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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사회에 대한 전반의 문제점과 저자 나름의 해결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에세이 형식의 자서전입니다 주유소를 사업하면서 저자가 경험한 우리 사회의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해 읽으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나라의 경제 정책에서 배려받지 못하고 희생당한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1인 시위까지 한 저자를 보며 진정한 리더야 말로 이런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저임금 저자는 최저임금위원회에 사용자 측 위원으로 활동하였는데 최저임금은 정말 양측의 의견을 만족하기 정말 어려운 거 같습니다 노동자의 입장에서는 최저임금을 올려야 하지만 사업주의 입장에서는 마냥 올리기만도 힘든 상황이라 양측 모두 이해가 가기 때문에 모두가 납득할 만한 최저임금은 어떠한 영역일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공직사회 복지부동 저출산 고령화 저자는 관 중심, 규제와 통제 지향형의 인식과 행태에서 복지부동의 공직사회를 창의행정 적극행정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기를 낳기 전까지는 저출산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은 없었는데 아이를 낳고 난 후 소아과 산부인과 어린이집 등을 다녀 보며 사실 우리나라가 정말 저출산이 맞나라는 생각이 자주 들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집은 1년 째 대기중이라 조부모님의 도움이 없다면 맞벌이부부가 어떻게 아기를 키울수 있나 싶기도 합니다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이 개선되어야 할 여지는 분명해 보입니다
저탄소 정책과 신산업 신산업에 대한 부분도 아이를 낳고 깊이 생각해 보게 된 부분입니다 온난화 기후변화가 점점 심해지며 미래 우리의 아이들 세대에는 과연 지구가 어떻게 될까 걱정이 됩니다
노년이 되면 저자처럼 조용한 곳에 세컨드하우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동의합니다 다양한 우리나라 사회문제에서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지혜가 녹아든 해결 방안을 읽으며 느낀 점이 많습니다 해결방안과 한께 저자의 진솔한 생각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였습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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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사회복지사로서 늘 생각하는 정의롭고 가치있는 삶.... 정의와 가치는 한마디로 정의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작가님께서 어떤 정의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방면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정의와 가치를 느꼈습니다.... 평소에 자서전은 잘안읽는 편인데 무척 감명 깊게 봤습니다....... 다시 한 번 많은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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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다운 책을 읽어본 것 같습니다. 정의롭고 가치있는 삶에 대한 소고. 작가님께서 몸소 겪으신 40년의 세월과 가치가 분명하게 남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특히 상생의 길 파트에서 큰 공감을 하였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갑을 관계에 대해 비판하고, 또 이에 그치지않고 같이 상생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제시하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악순환같은 갑을 관계가 충분히 변화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중간 중간 사진도 많고 설명도 많아 구체적인 지식 없이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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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되고 암울하기만한 현 경제상황에 대한 깊은 고민과 걱정에 빠져있던 제게 큰 도움을 준 책입니다. 경제학을 배운 적 없는터라 그에 관련된 책은 읽어본 적 없는데, 이 책은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틈틈히 이해를 도와주는 주석과 중요한 개념에 대해서는 직접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덕분에 경제학에 무지한 제가 무리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늘 근로자의 입장에서 최저임금을 높이는게 좋은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하여 고용주의 입장을 알게되었습니다. 덕분에 저의 좁았던 시야를 더욱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제 편협했던 시야를 넓게 만들어주신 작가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