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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말놀이 동시집」시리즈와 <첫말잇기, 끝말잇기 동시집>은 아이가 가장 아끼는 동시집. 그림책보다 글자수가 적어서 마음이 편했는지 더듬더듬 한글을 읽기 시작할 때부터 닳도록 동시집을 읽었다. _ <두루마리 화장지>, 통통튀는 매력과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동시집이다. 집에 있는 7권의 동시집들과 시리즈여서 더욱 반갑다. 172개의 응모작을 뚫고 대상으로 선정된 문근영 시인의 매력만점 동시들과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우수상을 수상한 밤코 작가님이 그린 그림의 만남. 환상의 커플은 이럴 때 쓰는 말! 뼈가 아니고 고작 살 하나 부러졌는데 무너져 내린 우산 (8쪽_우산), 죽어서도 바다를 잊지 못해 파도 소리를 내는 소라 (10쪽_소라), 또 버림받을까 봐 두려워 안간힘으로 버티고 있는 껌딱지 (76쪽_껌딱지), 붙여 썼을 땐 없어 보였는데 띄어 쓰면 꽤 있어 보이는 좀 (좀_92쪽) 등 엉뚱하고 참신한 발상의 동시들은 하나의 단어를 이야기가 가득한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준다. 이제 갈치를 먹을 때마다 이순신 장군이, 계절에 따라 변하는 나무를 볼 때마다 사칙연산이 떠오를 것 같다. <두루마리 화장지>의 동시들처럼 남들과 조금 다르게 세상을 보는 어린이가 되길. _ 마음에 와닿던 동시 몇 개, ○ 눈치 보기 언니는 싫어 몰라 됐거든, 라고만 말하는 사춘기 엄마는 뻑 하면 욱하는 갱년기 그 사이에 나는 숨죽이고 사는 눈치 보기 딱 우리집 이야기. 사춘기 오빠와 매일 전쟁중인 엄마 사이에서 7살 아이가 겪었을 마음의 상처는 헤아리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짧은 동시가 엄마의 마음을 울린다. 사춘기, 갱년기, 눈치 보기라니. 미안해라. ○ 돼지 먹는 것만 보면 입으로 가져가는 동생은 꿀돼지 동생 것도 뺏어 먹는 난 더 돼지 볼살 통통한 언니는 꽃돼지 우릴 보며 웃는 엄마는 복돼지 우린 돼지 건강만 하면 돼지 최근에 갑자기 살이 쪄서 그런지 돼지로 만든 재밌는 동시에 유독 정이 간다. 꿀돼지, 난 더 돼지, 우린 돼지, 건강만 하면 돼지. 그래. 엄마는 그냥 행복한 복돼지로 살고 싶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건강만 하면 돼지 뭘. 꿀꿀. 재밌는 말놀이. _ 날카로운 직관과 섬세한 관찰을 통한 독창적 표현이 돋보인다. 엉뚱하고 참신한 발상은 어린이에게 재미와 웃음을 주고, 사색과 사고의 전환을 유도한다. -심사위원 최승호, 함기석, 유강희 _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_ ○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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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율이 있는 시를 암송하다보면 생각도 깊어지고, 진정한 언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시가 좋다는 것은 알지만.. 시를 꺼려하는 엄마때문에 아이들도 여지껏 동시를 많이 만나보지 못했었다..
그 많은 책을 읽었음에도 동시책은 한번도 안읽어준 나;;;;;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아이들과 '두루마리 화장지'를 읽어보았는데..
진짜..무지무지 재밌다!!! 동시가 이렇게 재밌는 거였구나...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데 그동안 멀리한 내가 부끄럽다...
차례는 이렇게 15~16개의 시가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정확히 어떤 기준으로 나뉘어진 건지는 잘 모르겠다. 몇번 읽다보면 알게될 거 같기도?! 지금 아이들과 1회독은 완벽하게 했는데, 다 보고나니 뭔가 여운이 남는 시들이 꽤 있다ㅎㅎ 역시 이런 여운이 시의 매력..아이들도 기억에 남는 것이 있을까?! 아이들은 아직 한두번 봐서인지 시 자체보다는 그림과 대사를 더 많이 기억하는 것 같다.
이번 '동시야놀자17. 두루마리 화장지'는 7세이상 권장도서이다.
간단하고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시들이라 만5세, 만3세인 아이들이 보기에도 무리가 없었다.
아이들이 보는 내내 깔깔 웃으며 엄청 재미있게 보았고, 결국 앉은 자리에서 모든 시를 전부 다 읽어버렸다;; '두루마리 화장지'는 동시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시에 대한 인상을 좋게 만드는데 최고일 것 같다.
장황하고 구구절절한 시가 아닌 간결한 단어와 문장들로 이루어진 시가 주를 이뤘는데,
이것이 문근영 시인의 특색인걸까?! 문근영 시인의 시 자체도 재미있지만 시의 재미를 극대화 시키는 밤코 작가의 그림이 있어 매력이 업그레이드 된다.
밤코 작가는 2021년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장마다 왼쪽에 동시가 쭈욱~ 적혀있는데, 시가 한 페이지 이상을 넘기지 않게 만들어졌다. 오른쪽에는 그 시를 돋보이게 해주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는데,
아래 사진처럼 한장을 꽉 채워서 그려져 있기도 하다. 종종 캐릭터들이 하는 간단한 대사들도 적혀있는데 동시 읽고, 그림보며 대사 읽는 재미가 엄청나다ㅎㅎ
요즘에 나온 동시라 옛날 시를 보는 것과는 다른 매력도 있다. 예를 들면, 멀리떨어져 있는 두 친구가 카톡으로 소식을 주고받는 장면..! 아직 예서와 서우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기에 카톡을 모르지만
핸드폰으로 주고받는 쪽지라고 가르쳐 주었다ㅎㅎ '스마트폰'이라는 시에서도 '페북, 카톡, 게임' 이런 단어들이 나오는데,
초등학생 아이들이라면 엄청 공감하면서 볼 것 같다.
또 시를 읽으면서 땅거미나 달팽이관 같이 아이들이 생소한 단어들도 만났는데,
시를 읽으며 뜻을 생각해보고, 사전도 찾아보고 모르는 단어를 배우는 계기가 돼서 좋았다.
동시집이지만 같이 보는 나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맘에 드는 시는 나 혼자 여러 번 읽기도 했는데, 시는 여러 번 읽을수록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다. 시를 별로 안 좋아했던 나까지 시의 매력에 빠져버리는..;; 너무 너무 재미있고, 간결하지만 많은 생각이 들게 해주는 시집 동시야놀자17권 '두루마리 화장지' 아이들도 커가면서, 계속 읽어나가면서 생각이 확장될 듯 하다.
아이들의 첫 동시집으로 강추강추 한다.
-연못지기 34기로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제2회 비룡소 동시 문학상 수상작이 포함된 <두루마리 화장지>는 동시야 놀자 열일곱번째 시리즈예요. 라떼시절 수두룩빽빽하게 읽고 써봤던 동시. 어린시절 몰랑뽀짝했던 시간들을 떠오르게 하네요. 아주 그냥 제목에 어울리는 두루마리 화장지들이 제각기 다양한 모습으로 달리고 있는 표지가 아주 귀여운데요. ![]() 그림책들에 비해 읽을 기회가 많이 없던 동시집이지만 주제들이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의 관심사인데다가, 동시를 이해하는데 찰떡같은 그림들이 그려져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이 가득했답니다. 작가님의 시선, 생각, 상상들이 너무 재미있는 동시들이였어요.'아이들의 눈으론 그렇겠구나!' '어머나 이렇게도 생각될 수 있구나!' 하하호호 웃음이 절로 나던 동시도, 생각지도 못한 표현으로 눈이 동그래지던 동시들로 아이들뿐 아니라 저또한 동시읽기에 푹 빠졌던것같아요. 엉뚱하지만 재치있는섬세하면서도 참신한 표현의 동시들 중 '눈치 보기'라는 제목의 동시가 참 재미있었는데 언니의 사춘기, 엄마의 갱년기 사이에 끼어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닌 아이의 모습을 '눈치 보기'로 표현해낸 동시였어요. 아주 제 배꼽을 빠지게 한 웃음폭탄 동시였습니다. 동시 하나하나 다 매력적이에요.2021년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밤코 작가의 그림으로 재미있는 시를 더 유쾌하고 알기 쉽게 만들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로 한층 순수한 마음을,사물을 바라보는 남다른 시선을 가져보게 된것 같아요. 빽빽한 글줄 읽기, 복잡한 연산에서 벗어나 즐겁고 재미난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주도록 때때로 동시집 읽는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지금까지 비룡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였습니다.#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비룡소 #동시야놀자 #두루마리화장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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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비룡소 동시문학상 수상작 “두루마리 화장지”입니다. 모두 47편의 동시가 실린 동시집은 유쾌한 그림을 그리는 밤코 작가님의 그림과 함께 하며 더 큰 즐거움을 줍니다. 우리 주위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식물은 물론 자연 현상과 사물들을 어린이다운 눈으로 보고 관찰한 동시는 읽다보면 살며시 미소 짓게 됩니다. 작가는 살이 부러진 우산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고 동시를 짓고 바닷가 바위에 옹기종기, 다닥다닥 붙어 있는 따개비도 자세히 관찰해 글을 씁니다. 보도블록과 나란히 깔린 점자 블록의 중요한 용도를 되새기게 하고 땅 위에서 가장 완벽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물 속에서 천 일을 준비한 하루살이의 삶도 노래합니다. 고양이와 강아지의 노는 모습도 허투루 보지 않고 동시를 만들어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동시의 소재가 되었고 억지스럽지않은 동시는 어른이지만 수긍하며 읽게됩니다. 동시와 잘 어울리는 귀여운 밤코 작가님의 그림은 동시를 읽을 때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주고 어른이 썼지만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옮긴 동시는 읽는 즐거움 뒤에 순수한 마음을 선사해 줍니다. 오랜만에 읽은 동시들이 어린 시절로 인도하는 듯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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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루마리 화장지 유아가 읽기 편안한 글밥수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첫 시집 입문으로 너무 좋은 책! ○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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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으키는 제목이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습니다. 동시 하나하나 읽으면서 하하하호호호 웃으며 읽을수 있었고요~ 동시글과 함께 그림도 정말 유쾌한 느낌이 가득했네요.
짧은글안에서 최대의 재미가 담겨있다는게 동시의 매력인데, 아이들이 그 매력을 알수 있었고 더욱 동시를 좋아하게 된거 같네요. 긴내용의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아이라면 꼭 두루마리화장지 동시집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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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전
두루마리 화장지들이 달리기를 하는 것처럼 보여요. 그런데 휴지심만 남고 다 풀어진 아이가 눈에 띄어요. 몸이 가벼워서일까요? 이 아이가 일등처럼 보이네요.
그러면서 글이 짧으니 재밌어 보이는 글은 읽고 질문을 해요.
거의 다 써갈때 즈음되면 작은 원이 되고, 잘못 당기면 주르르륵 휴지가 다 풀려버리거든요. 한손으로 잡아당겨서 다 풀려버린 휴지를 그냥 두고 나와서 잔소리를 들어본 아이들은 금새 이해해요. 본질을 깊이있게 알고 나면 더 재밌는 동시예요.
얼마전 앞니가 두개나 빠진 아이에게 읽어줬더니 놀리는 거냐고 살짝 기분나빠 하더니 입으로 들어가는 문이라는 표현에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독서 후
책 한 권을 다 읽어야 이야기가 끝이 나는데 한 페이지도 안되는 글이 끝이라니 이해하지 못했어요. 짧은 글로 한 편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가는 책이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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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마리 화장지』/ 문근영 동시집/ 비룡소
제2회 비룡소 동시문학상 수상작이 실린 동시집, 문근영 시인의 『두루마리 화장지』가 출간됐다. 쉬운데 재밌다. 단조로운 것 같은데 생각할 거리가 많다. 이렇게 쓰기까지 시인의 노력은 말 안 해도 알겠다. 어른이 읽어도 키득키득하는데 아이들이라면 푹 빠져서 읽게 될 동시집이라는 확신이 든다.
문근영 시인은 201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해 눈높이아동문학상, 금샘문학상, 목일신아동문학상, 비룡소동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안개 해부학』, 『그대 강가에 설 때』가 있으며, 동시집으로 『연못 유치원』, 『앗 이럴 수가』, 『깔깔깔 말놀이 동시』(공저)가 있다.
뼈가 아니고 살이 부러진다
고작 살 하나 부러졌는데 한쪽 산이 무너져 내린다
산사태 난 것처럼
- 「우산」 전문 (8쪽)
가끔 한쪽 살이 부러진 우산을 사용해야 될 때가 있다. 집에 우산이 그것밖에 없을 때는 어쩔 수 없이 들고 나가는데 우산 살이 부러진 쪽으로 비가 더 많이 흘러 내리는 걸 볼 수 있는데 그 생각을 해보니 시인의 발상이 신선하면서도 놀랍다.
처음엔 살살살 풀리더니
끝 무렵엔 다라라락 풀린다
젖 먹던 힘 다해 스퍼트하는
마라톤 선수처럼
- 「두루마리 화장지」 전문 (18쪽)
읽으면서 많은 독자들이 공감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엔 힘을 많이 빼지 않고 달리다가 중반을 넘어 조금씩 속도를 올리다가 마지막에 있는 힘을 다해 뛰는 마라톤 선수의 모습을 늘상 사용하는 두루마리 화장지에서 보다니.
보도블록과 나란히 깔렸지만
우리한테는 길이 아닌
흰 지팡이가 탁, 탁 두드려야
비로소 길이 되는
- 「점자 블록」 전문 (36쪽)
평소 아무 생각없이 밟고 지나다니는 점자 블록인데 시각장애인에게는 탁, 탁 그들의 눈이 되어 주는 흰 지팡이와 함께 꼭 필요한 길이다. 두드려야 길이 되는 점자 블록, 소리와 손발의 감각으로 길을 내딛는 이들이 읽어도 많은 공감을 얻겠다. 이렇게 몇 편만 소개했지만 문근영 시인의 직관이 동시집 곳곳에 많이 보인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문근영동시집
#두루마리화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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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재들에 더해진 재미난 상상 재미난 그림에 더 재미있는 동시 아이들과 함께 깔깔깔 웃으며 재미나게 읽었어요^^ 아이들끼리 보면서도 키득키득 웃음이 멈추지 않던 재미난 책 책을 읽고 자기만의 동시도 지으며 독후활동까지 재미나게 했답니다! 나름 고민하며 의성어, 의태어도 찾아 표현하며 야무지게한 활동이었어요 동시가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란 걸 알 수 있었던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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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문해력도 키우고 한글을 배우며 소리 내어 읽는 연습도 할 수 있는 재미나고 쉬운 동시집으로 유쾌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아이들에게 빵빵 터지는 웃음을 주는 책이랍니다.
문근영 시인이 아이들에게 친숙한 사물이나 동식물이 일상에서 겪을 법한 일을 재미난 에피소드로 풀어 내어 아이들이 다양한 시각으로 사물을 볼 수 있고 말놀이로 유쾌함을 한 스푼 추가해 즐겁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돕는 동시집이에요. 밤코 작가의 위트 있는 그림도 동시를 더 재미나게 즐길 수 있게 만드는 것 같아요.
아직 많이 서툴지만 아이 스스로 꾸준히 나눠서 읽고 있는데 내일은 또 어떤 시를 읽게 될지 기다리더라고요. 동시를 이렇게 좋아할 줄이야 ㅎㅎㅎ
아이들이 말을 배우고 한글을 배울 때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을 보여 주시잖아요. 방시혁과 같이 작업한 말놀이 동요집도 들려주시고요.
이다음 단계로 읽어 보기 좋은 게 동시야 놀자 시리즈인 것 같아요.
말놀이뿐만 아니라 단어가 어떤 것을 뜻하고 있는지 어느 정도 배경지식이 있어야 더 즐길 수 있는 동시집이에요.
아이가 다른 책도 읽고 싶다며 또 없냐고 찾았어요 이 책을 읽고 나니 다른 책도 찾게 되는 마법 같은 효과 #함께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