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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내용보기
일본 소화기 외과 전문의 데라다 다케시가 쓴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라는 책은 질병과 미병에 대해서 다룬다. 우리는 왜 질병에 걸리는지 복잡하지 않는 생각으로는 알고 있다. 불규칙한 수면 패턴과 건강하지 않는 음식 섭취로 인해 질병이 걸린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딱히 질병이 없는 미병의 경우엔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그냥 내 체질이 그렇다. 원인은 모르니 에라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내용보기
일본 소화기 외과 전문의 데라다 다케시가 쓴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라는 책은 질병과 미병에 대해서 다룬다. 우리는 왜 질병에 걸리는지 복잡하지 않는 생각으로는 알고 있다. 불규칙한 수면 패턴과 건강하지 않는 음식 섭취로 인해 질병이 걸린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딱히 질병이 없는 미병의 경우엔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그냥 내 체질이 그렇다. 원인은 모르니 에라 모르겠다.'라고 생각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원인이 없는 결과는 있을 수 없다. 이 책에서 말하길 미병의 정체는 부신 피로(원인 모를 심신의 불편)와 관계가 깊다고 한다. 바로 만성 염증, 저혈당, 수면 부족, 스트레스, 운동 부족이다. 나도 딱히 병은 없는데 평소에 컨디션이 안 좋거나 몸에 이상이 생길 때가 종종있다. 그럴 때마다 체질, 기질, 유전학적인 이야기를 하며 나의 상태를 넘겨 짚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아, 내가 이래서 몸이 불편했구나'라고 깨달았으며 부신 피로의 다양한 증상들을 알게 되었다. 복잡한 도시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인 책이다. 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야 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법이다.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내용에 한 번에 이해하긴 솔직히 어려웠지만 여러 번 읽고나면 인간의 몸에 대해 또 나의 몸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p 2023.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내용보기
건강 서적은 되도록 챙겨 보는 편이다. 건강 서적을 읽으며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잊고 있던 것은 무엇인지,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그래야 더 건강하고 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을 테니, 지금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무언가를 건져낼 수 있도록 건강서적을 주기적으로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일본인 의사가 들려주는 질병의 원인과 예방, 개선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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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서적은 되도록 챙겨 보는 편이다. 건강 서적을 읽으며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잊고 있던 것은 무엇인지,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그래야 더 건강하고 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을 테니, 지금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무언가를 건져낼 수 있도록 건강서적을 주기적으로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일본인 의사가 들려주는 질병의 원인과 예방, 개선 방법이다.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궁금하여 이 책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데라다 다케시.

의료법인 아쿠아 메디컬 클리닉 원장.

1968년 일본 도쿄 출생. 도호(東邦)대학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 외과학 제3강좌 입국 후 소화기 외과(간담췌 외과)에서 소화기 암을 전문으로 진료했다.

10년간의 대학병원 근무 중 '최신· 최선' 의료를 위해 노력했지만 보람도 없이 허무하게 사망하는 환자들을 보면서 현대 의료에 한계를 느꼈다. 그 뒤로 '왜 사람은 병에 걸리는가?' 하는 의문을 품고 '암을 고치는 의사이자 암을 만들지 않는 의사'를 목표로 아쿠아 메디컬 클리닉을 개업했다. 현재는 전문 분야인 소화기 질환 외에 분자영양학을 바탕으로 한 영양요법에도 주력하고 있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머리말 '모든 질병은 근본 원인 5가지 때문에 생긴다'를 시작으로, 1장 '원인 모를 심신의 불편(미병)은 어디에서 올까?', 2장 '온갖 질병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 5가지', 3장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약하는 보조 인자들', 4장 '질병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장내 환경, 간의 해독 작용', 5장 '질병의 근본 원인 5가지는 식사를 통해서 예방·개선하자'로 이어지며, 맺음말 '나의 비전은 웃음이 많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현대 의료의 기초 이론인 서양의학에는 '정상'과 '이상'의 두 가지 개념밖에 없지만, 동양에서는 질병으로 가기 전의 상태를 '미병'이라 일컬으며, 미병을 그대로 내버려두면 차츰 불편한 정도가 심해져서 이윽고 병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미병 상태임을 재빨리 간파하여 개선하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꼭 필요한 능력이라고 이 책에서는 강조한다.

 

 

저자는 모든 질병은 근본 원인 5가지 때문에 생긴다고 말한다.

 

 

만성 염증, 저혈당, 수면 부족, 스트레스, 운동 부족, 이렇게 다섯 가지 현상에 대해 살펴보며 생활 습관을 보완해나가며 부신 피로를 개선하고 간의 해독작용과 장내 환경을 정상화하여 결과적으로 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식사와 운동 등 생활 습관을 어떻게 개선하고 조절할지 이 책을 읽으며 점검해본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고, 건강에 좋은 것만 챙길 수는 없는 노릇이니, 때때로 이렇게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탁월한 선택이 되겠다.

 

 

 

이 책에서 말하는 영양소를 골고루 살펴보며 식생활을 점검해보았다.

 

 

과연 내게 뭐가 부족한지 이 책에서 도표로 잘 정리해주어서 '영양소 결핍에 따른 증상들'을 일일이 대조해보며 지금 나에게 결핍된 영양소가 무엇인지 파악해보았다.

 

 

161쪽에 도표로 잘 작성해놓았으니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질병의 근본 원인은 만성 염증, 저혈당, 수면 부족, 스트레스, 운동 부족이다. 이들 중에서 어느 하나라도 지속되면 미토콘드리아, 신경전달물질, 호르몬 작용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우리를 질병으로부터 지켜주는 중요한 기능인 장내환경을 오염시키고 간의 해독 기능을 떨어뜨리고 만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몸과 마음에서 불편한 증상을 겪고, 더 나아가 각종 질병에 걸릴 수 있다.

이처럼 질병은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평소 심신의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면, 먼저 몸이 처한 상황을 의심하라! 질병이 생기기 전에 이러한 심신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평소 질병의 5가지 근본 원인을 멀리하는 식사와 생활습관으로 몸을 보살펴야 한다. 그러면 불편한 증상도 각종 질병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그 첫걸음은 질병의 메커니즘을 아는 것이다. (책 뒤표지 중에서)

 

 

불편한 증상이 당장의 질병은 아닐지라도 앞으로 충분히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니 잘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이 책을 보면서 하나씩 점검해보고, 각종 질병을 멀리할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 되겠다.

 

 

질병의 근본 원인과 함께 식사와 생활습관을 바꿀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건강서적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3.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내용보기
"병원 가서 검사했더니 이상이 없대요. 근데 저는 계속 불편해요." 많은 환자들이 갖는 의문점이다.  인간의 현재 몸상태는 정상과 질병의 이분법이 아니라 정상에서 질병으로 가는 '스펙트럼'이다라고 얘기하는게 더 정확할 것이다.  하지만 현대의학은 정상과 질병을 명확하게 나누고 있다. 중간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위와 같이 환자와 의사 둘다 답답한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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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서 검사했더니 이상이 없대요. 근데 저는 계속 불편해요."

많은 환자들이 갖는 의문점이다. 
인간의 현재 몸상태는 정상과 질병의 이분법이 아니라 정상에서 질병으로 가는 '스펙트럼'이다라고 얘기하는게 더 정확할 것이다. 
하지만 현대의학은 정상과 질병을 명확하게 나누고 있다. 중간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위와 같이 환자와 의사 둘다 답답한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의사가 환자에게 해줄 수 있는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생활습관을 교정해보세요 정도의 피상적인 말뿐이다.

이 책은 현직 의사가 본인의 진료경험과 방대한 공부를 통해 정리한, 질병의 메커니즘을 분자영양학 관점에서 설명한 책이다.
저자는 모든 질병의 근본원인을 5가지로 정리하였다. 만성염증, 저혈당, 수면부족, 스트레스, 운동부족이다. 
그리고 이 5가지 원인에 의해 3가지 보조인자(미토콘드리아, 신경전달물질, 호르몬 ; 코티솔)에 문제가 생긴다.
마지막으로 이로 인해 장내환경이 망가지고 간의 해독작용에 문제가 생기면 질병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질병의 근본 원인 5가지를 예방하고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다.

내가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수면에 관한 장이다. 수면도 식이영양과 관련이 깊다는 내용이다. 
잠을 잘 자기 위해서 운동하기, 낮잠 피하기, 카페인 적게 섭취 같은 방법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와 못지 않게 적절한 영양섭취가 수면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수면을 촉진시키는 멜라토닌과 GABA를 잘 생산하기 위해서 단백질과 비타민 B6, 적절한 양의 구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먹은 음식으로 이루어져 있다(You are what you eat)" 라는 말이 있는데 
잘 자는 방법도 우리 몸의 영양구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은 꼭 한번 읽어보고 실천해 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1 2023.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도서]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내용보기
질병의 근본 원인은 만성 염증,저혈당,수면부족,스트레스,운동 부족등이다. 질병으로 부터 지켜주는 중요한 기능인 장내 환경을 오염시키고 간의 해독 기능을 저하시킨다. 평소 생활의 분주함속에서 우리들은 소중하고 건강한 질병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 질병의 5가지 근본 원인을 멀리하는 식사와 습관으로 자신을 보듬어야 한다. 소화 잘 시키고 수분흡수하여 변비
"[도서]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내용보기

질병의 근본 원인은 만성 염증,저혈당,수면부족,스트레스,운동 부족등이다. 질병으로 부터 지켜주는 중요한 기능인 장내 환경을 오염시키고 간의 해독 기능을 저하시킨다. 평소 생활의 분주함속에서 우리들은 소중하고 건강한 질병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 질병의 5가지 근본 원인을 멀리하는 식사와 습관으로 자신을 보듬어야 한다. 소화 잘 시키고 수분흡수하여 변비를 예방하여 병원체, 독소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하여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주요한 건강을 잠시 등한시 하게 되었을때 우리들은 돌이킬 수 없는 고통을 맞이하게 된다. 책을 통하여 많은 지식과 유익한 정보를 알 게 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1 2023.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내용보기
몸이 무겁다. 잠을 푹 잤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밤잠이 잘 오지 않는다. 짜증이 난다, 우울하다, 의욕이 솟지 않는다, 정신이 산만하다. 얼굴이나 몸에 좁쌀 같은 것이 난다. 피부염이 생긴다. 손발이 차갑다. 월경 불순이나 월경전증후군이 있다. 머리가 아프다.두근거림이 있다. 탈모 증상이 있다. (-6-) 코티솔은 스트레스에의 대항, 몸의 염증 억제, 혈당 조절,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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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무겁다. 잠을 푹 잤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밤잠이 잘 오지 않는다.

짜증이 난다, 우울하다, 의욕이 솟지 않는다, 정신이 산만하다.

얼굴이나 몸에 좁쌀 같은 것이 난다. 피부염이 생긴다.

손발이 차갑다. 월경 불순이나 월경전증후군이 있다.

머리가 아프다.두근거림이 있다.

탈모 증상이 있다. (-6-)

코티솔은 스트레스에의 대항, 몸의 염증 억제, 혈당 조절, 면역 억제, 수면과 같은 하루 활동 리듬을 조절하는 다양한 작용을 한다. 코티솔의 분비가 충분하지 않거나 과도하면 스트레스에 제대로 대항할 수 없게 되어 심신의 균형을 유지하지 못한다. 이처럼 부신에서의 코티솔 분비에 이상이 생겨서 심신이 불편해지는 현상을 '부신 피로'라고 한다. (-11-)

콩팥 위에 있는 지름 3CM 크기의 작은 장기가 부신이다. 부신은 각종 호르몬을 분비하여 몸과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는 주요한 작용을 하는데, 그중에서도 주목해야 할 것이 '코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다. 코티솔의 분비를 조절하는 기본 매커니즘으로 'HPA 축 피드백 시스템'이 있다. 이 시스템에 이상이 생겨서 코티솔의 분비가 지나치게 많아지거나 적어지면 우리 몸의 다양한 기능에 악영향이 나타난다. 이것으 '부정형 신체 증후군',즉 미병의 정체다. 코티솔의 분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곧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는 길이다. (-24-)

이같이 만성 염증이 발생하여 몸 속에 퍼지면 조직의 섬유화가 멈추지 않아서 장이나 간 등의 기능이 저하된 채 살아가야 한다. 더욱이 만성 염증은 고질적으로 우리 몸에 스트레스를 주는 상태이므로 스트레스 호르몬이나 코티솔이 지나치게 많이 분비된다. (-52-)

암이나, 종양, 골절과 같은 눈에 보이는 질병이 아닌 , 눈에 보이지 않는 질병이 있다.어딘가 딱히 아프진 않지만, 피로감과 불편함을 몸으로 느낄 때였다. 그 상황을 아프지만, 아픈 원인을 모르는 상태, 미병이라 말한다. 미병이 생기면, 짜증이 늘어나고, 우울함을 느낄 수 있다. 현대인들의 만성적인 불안과 걱정이 생기는 이유다. 내 삶에서 스트레스가 항상 노출되고, 그 과정에서, 행동의 변화가 발생할 수 없다. 그리고 슬픈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스트레스가 감정으로 노출되고,스스로 벗어나지 못할 때가 있다. 오십 이후 나타나는 노화 현상으로서, 내 삶에 대한 무가치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매우 위험한 상태다. 내 몸을 지키는 면역 기능이 잘 작동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책은 미병의 원인으로 부신 피로에 있다고 말한다. 인간관계,돈문제, 가족 문제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콩팥 위에 있는 부신에 스트레스가 늘어남으로 인해 만성연증이 생길 수 있다.내 몸에 이상이 생기면, 미병이 시작된가고 보면 된다. 중요한 것은 그 상황에 대한 대응이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만사 귀찮아질 수 있고, 피로 누적으로 인해 모든 일들이 무의미해질 수 있다.질병이 아니라, 나이들어서 생기는 노화로 치부한다. 책에는 모든 질병의 근본 원인으로 만성염증, 저혈당, 수면 부족, 스트레스, 운동부족에 있다. 현대인이 일상적으로 느끼고 ,다섯가지 문제들을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감으로서, 건강한 마음과 몸을 만들 수 있고,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k*******2 2023.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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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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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로 소개할 책은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이다.질병의 근본원인과 함께 예방법을 자세하게 다뤄준다.총 5장으로 구분되어 소개한다. 1장 원인 모를 심신의 불편(미병)은 어 디에서 올까?2장 온갖 질병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 5가지3장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약하는 보조 인자들4장 질병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장내 환경, 간의 해독 작용5장 질병의 근본 원인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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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로 소개할 책은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이다.
질병의 근본원인과 함께 예방법을 자세하게 다뤄준다.

총 5장으로 구분되어 소개한다.
1장 원인 모를 심신의 불편(미병)은 어 디에서 올까?
2장 온갖 질병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 5가지
3장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약하는 보조 인자들
4장 질병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장내 환경, 간의 해독 작용
5장 질병의 근본 원인 5가지는 식사를 통해서 예방?개선하자


요즘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스스로 책을 읽어보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실천해보고 싶다는 마음가짐으로 신청하게 되었다.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내용 중 모든 질병의 근본 원인은 5가지(만성 염증, 저혈당, 수면 부족, 스트레스, 운동 부족)에서 비롯된다고 거듭 강조한다. 장내 환경이 나빠지고 간의 해독 기능이 저하되면서 여러 가지 질병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식사 · 수면 · 운동'의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콩, 종자류, 채소류, 어패류, 해조류, 버섯류, 감자류 등 균형 잡힌 식단과 영양소 섭취와 우유, 트랜스 지방산 등을 멀리할 것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요즘 취업준비로 인한 스트레스, 만성피로로 고민이 참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질병에 좀 더 유익한 정보를 얻음으로써 내 몸도 좀 신경써야겠다는 다짐과 예방법, 질병이 어떻게 생겨나는지와 관련한 다양한 지식을 얻게 되어 매우 좋은시간이 되었다.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 조차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면서 자신의 관리법과 비교해보면서 읽어본다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1 202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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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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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작스럽게 느낀 불편한 느낌이 들고 정신차려보면 여러가지 알 수 없는 병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질병에 이르기 전의 상태를 '미병'이라고 한다. 미병으로 오는 불편함들이 질병에 이르기전 알려주는 신호라고 봐도 되겠다.  미병의 정체는 부신 피로와 관계가 깊다. 그리고 부신 피로는 만성염증, 저혈당, 수면부족,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으로부터 생겨난다.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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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작스럽게 느낀 불편한 느낌이 들고 정신차려보면 여러가지 알 수 없는 병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질병에 이르기 전의 상태를 '미병'이라고 한다. 미병으로 오는 불편함들이 질병에 이르기전 알려주는 신호라고 봐도 되겠다. 

미병의 정체는 부신 피로와 관계가 깊다. 그리고 부신 피로는 만성염증, 저혈당, 수면부족,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으로부터 생겨난다. 책에서 이 5가지 근본원인에 대해 설명과 증상, 예방법들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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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 원인 모를 심신의 불편(미병)은 어디에서 올까?

제2장 : 온갖 질병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 5가지

제3장 :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약하는 보조 인자들

제4장 : 질병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장내 환경, 간의 해독 작용

제5장 : 질병의 근본 원인 5가지는 식사를 통해서 예방,개선하자. 

 

저자는 목차 중에서 제5장을 특히나 강조하는데 질병의 근본원인 5가지를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접근법에 대해 설명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정제곡물을 멀리하고 염증을 위해 챙겨먹어야 하는 음식, 영양소들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다. 알고는 있지만 꾸준히 실천하기에 어려운 습관들을 이 기회에 바로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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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흥미로웠던 점은 매번 알수없이 불편했던 상황들(몸이 무겁다. 밤잠을 이루기 힘들다. 우울하고 짜증난다. 정신이 산만하다. 얼굴이나 몸에 좁쌀같은 것이 난다. 머리가 아프다 등 병원에 가기엔 애매한 증상들)을 세세하게 풀어서 설명해 주는 것이다. 의학에 관련된 내용을 보기 쉽게 도표로 그려서 설명해주니 이해하기도 편하고 질병이 아닌듯 묘하게 불편한 모호한 증상들에 대해 속시원히 밝혀주는 것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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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도 병원에 가도 그저 약만 처방해주고 마는 염증성 질환 때문이었다. 병원에 가면 항상 잘자고 잘먹고 잘쉬라고 얘기해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원인모를 불편함과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닌 애매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9 2023.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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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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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염증, 저혈당, 수면 부족, 스트레스, 운동 부족. 친근하게 다가오는 경고성 단어들이 모든 질병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이라고 한다. 이 다섯 가지는 서로 얽히는 관계이기도 하다. 하나가 생겨나면 다른 하나를 끌어들이는 아주 친한 사이기에 병이 병을 낳는다는 말이 어울리는 것 같다.이 책의 저자 데라다 다케시는 소화기암을 전문으로 진료하며 ‘왜 사람은 병에 걸리는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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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염증, 저혈당, 수면 부족, 스트레스, 운동 부족. 친근하게 다가오는 경고성 단어들이 모든 질병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이라고 한다. 이 다섯 가지는 서로 얽히는 관계이기도 하다. 하나가 생겨나면 다른 하나를 끌어들이는 아주 친한 사이기에 병이 병을 낳는다는 말이 어울리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데라다 다케시는 소화기암을 전문으로 진료하며 ‘왜 사람은 병에 걸리는가? 하는 의문을 품고 암을 고치는 의사이자 암을 만들지 않는 의사를 목표로 아쿠아 메디컬 클리닉을 개업했다.

앞서 말한 질병의 근본 원인 다섯 가지는 장내 환경과 간 해독을 떨어뜨리는 질병을 발생하게 한다. 그렇다면 이 근본 원인 다섯 가지를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생활 습관 개선뿐이다.

만성 염증이 발생하여 몸속에 퍼지면 조직의 섬유화가 멈추지 않아서 장이나 간 등의 기능이 저하된 채 살아가야 하고 고질적으로 우리 몸에 스트레스를 주기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지나치게 많이 분비된다고 한다. 지속되는 염증을 멈추려면 항염증성 영양소 섭취가 효과적이라는데, 이 책에서 위 영양소들의 종류와 기능에 관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질병의 근본 원인 5가지를 예방, 개선하기 위한 올바른 접근법으로 생활 습관을 바로잡는 것이 첫걸음이라는 당연한 말로 시작하지만 쉽지만은 않다. 식사에서 중요한 점은 개인차를 확실히 파악해야 한다. 몸의 특징이나 증상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어떤 영양소가 충분하고 어느 것이 부족한지도 사람마다 다르기에 이 차이를 알아낸 뒤에 섭취해야 할 영양소를 결정해야 만족스러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영양소는 섭취뿐만 아니라 흡수와 소비하는 것도 중요하기에 각 관점에서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주식은 현미가 최적인데 백미에 비해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이상적인 주식이라고 소개한다.

‘뇌는 에너지 도둑’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라는 저자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질병의 시작은 마음의 병으로부터 시작되기도 하기에 스트레스 받을만한 잡다한 생각은 버리고 뇌를 쉬게 하는 것이 질병에서 멀어지는 방법중에 하나라 생각한다.
l*****t 2023.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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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건강관리의 중요성과 필요성, 이를 의학적인 관점에서는 어떻게 배우며 해석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아무래도 누구나 중요하게 여기는 건강정보와 관리법, 이는 또 다른 의미의 정보의 격차로 표현되기도 하며 과연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질병은 우리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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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건강관리의 중요성과 필요성, 이를 의학적인 관점에서는 어떻게 배우며 해석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아무래도 누구나 중요하게 여기는 건강정보와 관리법, 이는 또 다른 의미의 정보의 격차로 표현되기도 하며 과연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책의 저자도 이런 현실적인 고민과 문제에 대해 의학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대의학 및 통합의학이 주는 장단점과 주요 개념 등이 무엇인지도 함께 표현하고 있다.

 

이는 어려운 전문성을 요구하는 부분으로도 볼 수 있지만 이 책은 누구나 일상에서 경험하는 요인을 중심으로 한 예방의학과 치료법, 그리고 질병관리에 있어서는 어떤 형태의 변화된 자세와 판단력 등이 필요한지도 함께 조언하고 있어서 생각보다 더 쉽게 배우며 자신의 건강관리법에 대해서도 일정 부분 배우며 비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하나의 가치나 일반화를 경계해야 하며 건강정보와 관리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과 여전히 의학 분야의 경우에도 새로운 형태로 진화, 발전하고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이미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 시국을 거치면서 질병이나 바이러스가 주는 무서움에 대해 체감한 상태이다. 또한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자신의 건강관리법이나 정보에 있어서도 제대로 된 가치 판단과 행동력이 중요해진 지금, 이 책이 주는 다양성과 의학 분야에 대한 심층적 분석과 조언이 인상적이라 부정보다는 긍정의 의미가 강한 건강 분야의 에세이북일 것이다.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또한 건강으로 인해 고민이 있다면 더 적극적으로 사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고,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싶은 분들의 경우에도 다양한 의학정보를 알아두는 방향으로의 접근도 괜찮을 것이다.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생각보다 현실적인 가이드라인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부분에 있어서도 쉽게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해당 분야에 대해 자세히 몰라도 충분히 접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일상적으로나 생활적인 부분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관리법이나 변화된 마인드가 무엇인지,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식과 조언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자. 다양한 질병과 관리법에 대한 조언과 논리가 인상적인 책, 누구나 쉽게 배우며 배울 수 있는 건강 관련 에세이북, 또는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m**********m 2023.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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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무거워요, 잠을 푹 잤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아요, 밤잠이 잘 오지 않아요, 짜증이 나고 우울해요, 의욕이 없어요, 정신이 산만해요, 얼굴이나 몸에 좁쌀 같은 것이 나고 피부염이 생겼어요, 손발이 차가워요, 월경불순이나 월경전증후군이 있어요, 머리가 아파요, 두근거림이 있어요, 탈모 증상이 있어요..." (6p)   이 가운데 최소 하나라도 증상이 있다면 이 책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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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무거워요, 잠을 푹 잤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아요, 밤잠이 잘 오지 않아요,

짜증이 나고 우울해요, 의욕이 없어요, 정신이 산만해요,

얼굴이나 몸에 좁쌀 같은 것이 나고 피부염이 생겼어요,

손발이 차가워요, 월경불순이나 월경전증후군이 있어요,

머리가 아파요, 두근거림이 있어요,

탈모 증상이 있어요..." (6p)

 

이 가운데 최소 하나라도 증상이 있다면 이 책이 필요하다는 증거예요. 아마 서른 살 이후의 성인이라면 왠지 모르게 컨디션이 나쁘다는 자각 증상을 느끼는 때가 종종 있을 거예요. 푹 쉬고 난 뒤에 컨디션이 회복됐다면 상관 없지만 피로감이 누적되는 느낌이 든다면 건강의 적신호인 거죠.

《질병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시작될까》는 의료법인 아쿠아 메디컬 클리닉 원장 데라다 다케시의 책이에요.

제목만 보면 전공서적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지만 그 내용은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요.세상에 질병 한 번 걸려본 적 없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우리 몸이 어떤 형태로 위협받는지, 즉 질병의 메카니즘을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저자는 소화기 외과에서 소화기 암 전문의사로 근무하던 중 가장 새롭고 좋은 수술법으로 치료했는데도 병이 재발하는 환자들을 보면서 실의에 빠져 대학병원을 그만두고 개인 클리닉을 경영하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내과의가 되었대요. 그 뒤로 질병의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 예방의학 등 많은 문헌과 논문을 탐독했고, 다양한 식단을 시도하던 중 분자영양학이라는 길에 들어섰고, 그 과정에서 부신 피로라는 실마리를 찾았대요.

앞서 나열한 증상들은 일상에서 흔히 겪는 문제지만 대부분 그 원인은 알 수 없어서 부정형 신체 증후군이라고 부른대요. 현대 서양의학에서는 '정상'과 '이상'의 두 가지 개념뿐이라서 환자가 아무리 괴로운 증상을 호소해도 검사상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 정상으로 진단해요. 저자는 질병과 질병이 아닌 것 사이에 확실한 경계선이 있는 게 아니라 천천히 질병을 향해 가는 연장선이 존재하므로 질병에 이르기 전의 상태가 미병이고, 부정형 신체증후군이 이 미병에 포함된다고 설명하네요. 이러한 미병을 그대로 내버려두면 점점 불편한 정도가 심해져서 병이 되기 때문에 신체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이 미병의 초기 단계를 빠르게 간파하여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거예요. 저자가 알아낸 미병의 정체는 부신 피로와 깊은 관련이 있는데, 부신 피로의 원인은 만성 염증, 저혈당, 수면 부족, 스트레스, 운동 부족 때문이라는 거예요. 이 다섯 가지가 질병의 근본 원인이며,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한 올바른 접근법은 생활습관을 바로잡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식사란 보충제를 포함하여 섭취하기를 권장하는 영양소와 독소·식품첨가물 등 섭취하지 말아야 할 식품을 말하며, 다음 두 가지를 마음속에 새겨두라고 당부하네요. 하나는 개인차를 확실히 파악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영양소 섭취뿐 아니라 흡수·소비도 중요하다는 점이에요. 저자가 경영 중인 클리닉에서는 부신 피로를 치료할 때 식사, 운동, 수면 습관을 재검토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만성 염증이나 저혈당 같은 부신 피로의 근본 원인을 개선해나간다고 하네요. 다들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말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건강에 해로운 습관을 고치지 못하는 이유는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아프고 난 뒤에 깨닫는 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저자의 말처럼 자기 몸은 자신이 지킬 수 있어야 해요. 온갖 질병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데라다 다케시의 식사법을 실천한다면 내 몸을 지킬 수 있어요. 아쿠아 메디컬 클리닉이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와 비전, 사명감, 가치를 알고나니 감동이네요.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 건강하게 살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3.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