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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블로그에 리뷰를 보고 빌린 책 읽다보면 이 엄마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일도 하면서 애들 교육을 이렇게 세심하게 체크하는지... 게다가 시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환경에서.. 당장 아이에게 할 수 있는 교육의 팁을 많이 알려줘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학습하도록 하기 위해 엄마가 연구를 많이 한 듯.. 깨알같은 자녀 자랑은 보너스~~(막 두 돌전에 한글 읽고 성적은 항상 1등이고 아이 인성 좋고 .. 뭐 그런거?ㅋ) 자랑할만 하지 뭐.. 엄마가 그 정도 정성과 노력을 보이는데 아이들이 감동해서라도 잘할 듯. 꿀맛교육이란? 유태인들은 5살이 되면 책장에 꿀을 묻혀 맛보게 한다. 놀이에 학습 효과를 가미해 공부를 꿀맛으로 인식시키는 것 엄마의 지혜가 아이의 천재성을 키운다. - 휘어지지 않은 어린 나무일 때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을 더해 바로 잡으면 그 다음은 스스로 성장한다. -자녀를 바로 키우려고 노력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느끼게 해주면 아이는 어머니를 좋아하게 되어 비뚤게 자랄 수 없다.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교육은 저절로 된다. - 순서와 방법을 가르쳐 아이 스스로 공부하게 - 일기, 독서 등의 과제를 주고 엄마가 일하러 간 사이 다 마치면 스티커 주기 한 달 후 상장 수여와 상품 증정 행사 갖기 '위 어린이는 매일학습을 열심히 하여~~' 독서 강조 - 매일 읽고 제목을 독서 공책에 쓰기 - 공책이 다 채워지면 공책끼리 붙여 읽은 책의 부피가 늘어나게 엄마가 일을 하니까 아이에게 소홀해도 된다고 정당화 할 수 없다. -짧게라도 아이에게 할애하는 시간 만들기 입학식 날 새벽 운동장 한바퀴 - '너는 수 많은 학교 중 너와 인연이 된 운동장을 오늘 신입생 중 가장 먼저 밟고 있다. 이 학교가 너를 자랑스러워 하도록 가장 성실하고 모범적인 학생이 되길 바란다.' 아이가 똑바로 걷길 원하는 엄마도 똑바로 걸어라 매일 새로운 동요 불러주기 - 매일 새로운 동요를 불러주기 위해 전날 밤 가사를 적고 연습했다. - 동물 그림 붙여놓고 관련 동요 들려주기 예)코끼리 - 코끼리 아저씨는~ 한글공부 - 가나다라~ 우리 00이 재미있게 글자놀이 합시다 가는 랄랄라 가방이구요. 나는 랄랄라 나비구요~~ 사전식 백과사전 구입 - 매일 두 단어씩 그림을 보고 제목 적기 - 취학 전에 백과사전의 그림과 제목을 보아두어 눈에 익히게 하기 일기장 쓰기 - 일기장에 코멘트 달기. 일부러 시인과 시 적어줌 (선행학습 효과를 기대하고 미리 단어에 익숙해지게 하여 나중에 친숙해지도록 하게 하려는 의도) 척척박사 퀴즈 대회 - 우리 말에 알맞은 단어를 고르세요 비가 온다는 영어로 무엇일까요? 1번 ~2번~ 3번~ 알아맞추기 놀이 작은 질문 크게 받아 함께 생각하기 - 택시와 자동차의 모양이 어덯게 달라요?라는 아이의 질문에 직접 보여주면서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게 했다. 동시나라 가는 길 - 엄마가 낭송하는 시 듣고 제목 맟추기 대회 놀면서 공부맛 들이는 취학 전 공부법 - 종달새처럼 많이 떠들어라 - 아이 눈 닿는 모든 곳에 그림을 붙여라. 어디서든 한 번 본 사물은 다시 대할 때 관심을 가진다. 일기장은 논술 공책처럼 - 매일 쓰기 - 일기에 독후감, 평론, 편지 등 모든 장르 담기 - 일기 쓰면 엄마의 생각 적어주기 동화 만들기 - 그림 서너개를 붙이고 그 그림에 맞는 말 만들기 - 우산, 꽃, 여자아이, 사과 그림 -> 비가 와서 우산을 쓰고 여자아이가 사과를 사러 갔어요 - 엄마, 아들,딸이 릴레이로 문장 이어 만들기 - 좋아하는 동요나 동시 그리고 그에 맞는 그림 그리기 세븐어클락 - 매일 7시만 되면 어디 있든 전화해서 영어 문장 5개 외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