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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글 부터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드는 신기한 책이었다. 같은 가이드북이여도 설렁설렁 만들었나 싶은 책이있는가하면 작은사진 한장 한장까지도 정성스럽게 느껴지는 책이있는데 이 가이드북은 단연코 후자의 느낌이었다. 다낭 여행을 계획하는 많은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이될것같다. 이책의 안내에따라 다낭/호이안을 제대로 느끼고 누리고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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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정보가 넘쳐나도 가이드북을 사보는 건 여행 준비를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모를때이다. 이 책은 이런 막막한 독자의 마음을 아는 것처럼 개념을 잡게 해주고, 여행지 정보 외에 +@로 소소한 읽을거리도 있어 사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우후죽순 생기는, 유행타는 업체들보다는 현지인들이 오랫동안 이용했던 식당이나 스파 등의 정보가 충실한 것도 마음에 든다. |
| 서점에서 여러 책을 비교하며 보다가 꼭 사야할 것 같은 책이라 구매했다. 다낭 여행을 앞두고 다양한 정보를 책 한 권으로 알 수 있어 좋았다. 최신 정보가 가득하고 여러 내용이 있어 유익했고, 셀프트레블이라는 이름처럼 혼자 여행하는 사람에게도 적합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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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셀프트래블 구매후기입니다. 요즘은 아무래도 인터넷으로 다들 여행 정보를 얻다보니 여행도서가 예전만큼 잘 안나오는 것 같아요. 선택의 폭이 넓지가 않았네요 인터넷도 좋지만 그래도 책으로 보는 아날로그 느낌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몇달 뒤에 가게될 다낭여행 계획을 짜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정보가 들어있어서 좋아요 참고해서 계획 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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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행을 꿈꾸지는 못하더라도, 여행 가기가 눈치 보이는 상황일지라도,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못하더라도, 여기 ‘다낭’이라는 멋진 여행지가 있습니다. 누군가가 다낭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좋은 거냐고 물어본다면, 논리적으로 이야기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다낭 공항에 내렸을 때부터 느껴지는 그 공기가 좋았고,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도시가 내뿜는 에너지와 싱그러운 바다에 매료당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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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것은 너무 설레지만, 넘쳐나는 정보들 중 어떤 정보를 선택해야 할지는 큰 고민입니다. 이 책에는 꼭 필요한 정보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처음 다낭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스타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 번 여행한 사람들에게도 다낭의 매력을 새롭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저는 수 년전 다낭을 한번 다녀왔지만, 이 책을 보며 다시 다낭으로 날아가고픈 여행충동에 사로잡히는 중입니다. 첫번째 여행이 별다른 준비와 정보없이 가족들과 쉬기 위해 가볍게 다녀온 여행이었다면, 두번째 여행은 이 책과 함께 다낭의 매력을 빠짐없이 즐기는 여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 아침 길거리 쌀국수와 반미를 골라 먹고, 달달한 베트남 커피를 즐기고, 좀 더 현지분위기를 만끽하는 여행을 꿈꾸며 이 책을 다시 펼쳐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