싶은 곳이 바뀔지 모르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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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확장판이 있는데요. 확장판에는 서울, 제주도, 경기도의 내용이 들어있답니다. 이번에 아이와 읽은 책은 경기도에요. 경기도는 서울에 살기 전 살았던 곳이기도 하답니다.
먼저 여행을 간 곳은 조선의 왕릉인데요. 주변을 돌아보면 가까운 곳에서 역사적 사실들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왕릉엔 왕의 권위를 상징하는 석물들이 세워져 있기 마련입니다. 왕릉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도 한데요. 릉의 구조나 이런 시설물들을 보며 역사를 돌이켜볼 수 있어요. 사도세자의 이야기가 나오는 수원화성이랍니다. 루시 다른 책에서 이 세자에 대해 본 적이 있다고 하며 연관짓네요. 뒤주에 갇히게 된 사도세자의 이야기 정치에 의해 아들을 희생할 수 밖에 없었던 왕의 이야기가 있는 곳이 바로 수원 화성이랍니다. 예전에 살던 곳이 화성이라 그 곳에서 가 본 장소 이야기를 했어요. 확실히 직접 다녀본 곳을 이야기하는 것과 간접경험만을 하는 건 다르네요.
그렇지만 모든 곳을 다녀올 순 없으니 일단 책을 통해 간접경험부터 쌓는 걸루요. 추후 발길이 닿게 된다면 간접경험과 직접경험이 만나 또 다른 시너지를 형성할테니까요. 화성은 조선 최초의 신도시라고 할 수 있어요. 철저히 계획 하에 세워진 도시랍니다.
수원 팔달문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예전에 가봤던 흔적을 찾아봅니다. 벌써 3년 전인데...그래도 기억이 난다고 하네요. 정말 나는 건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ㅋㅋ 얼마 전 다녀온 곳으로 남한산성이 있는데요.
지금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랍니다. 루시 여기 갈 때만해도 이렇게 역사적 사실이 있는 곳이라는 걸 몰랐을테죠.
강화도는 뼈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기도 하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이러한 역사가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게 된 것이죠. 책을 모두 읽고 독후감을 적고 있는 루시 경기도의 이 곳 저 곳을 둘러본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다음에 경기도의 여러 곳을 다니면 지금 읽은 이 내용들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겠죠?
역사나 문화에 대한 이해는 어려서부터 게속된답니다. 그래서 즐거워야하구요. 만화로 시작한다고 아이들을 혼내지 마세요. 즐겁게 그렇지만 정확한 정보를 전달받기만 한다면 그만큼 좋은 건 없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