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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말씀 그른것 하나 없다더니, 평소에 영어 공부 좀 열심히 할걸 왜 우리는 이런 책을 20년이 지나고나서 봐야하는지 아쉬울 뿐임 전작에 하도 실망해서 래리 윌리엄스 책은 다신 안사려했는데 그래도 이번책은 좀 나은듯 이런 책은 상 , 하 단 한글자만 바뀌어도 뜻이 정반대가 되어버리고 이해할 수가 없게되는데... 주식 관련 번역서들은 번역가가 주식 한번도 안해 보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그런 말도 안되는 경우가 다수 보이는데, 그래도 이 책은 그나마 괜찮은 듯 하네요 이제 주식책 번역을 좀 하셔서 그런가, 마크 미너비니 책도 그렇고 김태훈 번역가가 예전보다 많이 좋아진듯 합니다. 서평에 다른 책 욕하는건 좀 그렇지만, 예전에는 정오표라도 제공하는 출판사가 좀 있었던거 같은데, 이레미디어가 주식분야는 거의 원탑이라 그런가, 래리의 전작 장단기 투자의 비밀 번역때문에 그렇게나 욕을 먹고도 정오표는 커녕 몇달만에 절판하고 개정판을 내는 패기를 보여줬네요 페이지2북스는 그런거는 제발 배우지마시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모습만 보여주시길...(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은 진짜 책 펴보고 깜짝 놀랐음, 표지는 요즘 책인데 속지가 40년전 책의 질감인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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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린이한테 영감을 주는 책 입니다. 하나 하나씩 글을 통해 작가님의 경험을 전달 받는것 같습니다. 어려운 경제 공부에 한발짝 나아갈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늦지 않게 책을 찾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어렵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은데 이 책을 보면서 좀더 배울수 있어서 감사 했습니다. |
| 좋은 책입니다. 가치투자이든 트레이딩이든 기준은 다르지만 대가의 책은 좋은 참고서이죠. 그 중 자신에게 적합한 방식을 따르는 것이고요. 문제는 미국과 다른 점이 한국시장에 존재하는 데 다들 할많하않이죠. 이 기준들이 한국시장에도 적용되어 성공한 이들도 있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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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워낙 차트의 전문가들이 많아서, 차트만 보면 주식 백전백승할것같이 떠들어도 사실 차트만봐서 모든것을 알수는 없겠죠... 게다가 AI도 적용되고 있다던데, 순간적인 판단을 인간이 따라갈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좋은때에 담아놓은 주식이 큰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기를... 수치만으로 알 수 없는 노련한 투자자의 노하우... 물론... 100%는 아니겠지만...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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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또다른 이야기. 미국 대선이 있는 해에는 어떻고. 몇 월부터 몇 월까지는 주식을 사고, 몇 월부터 몇 월 까지는 팔고. 얼핏 들으면 미신같은 소리지만 수 십 년 을 지나 백 년이 넘는 기간으로 검증이 된 가설. 강환국 저자의 추천사 덕분에 믿을만 한 책 |
| 래리 윌리엄스의 <좋은 주식은 때가 있다>를 구매하였습니다. 주식은 잘 모르지만 요즘 뉴스에 항상 나오는 이슈라 사회 돌아가는 이야기를 이해해보려고 구매하였습니다. 주식은 타이밍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주식 뿐만 아니라 인생사 모든 것이 타이밍이 아닐까 싶습니다. |
| "래리 윌리엄스 좋은 주식은 때가 있다"는 투자에 관한 혁신적인 시각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시장 심리와 기술적 분석을 결합하여 주식 투자의 시기를 파악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특히, 투자의 시기와 주식의 상승 패턴을 분석함으로써 시장의 변동성을 극복하는 방법을 강조한다. 윌리엄스는 투자자들이 심리적 감정을 이성적으로 관리하고, 적절한 시기에 투자 결정을 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주식 시장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적시에 대응하는 데 도움을 주는 소중한 지침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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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주기설로 시작해서 통화량 증가라는 추가연료로 책을 끝마치는 데 역시 대가의 책에는 어떤 비법이나 비결, 비밀 등은 찾아 볼 수 없다. 대부분 틀린 말이 아니고 또 어디선가 들어봤음직한 말이다. 경제TV를 하루 반나절 틀어놓으면 어디선가 이 책의 내용과 버무려져서 어디가 오리지날이고 어디가 인용이나 표절인가가 무색할 만큼 보통의 대가들의 말들은 보통 보편적이란 사실이다. 지금이 바닥임을 확실히 아는 방법을 읽어도 책의 내용보다 뭐 보통의 미국 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집에서 마당 잔디를 깎거나 거실 바닥에서 기르는 개하고 뒹굴며 장난칠 때가 바닥이 아닐까 짐작할 정도로 보편적인 생각들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시장에서 수익을 올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특별한 존재들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든다. PER이나 PCR, PSR의 이야기가 나오고 ... 이러한 것들도 보편적인 이야기들이다. 예전의 나 였으면 좀 더 특별한 거 없어 ? 뭐 비법을 줘야지... 1만원 들었는데 뭔가 보여줘야 할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 행복하고 평범하고 일상의 생활에 특별한 것을 바라는 것은 뭔가 수익을 추구한다기 보다는 현실에서 극장에 나오는 아이언맨이라도 되고 싶은 심리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주식은 심리가 전부라고도 말하는데 어쩌면 수익을 올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정말 특별한 사람일 수도 있겠다. 과거의 거울을 보듯 차트는 반복되고 대가에게 이런 것들이 별나 보일 수도 없다. 책에서 얘기했듯이 14살 소년이 플레이보이 잡지 보듯 차트를 보지만 소년도 그런 잡지를 보다보면 질리게 마련이다.
어쩌면 수익 올리는 일이 특별한 일이 아니고 일상의 일이 되어버리면 래리 월리엄스의 책들을 내 일기보듯 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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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에서 이책을 골랐다 독서모임에서 주식에 대한 손해를 많이 본 사람들이 많아서 이책을 읽고 다시 재 도전을 하기로 했다. 성공하려면 똑똑해져야 한다. 똑똑해지는 것, 즉 옆 사람보다 더 똑똑해지는 것은 공부와 학습의 산물이다. 성공하는 것, 즉 옆사람보다 더 성공하는 것은 배운 내용을 실행하려는 노력의 산물이다. 주식의 가치는 기업이 과거에 한 일이 아니라 미래에 할 일에 따라 평가될 것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가 40 달러로 폭락하기 직전에 보유 주식을 약 100달러에 대량으로 매도한 선견지명이다. 경험은 좋은 선생이지만 교습비가 아주 비싸다. 철학은 조홍하는 것이 철학하는 것이다. 투자할 시간은 언제나 충분하다. 어느 때든, 누구에게든,어떤 종목이든,오늘 당장 들어가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 경보가 우려야한다. 시장에서는 언제나 들어갈 자리가 있다. 시간은 우리의 적이 아니라 친구다 . 투자에 있어서는 판단을 서두르지 마라.
이책을 읽고 모두다 주식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여러번읽고 머리속에 넣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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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장 순환에 대한 책으로 긴 시계열 또는 짧은 시계열을 주기적으로 시장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는 것에 대한 책입니다. 단타보다는 스윙투자자나 중장기 투자자에게 의미있는 것으로 퀀트적으로도 투자 가능한 방식이니 참고하면 좋습니다. 특히 강환국 저자의 방식들이 래리 윌리엄스에서 나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래리 윌리엄스 책은 강환국 저자의 투자방식에 대한 근거로서 참고하시고 실제 투자를 위한 방식은 강환국 저자의 책을 보는 것이 활용하기엔 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