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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라면 누구라도 쉽게 마이크로비트를 따라만 해도 코딩이 되도록 잘 만들어진 책인것 같아요. 학습목표나 핵심 키워드등이 잘 정리 되어있구요, 무엇보다 코딩이 알기 쉽게 잘 나와있어서 아이들과 수업하기에 좋은것 같아요. 예제중심이라 마이크로비트만 있으면 바로 사용가능하구요. 15개의 프로그램을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마이크로비트는 마스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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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마이크로비트가 아니라 학교에 있는 제품을 봤지만..막상 해보려니 방법을 몰라서 그냥 보관만 해두고 있었어요. 책을 받아서 기회다 싶어서 책을 따라서 해보니 쉽게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각 단계별로 컬러 이미지와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서 더욱 쉽게 해볼 수 있었어요. 혼자 조금 더 연습해보고 아이들과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마이크로비트를 접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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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세대때와는 달리 아이들의 코딩 교육이 한창인데 학교에서 정보 수업의 수행 평가나 숙제 등을 엄마는 봐주지 못하고 있어요 따로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책 보며 직접 만들어보는 재미를 아는 딸이 재밌고 쉽다며 추천해요. *마이크로비트는 영국 BBC에서 코딩 교육용으로 개발한 오픈소스 하드웨어로 마이크로비트를 사용하여 로봇, 전자악기 등 다양한 종류의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마이크로비트는 웹 브라우저에서 블록, 자바스크립트,파이썬, 스크래치 등을 이용해서 바로 프로그래임 할수 있어서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추가로 설치하지 않아도 되지요. LED깜빡이기, 나침반 만들기, 나만의 펫 만들기, 식물에게 물주기 등 재미있는 프로젝트 15가지를 직접 만들어볼수 있어요. 단계별 쉬운 설명과 상세한 그림을 보면서 코딩 초보도 쉽게 할 수있도록 이끌어줍니다 여러 종류의 코딩책 접해본 아이가 글씨와 그림도 크고 설명이 쉬워서 그동안 봐온 코딩 책 중 가장 좋다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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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코딩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중간에 라디오 수신은 마이크로비트가 1개 밖에 없어서
제이펍 출판사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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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펍 출판사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이크로비트를 처음 다루시는 분들은 '코딩교육을 위한 마이크로비트' 책을 통해서 재밌는 마이크로비트 메이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비트 본체만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예제도 책 절반까지는 충분하여 다른 메이커 기기와 다르게 본체 구입만으로도 재밌는 메이커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 다루시는 사람이 초등학교 1~3학년일 경우 스스로 보다는 부모님과 같이 배워야합니다. 이는 책 문제점이라기 보다는 배우는 학생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각도에 대한 개념을 공교육 기준 초등학교 4학년때 배웁니다. 이를 배우지 않은 친구들은 각도를 사용하는 개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마이크로비트 뿐만 아니라, 엔트리, 스크래치도 어려워합니다. 변수, 난수(무작위, 랜덤)에 대한 개념도 나오는데 이 역시 다른 블록 코딩(엔트리, 스크래치)에도 나옵니다. 이제 +- 배운 친구들에게 2차 방정식을 가르치면 이해를 못하듯이 기본적인 자연과학의 개념을 알고 나서 배우는 것이 타당하다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부터는 재밌게 배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C언어 책을 1권 다 읽었다고 C언어를 마스터 했어! 라고 말할 수 없듯이 마이크로비트에서도 더 깊은 수준을 원하면 '코딩교육을 위한 마이크로비트' 외 더 공부를 해야되는 것은 맞습니다.(전압, 전류, 저항 등)
하지만 교재 표지 위에 적혀 있는 '재밌는 예제 중심의 마이크로비트 입문서' 라는 말 처럼 첫 입문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교재라 생각합니다. '코딩교육을 위한 마이크로비트' 책을 통해 전반적인 개념(센서, 변수, 전압 등)을 경험하고 파악할 수 있습니다. 키트 가격이 부담되는 경우 교재와 마이크로비트 본체만으로도 7가지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는 호환 본체는 저렴하지만, 센서를 여러 개 구매해야 마이크로비트 정도의 결과물이 나옵니다.)
*이 책으로 마이크로비트를 공부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책과 마이크로비트 본체"를 가지고 우선 시작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재밌으면 그때부터 여러 센서를 구매해도 늦지 않습니다.
재밌는 작품을 현실에 만들고 싶은 분들, 메이커 코딩을 처음 공부하는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은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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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5학년때 코딩을 배운다고 해서 부랴 부랴 구입했던 마이크로 비트와 관련 교재들
그 사이 블록 코딩 에디터도 UI가 바뀌었고 한글도 바로 지원 되네요.
시대 흐름에 맞춰서 개정판이 나왔네요. 인스타에서 서평 이벤트를 하기에
2주안에 리뷰를 올려야 하는 제한이 있는데... 역시나 마감 당일날 이렇게
일단, 기존판(2018년)과 개정판 책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꼼꼼히 확인해 봤습니다. - 머리말 일부분 - 마이크로비트 V2.21, 팀원(심은주 팀원만 장기 근속 하신듯^^)
기존판은 사실 자세히는 보지 않고 넣어두었는데...
이번에 개정판 나오면서 서평도 써야 해서 자세히 살펴 보고, 가능하면 예제도
코드는 에디터에서 시뮬레이션 해 볼 수도 있지만, 과거의 경험으로는 실제 보드에서
대부분의 예제는 마이크로비트 1대와 전선 정도만 있으면 충분히 실행해 볼 수 있지만,
테스트를 하기 전에... 펌웨어 버전을 올려두는 것도 권할만 합니다.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배우는 코딩 교육으로는 사실 많은 걸 해 볼 수
몇 가지 오타와 버그 등이 있긴 합니다만(기존판부터 있던 것도 있고, 개정판에서
참 손목 시계 코드는 오타 등은 아니지만 조금 비효율적인 코드(if ~ / if ~ / if ~)로
만약~ 아니면 블록의 (+)를 누르면 "아니면 만약"이 추가 됩니다. 다만, 개정판임에도 기존판과 크게 다른 부분이 없다는 것 다소 아쉽네요.
학교에서 대부분 엔트리를 가지고 하기 때문에 엔트리UI에 익숙해 지는게
여긴 이미지 첨부가 쉽지 않아서 제 블로그에 이미지도 포함해서
https://blog.naver.com/realloka/223227165524
※이 리뷰는 제이펍 서평 이벤트에서 책을 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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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제이펍' (출판사) 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IT업계에 종사하는 입장에서, 아이를 키우다보니 자연스레 코딩과 관련해 아이들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특히, 최근 몇년동안 코딩 교육 열풍과 함께, 코딩을 하는 연령이 초등학교까지 내려오다보니 더욱 그러한 것 같습니다.그러다보니, 라즈베리파이, 스크레치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들이 개발되어 아이들에게 보급되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아이에게 적절한 코딩 교육을 해주고 싶어 관련 프로그램들을 경험해 본 적이 있습니다. 마이크로 비트는 물리적으로 직접 만져볼 수 있고 코딩도 할 수 있는 라즈베리 파이의 장점과 코딩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스크레치의 장점을 모아 만든 프로그램 교육 방법입니다. 라즈베리파이처럼 마이크로비트 하드웨어를 사용해 나침반을 만들어보거나 손목시계를 만들거나, 식물에게 물을 주는 기계를 만들어보는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부분을 기계로 만들어볼 수 있어서 그 활용도가 다양한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를 키운다면 한 번쯤 식물을 키우다 실패했던 경험들이 있을 것이고 이러한 경험을 '식물에게 물을 주세요' 챕터를 따라해보고 만든 기계로 잊어버리지 않고 물을 주면서 식물을 잘 키우는 도구로 프로그래밍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됨에 따라 코딩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아이가 느껴볼 수 있어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 도서를 읽으면서 주 독자층은 누구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머릿말에는 '처음 접하는 학생', '현장에서 코딩교육을 하는 선생님', '집에서 코딩을 배우고자하는 학부모님'이 대상이라고 적혀있으나 IT를 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 설명글은 쉽지 않은 난이도를 갖고 있습니다. 즉, 코딩 교육을 하는 선생님이나 IT 지식이 있는 학부모가 아니라면 아이와 함께 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교재에서 사용되는 용어인 '난수', '스프라이트'와 같은 용어는 아이에게 이해시키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용어를 아이들 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혼자 교재를 보면서 따라한다면 초등학교 고학년은 되야 해볼 수 있 수 있고 그 또한 부모님의 설명이 덧붙여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미 코딩 경험이 있거나 IT에 관심이 있어 용어에 익숙하다면 문제되진 않습니다.다만, 처음 아이와 코딩 교육을 해보려는 일반 학부모님이라면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중반 이후 각 프로젝트별로 사용하는 추가 키트들이 있어 키트 구매의 부담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가속도 센서나 모터, 모션 감지 센서와 같은 다양한 하드웨어를 접하고 만들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프로젝트 전체를 한 번 수행해 보는데 마이크로비트 2개, 전용 배터리, 건전지, 손목시계 케이스, 파워 모듈, DC 모터, 프로펠러, 악어클립, 점퍼선, 브레이크 아웃 확장보드, LED, 충돌센서, 수동버저 모듈, 모션감지 센서 모듈, 토양 수분 센터, 초음파 센서, LED 모듈 들이 필요합니다. 각 부품에 대한 명칭도 인터넷 판매처의 명칭과 상호 차이가 있으며 별도 교재용 팩이 없어 키트세트와 함께 일부 부품을 개별 구매하는 등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다른 코딩 교육 교재들이 갖는 불편함을 답습하고 있어 안타까웠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이와 함께 1~2개 프로젝트를 선별해 진행해 볼 수 있겠지만, 전체 프로젝트를 모두 진행하는 것에는 여러 부담이 있을 것 같고, 집에서 아이와 함께 할 때 참고하는 것보다는 교육 현장에서 지도 선생님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형태의 교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