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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셀프 개념은 어느 정도 수긍하며 읽다가, 신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저자의 개인 경험(젊은 시절 선교 활동)을 읽다가 쎄해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몰몬교 신자입니다(출처: https://shorturl.at/nuNW4). 책 내용 전체적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PART2 진실7'장은 성경에 대한 특정 종교의 해석이 담긴 책으로 보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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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내용이 많아 추천하지 않는다는 리뷰를 보고 고민고민하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총 290페이지분량이지만 부록등을 빼면 260페이지정도 됩니다. 그중 종교적인 부분은 11페이지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11페이지 때문에 이 책을 읽지 않는다는건.. 글쎄요. 전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고 싶어하는 사람 중에 한명이지만 지식도 부족하고 아직 많이 모자랍니다. 늘 한해동안 백권 읽기를 목표로 하지만 한번도 지켜 본 적이 없지요. 그래도 꾸준히 독서를 해온 사람으로서 저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앞부분에서는 눈물까지 흘리며 읽었고 책 한줄도 안 읽는 신랑에게도 제발 제가 눈물흘렸던 부분 3장만 읽어보라고 하며 같이 읽었네요. 다른 책들을 짜집기 했다고 하는데 제가 읽었던 책들도 다량 나와서 저는 오히려 읽었던 책들도 한번 더 읽어봐야겠군.. 그래 그런 좋은 내용이 있었지 하면서 읽었어요. 가장 좋았던 부분은 번역된 책들은 대부분 어렵게 해석하거나 횡설수설 뒤죽박죽 이게 뭔소리야 하면서 읽게 되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너무 쉽게 술술 잘 읽히게 번역도 하셨더라고요. 보통은 번역하시는분들이 지식인들이셔서 뽐내거나 아니면 쉬운말로 번역하는게 오히려 힘들어서 저같이 좀 모자란 사람들은 아주 읽기 난해하게 번역한 책들이 간혹 있던데.. 이 책은 저 같은 사람도 아주 쉽게 읽을 수 있게 번역해 주셔서 올해 읽은 책중에 저에게는 최고였어요. 선택은 본인의 몫이고 한권의 책을 읽어도 개인의 가치관 등에 따라 독후감은 아주 달라지겠지요. 만약 종교 때문에 영 불편하시다면 11페이지는 그냥 넘기시고 나머지 250페이지는 너무너무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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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하고 구매후 일하며 틈틈히 읽다보니 2박3일 걸렸네요. 다음주에 3개월 외국 출장을 가는데 일 관련 책들만 챙겨가려했는데..일 외적. 책으로 이책. 가져가려합니다. 하도 유트브로 #미쳤다미쳤어요~ 를 외치셔서 몬책이야..했거는요..5번 읽으신중에 e북도 있다시기에 이동중에 잠자리에 누워서 무의식중에라도 뇌에 넣고 싶어 e북도 구매했고.. 지난달부터 조카3. 저의자녀2 과 함께 독서토의토론을 시작했었는데 그들도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 또 한권 주문했습니다. 퓨처셀프..와닿는 글귀에 형광펜으로 긋다보니 2개나 써버렸네요. 출장가는 비행기 안에서 3개월 뒤 귀국할 저에게 편지를 쓰려합니다. 풀로 딱. 붙혔다가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다시 읽어보려구요. 3개월 뒤의 나와 잘 연결해보겠습니다. 출장지에서 틈나는대로 더 많이 읽어서 꼭 제꺼로 만들겁니다. 유튭 강의도 잘 들어서 제가 미쳐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제꺼로 만들거예요~ 정말 나와 내 소중한 우리가족만 알았으면 좋겠지만..앞으로 선물 할 일이 생긴다면 무조건 이책포함해서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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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책을 제법 좋아한다고 말 할 수 있는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1년에 10권 정도는 읽는 사람인데 수치로 환산하니 부끄럽네요. 하지만 주변과 비교했을땐 분명 책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틈틈이 독서를 하면서 관련 유튜브 채널을 접하다 보니 약간 숙제 같은 목표가 생겼었습니다. 인생책. 독서 좀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있는 그 인생책이라는 걸 만나고 싶은 게 그것입니다. 읽을 때마다 생각에 잠기게 한다는 그것을, 삶의 방향성을 틀 수 있다는 그것을 간절히 만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꽤 오랜 시간 동안 만나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완독한 저는 매 순간 순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이거, 미래에 저축하는 일이야? 아니면 빚지는 일이야? 행동을 수정하는데 이 보다 더 좋은 행위는 없습니다. 답을 내리는 순간, 저는 정신이 번쩍 들면서 목표를 되새깁니다. 성공한 사람들 중 대다수에겐 인생책이 있다고 합니다. 좋아하는 책을 수십번도 더 읽어서 너덜거리게 되었다면서 영상으로 그 증거를 확인 시켜 준 유튜버들이 몇몇 떠오릅니다. 저는 결심했습니다. 이 책을 그 지경이 되도록 되새기기로. 퓨쳐셀프라는 개념만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면 성공을 못할라야 못할 수 가 없게 될거란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23년 하반기엔 나아가 24년엔 좋은 일들이 생길거 같네요. 이 책을 떠올리면 감사한 마음이 드는 걸 보니까. 구매를 고민하면서 이 서평을 읽으셨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후회 없으실 겁니다. 당신의 성장을, 나아가 대한민국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 (참고로 출판사 관계자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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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책판매에 진심인 사람들의 동영상을 보고 혹시나 하고 구입해본 책인데.. 결론은 역시나였다. 자기계발서를 좀 봤다고 하는 사람이라면 굉장히 익숙한 내용들을 많이 접할 수 있을 것이며, 게다가 몰몬교 저자의 굉장히 종교적인 주관들이 곳곳에 깊숙이 박혀있어서.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는데 커다란 거부감을 친절하게 제공하고 있다. 자기계발서를 본 적이 적은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만.. 차라리 사이토 히토리나, 간다 마사노리, 댄 케네디가 3만배는 더 도움이 될것같다는 개인적인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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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구매하였고 받은 즉시 서둘러 읽었습니다. 책의 주장이 매우 설득력이 있고 공감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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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주보는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 그 채널에서 이 책을 입이 마르고 닳도록 추천하고 강조하며 읽어본 사람 대부분이 좋다고 해서 서점에서 대충 읽어보다 이 책은 찐이다싶어서 바로 예스24에서 구매를 했다. 책은 읽는 사람마다 평도 제각각 느낀점도 배우는점도 제각각이라 하나 그래도 대부분이 좋다고 하거나 아니라고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서 일단은 잘못 샀다가 돈을 날리면 안되니 미리보기로 보기도 하고 서점에 가서도 대충 훑어봤는데 뭔가 예사롭지가 않았다.
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적 부분을 나는 이미 어릴적부터 실천해왔으나 책에서 말하는 정도와 완벽할 정도로 똑같지는 않아서인지 무언가 부족함이 있었고 그래서 그걸 채우고자 이 책을 읽었는데 최고의 선택이었다. 단순히 주술적 행위를 강조하는 책도 아니고 무조건적인 위로만 주는 책도 아니라 고기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싶어 솔직히 모두에게 다 추천해주고 싶지 않고 나만 알고 싶은 책이다. 그렇지만 독서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러한 행위는 좋지 못한 행위라 눈물을 머금고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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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은 알고 있었을 이야기이며 도전가 진취적인 성향의 사람들은 정리가 안되었을 이야기 들 인것 같습니다. 카르페디엠은 정말 행복을 위한 정의인가?를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한때는 미래를 위해 참고 견디고 버텨라는 것이아니라 현재를 즐겨라 지금을 살아라가 대세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방송과 미디어에서 퍼져나아갔었습니다. 과연 지금의 그들과 그당시 미래와 현재를 연결하고 있던 분들의 지금은 어떻게 변화되어 왔을까를 생각해 볼수 있었습니다. |
| 얼마전 남편이 대화중에 사서 읽어봐야겠다 이야기했던것이 기억나서 선물했어요. 아직 읽고있는 중이긴한데, 유익하다고 합니다. 평상시 전혀 모르거나 생각해보지 않은 소재가 아니라서 흥미롭고, 좋은 점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그 흥미로운 소재나 생각들을 짜임새있게 개념화하는 느낌이라 만족한다고 해요. 저도 남편이 다 읽으면 읽어보려 합니다?? 저도 같은 느낌이었으면 해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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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읽고 퓨처셀프라는 대단한 개념을 알게 되고 신박사님 강의를 듣고 다시 동기부여를 받습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행동이 미래의 나에게 빚을 지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인가? 자꾸 일상 곳곳에서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미래의 내가 지금 잘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내게 찾아와 격려하고 응원하고 고맙다고 안아주는 것 같다는 표현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주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퓨처셀프로 성장하고 싶어 10권 구매했어요! 신박사님 말씀대로 500만명이 읽고 실행하고 대한민국에 혁신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선물하기 정말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