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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처럼 충격적이긴 한데 재미는 있다.. 그림체도 뭔가 마음에 들고.. 이거 사고 뒷편은 펀딩으로 참여햇는데 잘 산 것 같다 근데 이 책 빼고 딴 책들은 책 표지가 저녁에 볼 때마다 흠칫해서 ㅋㅋㅋㅋ 암튼... 진짜 고생하네... 잔인하기도하고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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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비보단 인간에게 초점을 맞춘 책입니다. 2권인 본 책은 전편보다도 좀비가 나오지 않죠. 원래 세계관에선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조합과 개성적 설정이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거대한 떡밥을 남기고 후속작들이 정발되지 않은것은 슬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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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즈드의 후속작!
본편에서 5년후의 이야기로 자세한건 스포가 될수있어서 할수가없네
이두작품만더 나오면 완벽한데
박스세트까지 나오길 기대하면 큼바램일까 싶긴하다 ㅋㅋㅋ 데어 데블 펀딩도 흥하고있고 디씨여 화이팅 정발 쭉이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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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즈드: 데드 플래닛 DC 코믹스를 이끄는 젊은 작가진 중의 하나인 톰 테일러의 대표작 디씨즈드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미려한 디자인의 하드커버 도서로 발매 되었습니다. DC 코믹스의 캐릭터 다크사이드와 반생명 방정식을 이용한 좀비물로 미국 만화, 히어로 코믹스와 DC 코믹스 작품들을 좋아하는 독자들 중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슈퍼맨과 배트맨이 감염돼서 죽고 그 아들들이 자리를 물려받았다. 생존자들은 몇몇 공간에 모여 살고 있다. 몇 년이 지나고, 죽은 줄 알았던 사이보그가 연락해온다. 그를 찾아간 슈퍼히어로들은 감염자의 치료 가능성을 알게 된 동시에 감염으로 동료를 잃는다. 존 콘스탄틴은 동료들 모르게 은밀하게 일을 꾸미고, 빌런들은 감염자를 모두 제거할 계획을 준비한다. 말로 설득할 수 있을 만한 일이지만 계획의 일부이기도 해서 넘어가긴 하는데 다소 억지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