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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이 한참 유행했고 아직도 나는 겨울왕국의 감동을 가지고 있는데 벌써 겨울왕국2가 개봉했다. 겨울왕국2는 아직 보진 못했지만 겨울왕국1 보다는 별로라는 주변의 평들을 들어왔다. 펀 투 리드 시리즈 겨울왕국편을 통해서 엘사와 안나를 보며 겨울왕국1을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영어를 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어려운 문장 긴 문장 긴 내용도 필요 없는 것 같다. 무엇인가 감동이 전달되고 마음이 전달된다면 간결할수록 더 명확하고 좋을 때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