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에서 가정에서 모임에서 등등..그러고보니 정말 다양한 역할을 살아내고 있네요. 1인다역의 배우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내가 어느 곳에 있느냐에 따라 내 모습도 많이 달라져요.어떤 역할은 그만두고 싶기도 하고요.수업시간엔 집중 못 하는 안토니오처럼 저도 어디에선가는 계속 딴 생각을 할 때가 있거든요.내가 가장 나다울 때 내가 가장 행복한 때를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일터에서 가정에서 모임에서 등등..그러고보니 정말 다양한 역할을 살아내고 있네요. 1인다역의 배우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내가 어느 곳에 있느냐에 따라 내 모습도 많이 달라져요. 어떤 역할은 그만두고 싶기도 하고요. 수업시간엔 집중 못 하는 안토니오처럼 저도 어디에선가는 계속 딴 생각을 할 때가 있거든요. 내가 가장 나다울 때 내가 가장 행복한 때를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