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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이 무엇인지 그림과 실사의 사진이 나옵니다.
예전에 모 프로그램에서 페스트균에 대한 내용과 그 시대의 사람들 모습까지 본 적이 었었는데 이 책에 딱 그장면이 나왔네요. 유럽에서 페스트로 인한 전염병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의사들이 지금의 마스크, 보호장비를 그림과 같이 착용했다고 했는데 이 그림을 보니 더욱 실감이 나더라고요. 또한 예전의 의학 기술을 엿볼 수 있어서 더 흥미로웠어요.
내용에 맞게 그림이 적절히 들어가 있으니 흥미롭고 이해가 쉽네요.
미래의 균은 역시나 우주나, 로봇이 연결되어 있네요. 우리가 상상만 했던 우주에도 수 많은 세균들이 살고 있고, 과학자들이 이런 세균들을 발견하고 연구를 하면서 흥미로운 글이 많이 담겨 있어요. 특히 우주 세균이 전기를 만든다던지, 플라스틱을 먹는 세균 등 더 알아가보고 싶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네요.
전반적으로 내용이 흥미롭고, 그 내용에 적절한 그림이 잘 넣어져 있어요. 제목 그대로 좋은균, 나쁜균, 이상한 균들을 봤어요~ㅎㅎ 세균을 더 알게 되었지만 무엇보다도 세균에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한 권에 세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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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균, 나쁜균, 이상한균 모두의 세균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 , 바이러스 코로나시대에 살고 있는 현재, 세균이 무엇이길래 바이러스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삶에 큰 영향을 끼치는 건지. 세균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들을 초등학생의 시선에 맞게 아주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세균의 정체가 무엇인지, 세균의 과거, 과거에 치명적 이었던 것들, 신기한 세균들까지, 미래를 지배할 슈퍼 파워 세균들 까지 소개되어 있답니다. 세균이 뭘까? 세균은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단세포 생물을 말한다고 해요.세균은 영어로 박테리아 (bacteria) 그리스어에서 유래되어서 막대기 지팡이란 뜻으로 쓰인다고 해요. 세균은 어디에 있을까? 집안에 있는 세균 공기와 물속에 있는 세균 바위와 흙 속에 있는 세균 사람의 몸속에 사는 세균 정말 많은 곳에 세균들이 사는 것 같아요.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곳들에서 존재하는 세균들 아이들도 저도 우와~~하면서 보았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 무엇이 다를까? 세균과 바이러스가 다른 것이었다니. 세균 때문에 질병이 걸렸다면 항생제로 치료가능하지만 바이러스는 그에 맞는 특별한 백신이 있어야 한대요.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을 표로 비교해 놓았어요. 세균의 역사와 진화에 대해서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었어요. 세균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과학자가 아니라 네델란드의 어느 시장 옷감장수 안톤 판 레이우엔훅 이라고 해요. 여러방면에 관심 많았던 성격이어서 어느날 현미경으로 관찰하게 되었는데 작은 생물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았다 해요. 누군가의 작은 관심이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죠. 역사를 바꾼 치명적인 세균들 티비프로나 세계사이야기들에서 종종 등장하는 세균들에 의해 일어나는 이야기들. 상상만 해도 무서웠어요. 페스트균 리케차균 콜레라균 결핵균 천연두균과 탄저균 흑사병을 일으키는 페스트균 유럽전역에 퍼지면서 역사속에 악명이 높은 세균이었다고 해요. 쥐가 페스트균을 옮기는 것을 알았더라면 상황이 달라졌을텐데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답니다. 역사상 가장 오래전부터 인류를 괴롭혔던 균이 결핵균이라고 해요. 지금이야 항생제 요법같은 치료제로 낫기는 하지만 오늘날까지도 질병 중에 결핵으로 죽는 사람의 수가 많다고 합니다. 해로운 세균들 모여라 포도송이처럼 생긴 포도상 구균? 상처로 칩임하는 파상풍균 파상풍균은 정말 조심해야하는 세균인것 같아요. 녹슨 못이나 압정에 찔리거나 칼등에 베였을때 걸릴수 있다 하더라구요. 항상 조심해야하는 균이에요. 식중독을 일으키는 장염 비브리오균 장염 비브리오균에 오염된 생선회,초밥,조개,오징어 등 해산물을 먹을 때 날로 차갑게 먹거나, 충분히 익혀 먹어야 된다고 합니다. 이로운 세균들 모여라 면역력을 높이는 유산균 장수에 좋은 비피더스균 마른 풀에 사는 고초균 기름을 먹는 세균 아세톤을 만들어 내는 시아노 박테리아 인슐린을 만드는 균 박테리아로 인슐린을 만드는 법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될수 있도록 설명해놓은 것 같아요. 저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많았답니다. 마지막 7장에서는 미래를 지배할 슈퍼파워 세균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요. 우주에서 온 세균 화성에도 세균이 살 수 있을까? 혈액형이 아니라 세균으로 체질을 구분한다고? 세균을 이용한 박테리오봇 2013년에 우리나라 연구팀이 세균과 인공장치를 검비한 박테리오봇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미래에는 지금보다 발전되어 있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새로운 것들이 발견되고 생활의 변화에도 큰 발전을 가져다 주지 않을까 싶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읽기가 편안했구요. 중간 중간에 일러스트가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해주었던것 같아요 . 우리 일상에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들의 재미있는 이야기였구요.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은 책 인것 같습니다.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대림출판미디어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 #대림출판미디어 #모두의세균 #좋은균나쁜균이상한균 #박성아 #도치맘 #세균의정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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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세시대의 끔찍한 전염병- 흑사병 (원인 : 페스트균) 1350년대에 중세시대에서 원인을 알 수없는 피부 발진과 검은피부변화로 전염병이 퍼지기 시작한다. 원인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공기중으로 퍼지는 거라 생각하고 아래 그림과 같은 부리 마스크를 사용하고, 나쁜 피를 통해서 옮는다고 생각해서 나쁜피를 모두 빼는 사혈작업도 시행하고, 채찍으로 때려서 나쁜 기운을 없앤다고 몇분에 한번씩 자기몸을 채찍으로 때리기도 하고 그랬다. 원인은? 바로바로... 그림에 힌트가 있는데... 쥐벼룩 때문이다. 쥐벼룩에 있는 페스트균 때문인데, 사람들이 그것도 모르고 오히려 채찍으로 상처를 입히고 괜히 피를 빼서 면역력 떨어지고 그래서 전염병 상태가 굉장히 심각해졌다. 코로나 19때도 사실 비슷했던것 같다. 비말이 1m라느니 2m라느니.. 대변으로 감염된다고 했다가 접촉으로도 감염된다고 했다가... 600년이 더 지났는데도 비슷하다.. ^^;
2. 나폴레옹의 러시아원정 실패 -발진티푸스(원인:리케치아) 1800년대 중세 이후에 유럽을 장악한 나라는 다름아닌 프랑스이다.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스페인을 제외한 유럽 대통합을 이루면서 원정을 시작하는데 딱 한군데!! 러시아를 침략하러 갔다가 원정에 실패하게 된다. 이유로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1. 너무 멀었다. 2. 너무 추웠다. 그외에도 사실 원인이 하나 더 있다. 전쟁당시에는 위생이 좋은 편이 아닌데, 쥐벼룩에 있는 리케챠 세균에 의해서 발진 티푸스가 생긴거다. 피부에서 피부로 옮기기 때문에 방역도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감염되는 상황인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러시아의 혹독한 추위로 면역력 떨어지면서 프랑스 군인들이 많이 죽었다고 한다. 위풍당당하던 나폴레옹 군대가 고작 작은 쥐벼룩에 붙어있는 리케챠 균때문에 제국이 멸망했다고 하면, 믿으시려나? ㅎㅎㅎㅎ
3. 2001년의 악몽, 우편속에 들어 있는 탄저균 2001년도 미국은 911테러와 함께 탄저균의 생물학적테러도 같이 일어났던 해다. 이슬람교와의 사이가 좋지 않았던 시기, 미국인 집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편지봉투가 하나 오게 되는데 그 안에 탄저균을 동봉해서 여는 순간 탄저균이 폐로 흡입되어 숨이 막히며 즉사하는 테러다. 너무나도 무서웠던 공포탓에 편지로 받지 않고 e-mail로만 받자고 열풍이 돌았고, 중학교 1학년이었던 나도 탄저균편지를 받을까봐 무서웠던 기억이 있다.
탄저균은 간균인데 이렇게 막대모양으로 표현을 해놔서 한번만 봐도 탄저균이 간균인걸 알수있게 그려놨다. 이래서 어려운 용어나 어려운 글일수록 초등학생용 일러스트 포함된 책을 읽어야 하는 것 같다. 어렸을 적부터 자연스럽게 읽은 소소한 지식들이 상식이 되는 것 같다. 초등학교 중학년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보기 쉽게 재밌게 설명해놓은 책이어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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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무슨 차이가 있을까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서로의 차이점에 대해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세균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기원까지 알려줘서 과학 공부와 세계사 공부까지 하게 만든다. 그래서일까.. 각각의 세균에 대해 명쾌하게 알게 한다. 책 제목처럼 좋은 균도 있다는 것고 나쁜 균, 이상한 균까지 초등학생이 알 수 있게끔 간결하고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다. 각각의 세균에 대한 설명과 그림 그리고 현미경 사진까지 있어서 글을 읽고 이해하지 못한 아이들을 위한 배려도 엿보인다. 또 연구중인 세균을 소개해 미래사회에서의 세균의 역할을 알려줘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준다.
세균이 궁금할때마다 이 책을 계속 꺼내볼 것 같다.그리고 이 출판사에서 나온 폭 넓은 지식 시리즈도 읽고 싶은 욕망이 뿜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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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세균, 죽음에 관심이 많은 첫째 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이에요 ㅎ 도서관에서 전염병에 관한 책을 빌려본 적이 있는데 병에대해 따로 메모를 하는 것을 보고 다른 관련된 책을 보여주면 좋아할것 같아 찾아보다 발견하게 된 책이랍니다. 지식도서 책인데도 읽기쉽고 스토리가 담겨있어 재미있답니다. 세균에 대한 모든 것!! 세균의 정체나 세균은 어디에서 어떻게 생겨났는지, 역사 속에서 나오는 치명적인 세균들, 그리고 해로운 세균들에 대하여 7장까지 나뉘어 소개된답니다. 이렇게 목차만 보면 지루해보이기도 한데 읽어보면 전혀 아니에요!~^^
거의 모든 페이지에 그림이 들어가고 말하듯이 쓰여있어서 쉽게 읽힌답니다. 그 중에서도 아이는 3장 역사속 치명적인 세균에 대한 애기를 좋아하더라구요. 그 세균에 관련된 역사적 배경이나 그 균으로 인해 변하게 된 모습 등 다양한 배경지식도 저절로 쌓여요 ㅎ 사진도 아주 크고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마음에 쏙~!들었답니다 그림이 정말 흥미로와요~ 직접 읽어보시면 더 마음에 드실거랍니다~ 추천합니다^^ |
세균하면 당연하게 나쁜 균만 있는게 아니냐는 작은 아이의 말에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큰 아이는 사람에게 이로운 균도 있다면서 제법 다양한 종류의 세균 이름들을 나열합니다. 어떻게 알았냐고 묻자 바이러스에 관심이 생겨서 관련 책들을 읽게 되었고 자연스레 세균의 존재 또한 관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현대 사회에 바이러스라는 단어가 더이상 아이들에게조차 낯설지 않듯이, 세균 또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세균하면 무조건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반드시 '멸균'해야한다는 인식이 강한데, 의외로 이로운 균들도 있고 사람에게 유익한 균을 잘 이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상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세균에 대한 막연한 지식들이 구체화 되고, 초등학생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춤용이라서 정말 술술 읽히는 책이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세균의 종류가 이렇게까지 다양한 줄 몰랐다면서 큰아이는 완독후 세균 이름 외우는데 재미를 붙였습니다. 자칫하면 내용이 어렵고 딱딱해서 따분할 수 있는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하는 듯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1장 세균, 너의 정체가 궁금해!, 2장 세균의 과거가 궁금해!, 3장 역사를 바꾼 치명적인 세균들, 4장 해로운 세균들 모여라, 5장 이로운 세균들 모여라, 6장 신기한 세균들 모여라, 7장 미래를 지배할 슈퍼 파워 세균들 이렇게 총 7장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말 세균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만한 알찬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세균들 외에도 신기한 세균들이나 미래를 지배할 슈퍼 파워 세균들은 처음 보는 생소한 내용들이었는데 아이는 오히려 새로운 내용들에 더욱 흥미를 보였습니다. 아이 말에 의하면 이 책 한권을 독파하면 세균 박사가 될 수 있겠다면서 세상에 이렇게나 다양하고 많은 종류의 세균이 있는지 처음 알았고, 이 세균들을 발견해낸 과학자들이 위대해 보인다고 합니다. 세균의 이름은 좀 낯설어서 어렵지만 제법 큰 글씨와 재미있는 삽화, 실제 사진들이 실려 있어서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듯했습니다.
세균의 정의와 세균이 어디에 존재하는지 또한 세균이 좋아하는 환경은 어떤 환경인지, 세균은 어떤 구조로 이루어졌는지, 또한 요즘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바이러스와 세균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정말 호기심이 생길 수 있는 모든 것이 상세하게 기재되어 있어서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세균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또한 어떤 과정을 통해 진화했는지, 도대체 이런 세균들은 누가 처음으로 발견했는지 다양하고 알찬 내용들이 많습니다. 평소에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자연스레 위생과 청결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었는데, 우리 주변에 이렇게나 많은 세균이 미처 내가 인식하지 못했던 장소에도 있다니 조금은 놀라웠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곳에 세균이 있다는 사실이 조금은 두렵기도 했지만, 비단 세균이 모두 위협적인 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알고 대처하면 좋을 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이들 알고 있는 페스트균, 콜레라균, 결핵균, 탄저균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고 나폴레옹 군대를 무너뜨린 리케차균이라는 생소한 균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프랑스의 황제였던 나폴레옹이 러시아로 향하는 도중 폴란드를 거치면서 위생 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았던 부대에서 지내면서 하나둘 시름시름 앓았는데 알고보니 '발진 티푸스'라는 병이 프랑스 병사들 사이에 퍼진 것이었습니다. 리케차균의 모양에 대해서도 사진으로 실려 있고 60만이었던 프랑스 병사가 러시아 땅에 힘들게 도착했을 때에는 겨우 9만 명 정도밖에 남지 않았을 정도로 굉장히 심각한 세균이었다는 사실도 책 속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바실루스 스트라토페리쿠스라는 굉장히 발음조차 힘든 이름이 긴 세균이 있는데, 이 세균은 지구 대기권 중에서 성층권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지구에 있는 세균 뿐 아니라 우주에서 온 세균까지 발견할 수 있는지 정말 아이 말처럼 과학자들의 능력이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학자들은 단지 지구에서의 세균만 연구하는 게아니라 다른 행성에서도 세균이 살고 있는지 이미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하라 사막에서 발견된 운석을 연구한 결과 대략 수백만 년전에 화성을 떠나 지구에 떨어졌을 거라고 추정하고, 이 운석을 이용해 화성에서 미생물이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도 했다고 합니다. 결과는 어떻게 됐는지 책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을 세균 박사님으로 만들어줄 이 책 초등학생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추천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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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 카페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었어요 대림아이_모두의세균(좋은균,나쁜균,이상한균) 도서를 받아 보았어요 저자 박성아 출판 대림아이 발매 2022년 02월 20일 쪽수/크기 160쪽/172*210*10mm 어느덧 코시국 3년차... 이제는 일상으로 느껴지는 코로나이기에 세균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모두의세균(좋은균,나쁜균,이상한균)목차 1장 세균,너의 정체가 궁금해! 2장 세균의 과거가 궁금해! 3장 역사를 바꾼 치명적인 세균들 4장 해로운 세균들 모여라 5장 이로운 세균들 모여라 6장 신기한 세균들 모여라 7장 미래를 지배할 슈퍼 파워 세균들 모두의세균(좋은균,나쁜균,이상한균) 세균을 떠올리면 사람들에게 해만 끼치는 나쁜 물질로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세균은 의외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한답니다 어쩌면 지구상에서 사람이나 동식물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기도 해요 역사를 바꾼 치명적인 세균부터,우리 몸에 이로운 세균,나쁜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 개성만점의 독특한 세균까지 모두 살펴봐요 모두의세균(좋은균,나쁜균,이상한균) 좋은 균 면역력을 높이는 유산균,장수에 좋은 비피더스균, 마른풀에 사는 고초균,기름을 머거는 세균, 아세톤을 만들어 내는 시아노박테리아,인슐린을 만드는 균 모두의세균(좋은균,나쁜균,이상한균) 니쁜 균 포도송이처럼 생긴 포도상 구균,상처로 침입하는 파상풍균, 보균자를 통해 옮겨 다니는 장티푸스균,식중독을 일으키는 장염 비브리오균, 위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균,피지를 좋아하는 말라세지아균, 충치를 유발하는 뮤탄스균,모낭에 사는 여드름균, 변신의 귀재 프로테우스균,슈퍼 박테리아 모두의세균(좋은균,나쁜균,이상한균) 이상한 균 친환경 살충제 BT균,특별한 곳을 좋아하는 고세균, 산소를 싫어하는 박테로이데스와 보툴리눔, 빛을 내는 세균,아미노산을 만드는 코리네박테리움 모두의세균(좋은균,나쁜균,이상한균)에는 코로나에 대한 이야기는 없어요 우리는 코로나를 아직은 잘 몰라서 해 줄 수 있는 있는 이야기를 정하지 못해서 일듯 해요 얼마의 시간이 지나 개정판에는 코로나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건 인류가 코로나를 잘 알고 이길 수 있는 방법도 알고 있게 되었다는 의미일 테니까요 그런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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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균, 나쁜 균,이상한 균 모두의세균 세균은 어떻게 태어나고 진화했을까? 세균은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요즘 세균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졌다. 세균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요만현미경으로 관찰해야 하는데 크기도 아주 작고 전문가가 아니라면 구분하기가 쉽지 않지요 세균은 사람들에게 해만 끼치는 나쁜 물질로 생각하기 쉽지만 세균은 의외로 사람이나 동식물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생물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세균을 발견한 역사적 사건들을 살펴보고 사라들에게 이로운 세균과 해로운 세균의 특성을 알아봅니다. 과학의 발달과 함께 미래 시대에 인류에게 도움이 될 놀라운 세균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우리 몸에 이로운 세균들도 있어요 이로운 세균은 다른 말로 유익균이라고 해요 유익균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기도 하고 농작물을 건강하게 키우거 역사를 바꾼 치명적인 세균부터 우리 몸에 이로운 세균, 나쁜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 개성만점 독특한 세균까지 모두 살펴볼수 있는 유용한 책입니다. 세균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이로운 세균과 우리 인간이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얻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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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평범했던 일상이 뒤흔들린지도 3년 차에 접어 들면서 우리는 많은 것을 포기 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런 시점에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세균에 관한 책을 아이들과 읽어보았다. 이책은 7개의 장으로 나뉘어 세균의 정의와 다양한 종류들을 알려준다. 1장에서는 세균의 정체를 알아본다. 세균이란? 눈에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단세포 생물을 말한다. 사람들이 처음 세균을 발견했을 때 작은 막대기 모양 같다고 생각해서인지 영어로 '박테리아(bacteria)'그리스어에서 유래된 이 단어의 뜻이 '막대기 ','지팡이 '라는 뜻이라고 한다. 이책에서는 재미있게 그림으로 표현되어있고, 실제 세균의 사진도 제공되어 아이들이 세균의 다양한 모양도 비교해 볼 수 있다. 2장에서는 세균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 보는데 수십억년 전부터도 세균이 존재했었다니 놀랍다. 3장에서는 역사를 바꾼 세균들에 대해 나오는데 세균의 정체에대해 알수 없었던 많은 사람들이 페스트와 콜레라 균에 희생되고 나폴레옹이 60만 병사를 끌고 러시아로 향할때 비위생적인 환경 때문에 리케차균이퍼져 러시아에 도착했을때 남은 병사가 9만이었다는 사실에 너무 놀랐다. 4장에서는 우리의 일상 생활중 해로운 세균들 (포도상 구균,파상풍 균, 장티푸스 균,비브리오 균,헬리코박터 균,말라세지아 균,뮤탄스 균,여드름 균 ,프로테우스 균,슈퍼 박태리아)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예방법도 알려준다. 5장에서는 우리에게 유익한균(유산균, 비피더스균, 고초균,기름을 먹는 세균, 시아노 박테리아,인슐린을 만드는 균)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6장에서는 우리가 잘 알지못했던 신기한 세균들에 대해 알려주고 7장에서는 미래를 지배할 슈퍼 파워 세균들을 소개해준다. 10살아이도 쉽게 읽을수 있게 이해하기 쉽게 쓰여있고 몰 랐던 정보도 많이 알수 있었다. 아이는 탄저균이 전쟁용도나 테러 용도로 쓰인것을 안타까워했고 세균도 무기가 될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미래의 세균들에 플라스틱 먹는 세균과 박테리오봇은 기대되는 세균들이다. 그리고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도 표를 통해 확실히 알수 있어서 좋았다. 세균은 항상 나쁘다는 인식이 먼저 였는데 이책을 통해 아이와 우리에게 도움되는 세균도 많다는 사실을 알수있어 좋았다. 초등 중학년 정도면 잘읽고 이해할 수 있을 책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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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요즘 저희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부분이에요. 아무래도 시국이 이렇다보니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왜 생기고 그럴 때마다 저는 '뭐라고 대답 해주지... 나도 잘 모르는데...' 라는 말이 머릿속에 맴돌며 그렇게 생각하고 찾던 도중에 또 좋은 책 한 권을 발견했더랍니다^^ 세균에 대한 정체와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줄 수 있는 책, 대림아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모두의 세균 책은 좋은 균, 나쁜 균, 이상한 균에 대해 실려 있어요. 모두의 세균 책은 세균의 정체와 과거, 인류 역사상 큰 영향을 끼친 세균과 세균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까지 재미있고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모두의 세균은 적당한 글과 그림으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 세균에 관심이 있는 저희 아이도 모두의 세균 책을 꺼내놓고 한 챕터씩 읽고 있어요. 저는 이 책의 내용도 좋지만, 사진과 그림이 적절하게 잘 활용된 부분이 좋았어요. 어린이들이 읽는 책에서 그림이 주는 영향도 크기 때문에 모두의 세균 책에는 삽화도 많지만 세균의 실제 사진들도 실려 있어요. 그래서 세균의 실제 생김새를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에게 그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어요. 저희 아이가 눈여겨 본 챕터는 '3장 역사를 바꾼 치명적인 세균들'과 특히 '나폴레옹 군대를 무너뜨린 리케차균'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리케차균은 발진 티푸스를 옮기는 이의 배설물이나 이가 낳은 알 속에 있는 세균이에요. 사람들은 피부에 이가 닿으면 간지러워서 긁게 되는데, 이때 난 상처 속으로 리케차균이 침투하게 돼요. 이로 인해 러시아로 출발했었던 60만명의 프랑스 군인들은 아이가 세계사 이야기를 좋아해서 나폴레옹이라는 소제목을 보고는 그리고 정말로 나폴레옹의 프랑스 군대가 러시아에서 후퇴했는지 모두의 세균 책은 연결 된 내용이 아니라서 순서대로 읽지 않고 흥미로운 주제를 먼저 읽어도 세균이 꼭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기에 우리 몸에 이로운 세균들에 대한 소개도 그리고 세균으로 미래에 활용하고 예측할 수 있을지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알아볼 수 있어서 다양한 세균들에 대한 정보를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