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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와 친구들과 함께 달나라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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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해리가 달에 갈 수 있을까? 어떻게 갈 수 있을까?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자 그럼 준비되셨나요? 함께 달나라에 가봅시다..^^    달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들은 어떤 방법으로 알아볼까요? 여기서 선생님은 알아보고 싶은 사람은 알아보라고만 알려줍니다. 나머지는 아이들이 스스로 책도 찾아보고 책에서도 어떤 책을 읽어야하는지. 컴퓨터를 보기도하고, 옛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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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해리가 달에 갈 수 있을까?

어떻게 갈 수 있을까?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자 그럼 준비되셨나요? 함께 달나라에 가봅시다..^^
 
 
 

달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들은 어떤 방법으로 알아볼까요?

여기서 선생님은 알아보고 싶은 사람은 알아보라고만 알려줍니다.

나머지는 아이들이 스스로 책도 찾아보고 책에서도 어떤 책을 읽어야하는지.

컴퓨터를 보기도하고, 옛날 신문을 뒤저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 교육의 현모습과 비교가 너무나 되는 대목이였습니다.


 

펄쩍 뛰어서 달의 변화를 알려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큰아이가 있는 반면 작은 아이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중력에 대하여도 알려주구요.

이러면 아이들이 잊어버릴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달로 여행을 가려면 필요한 물건이 무엇일까?

일일이 쓰고 외우는 공부가 아닌 직접 해보고 필요한 것과 없는 것을 분류하는 능력

이런것이 정말 교육에서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달여행을 하기 위해선 비용이 필요합니다. 그 비용을 아이들이 직접

시장을 열어 필요한 만큼의 돈을 벌어봅니다.

이런 것이 경제교육의 시작 아닐까요?


 

위에서 번 돈으로 망원경을 사고 아이들은 가족과 함께 달과 별을 보려고 모입니다.

정말 학교와 가족 이웃이 함께 하는 교육...

 

아이들은 달과 별구경을 마치고 직접 달나라여행을 시작합니다.

놀이터에서 미끄럼도 타고 구름다리를 건너고....

 

이런것이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과 좋은 장비보다는

생각하고 수정하고 직접 본인의 놀이로 아이들에게 다가선다면

그것은 어른이 되어서도 잊히지 않을 추억이 될것입니다.

내 아이에게 해리와 같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나머지 해리시리즈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얼른 도서관 가야겠어요

s******1 2014.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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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 생생한 달나라 여행기
"논장)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 생생한 달나라 여행기" 내용보기
논장의 해리이야기 정말 잼나네요~~ 제가 마빈이야기도 재미있어 하는데. 해리 이야기는 좀 더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 봐도 잼날 거 같아요 글서 요거 큰딸에게 함 읽어주려고요 ^^     해리가 말썽군이라구요? 음.. 그렇기도 하지만 호기심이 정말 많고 기발함이 톡톡~ 물론 다른 친구를 곤란에 빠지게 하기도 하지만 ㅋㅋ 오늘은 달에 간다네요.. 지난 번에는 진흙그렘린
"논장)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 생생한 달나라 여행기" 내용보기

논장의 해리이야기 정말 잼나네요~~

제가 마빈이야기도 재미있어 하는데.

해리 이야기는 좀 더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 봐도 잼날 거 같아요

글서 요거 큰딸에게 함 읽어주려고요 ^^

 

 

해리가 말썽군이라구요?

음.. 그렇기도 하지만 호기심이 정말 많고 기발함이 톡톡~

물론 다른 친구를 곤란에 빠지게 하기도 하지만 ㅋㅋ

오늘은 달에 간다네요..

지난 번에는 진흙그렘린 핑계를 대더니~~ㅋㅋ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해리가 조 아저씨네 정비소 옷을 입고 달에 가요?
우주복이 아니라 이 옷을 입은 이유가 먼지 아세요?
바로 달에는 정비소가 없어서 자기가 이걸 입고 가야한다네요.. 정비소를 차리러 ㅋㅋ
 
 
어느날. 선생님이 달 모양이 그려진 쇼파를 가지고 왔어요
서로 그 쇼파에 앉겠다고 난리를 피우죠
서로 번갈아 앉기로 규칙을 정하고
아이들의 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그래서 달에 대해 아이들은 교실 안에서 자유롭게
컴퓨터나 책을 통해 알아보기 시작하죠
우리 같으면 선생님이 달의 중력은 지구의 1/6밖에 되지 않아서
우리 몸무게 보다 덜 나가요 그리고 중력이 약하니까 공중으로 더 많이 뛰게 되지 등
달의 생김새는 이렇게 변하지 하고
일방적으로 가르쳐줄텐데..
여기선 선생님은 큰 가이드만 제시하는 역할을 하네요
그리고 가끔 아이들에게 새로운 관심을 가질 주제를 던져주거나  힌트를 주는 역할
우리 나라와 정말 대조적이에요
아이들이 쪼로록 나와 껑충 뛰어요
그럼 지구에서 10을 뛰면 중력이 약한 달에서는 60을 뛰게 된다는 식의 아이들이 직접 알아내는 수업
정말 부럽네요
저도 이런 수업 받았음 좋았을 걸,,,
아니 제가 이런 수업을 직접 운영하고 싶네요...

 
 
 
 
더 재미있는 수업..
전 이부분이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어요
아이들에게 일방적인 지식전달이 아니라 놀이와 함께 지식을 활용하게 하는 수업!
캬아~~ 정말 내가 이런 수업하고 싶다
 
선생님이 완전 무거운 트렁크를 가지고 와요
멀까?
선생님이 글쎄. 달나라로 여행을 가려고 여행가방을 싸온 거에요
그런데 그 안에는 별게 다 있네요...
아이들에게 이렇게 가방을 싸면 되겠니?하고 물어보니,
아이들이 자신들이 알게된. 그리고 알고 있던 지식을 기초로
여행가방에서 필요하지 않은 것과 필요한 것을 골라내죠
물이 없으니. 우비와 우산은 필요없고~~ 이런 식으로요 ^^
 
 

그런데 해리가 벼룩시장에서 망원경을 판다는 사실을 알게되죠
반 아이들 모두 망원경을 사기 위한 마켓을 열기로 결정하죠
쿠키도 만들고 골프공도 가져오고
아이들이 이렇게 번 돈으로 망원경으로 사요
 (이런 시도도 정말 우리나라에서 하면.. 아이들 경제교육도 따로 할 필요도 없고
아이들 스스로 자립심을 길러주기도 하고.. 완전 이 책에서 나오는 교육방식 맘에 들어요 ㅋㅋ)
 
 
 
드디어 달을 보기로 한 날..
아이들과 선생님들. 동네 사람들,. 아이들의 가족들..
모두 나와 달을 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쨔잔~역시 그냥 평범하게 오면 해리가 아니죠
조 아저씨네 정비복을 입고 얼굴에 둥그란 통을 뒤집어 쓴...
영락없는 우주복을 입고 오셨네요
운동장의 놀이기구 등을 거쳐 달을 여행하기 시작하고
아이들도 그 뒤를 따라 달나라로 여행을 시작했네요

 
 
 
정말 유쾌한 이야기들이죠?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유쾌함 속에서 스스로 배워가는 교육을 받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재미있는 측면에서는 아이와 함께 읽을만하지만
이 안에 가지고 있는 교육이나 아이들에 대한 지식에 대한 태도,
성인들의 그것을 바라보는 교육관 등은 교육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
그리고 우리 부모들이 보아야 할 것 같아요
물론 저도 이렇게 100% 하지는 못하지만..
좀 더 노력해야 겠어요
그저 글로, 지식으로만 있는 죽은 정보들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즐겁게, 생활에서 적용하고 자신들이 더 나아갈 수 있는 지식을 얻고 배워가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
 
 
해리이야기~ 또 다른 이야기들 찾아봐야겠어요
정말 잼나요~
 

 

YES마니아 : 골드 s*****s 201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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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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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수지 클라인 -글프랭크 렘키에비치 - 그림 누가 달에 앉을래?나는 3학년 때의 10월을 결코 잊지 못할것이다.그때 해리가 나를 달에 데려다 주었기 때문이다.말도 안되는 소리 같지만, 정말이다.어떻게 된거냐 하면......선생님이 깜짝 선물이라며 갈색꾸러미를 들고오셨다. 포장지를 벗겼을때 "우아아아!"소리를 질렀다. 3단 노란 달이 그려진 보라빛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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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수지 클라인 -글
프랭크 렘키에비치 - 그림







누가 달에 앉을래?

나는 3학년 때의 10월을 결코 잊지 못할것이다.
그때 해리가 나를 달에 데려다 주었기 때문이다.
말도 안되는 소리 같지만, 정말이다.
어떻게 된거냐 하면......
선생님이 깜짝 선물이라며 갈색꾸러미를 들고오셨다. 포장지를 벗겼을때 "우아아아!"소리를 질렀다. 3단 노란 달이 그려진 보라빛 소파였다.
어떻게 앉으면 공평할까?
반에 21명이니까 날마다 두사람씩 소파에 앉으면?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별명으로 하면?
얘기하며 티격태격하고있는데 "해리야 네 차례도 나중에 올 거아." 선생님이 말했다.



" 네에. 푸른달이 뜰때나 오겠죠." 해리가 투덜거렸다. 비밀을 좋아하고 달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해리가 얘기하자 " 혹시 달에대해서 알아 보고 싶은 사람?" 선생님이 말했다.
모두들 손을 들었고 메리가 소파에서 일어나 "어떻게 찾으면 되는지 알아요. 초록색 과학 교과서를 보면 돼요." 그러고는 자기 자리로 걸어갔다. 그때 해리가 벌떡 일어나 손가락으로 자기머리를 가리키며 "그 케케묵은 책보다는 내 머릿속에 더 많은 사실이 들어있을걸" 메리가 비웃으며 " 네가 뭘 안다고!"
선생님은 빙그레 웃었다.
해리와 메리는 이제 달 때문에 싸웠다.



10분뒤 아이다와 덱스터가 도서실에서 달이 나오는 책 여덟 권을 빌려왔고, 송이와 나는 컴퓨터 책상으로 가서 인터넷을 찾아보았다.
해리는 옛날 신문과 잡지가 들어있는 커다란 상자에 신문 두장을 끄집어냈다. 광고가 실린 면과 만화가 실린면이었다. 좋아하자 메리가 빈정거렸다.
해리는 벌써 찾았다며 신문에서 뭔가를 오려냈다.
메리가 안경을 홱 벗어 들고는 " 해리 너 따위는 달나라에나 가 버렸으면 좋겠어!"
해리는 중얼거렸다. " 흐으음, 생각해 볼게."
그러면서 고개를 끄덕거리자, 메리는 어이가 없다는 듯 눈알을 되록되록 굴렸다.


달에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던 아이들은 '달관찰' 을 위해 중고망원경을 사기로 한다.

드디어 달 관찰날, 해리는 주황색 우주복을 입고 헬멧까지 쓰고 나타난다. 우주비행사라도 된듯 달에 있는 기분을 마음껏 누린다.
그리고 친구들과 해리는 달에 간다. 도대체 해리는 어떻게 한 것일까?


 

읽으면서 궁금해지는 책이고,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주고 낭만적인 생각을 꿈꿀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학교입학한 아들은 친구들과 어울려 잘지내는 모습들도 좋았던것같아요.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s****5 201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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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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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이야기 장난기 가득하고 엉뚱 하지만 주변 사람들을 유쾌하게 만들어 주는 해리 이번에는 해리가 달나라에 간다니 과연 무슨일이 벌어질지 기대감에 궁금해 지네요. 샛노란 달 무늬가 그려진 보랏빛 소파를 가져오신 선생님 아이들은 저마다 자기가 앉겠다고 티격태격하다 달에 대해 알아보게 되고 아이들은 달과 관련된 책을 빌리고 컴퓨터로도 자료를 찾는등 분주한 반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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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이야기 장난기 가득하고 엉뚱 하지만 주변 사람들을 유쾌하게 만들어 주는 해리 이번에는 해리가 달나라에 간다니 과연 무슨일이 벌어질지 기대감에 궁금해 지네요.

샛노란 달 무늬가 그려진 보랏빛 소파를 가져오신 선생님 아이들은 저마다 자기가 앉겠다고 티격태격하다 달에 대해 알아보게 되고 아이들은 달과 관련된 책을 빌리고 컴퓨터로도 자료를 찾는등 분주한 반면 해리는 신문과 잡지를 뒤지고 있는데 메리는 빈정거리며 해리너 따위는 달에게 가버렸으면 좋겠다고 하자 " 흐으음, 생각해 볼게." 라고 말하며 오히려 말하는 사람을 당황하게 하기도 하네요.

해리는 신문에서 중고 망원경을 판다는 광고를 찾게 되고 반 아이들과 함께 돈을 모아 망원경을 사기로 해요. 달시장을 열고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들이 팔 쿠키와 골프공등을 가져와 파는데 해리는 뒤늦게 와서 달얼음과 물을 내놓고 모조리 팔아버리네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로 달얼음이라니 누구라도 호기심을 가지고 안살수 없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모은 돈으로 구입한 망원경으로 무두 줄을 서서 달을 관찰하는데 이때 우주복과 헬멧까지 쓰고 나타난 해리. 해리 덕분에 친구들은 운석 구덩이도 보고 검은 흙 먼지를 밟으며 둥둥 다를 걷고 있는 기분을 느끼게 되는데 해리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진짜로 달나라에 간것 같이 환상적인 기분을 느끼게 해주네요. 학교생활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라 아이들이 더 친근하게 생각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하는 해리의 따듯한 마음도 엿볼 수 있네요. 책읽기가 즐거워지는 해리 이야기 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l*******7 201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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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 동화 해리이야기ː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초등학교 저학년 동화 해리이야기ː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내용보기
글을 읽기 시작한 저학년아이들에게 좋은 책 동화는내친구 해리이야기를 만났답니다.   이번에 만나본 해리이야기는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랍니다    ▲ 글 수지 클라인 / 그림 프랭크 렘키에비치 / 옮김 햇살과 나무꾼     동화는 내친구 73번째 책으로 제목만 보고서는 달에 가는 과학만화인가 싶었는데요. 책의 내용은 어느날 선생님이 달이 그려진 보라빛 쇼파
"초등학교 저학년 동화 해리이야기ː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내용보기

글을 읽기 시작한 저학년아이들에게 좋은 책

동화는내친구 해리이야기를 만났답니다.

 

이번에 만나본 해리이야기는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랍니다

 

  글 수지 클라인 / 그림 프랭크 렘키에비치 / 옮김 햇살과 나무꾼

 

 

동화는 내친구 73번째 책으로 제목만 보고서는 달에 가는 과학만화인가 싶었는데요.

책의 내용은 어느날 선생님이 달이 그려진 보라빛 쇼파를 사오신후 그 쇼파에 앉고 싶던

아이들이 순서대로 쇼파에 앉기로 했다 해리 덕분에 반 친구 모두가

진짜 달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해리는 참 엉뚱해보이는 친구지만 기발한 생각으로 친구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친구랍니다.  어찌 책을 읽다보니 큰보물이랑 비슷한 부분이 없지 않나 싶어지네요..^^

 

쭈니도 책을 읽고나더니

 ' 엄마~~ 해리가오빠랑 비슷하지 않아?'하고

 저에게 묻는거 있죠... ㅎㅎ

 


 

 

 

 

아이들이 기발한 상상을 하고 또 달을 보기 위해 망원경을 구입하기 위해

자신들이 소중하게 여기던걸 팔아 모금을 모으는 이야기등을  통해

 딸아이도 친구들과 함께는 즐거운, 책읽은 즐거움 알게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i 2014.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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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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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이야기 시리즈 중 73번째 ^^ 72번 다음으로 두번째로 해리시리즈를 접해 본다. ^^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재밌게 구성되어 있고, 자연스럽게 관련 정보고 얻을 수 있는 책. 그림책에서 이야기책으로 넘어가는 2~3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시리즈인것 같다. ^^ 첨엔 책 제목을 보고, 해리가 진짜로 달 여행을 한 건 줄 알고.. 어떻게 된걸까.. 정말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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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이야기 시리즈 중 73번째 ^^ 72번 다음으로 두번째로 해리시리즈를 접해 본다. ^^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재밌게 구성되어 있고, 자연스럽게 관련 정보고 얻을 수 있는 책.

그림책에서 이야기책으로 넘어가는 2~3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시리즈인것 같다. ^^

첨엔 책 제목을 보고, 해리가 진짜로 달 여행을 한 건 줄 알고.. 어떻게 된걸까.. 정말 궁금했는데,

ㅋ..책 읽고나서 다시 보니.. 우주복 뒤에 '조 아저씨네 정비소'라고 글이 써있는게 이제야 보이네.. ^^;

아이들이 달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알게 된 지식들,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것들이 이야기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어서 참 맘에 든다 ^^

달의 중력이 지구보다 6배 작아서 점프를 6배 높이 할 수 있는 이야기,

선생님이 준비해온 달 여행 가방의 물건들에 대해서 달에서 쓸 수 있는 물건인지 같이 이야기하는 부분.

망원경을 사기위해 달 시장을 여는 이야기..

망원경으로 달을 보면서 아이들이 달을 직접 탐험하고 있는 것처럼 묘사하는 부분..

이번 시리즈는 하나의 재밌는 과학동화를 읽은 기분이다 ^^

해리, 다음 시리즈도 기대된다 ^^


-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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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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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해리라는 친구를 이해하기는 쉽지가 않았어요. 우리 아이는 사실 해리와 티격태격하는 메리랑 비슷한 면이 있는것 같거든요. 천방지축 남자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아이처럼 보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네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기에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것도 사회생활의 일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내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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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해리라는 친구를 이해하기는 쉽지가 않았어요.

우리 아이는 사실 해리와 티격태격하는 메리랑 비슷한 면이 있는것 같거든요.

천방지축 남자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아이처럼 보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네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기에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것도

사회생활의 일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내가 아닌 다른 친구들의 성향이나 생각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나와 다르다고 해서 그것을 배척하지 않고 존중해주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배울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아이를 키울때 모나지 않게 다른사람과 비슷한 행동을 추구하고 그것이 옳은 일인것마냥 가르쳐왔는데..

어쩌면 남과 똑같은 생각이나 행동은 고루하고 진부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이들 주인공 해리를 통해 억눌린 호기심과 상상력이 마음껏 펼쳐질수 있을것 같아요.

해리와 함께 달나라로 고고씽~

 

 

 

해리네 반 친구들은 돈을 모아 망원경을 사기로 하지요.

달 시장을 열어 메리는 보름달 쿠키를, 시드니는 우주 비행사의 사인이 담긴 골프공을,

더그는 발자국 모양을 낸 닐 암스트롱 쿠키를 만들어 파는데

돈 한푼 안들이고 달에서 가장 중요한것을 팔겠다고 큰소리치던 해리는

과연 무엇을 준비했을까요?

해리는 과학자들이 알아낸 새로운 사실을 듣고, 달얼음을 만들어 오게 되네요.

해리의 달얼음은 인기리에 팔리고, 친구들은 망원경을 살수있게 되었지요.

달 관찰하는 날 해리는 우주복을 입고 헬멧을 쓰고 친구들앞에 나타나게 되네요.

그리고, 친구들을 달나라로 보내준답니다.

해리는 어른들이 봤을때 참 엉뚱한 아이지만

기발한 발상으로 친구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정말 특별한 친구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멋진 상상과 함께 뛰노는 장면은 머릿속에 한폭의 그림으로 다가오고,

얼굴엔 자연스럽게 미소가 피어나게 하네요.

우리 지원이한테도 해리처럼 멋진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구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기발함을 키워주고 책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멋진 동화였네요~

r******4 201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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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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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통해 학교생활에 재미를 붙이게 해 주는 동화! 아이들이 꿈꾸는 학교 이야기. “3, 2, 1……, 발사.” 해리가 신문에서 중고 망원경을 판다는 광고를 찾아내자, 선생님은 반 아이들에게 함께 돈을 모아 망원경을 사자고 합니다. 마침 달에 대해서 배우는 중이라 망원경이 있으면 정말 멋질 것입니다. 아이들은 직접 달 쿠키를 만들어 팔아 망원경을 살 돈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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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기를 통해 학교생활에 재미를 붙이게 해 주는 동화!

아이들이 꿈꾸는 학교 이야기.

“3, 2, 1……, 발사.”

해리가 신문에서 중고 망원경을 판다는 광고를 찾아내자,

선생님은 반 아이들에게 함께 돈을 모아 망원경을 사자고 합니다.

마침 달에 대해서 배우는 중이라 망원경이 있으면 정말 멋질 것입니다.

아이들은 직접 달 쿠키를 만들어 팔아 망원경을 살 돈을 모읍니다.

하지만 해리는 우주비행사들처럼 직접 달에 가 보고 싶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가능하기는 할까요?

그 특별한 밤에 학교 운동장에서 환상적인 일이 벌어집니다!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는 낭만적인 기운으로 가득한 한 편의 멋진 학교생활 동화입니다. 

 해리는 정말 특별한 아이입니다. 틀에 박히지 않는 엉뚱함과 톡톡 튀는 상상력은 

누구도 따라갈 수 없습니다. 물론 말썽을 부릴 때도 도무지 예측할 수 없지만. 
모두들 달에 관한 책을 뒤적일 때 직접 달에 가겠다는 기발한 발상을 누가 쉽게 할 수 있을까요? 

우주 비행사를 흉내 낸 의상을 차려입고 하늘 높이 펄쩍 뛰며 달로 가자고 소리치는 

해리의 모습은 해리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멋진 모습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말썽꾸러기 해리의 이야기를 아이가 재미나게 읽고 있었던터라 이번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편 또한 아이가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같은 또래의 친구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그런지 책에 더 빠져들어가면서 

책을 읽어내려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책 읽기를 통해 학교생활에 재미를 붙이게 해 주는 동화인만큼 새 학기를 시작한

딸아이에게도 좋은 독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우리북카페 서평단입니다~!!>


 

p*******7 201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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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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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를 이번에 읽게 되면서 '말썽꾼 해리 시리즈'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럴것이 올해 초등 1학년이 된 딸 아이가 있다보니 최근에야 '초등저학년문고'를 접하게 되어서인 듯 해요. 개인적으로는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를 참 재미있게 읽었고, 또 과학적 지식들도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접할 수 있어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그런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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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를 이번에 읽게 되면서 '말썽꾼 해리 시리즈'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럴것이 올해 초등 1학년이 된 딸 아이가 있다보니 최근에야 '초등저학년문고'를 접하게 되어서인 듯 해요. 개인적으로는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를 참 재미있게 읽었고, 또 과학적 지식들도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접할 수 있어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그런 동화였답니다. 게다가 '말썽꾼 해리 시리즈'로 다른 내용의 동화도 읽을 수 있다니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중반부로 넘어 갈수록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인데, 사실 처음 '말썽꾼 해리 시리즈'를 접해서인지 몰라도 앞의 내용만 읽었을 때는 딸 아이가 크게 흥미를 가지지 못하더라구요. 그러다 뒤로 갈수록 점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고 가끔씩 유머스런 대화나 등장인물들의 행동들에서 웃음짓게 하고 스토리에 빠져들게 되는 그런 동화였답니다. 

'우아! 난 30센티미너나 뛰었어!'. '그럼 넌 달에서는 180센티미터를 뛸 수 있어. 달은 지구보다 중력이 여섯 배 작으니까. 초록색 과학 교과서에 그렇게 적혀 있다고.'

'벌레 쫓는 약은 안 가져가도 돼요! 초록색 과학 교과서에 보면 달에는 생명체가 없다고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벌이나 모기 같은 벌레가 없다고요.' -본문 중-

 

달과 관련한 지식을 자연스레 알게되고 탄탄한 스토리로 재미난 동화까지 읽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저학년 동화네요. ^^

 

또, 달 관찰을 위한 망원경을 구입하기 위해 반 친구들이 힘을 모아 달시장을 여는 내용도 참신하면서도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네요. 달쿠키를 만드는 아이, 사인 골프공을 파는 아이, 그리고 기발한 해리의 아이디어는 바로 얼음물이랍니다. 얼음과 관련한 내용은 책 앞부분에도 언급이 되는데... 사실 뒷 이야기를 읽기 전까지는 앞의 내용이 그리 중요한 내용인 줄 몰랐어요. 다시금 달과 물, 얼음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또 재미나게 스토리에 빠져들게 되는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의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c****1 2014.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