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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본인의 경험담을 토대로 쓴 내용이라 독자의 공감과 이해가 쉽고...부부 갈등이나 결혼생활의 어려움에 있어서...문제의 원인을 회피하지 않고.. 나 스스로를 객관화하고 수용하는 게 뭔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저 역시 남편문제로 고통받으며..오랜 시간 동안 길을 몰라 어둠 속에서 헤매다가 한 줄기 빛을 만난 느낌입니다. 준비 안된 이혼은 또다른 재앙의 시작이고 한 사람의 성인으로서 진정한 독립이 뭔지 알게됐습니다. 내용이 깊이있고 소송이나 이혼 과정에서의 알아두면 좋을 유용한 팁들도 많이 수록돼있네요. 주변에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
| 결혼 전에는 몰랐다. 결혼생활이 이렇게 힘든 것인지ㅠㅠ행복해보이는 친구들 속에 나만 이러고 사는 줄 알았다. 그러다 이 책을 만나고 나만 이러고 사는 게 아니구나 하는 위로도 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후회하지 않을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처럼 결혼생활을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다면 추천하고싶다. 모두들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길.. 아니면 행복한 돌싱 생활도 불행한 결혼 생활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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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혼한 친구가 선물해서 읽게 되었어요. 저는 아직 독립도 안돼있고 멘탈도 약해서.. 더이상 징징대지 말고 이혼 준비할 시간을 얻었다 생각하고 몇년후 떠난다는 목표를 잡고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친구가 늘 제게 “배부른 소리 한다” 했는데 무슨뜻인지 알겠네요.. 제 징징거림이 이혼한 친구에게는 오히려 상처였을 수도 있겠다.. 용기를 가지고 내인생 내가 개척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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