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덤 (KINGDOM) 68권 리뷰입니다. 68권에서는 환기군의 미친 학살에 대해 나옴니다. 궁지에 몰려서인지 점점 미쳐가는 환기군입니다. 압도적인 전력차이로 인해 포위당하고 포진으로 인해 포위를 돌파한 환기는 의안성에 성공적으로 입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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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68권 - 하라 야스히사 이번에도 차곡차곡 소장용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나 왜때무네 종이책 쌓아만 두고 못 읽고 있는 건데... 비신대의 신이 대장군 되기 전에 은퇴할 수 있을지... 여하간 경로당 가서 볼라고 은퇴템으로 쌓아두고 있읍니다... |
| 수백은 성교의 교육담당으로 성교가 반란을 일으킬 떄 성교를 말리기 위해 충언한 자들은 모두 투옥시켜 아프게 했다가 반란이 실패하고 감옥에서 풀려났을 때에도 유의와 함께 성교의 곁을 지켰으며 성교가 정의 자극을 받아 성장한 것에 기뻐했고 성교를 따라 조나라의 군사를 물리치기 위해 둔류로 종군한다 |
| 스케일이 너무 커질대로 커져서 작가도 당황할듯 ㅎ 조나라 장수들은 강한척 오지게 하면서 항상 이목 말고는 볼거 없는거 다 알구요 .. 그리고 조나라는 암울 그자체인데 그런 나라라도 살리겟다고 고군분투 하는 이목이 안쓰러워ㅜㅜ 태자가 다스리는 조나라를 그리 꿈꿧을텐데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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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야스히사의킹덤68권입니다. 와이것도100권을넘을까요.넘겠지요.갈수록책장의압박이.역사가스포라아직이야기는끝날기미가보이지않고있습니다.방대한스케일을좋아하고재미는여전하지만.점점부담스러워지네요 |
| 중국에 대해서는 삼국지가 최고라는 선입견을 갖고있었는데 그 개념을 깨준 만화입니다. 이 만화를 읽으면서 이렇게 손에 땀까지 나게 만들었던 만화는 없었던거 같네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나오는 캐릭터들의 매력이 아주 뛰어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잔인하기는 하지만 환기를 가장 좋아하지만 신 또한 최고의 캐릭터죠.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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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정말 가벼운 소재나 똑같은 그림체로 찍어내는듯한 웹툰이 난무하는 시대에 곤조있게 이거가는 만화책중에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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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라 북부 의안예서 왕도 한단 공략에 나선 진군.그러나 결전의 땅 의안에는 예상을 아득히 능가하는 규모의 조나라 군대가 기다리고 있었다. 14만 VS 31만. 압도적인 전력 차이로 포위당한 채 개전을 맞이하는 진군. 그러나 공동전선을 펼친 비신대와 낙화군은 어떻게든 탈출하고. 역으로 허술한 의인성을 빼앗는 것에 성공한다. 한편 궁지에 몰린 환기 본진도 환기갸 펼친 ‘포진' 덕분에 시간벌이예 성공. 야움을 틈타 이목의 포위를 돌파한다. 그리고 그대로 의안성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는 환기. 이튿날. 승리를 향해 미약한 희망을 연결하기 위해서 진군은 놀라운 결단을 내리는데. ?! 비신대와 환기군은 의안성에서 합류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 하지만 공성을 할 인력이 부족하다.마지막 대안은 적려성에 잔여 병력이 합류하여 조군의 병력이 분산되길 바라는데.. 구사일생으로 적려에 입성한 진군 패배에 낙심한 병사들을 장군 벽이 나서 사기를 북돋아 보지만 우물에 독을 푼 적의 계획으로 모두 독살당하고 만다 이목군의 대대적인 의안성 공격 지원군이 없을 것으로 판단힐 환기는 성을 버리고 나와 새로운 전략을 별친다. 환기긴 노리는건 비하에 있는 10만명 규모의 인질 인질을 구하기 위한 조군의 움직임에 조급함이 담길즈음 이목을 향한 환기의 칼끝이 다가오고 환기와 이목의 격돌 과연 승자는 누가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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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만화 킹덤. 68권이다. 이번권도 역시 대단하다. 요새 고려거란전쟁 사극이 한창 뜨고 있는데 그것과 함께 킹덤을 보니 또 다시 새롭다. 아무튼 이번권도 10권에 이어진 대전투는 끝나지 않았다... 언제 진시황 천하통일이 나올지...100권은 거뜬한거 같다.. 원피스의 뒤를 따라가는 장기간 연재가 될듯 한 장기 연재다. 암튼 그래도 꾸준히 나와주는것도 고마운 킹덤이다.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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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 결과를 이미 스포당했지만 그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 자체가 너무 흥미진진하기에 결과를 알고 있다는 것의 문제보다는 알고 있는 결과에 도달해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기에 그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재미를 제공한다.
이야기가 질질 끌리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몇달에 한번식 나오는 단행본으로 보니 그렇고, 매주 보는 이들의 말에 의하면 길긴 길지만 그래도 이해가 되는 진행속도라고하니, ... 조나라와의 전쟁도 한 3-4년 안에 이 전쟁이 끝날 것 같다는 기대감도 든다. 마흔전에는 조나라와 전쟁이 끝나고 쉰이 되기 전에는 전국을 통일하는 것을 보고 싶은 마음도 든다.
무엇보다 실제 인물이지만 이렇게까지 유능하지는 않았다고 알려진 이신 장군을 어떻게 역사의 주역으로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도 많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