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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34권입니다. 최종장에 들어온 작품입니다. 마법제에 뒤통수 맞고 치명상을 입고 먼 곳에 떨어지게 된 아스타입니다만 그곳은 자신의 단장 야미의 고향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야미의 여동생과 더불어 자신이 강해질수 있는 그런 기회들을 얻게 됩니다. 이번권도 재미있네요. |
| 블랙클로버 34권을 읽었다. 치명상을 입고 아스타는 낯선 곳에서 눈을 뜬다. 낯선곳은 해의 나라 야미단장의 고향이었다. 당장이라도 클로버왕국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현재의 아스타로서는 이길수있는 상황이 아니기때문에 현실을 직시하고 해의 나라에서 수련을 하기로 결정한다. 거기서 야미단장의 여동생을 만나 수련에 들어간다. |
| 요새는 나오는 만화들이 그렇게 장편으로 안 나오는게 어찌보면 더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재미있는 만화들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니까요. 개인적으로 탑5안에 드는 만화입니다. 마법이라는 소재를 참 참신하게 각색한 부분이 능력배틀물에서 개성을 잘 강조한 만화입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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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34권입니다.. 길고 길었던 작품이 드디어 최종장이 본격적으로 들어가게 되는 34권입니다.. 이번권에서도 아스타는 처음부터 큰 부상을 입게되고, 결국 힘이 부족한걸 깨닫게 되고 다시 수련을 하게 되는 내용인데요. 이 작품은 에피소드마다 루즈해지지 않는 점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블랙 클로버 34권이였습니다.. |
| 초반에 모을 땐이 정도로 길게 나올 줄 모르고시작했는데 너무 길게 나와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으면서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권마다? 부록을 끼워줘서 만족스럽게 구매중입니다. 이제 거의 막바지 스토리라 어떻게 끝날지 감은 안 잡히는데 설마 여기서 더 길어지진 않겠지라는 생각 중인데 조금 불안하긴 함 워낙 좀 잘 늘리는 느낌이랄까 인기작이라 계속 길게 길게 연재 중인 거 같긴 한데 괜히 진짜 이상하게 길어질 거 같아서 불안하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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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마법 세계의 정점인 마법제가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아스타는 전혀 마력을 가지고 있지 않아 마법 기술을 쓰지 못하는 반면, 유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마법의 소유자로 촉망 받는다. 시간이 흘러 두 사람은 15세가 되고, 마력을 가진 15세 아이들에게 마법기사단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유노는 강력한 마력으로 초대 마법제가 받았던 행운이 담긴 네잎 클로버 마도서에게 선택받는 반면, 아스타는 우여곡절 끝에 악마가 깃든 다섯 잎 클로버 마도서를 손에 넣게 된다. 반년 후 마법기사단 입단 시험에 응시하는 아스타와 유노. 아홉 개의 단으로 나눠진 마법기사단 모두에게 선택 받은 유노는 최강의 마법기사단 '금색의 여명'에 들어간 반면, 아스타는 간신히 '검은 폭우'단에 선택되어 그들의 굼을 좇게 된다능 ~ ? 재미가 있어 소장하고 있다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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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화방으로 와이프랑 데이트를 갔습니다. 중학생 무리들이 이 작품을 보고 있더군요....전 친미레전드를 뽑아들고 열독중, 중학생들이 책을 자리에 두고 다들 갔더라구요. 카운터로 갔다주자 맘먹고(간식 좀 사러가는길에....흠흠) 책을 집어드는데 헛! 커버의 그림체가 맘에 듭니다..... 급땡김이 발생 1~2권을 순식간에 읽은 후.....그날 10여권을 읽었습니다(친미 미안 ㅜ-ㅜ) 그리고 저의 수집벽이 발동되었.........와이프는 만화책 좀 그만사라고.... 전 읽어보고 땡기는 작품만 구매합니다. 남들이 아무리 재미지다고해도 제 입맛에 안맞으면 병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작품의 패턴은 여타 소년만화의 형식입니다. 무찌르고 더쌘놈 나타나고 새기술 익혀서 또 무찌르고, 도움 받아 무찌르고의 반복......그런데 재미납니다...... 일단 케릭터들이 굉장히 흥미를 유발하고, 병풍으로 죽어나가지 않는점도 맘에들고, 떡밥도 이래저래 많이 깔아두고 뒤의 얘기를 안 볼수가 없는 마력의 작품!!! 일단 10권까지만 정주행 해보세요. 제가 남긴 글이 이해가 되실껍니다. 내용은 책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PS: 뒤숭숭한 소식이 들리더군요 연재하는 잡지를 옮긴다는.... 이러다 연재중단하는건 아니겠지요 ㅠㅠ 애정으로 모으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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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블랙블로버34권입니다최근에들어빠른정발속도를보이고있습니다슬슬마지막이다가오는것인지정발속도가빨라지고있습니다아스타는루시우스에게치명상을입고해의나라에서눈을뜨게됩니다아스타는클로버왕국으로달려가고싶지만냉정한현실을깨닫고해의나라에서수련을하게됩니다힘을한단계업그레이드할수있는奇術을배우게됩니다재미있었던블랙클로버34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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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클로버 34권 ! 계속 나와주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최종장이 사실 말이 최종장이지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애니로 보고 애정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만화책으로도 구매 하기 시작 했는데 만화책만의 매력이 또 있는 것 같습니다. 아스타가 점점 강해지고 믿음직스러워지면서 블랙크로버의 매력이 한층 더 올라갑니다 앞으로도 쭉쭉 정발 되어 완결까지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게 보겠습니다ㅣ! |
| 표지를 보고 또 일본 설정인가 싶어 짜증이 났다. 중세 설정으로 시작해서 은근슬쩍 일본 사무라이 설정을 끼워넣는 만화들... 재미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할 이야기가 없어질 때쯤 나오는 것 같아 흥미가 급격하게 떨어진다. 물론 야미의 성씨가 일본식이었긴 한데 딱히 동양인이라는 느낌은 없어서 뜬금없게 느껴진다. 마술 대신 요술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지만 아스타에게 도움이 되는 기술을 전수해주기 위해 급조된듯 바로 훈련이 시작된다. 시종일관 인상만 쓰고 있는 캐릭터의 사연도 보자마자 오해가 있었음이 뻔히 예상됐는데, 그나마도 한 권을 넘지 못하고 바로 밝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