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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이 쉽게 읽히고,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가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채식을 시작한 계기, 채식 이후 몸과 마음의 변화, 동물성 음식이 먹고 싶을 때 대처법, 인간 관계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 등 채식을 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일들을 다룬 점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형태의 채식을 소개하면서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시작 해 볼 것을 부드럽게 권유하는 것 같아서 부담없이 읽었습니다. 요즘 채식에 관심이 생겨서 구입해봤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일주일에 한끼부터 채식을 가볍게 시작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찾아보니 작가의 비건 레시피 인스타가 있어서 팔로우 했는데, 좋은 정보가 많네요. 채식 레시피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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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의채식.비건이 아니어도 괜찮아. 모두 완벽한 비건이 될필요는 없다. 채식ㅇ니ㅣ는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어떤 종류 의 채식도 괜찮아요. 비건으로서 매일 채식을 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러지 않아도 된다. 중요한것은 채식을 실천하는 그자체입니다. 채식은 마라톤이다. 채식은 익숙해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 린다. 그래서 꾸준함은 매우 중요하다. 이꾸준함은 채식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는것에서 부터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