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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사고법의 모든 것』을 읽고 생활하면서 사고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와 함께 역시 이런 바람직한 사고법을 실제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다면 정말 효과적인 결실로 이어지겠다는 생각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지만 실제 실천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은 경험을 갖고 있다.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다. 그런 앞서 간 훌륭한 성공한 사람들은 바로 이런 데서부터 다르게 출발하였기 때문에 빠른 성공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이 주는 교훈은 매우 크다 할 것이다. 일반적인 사고법이 아닌 비즈니스 사고법이기 때문이다. 많은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고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첫째는 누구도 생각 못한 참신하고 비약적인 아이디어를 만드는 창의적 사고법인 래터럴 씽킹, 날카롭고 정확하게 문제를 파고들어 주어진 사실에서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결론을 얻어내는 로지컬 씽킹, 서로 다른 두개의 생각을 뛰어넘어 동시에 받아들여 보다 뛰어난 제도를 만드는 힘인 인터그레이티브 씽킹을 소개하고 있다. 정말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시간이라 는 생각을 해보았다. 물론 내용 자체가 우리와 같이 관련이 적은 사람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였으나 진정한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다. 확실하게 이 내용을 이해하고서 실제 실천을 해나간다면 분명코 성공적인 비즈니스 시대를 열어갈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시간이 갈수록 결코 쉽지 않은 비즈니스 환경이다. 이런 변화무쌍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맞게 된다. 바고 그 선택을 현명하게 하려면 역시 사전에 확고한 사고의 방법을 갖고 있다면 더욱 더 자신 있는 사업을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그런 의미에서도 사업을 하는 사람이나 앞으로 사업에 관심을 갖고 투자할 사람을 꼭 한 번 읽고서 실천을 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 자신은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 틈이 나면 이런 내용의 사고법들을 소개해보리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어떤 일이든지 빠르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이다. 정말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실제 각 단계마다 거기에 꼭 맞는 사고법을 찾아 잘 활용해 나간다면 분명코 좋은 결실로 이어지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그에 따른 사고법을 잘 익혀서 현장에 작 적용하는 슬기로 멋진 사업 경영을 하여 멋진 결실로 이어지는 멋진 시간을 기대해본다. 오래 만에 읽기 시작하여서 중간의 쉼 없이 읽었던 책 중의 하나가 될 만큼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독서 시간이 되어 매우 행복하였다. 모든 비즈니스들의 성공적인 활동 도전에 큰 박수와 함께 성원을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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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서 사고법이 중요하다는 것은 많은 곳에서 강조하고 있으므로 특별할 것은 없다고 본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얘기 한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기도 하겠지만 잘 지키지 않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비즈니스 사고법이 중요한 것은 잘 알면서도 실질적으로 그 사고법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음도 느끼게 된다. 창의적 사고법이 중요하다고 얘기하지만 정작 창의적 사고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정확히 모르겠는 것도 같은 의미로 해석 할 수 있겠다.
책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사고법 3가지를 제시 하는데 비즈니스맨들의 필수라 할 수 있는 로지컬 씽킹(논리적 사고), 새로운 것을 창출해 내는 래터럴 씽킹(창의적 사고), 그리고 통합적 사고라 할 수 있는 인터그레이티브 씽킹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데 사용되는 래터럴 씽킹, 래터럴 씽킹으로 얻은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는데는 로지컬 씽킹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새롭게 생긴 아이디어를 활용함에 있어 발생하게 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거나 의사소통을 위해 논리적 사고는 꼭 필요한 것이다.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통합하는 사고법이라 할 수 있는 인터그레이티브 씽킹은 특별한 어느 한 쪽을 위한 사고법이 아니라 서로 다는 것을 동시에 받아 들이는 통합적 사고법이라 보면 될 것 같다. 창의적인 사고도 논리적인 사고도 분명 중요하지만 통합적 사고법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뿐만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도 필요한 사고법이라 생각된다.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결과만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분명히 있다. 성과가 모든 것을 증명하기도 하기 때문인데 사실 결과가 좋기 위해서는 과정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훌륭한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처음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부터가 필요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라도 비즈니스 사고법은 중요하고도 중요하다 할 수 있겠다. 어떤 일을 추진함에 있어 중간에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 아이디어를 잘 만들어 결과물로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이 처럼 비즈니스의 각 단계마다 필요한 사고법이 다른데 적제적소에 맞는 사고법이 그래서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들을 들어 사고법을 소개하고 있어서 어렵지않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아무리 다양한 비즈니스 사고법을 알고 있다한들 현장에서 사용하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 되고 말 것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사고법들을 내것으로 만들어 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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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거나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아이디에이션 툴을 소개해놓은 책으로 접근한다면 읽어볼만한 책이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기법만 나열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래터럴 씽킹으로 어브덕션, 시네틱스법, 컬러 배스, 트리즈, 만다라트, 침묵의 브레인스토밍, 스캠퍼가 있고 로지컬 씽킹법으로는 크리티컬 씽킹, 이슈트리(이 책에서는 tree-structure라고 나온다)와 효과적인 의사전달법으로 CREC(결론-이유-증거-결론)법을 언급하고 있다.
사실 각항목들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따지고보면 몇몇개를 제외하고는 복잡한것도 아니어서 읽어나가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하지만 도입부에서 저자가 밑밥을 깔아놓은 래터럴 씽킹과 로지컬 씽킹을 결합한 인터그레이빙 씽킹에 대해서는 손에 잡히는 내용이 없어(사실 이부분에 대해서도 서두에 그렇게 느낄수 있다고 미리 이야기한 부분이 있다.) 조금 실망하기도 했다.
그래도 뭐 중간중간 자잘한 지식들이 그 틈을 매꿔줬기에(분량도 많지 않았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는. 이런 류의 책을 처음 읽어본 사람이라면 더 관심이 가는 주제에 따라 트리즈에 관해 심도있게 다룬 책으로 넘어가던가 바바라 민토의 논리의 기술 같은 책으로 넘어가도 좋을것 같다. 컬러 배스나 만다라트 같은 기법들은 기회가 있다면 한번 사용해보아도 좋을법하고.
아, 이런 말은 신선했다. 저자는 워크앤라이프 밸런스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는 단어 자체가 워크와 라이프를 분리해서 접근, 바라보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뭐 게이미피케이션이니 하는 용어도 생기고 있고 flow같은 몰입상태를 통해 일에서 희열을 느끼는 것에 대해서도 책도 나와있고 하지만 이건 일이고 이건 놀이라는 구분에서 벗어나 그냥 그대로, 통째로 바라보라는 관점(조금은 불교적인?)은 재밌어보이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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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사고법에도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이 책의 저자인 사카이 조가 설명하는 사고법에는 모두 3가지가 있다. 래터럴 씽킹(수평적 사고), 로지컬 씽킹(수직적 사고), 그리고 인터그레이티브 씽킹(융합지향적 사고)이 바로 그것이다.
래터럴 씽킹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데 쓰이는 사고법이고, 로지컬 씽킹은 래터럴 씽킹으로 얻은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고법이며, 인터그레이티브 씽킹은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통합하는 사고법이다.
이 책의 감수자인 김동준박사는 이 세 가지 사고법을 두고 실제로 더 우월한 것도 없고 더 열등한 것도 없으며, 단지 어떤 경우에 어떤 사고법이 효과적으로 쓰이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의 목적인 경영비전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통합적 사고인 인터그레이티브 씽킹이 필요하고 경영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수직적 사고인 로지컬 씽킹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경영전략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인재비전에는 로지컬 씽킹과 래터럴 씽킹이 동시에 활용된다고 한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고 각 부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부_옆으로 점프하라! 래터럴 씽킹(Lateral Thinking)_주어진 길을 벗어나서 단계를 건너뛰는 누구도 생각 못한 놀라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창의적 사고법
2부_깊게 파고 들어라! 로지컬 씽킹(Logical Thinking)_0.1mm의 오차도 없이 날카롭고 정확하게 문제를 파고드는 힘
3부_생각을 결합시켜라! 인터그레이티브 씽킹(Integrative Thinking)_서로 다른 두 개의 생각을 뛰어넘어 보다 나은 비즈니스를 만드는 힘
1부에서는 래터럴 씽킹 3대 발상법과 래터럴 씽킹을 자극하는 3가지 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3대 발상법에는 첫째, 철학자 퍼스가 극찬한 아이디어 발상법-어브덕션(abduction). 둘째, 낯선 것끼리 연결시켜라-시네틱스법(synectics, 유추법). 셋째, 원리를 알면 답이 보인다-트리즈(TRIZ)가 있다. 그리고 래터럴 씽킹을 자극하는 3가지 툴에는 첫째, 생각 속에서 생각이 활짝 피어난다-만다라트(Mandal-Art). 둘째, 침묵의 브레인스토밍-635법. 셋째, 48가지 질문으로 아이디어 발상을 돕는다-스캠퍼법(SCAMPER) 등이 있다.
2부에서는 설득력을 높이는 로지컬 씽킹,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로지컬 씽킹, 그리고 효과적인 대화를 위한 로지컬 씽킹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논리의 헛점을 찾기 위해 크리티컬 씽킹을 활용하고, 문제 해결의 유용한 방법으로 문제의 분할과 논리나무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효과적인 의사전달을 위한 툴로 CREC법을 소개하고 있다. CREC법이란 대화순서에 관한 법칙을 말하는데 먼저 결론을 말하고, 다음 이유와 증거를 밝히고 마지막으로 다시 결론을 얘기하는 것을 말한다.
3부에서는 로지컬 씽킹과 래터럴 씽킹이 본래 하나라는 것과 비즈니스 조직의 생존을 위한 사고법으로 써바이벌 씽킹을 다루고 있으며, 인터그레이티브 씽킹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써바이벌 씽킹의 5단계는 다음과 같다. 1단계_커뮤니케이션_목표를 공유하라. 2단계_상황인식_현장으로 나가서 공기를 느껴라. 3단계_총괄_하나도 빠뜨리지 마라. 4단계_고객의 관점_고객의 입장에서 보라. 5단계_평가항목_장단점을 따져보라.
각 부에서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사고기법을 제대로 배워서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다면 현재보다 더 나은 아이디어를 내 놓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의 한 가지 특징을 소개한다면 각 부의 끝부분에 한줄 요약이라는 페이지를 넣어서 독자들이 이 책의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회사에서 실무를 하면서 이 책에서 배운 다양한 사고기법을 적극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비즈니스 사고법을 높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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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사고법의 모든 것
이 도석 비즈니스 사고법은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꼭 필요하게 쓰이는 사고법 3가지를 설명한다. 누구도 생각 못한 놀라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창의적 사고법인 래터럴 씽킹과 날카롭고 정확하게 문제를 파고드는 힘인 로지컬 씽킹 그리고 서로다른 다개의 생각을 뛰어넘다 보다나은 비즈니스를 만드는 힘인 인터그레이티브 씽킹으로 나누는 것이다.
로지컬씽킹은 동일한 사실이 주어졌을때 같은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술을 말하는데 말 그대로 논리적인 생각으로 달리 표현하면 인풋이(입력이) 동일할 때 동일한 아웃풋(결과)를 도출해내는 기술이라고한다. 따라서 로지컬 씽킹이 동일한 사람은 인풋만 알면 아웃풋은 자동적으로 알 수 있는 사람으로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꼭 필요한 전재 조건이라고한다.
래터럴씽킹은 수평적사고를 말하는 것으로 인간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법을 말하는데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차별성이 필요하고, 차별성을 얻으려면 영감이 필요하는데 그것을 직감적으로 자극하는 사고법으로 로지컬 씽킹과 래터럴 씽킹 두가지를 다 고루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로지컬 씽킹은 한 우물만 파는 것이고 래터럴 씽킹은 다른 우물도 팔 수도 있다는 생각을하는 사고 방식을 말한다. 그러면서 책에서는 상인과 딸 그리고 교활한 늙은이를 예로들며 속임수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교활한 늙은이는 이 딸을 차지하기위해 속임수를 쓰지만 딸은 이 노인의 속임수를 알고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하나는 속임수를 폭로하는것과 그냥 속임수를 알면서도 따르는것 이것이 로지컬 씽킹 이다. 하지만 그 꾀를 반대로 다시 속인다면 그것은 래터럴 씽킹으로 기존의 틀을 과감히 부숴버리고 새로운 관점을 적용해서 해결책을 찾는 방법을 말한다.
로지컬과 래터럴 씽킹 두가지다 비즈니스를 하는데 있어 무척이나 중요하다. 어떤 사실로부터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결론을 도출하는 사고법과 문제 해결력을 높이기 위함인데 이 두가지를 결합한 것이 인터그레이티브 씽킹이다. 인터 그래이티브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생각을 통합하여 보다 나은 비즈니스를 만드는 힘으로 써 로지컬과 래터럴 씽킹이 본래 하나라는 사고를 갖음으로 두가지를 한번에 융합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이다.
인터크리에이티브가 능통했던 사람은 조조라고한다. 삼국지 역사상 통틀어서 최대 영웅이 바로 조조라고 하는데 조조는 문, 무 뿐만아니라 예,체능에 뛰어났던 사람으로 그가 인터크리에이티브 능력을 잘 사용 했었다고 한다. 과거 삼국지를 읽었을 때를 생각해보면 조조가 전쟁에 나가기전에 많은 문,무 장수들을 불러놓고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모두 들어보고 그 중 가장 괜찮다 싶은 전략을 한개 혹은 여러개를 동시다발로 선택했던게 생각난다. 이는 인터크리에이티브 씽킹의 최종단계로서 로지컬과 래터럴을 100%활용한 예라고한다.
솔직히 초반에는 재미나게 읽다고 중간으로 갈수록 다소 많은 문제해결 씽킹으로 복잡하기도했고 어렵기도 했으나, 정말로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 이보다 더 좋은 교과서같은 책이 또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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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뿐 아니라 인류사회의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될 것이 창조성과, 이 창조성에서 타생한 혁신이다. 지금까지 수행된 다양한 선행연구에서는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을 다양한 이름으로 불러왔는데 '래터럴 씽킹'이라는 말은 그 중 하나이며, 이 책에서는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할 래터럴 씽킹의 3대 발상법을 소개한다.
1. 철학자 퍼스가 극찬한 아이디어 발상법 - 어브덕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추론 방법에는 '귀납법'과 '연역법'이 있다. 귀납법이란 '낱낱의 사실로부터 보편적인 법칙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말한다. 또한 다수의 데이터를 모아서 이를 통계적으로 정리하여 거기에서 법칙을 찾아내려고 하는 추론 방법이다. 귀납법의 단점은 제한된 데이터에서 법칙을 이끌어내기 때문에 예외가 발견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한편 연역법이란 귀납법과 반대로 '보편적인 법칙에서 개별적인 사실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말하며, 연역법의 단점은 전제가 되는 법칙에 오류가 있는 경우 결론도 자동으로 트린다는 점이다.
그런데 귀납법과 연역법 외에 한 가지 추론 방법이 더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도 언급했을 만큼 연원이 오래된 것으로, 고대 그리스에서는 '아파고게'라고 불린 '어브덕션' 이다.
어브덕션은 낯선 사건을 이해하거나 설명할 때 중요한 사고방식이다. 눈앞에 벌어진 사건에서 출발하여 그 원인을 추론하되, 섣불리 단정 지시 않고 철저히 가설 상태로 놔둔다. 어브덕션에서 착각해서는 안 될 점이 있다. 어브덕션만 믿고 있으면 저절로 새로운 지식이 창조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어브덕션은 논리의 형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갈망하는 자세에 가깝다.
2. 낯선 것끼리 연결시켜라 - 시네틱스법
시네틱스법의 핵심은 '공통점 찾기'인데 이는 다른 발상법에서도 발견된다. 아마도 시네틱스의 기본 원리가 오랜 옛날부터 활용되어온 아이디어 발상법이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시네틱스를 잘하기 위해서는 지식의 양이 많을수록 좋다. 창의력은 종종 지식의 양과 무관한 것으로 인식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따라서 지식을 확충하는 독서 습관은 래터럴 씽킹에서 매우 중요하며, 또한 다양한 테마를 섭렵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진 테마까지 알고 있는지에 따라 시네틱스, 특히 '상징 유추력'이 결정된다.
3. 원리를 알면 답이 보인다 - 트리즈
트리즈 이론체계를 구축한 사람은 러시아 해군 특허부에서 근무하던 특허심사관 겐리히 알츠슐러이다. 알츠슐러는 매일 방대한 양의 특허를 처리하는 동안, 특허로 인정받는 발상들에는 공통적인 '문제 해결 패턴'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트리즈 연구자인 다렐 만은 40종류의 발명 원리가운데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원리 8가지를 뽑았으며, 나누기, 순서 바꾸기, 뒤집기, 움직이게 만들기, 주기적 작동, 위기를 기회로, 셀프 서비스, 파라미터의 변경 등이 있다.
로지컬 씽킹이란 어떤 사실로부터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결론을 도출하는 사고법을 말한다. '사실과 제안(결론)의 사이에 의심할 여지가 없는 인과관계를 만들어내는 사고'이다. 달리 '수직적 사고'라고 부른다.
비즈니스맨들이 로지컬 씽킹을 배우는 첫 번째 목적은 대화의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두 번째 목적은 문제 해결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로지컬 씽킹을 통한 문제 해결력은 '문제를 발견하는 힘'과 '문제를 분활하는 힘'이 2가지로 집약된다.
다른 동물의 '생존 경쟁'은 인간에게는 비즈니스에 해당한다. 비즈니스를 할 때 올바르게 사고하는 것을 '서바이벌 씽킹(생존사고)'라 부른다.
'인터그레이티브 씽킹(통합적 사고)'이란 대립하는 2가지 아이디어를 동시에 검토하는 힘이며, 서바이벌 씽킹의 최종단계에서 한 가지 액션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밝혀낸 여러 가지 선택지를 모두 받아들인 뒤, 상반된 액션의 장점을 잃지 않으면서 '융합'하여 새로운 해결책을 만들어내려고하는 지적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경영의 현황과 경영 비전의 차이를 메우려면 경영 전략이 필요하고, 경영 전략의 수립에는 로지컬 씽킹이 도움이 된다. 경영 이념에서 도출해낸 '언제까지, 어떻게'라는 기업의 장래성을 결정하는 '경영, 비전'을 만들 때 요구되는 것이 바로 인터그레이티브 씽킹이다. 경영 비전이 확실해지면 경영 비전을 생각하는 '인재 비전'이 필요하다. 이때 로지컬 씽킹과 래터럴 씽킹이 활용된다.
[저자소개]
사카이조 저자 - 일본 아마존 종합 1위 [초보 과장의 교과서]를 비롯, [일본 최고의 인재 육성 회사의 교과서],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것] 등 비즈니스 서적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주식회사 프리비트의 전략 인사부 본부장이다. 인재 육성/비즈니스 전략/사고법/리더십/기업 혁신 등 일본에서 비즈니스와 관련하여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저자 가운데 한 명이다. 게이오대학 이공학부 졸업, 네덜란드의 틸버그대학 티아스 님바스 비즈니스 스쿨 경영학 MBA 수석 졸업하고 2006년 말 벤처 기업 'J3 Trust B. V'를 창업하여 최고재무 책임자로 활동했다.
김동준 감수 - 창의적 협업 및 혁신 전문가. 삼성전자에서 14년 근무하는 동안 밀리언셀러인 보르도 TV 등 60여 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삼성그룹 기술상, CTO 및 GMO 표창을 받았다. 현재 innoCatalyst 대표, 미국 Strategos사 Network Partner, 감성과학회 이사,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등으로 활동 중이다. 삼성전자, 삼성SDS, 포스코, KT, CJ, 신세계, 메타브랜딩, WK마케팅그룹, KOITA, 한경아카데미, 세바시 15분, TEDx, 서울대, 연세대, 홍대 등에서 창의/혁신 및 협업 관련 컨설팅, 워크숍, 강의를 진행한다. 공저로 [포스트 잡스, 잡스가 멈춘 곳에서 길을 찾다]와 [창조경영]이 있다.
길주희 역 - 강원대학교 사학과와 일본학과를 복수 전공했으며, 강원대학교 사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한국조선역사문화과 연구생 과정을 수학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아픔 없는 치유는 없다], [아침 1분 사용법], [손정의 기적의 프레젠테이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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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하는 비즈니스맨들은 시대가 바뀌고 까다로워진 고객의 니즈에 기민하고 유연하게 대처해야만 하는 시기이다.소비자의 의식과 요구가 무던한 것이 아닌 이리 저리 재보면서 자신만의 구상과 취향에 정형화하여 이를 취사선택하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1인 소비자를 위하든 대형 소비자를 위하든 비즈니스맨이 어떻게 사고를 하여 시장 및 필드에서 이를 적용하는 것에 따라 생산성과 효율성,수익성이 달라질 것이다.
이 글은 비즈니스맨이 갖추어야 할 사고법의 유형을 세 가지를 들어 의미와 실례를 보여 주고 있기에 일선에서 비즈니스를 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하리라 생각한다.물론 머리 속으로만 알면 안되고 이를 소비자의 소비행태,심리,시장 상황 등에 맞추어 잘 적용해 나가야 하는 점은 두말 할 나위가 없다.
쉽게 이야기 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데 쓰이는 사고법을 래터럴 씽킹(Lateral thinking)이라고 하고,로지컬 씽킹(Logical thinking)은 래터럴 씽킹으로 얻은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고법이다.나아가 여러 가지 아디디어를 통합하는 사고법으로 난맥와 같이 얽혀 있는 문제해결에 유용한 것이다.
이러한 세 가지 사고법은 어디까지나 상황에 따라 적의적으로 사용함으로써 효율성과 극대의 효과를 맛볼 수가 있을 거 같다.그런데 매출신장과 수익이 좋다고 평가되는 기업들을 보면 소비자의 만족극대화를 꾀하고 실천하여 결과가 좋은 회사도 있지만 아직도 기업의 CEO가 정하고 지시하는 바대로 따르기만 하는 복지부동형의 기업행태를 보이는 곳도 있다.월말 마감,수치 맞추기를 위한 각종 미팅과 형식적인 회의는 결단코 불필요하고 소모적일 뿐이다.과정이야 어떻든 결과만 좋으면 되었지라는 사고법으로는 21세기와 같은 시대에서는 더 이상 살아남기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창의적,문제해결력,고객 설득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생각은 자극을 받게 되고,아이디어 발상 단계를 활용하는 침묵의 브레인스토밍,48가지 질문리스트를 통한 스캠퍼법 아이디어 발상의 촉진의 래터럴 씽킹에다 논리력을 통해 설득력,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로지컬 씽킹을 가미하고,이러한 사고법 위에 복잡하게 얽힌 문제를 통합적인 관점에서 조정하고 해결해 나가려는 융합형 사고법 즉 크리에이티브 사고법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평소 연습과 연마를 해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일상에서 자꾸 잊어 버리고 빠뜨리는 경향이 있다.저자는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관련서적,특히 관련 내용을 충실히 담고 있는 책자의 목차를 참고하고 프레임워크를 활용하고 혼자서 생각하지 않기를 당부하고 있다.상대방에게 때로는 논리적으로 다가가고 설득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편협한 생각보다는 권위자의 표현을 빌려 상대방과 대화를 주고 받는 것도 좋은 사고법,해결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비즈니스맨들이 관례와 지침에 따라 가기만 한다면 '주는 밥만 얻어 먹는 꼴'이 되고 더 이상의 발전은 없으리라 생각한다.변화와 혁신,독특한 발상과 문제해결력,설득력 등 다양한 요소를 요구하는 시대에 비즈니스맨들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남과 똑같이 하지 않는 차별성과 (깊은)각인이 될 수 있는 자기계발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비즈니스 현장은 연습이 아닌 실전이기에 기업의 문화 및 지침에 따르되 자신만의 독특한 사고법과 현장감각,융합적인 사고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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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원활한 비즈니스를 지원을 하기 위하여서 많은 방법들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일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사용을 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에 의하여서 프로그램의 성능이 원활하게 작동을 하는것과 같이 모든 비즈니스의 근원은 바로 사람이고 사람은 두뇌를 가지고 자신만의 생각을 하면서 그 생각에 의하여서 움직이는데 그러한 개인의 생각에 대하여서 연구를 하고 그 연구를 통하여서 원활한 비즈니스에 도움을 줄수가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은것이 바로 이책에서 소개를 하고 있는 래터럴 씽킹,로지컬 씽킹,인터그레이티브 씽킹인 세가지 입니다.
책에서 제시를 하고 있는 방법들에 대하여서 대략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아래와 같을것 같습니다.
1. 로지컬 씽킹 가장 많이 사용이 되고 있으면서 가장 기초적인 방법인데 생각을 깊이 있게 밑으로 파고 들어가면서 감추어진 사실들에 대하여서 알아보는 방법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보편적이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고 이제는 그 사용에 대한 효용가치가 많이 하락을 하였지만 기초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직 유용하게 사용이 되고 있으면서 보편적이기 때문에 사용을 하는 사람 간에 의견의 교환이 자유로운 방법으로 사용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 래터럴 씽킹 밑으로 파고 들어가는 것이 아닌 옆으로 사고의 영역을 넓히면서 다양한 방법을 사용을 하여서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한 방법인데 사고의 영역이 주변으로 넘어가면서 그동안에 의식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결론을 내린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각광을 받고 있는 방법입니다.
3. 인터그레이티브 씽킹 로지 컬과 레터럴을 혼합을 하여서 서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사고의 영역을 확장을 시키어서 다양한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사용을 하고 있는 방법인데 사용을 하기 위하여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하여서 사용을 하는 방법입니다.
위의 세가지의 방법은 한문제를 가지고 그것을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깊이있는 사고를 하는 전문가와 넓은 사고를 하면서 문제를 풀어나가는 해결사 그리고 모든 방법을 동원을 하여서 문제를 해결을 하는 경영자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한가지의 방법을 깊이있게 파고 들어가는 방식은 이제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명과의 대화에는 유용하게 사용을 할수가 있지만 문제를 해결을 하여서 얻을수가 있는 방법은 기존의 방법과 대동소이한 모습으로 나타날수가 있기 때문에 선호를 하는것이 적어졌고 문제에 대하여서 넓은 사고를 가지고 여러가지의 모습으로 생각을 하고 그 모습에서 들어나는 해결법을 실전에 적용을 하는 사람들이 선호를 받고 있지만 그러한 방법도 한가지의 문제에 대하여서만 생각을 하면서 답을 구하고 있기 때문에 혼합을 하여서 생각을 하고 문제에 대한 깊이있고 넓은 생각을 구하는 문제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몸에 익히고 구사를 하기 위하여서는 많은것을 알고 있고 연습을 하는것이 실전에서 도움을 받을수가 있는데 그러한 실전을 위한 방법을 제시를 하면서 그 방법을 통하여서 답을 얻을수가 있는 요령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을 하고 있는 내용들은 무엇을 사용을 하는것이 어떠한 방법이고 그 방법을 사용을 하기 위하여서는 해결법이 무엇이 있는지에 대하여서 개략적으로 설명을 하면서 비즈니스에 사용을 할수가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하여서 맛보기를 알려주고 있는것 같고 더욱 깊이가 있는 방법을 사용을 하기 위하여서는 다른 종류의 책을 구하여서 공부를 하는것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서 어느 정도의 수준이 자신에게 필요한지에 대하여서 파악을 하고 그것에 맞는 방법을 찾기 위한 기본서로 사용을 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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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문제"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해결하고자 한다. 그 문제의 성격에 따라서 그 해결을 위한 효과적인 사고 과정이 있으며, 이 책 내용의 한축인 로지컬 씽킹은 상대적으로 생소한 래터럴 씽킹 같은 경우, 책에 자세히 설명되어있지만, 이 책에서는 두가지 사고법은 기존에 알려진 대표적인 사고법을 정리하여 설명하는 동시에 총평을 하자면, 이 책으로 사고법에 대한 맛을 본 후, 로지컬 씽킹, 전략사고컴플리트 등 좀더 깊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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