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게 된 작품입니다. 당차고 밝은 주인공에 반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일상적인 생활 속 판타지 물이었다면 시간이 갈수록 주인공의 신분과 주변 인물들이 바뀌게 되고 벌어지는 사건들도 규모가 커지면서 이세계물 판타지 요소가 계속 늘어나네요. 그럼에도 소소하게 보여주는 일상과 주인공의 착한 심성, 주변 인물들과의 유대가 힐링을 전해주는 좋은 작품이에요. |
| 마인은 이제까지의 모든 생활을 버리고 귀족인 로제마인으로 살아가기위해 귀족가로 갑니다. 그곳에서 새로운 신분으로 인쇄업을 발전시켜 나갈것을 맹세합니다. 약한 몸과 뛰어난 마력으로 혼자서 귀족가에서 살아가는 마인의 모습을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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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재밌어서 나도 모르게 계속 찾아보게 되는 책벌레의 하극상.. 3부부터 내용이 더 재밌고 마음에 들어 소장하려고 구매했네요. 근데 왜 이 작품은 각각의 시리즈가 따로따로 나오는 걸까? 뭐 어찌됐든 완결까지 문제없이만 계속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
| 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01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모든위협에서 벗어나기위해 이제는 마인이 새로운신분인 영주의 양녀가되어 귀족이됩니다. 새로운 배경과 신분으로 진행되어서 흥미로운 3부였어요. 로제마인이라는이름도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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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3부 1권 리뷰입니다 여러일이 있고 마인은 영주의 양녀가 되어 가족과 헤어져 로제마인이 되어 귀족가로 터전을 옮기게 됩니다. 책을 얻기위해 오늘도 일하는 로제마인 개인적으로 빌프리트가 로제마인을 끌고가다가 마인이 쓰러지는게 이번권의 하이라이트 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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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01권, 카즈키 미야 원작입니다. 에렌페스트 지도로 시작하는 3부 1권은, 2부 끝의 회상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마인은 아직 어리고 엘비라는 좀 밥맛없게 생겼지만, 어쨌든 페르디난드는 예쁩니다. 귀족들에게 축복을 나눠주는 장면 묘사가 괜찮네요. |
| 현재 정식 발매된 부분을 제외한 5부의 등장인물들의 경우 아마추어 역자들의 해석에 의해 일본어 표기와도 원어 표기와도 전혀 관계없는 이상한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경우가 종종 있다. 예를 들어 안게리카의 약혼자 후보였던 트라우고트를 트로갓으로 읽는다든가, 하르트무트를 할트무트로 읽는다든가 하는 경우. 카타가나의 어원에 대해 자세히 조사하지 않고, 대충 이런 철자니까 이렇게 읽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라는 지레짐작이 만들어낸 오역이다 |
| 그림체가 묘하게 바뀐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대놓고 다른 사람이었다. 뭔가 전작 느낌은 살아있으면서 더 예뻐진 것 같은게 아니라 그냥 다른 사람이 그린.. 여튼 귀족이 된 여주인데 뭔가 아직도 난 이 세계의 체계를 모르겠다. 양녀면 대놓고 양녀지 또 가장을 하고 친부모랑은 모른 척을 하고.. 암튼 복잡하다 복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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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원작 라이트노벨을 통해 이번 권에서 어떤 장면이 나올 것인지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그림으로 다시 보게 되니 뭔가 먹먹한 느낌이 들었달까. (작중 초반 마인이 '계약'을 맺고 가족과 헤어지는 장면이 대표적이었음) 그래도 귀족거리를 그림으로 볼 수 있었다는 점과 작중 중반 마인의 도서실을 엉망으로 만들었던 '에그몬트'와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상황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더불어 본편 이후에 나오는 '처음으로 쓰는 편지' 글도 어찌되었든 마음에 들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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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 마인이 죽고 귀족 로제마인으로 기사단장 칼스테드의 숨겨둔 딸이
신전장과 다른 영지의 귀족들의 습격을 받은 마인을 구하며 마인의
아직 2부가 출간 중인데, 3부가 먼저 출간되었네요. 덕분에 이야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