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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를 읽고 쓰는 감상입니다. 사실 고영배씨의 라디오나 유튜브등을 제대로 듣거나 본적은 없었지만 가끔씩 볼때마다 마음이 가는 연예인이였습니다. 서점에서도 한번보고 후기도 읽어보니 괜찮다는 후기가 많아서 구매했습니다. 에세이 답게 술술 읽혔습니다. 대부분 본인이 살아온인생에 대한 이야기들이였지만 저는 지금 제가 겪고있는 상황들이랑 비슷하니 공감도 되면서 많이 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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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행복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
| 최소 주문 금액 채울 겸 도서 목록을 보다가 추천 받은 기억이 있어서 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 라는 책을 장바구니에 담아봤습니다. 시작은 가볍게 주문했으나 읽어보니 마음에 쏙드는 책이 되었네요! 저의 팁으로는 ..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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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이라는 밴드는 런닝맨에 나온이후로 인디씬을 모르는 분들께도 알려지게 된 밴드이다 (대표적으로 우리 가족..) 작사 작곡을 직접하시는데, 가사들이 다 따스해서 콘서트도 가보고 했던 몇 안되는 밴드인데, 가사에 닮긴 내용을 조금이라도 풀어보는 종이책을 내셨다고 해서 구입했다. 노래에서 받고 있는 위로를 종이책에서도 받아서 엄청 만족했던.. 영배오빠 책도 종종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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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과 일상의 순간들을 섬세하게 담아낸 에세이. 행복을 단순한 목표가 아닌, 작은 순간에서 찾는 법을 이야기하며, 공감과 위로를 전달한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고 싶은 사람들이게 따뜻한 영감을 주는 책. |
그의 열~ 치아 드러낸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머금은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유쾌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그의 첫 에세이. “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 읽기도 전에 첫장부터 따듯한 느낌이 어떤 얘기가 담겨 있을지 와락 궁금해 읽기 시작! #소란#고영배#에세이#행복. ………………………………………………………………………… 고영배님의 ‘자전적 에세이’ 터질 부분이 아닌데 혼자 키득대며 웃으며 쓱쓱 읽어 나갔다 그의 살아온 날들과 그의 생각을 공유 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고 음악에 대한 그의 여정들과 사랑가득 가족에 대한 이야기들.. 내가 제일 재밌어 하는 군대얘기(짧아 아쉽기까지) 마지막 장을 덮고선/늘 스테블하지 않는 삶이지만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들과 함께 천천히 걸어가는 별거아닌 평범한 일상이 행복이고 기쁨이라는거 맞다 맞어!! / 그의 삶과 함께 태동된 음악을 플리에 담고 하나씩 하나씩 들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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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넘치는 가수의 에세이 노래의 가사와 멜로디만으로도 사랑이 많은 사람인게 느껴지지만 에세이를 보면 더더욱 사랑을 넘치도록 가지고있는 작가의 모습이 뚜렷해진다. 사랑을 표현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식을 닮아가고싶을 정도 에세이를 읽으며 내가 느낀 모든 감정을 정직하게 표현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고싶다고 생각이 들었고, 그 마음의 방향과 갈피가 잡히는 느낌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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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가수이자 작가가 되신 고영배 작가님의 첫 에세이! 책 내용 자체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밴드 소란이 완성되기까지 어떤 고생이 있었는지 적혀있으며 맨땅에 헤딩으로 밴드를 결성하는 모습이 진짜 멋있었습니다. 또 가족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는데 10cm 권정열님의 말대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뻔... 중간 중간 노래가 만들어진 이유도 나오니 보면서 한 번 들어보면 좋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