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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이름의 숲 책을 읽고
너라는 이름의 숲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너라는 이름의 숲 책을 읽고 싶은 책이었다. 과거에서 미래로 간다면 왠지 SF소설과 연관있는 기분이다 너라는 이름의 숲에서 읽게 될지도 모른다. 따뜻하고 좋은 이야기로 담아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 든다. 김지현작가 쓴 책은 처음으로 읽는 건지도 모른다. 많은 책을 접하면서 여러가지 책을 접한 건지도 모른다. 너라는 이름의 숲에서 주인공들은 열심히 살아간거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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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현 작가님 팬이에요! 너라는 이름의 숲 출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책은 매번 사서 꾸준히 읽고 있어요! 한국 sf 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한 라비로 처음 접하고,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로드킬까지 다 읽었어요! 매번 재미있고 참신한 글을 쓰시는 작가님 늘 응원합니다!너라는 이름의 숲을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계속해서 좋은 글 많이많이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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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 작가님의 <너라는 이름의 숲>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창 소위 말하는 '덕질'에 관한 소설이 읽어 보고 싶어 찾아보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고, 냉큼 구매해서 읽었어요. 아이돌과 그 팬에 관한 이야기이면서 퀴어 소설이기도 합니다. 저도 아주 오랜 시간 좋아하고 응원하고 있는 아이돌이 있는 만큼, 정말 공감하며 읽었어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왜 이런 표현이? 싶은 부분도 있긴 했습니다. 주인공이 여자팬들보다 남자팬들이 낫다, 고 말하며 묘사하는 부분들이 대부분 그랬어요. 그치만, 정말 누군가를 좋아하고 그 사람이 행복하기를 바라본 적이 있기에 쓸 수 있는 소설이라는 걸 느끼며 읽었습니다. 결국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길, 끝없이 빛나길 원하는 마음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