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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길을 걷다보면 흙을 보게되는데 무심코 지나치는 흙에 대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 자세하게 들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비가 그치고 해가 뜨면 흙 윗부분이 버석하게 마르고 땅속 깊이 머금고 있던 물이 위로 올라오면서 물에 녹아있던 바위 그리고 모래 알갱이 성분도 같이 움직여요.
아주 작은 흙덩이 속에는 더 많은 작은 생물들이 살고 있고 작은 생물들 하나하나가 모두 숨을 쉬고 흙도 숨을 쉬고 있다는걸 알려줄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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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건데 지금까지 나는 단 한 번도 흙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하여 궁금해 하지 않았었다. 흙을 밟고 서 있는 바로 그 순간조차도... 흙은 늘 그 자리에 그냥 있었거늘 '지구가 낳은 흙 이야기'라니 새삼스럽지 아니한가! 그런데 그림책을 읽고 나서는 솔직히 부끄러워졌다. 죽기 전에 누구라도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지구의 도움으로 살고 있는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그림책의 앞ㆍ뒤면지는 흙을 형상화한 그림이다. 크고 작은 덩어리들과 덩어리의 틈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덩어리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우선 화산재와 먼지, 모래 알갱이가 뭉치면 점토가 되는데, 이 점토들끼리 서로 달라붙어서 크고 작은 덩어리를 만든다고 한다. 덩어리의 틈에는 물과 공기가 있고, 그 속에 미생물이 살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로웠다. 온갖 벌레의 똥과 죽은 나무와 풀도 자잘하게 부서져서 점토와 섞이면 더 큰 덩어리가 되는데 이 모두를 통틀어 흙이라 부른다는 것이다. 그림책의 화자는 내가 좋아하는 도토리나무다. 그래서 더욱 친밀감을 느꼈는지도 모른다. 표제지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나는 도토리나무야. 내 밑에는 흙이 있어.- 이제부터는 흙의 생성과정을 설명하는 본문 내용을 따라가 보자. -지금부터 흙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길고 긴 이야기를 들려줄게.- 평소 내 생각이 미치지 못했던 이 아름다운 문장들에 이르렀을 때 가슴이 우렁우렁하는 듯 하였다. -아주 작은 흙덩이 속에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은 작은 생물이 살고 있어. 그 작은 생물들 하나하나가 모두 숨을 쉬고 있어. 흙도 숨을 쉬고 있지.- 흙의 경건함으로 인하여 참으로 겸허해진 내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가 눈여겨 보아야 할 문장은 또 있다. -나는 원래 자그마한 도토리였어. 내가 이렇게 크게 자랄 수 있었던 건 흙이 있었기 때문이야. 그리고 지금은 내가 흙을 만들어 내고 있어.- 흙을 만들어 내는 숲의 나무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당연히 흙 또한 사라지고 말 것이다. 흙은 위대한 모성과 같다. 수많은 생명을 품고 은혜롭게 성장시킨 뒤 죽은 생명을 다시 자신의 품으로 받아 들인다. 흙은 모든 생명의 발원이며 귀의처이기도 하다. 이러한 맥락으로 숲의 나무를 함부로 베어내거나 산불 등으로 인하여 삼림을 훼손시키는 일이 얼마나 무거운 죄악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그림책 속에서 가장 인상깊게 읽은 장면을 소개하고 싶다. 처음에는 무심결에 그냥 넘어갈 뻔 하였는데 부록 페이지에 실린 오니시 다케오 작가의 글이 결정적인 도움이 되었다. "이 책 26쪽과 27쪽에서는 지구상에서 찾아볼 수 있는 흙을 몇 종류 소개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구로보쿠토, 숲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갈색 흙, 항상 얼어 있는 영구 동토, 그리고 열대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붉은 색 흙입니다. 이렇듯 흙은 기후와 지형 등의 환경에 따라 색깔이며 특성 등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 지구에는 다양한 흙이 있어. 흙은 내리는 비의 양이나 날씨에 따라, 그리고 장소에 따라 달라져. 색깔과 촉감도 다 다르지.- '고향 땅'이라는 동요의 노랫말이 생각났다. 언젠가 TV 화면을 통해서 본 실향민의 애절한 사연도 떠오른다. 고향의 흙 한 줌을 움켜쥐고 울부짖던 그 목소리가 새삼 들려 오는 듯도 하였다. 이처럼 흙, 또는 땅은 곧 우리네 삶의 일부분이기도 하다. 결국 내가 죽고 사는 일은 내가 살고 있는 땅과 분리하여 생각할 수 없다는 뜻이 아닐까! 마지막으로 오니시 다케오 작가의 힘찬 목소리를 빌어 갸륵한 나의 마음을 세상 사람들에게 널리 전하고 싶다. "흙은 생물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이지만, 한 번 잃으면 되돌리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나무를 대규모로 베어 내거나 해서 흙의 덮개가 되어 주는 식물이 없어지면, 민둥 민둥 드러난 흙은 비바람에 쉽게 쓸려 갑니다. 거기서 흙이 다시 만들어지려면 터무니없이 긴 시간이 필요하지요.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흙이 만들어진 기나긴 시간을 상상해 보는 것은 우리의 삶 자체, 나아가 지구상에 살아가는 생물로서의 인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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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낳은 흙 이야기> 오니시 다케오.류사와 아야 글 니시야마 료헤그림 가람어린이 출판사 흙에서 태어나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도토리 나무의 이야기 도토리를 도토리 나무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흙은 어디서 왔을까요? 그 흙은 언제 생긴걸까요? 흙은 단순한 무기 광물이 아니에요. 생물의 사체가 무기물 등에 의해 분해되는 유기물과 합쳐져야만 비로서 생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흙이 된답니다. 아주 작은 흙덩이 속어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은 작은 생물이 살고 있고 그 작은 생물들 하나하나가 모두 숨을 쉬고 있어서 흙도 숨을 쉬고 있다고 합니다. 숲과 마찬가지로 땅이 오염이 되면 생명이 살아 숨쉬는 땅으로 되돌아 가기에 엄청난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요. 생명이 살아가는 터전이자 인간이 살아가는 터전인 흙 그 흙을 지키는 방법은 인간만 살아가는게 아니라 식물, 동물, 미생물, 분해자등 모든 생명이 함께 살아갈 때 비로서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삶의 터전이 만들어 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화분 속에 담겨 식물을 키워내 듯 지구에 담겨 모든 생명을 키워내는 흙 그 고마움과 소중함을 잊지 말아요.^^ #지구가낳은흙이야기 #오니시다케오 #류사와아야 #니시야마료헤 #가람어린이출판사 #그림책추천 #흙그림책 #서평 #도서제공 #환경그림책 #자연그림책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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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구하기가 요즘에는 어렵다. 도시에 살면서 흙을 밟기도 어렵고, 화분을 심으려해도 흙을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아이만큼은 좀 더 자연친화적인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유치원도 관련한 유치원을 보냈다. 하지만, 흙보다는 곤충 및 생물에 더 관심있는 것은 함정! ^^
일부러 접하게 하려고 해도 너무 당연한 것처럼 되어있어 인식하기 어렵고 존재의 고마움을 못 느끼는 것이 흙이라 생각한다. 당연히 땅에, 발 아래 있어야 할 것이란 생각에 흘러 넘기는 것이 흙이다. 하지만, 이 것이 없이는 지구에서 우리의 삶을 영위 할 수 없다는 생각을 우리는 놓치는 것 같다. 이에 아이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이며, 관심을 갖게 해야하는 동화책이다.
<지구가 낳은 흙 이야기>는 흙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묵직하며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해주는 동화이다. 즉, 흙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우리 자연에서 어떠한 이야기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정보성의 내용이 가득 담겨 흙에 대해 잘 알 수는 있지만, 아이들이 느끼기에 조금은 어렵다고 느낄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진지한 톤의 이야기에 흙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며 읽어주는 부모한테서도 진지하게 이해시키고자 하는 노력이 뒷받침 되는 것 같다.
또한 이 책은 이 세상의 모든 것. 특히 자연은'그냥'있는 것이 아니며 다 상호간의 유기성을 갖고 있고 서로간의 꼭 필요한 역할을 해준다는 것을 알려준다. 가장 기본적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에 대해서 역할을 알려주어, 중요성을 인지하도록 한다.
우리가 인지하지 않고 있었던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또한 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음으로써 지식도 쌓아가는 동화책으로 추천한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 하면 참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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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지내는 우리 일상에서 중요한 흙에 대한 내용. 그 흙 속 생물들이 살아가는 내용. 기나 긴 시간동안 쌓여서 영양분이 되기도 하고, 생물들의 성장을 하게 하고, 인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흙이야기. 그림도 너무 따뜻하고, 땅 속 작은 생물들과 나무들.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변화가 큰 요즘 지내면서 더 더 중요하게 다가오는 자연의 힘. 지구가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해 냈고,, 해 내어야 하는지 우리는 알고 있다. 각자 있는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 찾기. 도시에서 살아가는 편리함 속에서도 공존해야하는 물질들. 그림으로 너무 많은 지식과 정보를 주는 지구가 낳은 흙 이야기. 멋지고, 경이로운 흙이야기를 보시길 추천 해 본다. #지구가낳은흙이야기 #글오니시다케오류사와아야 #그림니시야마료헤 #옮김고향옥 #가람어린이출판사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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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낳은 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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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해본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주변을 둘러만 봐도 있듯이 흙은 흔하고 흔하죠. 흙은 당연히 존재하는 물질이기에 그 누구도 중요하다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 저 또한 평소에 흙의 중요성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살았기 때문에 책 내용이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흙은 처음에 촉촉하지도 폭신폭신하지도 않는 가슬 가슬한 모래와 자갈이었어요. 아주 먼 옛날 화산이 폭발해 많은 화산재가 바람을 타고 날아갔죠. 화산재가 땅에 쌓이고 모래 알갱이가 물에 닿아 녹으면 서로 붙어 굳어져 점토가 돼요.
점토가 서로 붙어 작은 덩어리가 되고 거기의 모래 알갱이가 섞이면 덩어리는 점점 커지죠. 눈에 안 보이는 작은 미생물들이 살고 있지만 그 미생물이 죽어 가루가 되면서 점토에 달라붙고 또 온갖 죽은 나무와 벌레의 똥이 가루처럼 부서져 그 가루가 점토에 섞여 큰 덩어리가 되면서 흙이 만들어지죠.
흙이 만들어지려면 아주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화산재가 흙이 되기까지 약 1000년이라는 시간과 바위에서 깨져 나간 조각이 흙이 되려면 무려 100만 년이나 걸린 다는 사실을 말이죠.
지구가 만들어 내는 신비로운 흙 이야기를 읽고 가장 와닿는 "흙은 생명을 품은 지구의 요람이야"라는 열댓 글자가 이렇게 큰 의미와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거에 대단함을 느꼈어요.
이 책은 저에게 적지 않는 감동과 전율을 느끼게 해주는 데 있어 충분하고도 남았어요. 단순히 흙으로 시작하지만 지구의 기원과 더블어 생명과의 연관성을 정말 잘 표현한 책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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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가 낳은 흙 이야기
글 오니시 다케오 류사와 아야
그림 니시야먀 료헤
가람어린이 출판사
흙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흙은 어떻게 구성되어 만들어진 것인지 궁금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 시켜주는 과학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토리 나무의 시선에서 흙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현실감 있는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 시켜주며
이해도를 높여줍니다.
흙은 항상 그자리에 그냥 그대로 있는거 같지만
흙은 자신만의 시간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흙은 생물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이지만
한번 잃으면 되돌리기 매우 어려운 물질입니다.
흙을 더럽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흙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 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의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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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구가낳은흙이야기
지구가 낳은 흙 이야기
한줄평: 흙이 어떻게 만들어졌지? 궁금하다면 이 책!
숲 체험을 하다 보면 아이가 종종 이 질문을 할 때가 있어요.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아이 수준에서 아주 잘 설명해놓은 책 같아요.
먼 옛날, 화산이 폭발했고,
우리 주변의 흙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아주아주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수많은 생명을 품고 있는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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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지구가 낳은 흙 이야기》그림책 후기 축복이가 마냥 어린게 아니라서 이제는 그림책을 고를 때도 어느정도 지식정보가 있는 그림책으로 손이 가더라고요. 이왕 보는거 이제 순수창작에서 지식정보제공 그림책으로 가야하지않아 싶어서 말이에요. 그런 제 마음을 잘 반영한 그림책 ?지구가 낳은 흙 이야기?에요. 미운 오리 그림동화의 열번째 이야기 ?지구가 낳은 흙 이야기?입니다. 오시니오 다케오 & 류사오 아야가 글 쓰고 니시야마 료헤가 그림을 그리고 고향옥씨가 번역해서 옮겼습니다.
처음 시작은 도토리나무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 인트로가 꽤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부터 딱딱한 지식정보책은 아이들이 아예 시작도 안할 수 있는데, 친근하게 '나는 도토리나무야'로 시작하는 부분이 매우 인상깊었어요. 원래 자그마한 도토리였던 이 친구가 어떻게해서 지구의 변화가 일어나는 지 자신이 겪은 과정들로 알려주고 있어요. 지식정보는 제공해주되 그림책의 재미도 함께 있는 지식정보 그림책 ?지구가 낳은 흙 이야기?입니다.
이미 언급했듯이 순수 창작 그림책이 아닌, 배움이 있는 지식정보제공 그림책이다보니 글을 쓴 분들의 스펙이 매우 화려하고 전문적입니다. 물론 당연히 그래야지 책을 신뢰할 수 있겠죠. ㅎㅎ 오시니 다케오는 한국에서도 알아주는 아니 전세계에서 알아주는 일본 명문대인 교토대학 대학원에서 농학연구과를 전공했으며, 기후대학 응용생물과학부 준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수문학자(물이 운반하는 다양한 물질과 물의 순환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써 산림에서 농지로 그리고 바다로 흘러가는 물과 물질의 변화를 연구하는 연구가이기도 합니다. 이미 이 전부터 같이 글 을 쓴 류사와 아야와 함께 그림책 ?지구를 여행하는 물 이야기?를 썼고, ?공기는 어디에??를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그럼 같이 한 이 류사와 아야는 어떤 작가일까요? 류사와 아야는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미술연구과에서 공부했고 도쿠가와미술관 학예원을 지내다 지금은 긴죠가쿠인대학 문학부 일본어 일본문화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중세부터 근세에 이르는 이야기 그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글은 이런 작가들이 썼다면 그림은 어떨까요? 그림은 아이치 현립예술대학 대학원에서 미술연구과에서 공부한 니시야마 료혜로 작가가 그렸습니다. 화가이면서 동시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월간지와 서적, 신문 연재소설에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제 6회 도쿄 장정상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지구의 흙 이야기 어떻게 배움이 없을 수 가 있겠어요. 그림책을 보면서 자연스레 공부가 되는 지식정보 그림책 미취학 아동부터 학령기 어린이까지 보면 지식이 남는 훌륭한 그림책 ?지구가 낳은 흙 이야기?입니다. #서평 #류사와아야 #서평단 #그림책서평 #오니시다케오 #100세그림책 #유아도서 #어린이그림책 #그림책후기 #미운오리새끼출판사 #미운오리새끼 #흙그림책 #지식정보그림책 #지구가낳은흙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