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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으로 여행 가요. 꼭 비행기를 타야 여행인가요? 집에서 책으로 하는 여행 ㅋㅋ 여행은 떠나기전이 제일 설렌다는거 아시죠? 베트남하면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 하노이 하롱베이 호이안 나트랑등등 사람들이 다들 한번씩은 간다는 곳들이요? 호치민을 주말 1박으로도 다녀온다면서요? 저는 얼마전 여동생이 다녀온 사파를 가보고 싶더라구요. 온전히 자연속에서 힐링하는 곳이라고!^^ 작은 도시에서 베트남 먹거리와 아름다운 미케해변을 즐기고 싶다면 다낭, 오토바이 대 부대의 진면목을 보고 싶다면 하노이, 바다속에 장가계를 마주하고 싶다면 하롱베이, 아름다운 베트남의 등이 가득 달린 구시가지를 걷고 싶다면 호이안등등 셀프트래블 베트남 한권이면 취향의 베트남 여행지를 구석구석 다닐 수 있답니다. 그리고 맘에 드는 여행지를 발견했다면 얇아서 한손에 들고 다니기 좋은 셀프트래블 베트남 맵북과 트래블노트를 뜯어서 떠나면 되요! 자 이제 티켓팅만 하면 여행가는거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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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에 하노이에서만 수개월 체류를 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서 소개되는 장소며, 식당이며, 카페며 너무 반갑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이 얼마나 자세하고 세세하게 소개하고 있는지 더 잘알수 있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제일 많이 방문하는 여행지 Top 5라고 하면 항상 베트남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베트남의 가장큰 매력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 않는 현지음식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나만의 여행지도를 완성할때, 맛집지도를 빼놓을 수 없는데, '셀프 트래블 베트남'에서는 나만의 여행맛집지도를 완성화하는데 최적화되어있네요.
여행하면 쇼핑리스트를 빼놓을수가 없는데, 베트남여행은 '꼭 사와야할' 마트 쇼핑리스트가 정리된 블로그를 비롯한 컨텐츠가 많이 없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한 열개정도의 컨텐츠를 돌아보며 겹치는 항목들이 인기품목이구나 하면서 쇼핑을 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책은 친절하게도 마트 쇼핑리스트, 그리고 식당,카페 리스트, 그리고 베트남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의약품 구매 리스트까지 친절하게 정리되어있습니다.
블로그글을 보면 의약품이 싸니 의약품 꼭 사가세요! 까지만되어있지 해외유명 제약회사의 약들을 소개해주지는 않거든요. 베트남을 가보기전에 이 책을 접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 였습니다.
'셀프 트래블' 시리즈 책의 가장 큰장점은, 택시나,버스같은 교통편, 그리고 숙소안내, 환전 등 아주 사소한 부분들까지 정리가 되어있는 점인데요. 이번 베트남 편도 베트남 여행의 A to Z까지 이 책한권이면 끝이다 할정도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책으로' 나만의 여행지도를 만들어보는것은 어떨까요?
* 서평단 활동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만 제공받아 독서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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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역사적인 유산이 많아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또한 현지인들의 따뜻한 환대와 친절함이 기대됩니다. 호치민시와 하노이 등 대도시에서는 도심이지만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비용면에서 저렴하게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나라인 베트남에 관한 정보를 읽으면서 설레임과 희망이 섞인 감정이 올라오면서 기대에 가득 찼습니다. 지형과 역사에 대해 알게되고, 현실적인 정보들을 읽으면서 아주 유용한 정보라 여겨졌습니다. 이 책 한 권만 들고 여행을 가도 될 만큼 아주 자세한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언젠가는 꼭 이 책을 들고 베트남 한 달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가기 전에 이 책을 거의 외울 정도로 여러 번 읽고 나서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베트남이란 막연한 기대감으로 가득찬 나라를 좀 더 잘 살펴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꼭 베트남을 가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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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해외여행 가이드북 셀프트래블 시리즈!
꼭 가봐야 할 베트남 여행지의 모든 것!! <베트남 셀프트래블(2023~2024)
베트남 여행을 준비한다면. 베트남 여행 준비에 앞서 꼭 읽어야 할 책. 친절한 여행 가이드북 『베트남 셀프트래블』 이번 『베트남 셀프트래블』 이 책은 코로나19로 팬데믹 기간의 변화들을 꼼꼼하게 반영했다. 저자는 그동안에 없어진 곳은 삭제하고, 새로 생긴 장소들은 추가하여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여행지인 만큼 더 많은 정보들을은 물론 더더더 유용한 팁을 담았다. 범죄는 낮은 편이라지만 밤시간, 늦게, 혼자 다니지 않도록 해야하며.. (이건 어디서나 적용되지 않을까.) 빈번한 사건사고로 말이 참 많은 택시 사기와 오토바이 소매치기! 그에 미리 예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소매치기 대처법, 택시 이용 및 주의사항 등등 큰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쏙쏙 담겨있다.
베트남은 먹고 보고 하고 싶은 것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베트남에서 꼭 해봐야할 것들과 베트남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방법을 숙지하다보면 어느새 베트남 한바퀴 돌고 온 느낌적인 느낌..... :D
쉽고 빠르게 여행 준비할 수 있는 정보가 담긴 이 책. 베트남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주저없이! 건네고 싶은 책.
이 책의 주요 장점!!
그리고 늘 느끼지만 셀프트래블 시리즈에는 ??꽉 찬 정보들이 수록. 심지어 몰랐던 사실들도 알 수 있어서 여행을 준비하고 있지 않아도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
여행을 준비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셀프트래블! 베트남 여행을 준비한다면 꼭꼭. 알차고 친절하고 쉽게 볼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 :)
#베트남셀프트래블 #정승원 #상상출판 #책추천 #여행준비 #해외여행 #베트남 #도서지원 #상상팸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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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여행을 가는 곳으로 다낭, 나트랑만을 따로 소개하는 책이 있을 정도이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가운데 Self Travel Guidebook 시리즈로 잘 알려진 상상출판에서 2023~2024년 최신판 『베트남 셀프트래블』 을 출간했다.
책을 손에 들면 제법 두툼하다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책을 펼쳐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베트남하면 몇 개의 도시만 알 뿐인데 책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베트남의 유명 관광도시와 함께 다소 생속하게 느껴지는, 지역들도 함께 담아내기 때문에 그만큼 분량이 늘어나게 아닐까 싶다.
가장 먼저 여행을 떠날 베트남이라는 나라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데 베트남 여행 매번 알던 곳들을 넘어 새롭고 멋진 곳들을 함께 소개하고 베트남 여행의 추천 일정이라든가 자신에게 맞는 여행지역을 고를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특히 CNN에서 주목하는 베트남 관광지 정보나 베트남 여행을 갔을 때 꼭 해봐야 할 것들에 대해 마치 미션을 정해주듯 총 10가지로 나눠서 정리된 페이지는 베트남 여행을 좀더 다채롭게 즐겁게 해 줄 것이다.
각 도시들의 지도는 물론 교통, 관광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많은 사진을 함께 실어서 그 지역을 여행할 사람들에게 설명과 이미지를 통해 여행지역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어떤 곳인지에 대한 미리보기 격이라고 할 수 있고 글로만 적혀 있다면 대략적인 분위기를 알 수 없을텐데 사진이 있으니 그곳을 여행지로 포함시킬지 말지를 선택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최근 핫스폿인 곳도 함께 알려주고 장소에 대한 정보에서도 주소나 위치와 운영 시간, 요금 정보 등이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베트남 여행을 가기 전에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베트남 셀프트래블』 을 통해 최신 정보를 통해 구체적이면서도 정확한 계획이 가능할 것이다. 부록으로 맵북&트래블 노트가 함께 수록되어 있으니 여행 시 활용하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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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는 300여 개의 호수가 있어 일명 ‘호수의 도시’라고도 불리는데, 그 가운데 가장 큰 호수 서호와 관광객들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호안끼엠 호수는 밤낮 가릴 것 없이 현지인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린다. 하노이의 서민 생활이 궁금하다면 구시가를 방문해보도록 한다. 저렴한 숙소와 식당, 바, 기념품숍, 환전소 등은 물론 현지인들의 생활용품 가게들이 골목마다 빼곡히 들어서 있다. 특히 동쑤언 시장과 주말 밤에만 열리는 야시장 역시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골목골목을 따라 플라스틱 의자를 내다 놓은 로컬 음식점과 프랑스의 영향을 받아 프렌치 레스토랑, 카페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시원한 쌀국수 퍼와 분짜에 베트남식 커피를 맛보고 저녁에는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멋진 파인 다이닝을 즐기는 미식탐험 또한 하노이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즐거움 중 하나이다. (p.65)
이곳은 어디?!!!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 중 하나인 베트남! 역사와 문화의 관광 1번지 하노이, 베트남의 스위스에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사파, 하롱베이의 관문 하이퐁, 천혜의 자연 속에서 쉼을 하롱베이, 하롱베이보다 더 아름다운 깟바섬, 육지의 하롱베이 닌빈, 태곳적 신비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퐁냐케방, 세계문화유산의 고대 도시 후에, 비치에서 보내는 완벽한 휴가 다낭, 노란빛의 찬란한 구시가 호이안,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나트랑, 산과 계곡, 호수가 있는 꽃의 도시 달랏, 사막과 리틀 그랜드 캐니언을 갖춘 무이네, 문화와 쇼핑을 즐기는 호찌민 시티, 베트남 휴양지의 신흥 강자 푸꾸옥까지 베트남 어디까지 가봤니?! 안 그래도 유명한데, TV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팜유들의 먹방에 더 유명해진 베트남! 특히 달랏은 진짜 꼭꼭 가보고 싶다는! 한국인들에게 베트남은 정말 매력적인 여행지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음식인 쌀국수를 비롯하여 스프링롤, 반쎄오, 분짜, 반미같은 음식들을 거부감 없이 잘 먹을 수 있다는 것! 그만큼 호불호가 크지않다. 또 아무리 배불리 먹어도 우리 돈 5천원을 넘기지 않는 착한 가격이라는 것도 큰 장점이다. 가성비 좋은 숙소와 마사지숍까지! 말해 뭐해~! 이런 베트남을 즐기는 가장 완벽한 방법은? 베트남 셀프트래블과 함께! 관광명소, 액티비티, 식당, 나이트라이프, 쇼핑, 마사지, 숙소 등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꼭 필요한 정보만 똭! 초보자도 안심할 수 있게 꼼꼼하게 여행 정보를 잘 담아냈다. 저자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서 하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 먹고 싶은 모든 것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 단점은 워낙 옵션이 다양해서 뭘 하나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는 거?! 선택장애 어쩔ㅋ 각자의 취향에 맞게 신나게, 재밌게, 맛있게, 여행을 즐겨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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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게만 느껴졌던 해외여행이 한눈에, 한손에 쏘옥! 정승원, 『셀프트래블 베트남』(상상) / 상상팸 14기 두 번째 활동 도서 :)
‘여행을 떠나고 싶다!’라고 자주 생각한다. 생각만 할 뿐,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긴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도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마다 찾는 핑곗거리에 불과하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인정하는 데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는다. ‘여행’이 핑계 중 하나가 아니었다면 여행을 떠나 여행의 즐거움을 몸소 경험하며 또 다른 여행 계획을 세우며 설렘, 도전, 용기 등 새로운 감정을 느낄 뿐만 아니라 익숙했던 감정들마저 낯설게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순간을 내 것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나는 언제 나만의 ‘여행’ 정의를 만들어 여행의 즐거움을 직접 느끼며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20대가 가기 전엔 꼭 여행을 경험하고 싶다. 나의 버킷리스트에는 해외여행이 늘 상위권에 자리 잡고 있다. 우리나라도 아직 가보지 않은 곳이 많은데, 해외라니 터무니없게 느껴지기도 한다(꿈이든 계획이든 뭐든 높고 크게 잡을 수는 있으니까). 나만의 해외여행 상상 속 나라는 스위스, 뉴질랜드, 독일, 캐나다였다. 영화나 드라마, 혹은 소설과 詩의 배경이 되어 보는 것만으로도 나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던 나라이다. 가고는 싶지만, 진심은 아니었던 건지 그 나라를 조사하거나 어설프게나마 여행 계획을 세워본 적도 없다. 여행을 향한 애정이 부족한 것도 있겠지만, 여행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 차림과 비슷하다. 그래서 여행은 나의 수많은 꿈 중에서도 가장 닿지 않을 거리에 있는 행성과 같지 않을까. 『셀프트래블 베트남』은 나의 해외여행 상상 속 나라 리스트에 환기를 시켜주는 역할을 했다. 베트남은 다른 나라에 비해 입 밖으로 자주 꺼내고 들었던 나라 이름이라 낯설지 않다. 그렇다고 엄청 익숙한 것도 아니다. 가까운 것 같지만 막상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면 어색한 정적이 사이를 채우는 느낌이랄까. 한눈에 담긴 베트남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 이상으로 매력적인 나라였다. 베트남에 대한 나의 무지가 설렘과 두근거림으로 바뀔 만큼 경험할 것들이 많았다. 자연, 문화, 거리, 역사 등 우리나라와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다른 베트남 고유의 색이 다양했다. 이 책 한 권으로 베트남을 모두 알았다고 할 순 없지만, 무지했던 베트남을 향한 나의 지식이 채워졌다. 적어도 베트남이 궁금해졌다. 책이나 인터넷 등 다양한 방법으로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직접 가서 부딪쳐 경험하는 것만큼 확실하게 배우는 방법도 없다. 20대가 가기 전에 배낭을 메고, 한 손에 이 책을 들고 설렘과 두려움을 안은 채 베트남으로 떠나고 싶다. 사진과 요약된 정보를 나의 감각으로 받아들이며, 익숙했던 것에서 벗어나 낯선 것을 받아들인다는 것이 얼마나 값지고 필수적인 경험인지 ‘여행’을 통해 깨닫고 싶다.
◎ 이 책은 상상팸 14기 활동을 위해 제공 받은 두 번째 도서입니다:) - 서평이 많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정승원 작가님 : 『셀프트래블 베트남』을 보고 잃었던 여행의 불씨를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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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 『셀프트래블 베트남』(상상) * 상상팸 14기 두 번째 도서 ![]() 정승원 작가님 :)
![]() < 목 차 >
![]() 베트남 어디까지 가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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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 여행시즌의 시작이다. 일주일 정도 주어진 여름휴가의 시간 동안 휴가를 잘 다녀올 수 있는 곳을 정하는 것부터가 휴가의 시작이겠다. 길지 않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보내려면 동남아가 최선의 선택일터. 그중에서도 가성비 좋은 나라인 베트남이 단연 인기다.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쌀국수를 착한 가격에 어느 식당에서 먹어도 최고의 맛을 선사해주는 나라 베트남, 그 나라를 잘 여행하기 위해 선택한 책은 [베트남 셀프트래블]이다. 코로나 이전과 이후 많은 상황이 변했기에 최신 버전의 여행 가이드북을 선택하는 것은 필수다. 예전에 흥했던 맛집이 없어졌는가 하면 관광정보의 변경된 내용도 다수이기 때문. 이번에 새로 개정되어 출간된 [베트남 셀프트래블]은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여 팩트에 기반한 생생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가장 중요한 맛집 정보와 요즘 뜨고 있는 관광지 정보까지 말이다. 예전엔 하노이와 하롱베이를 많이 갔다면 요즘엔 푸꾸옥, 나트랑, 호찌민 시티 등도 눈여결 볼만한 곳들이다. 베트남 여행에서 빼놓으면 서운한 슈퍼마켓 쇼핑, 맛있는 커피 사기, 약국 쇼핑, 마사지 샵 정보 등 밑줄 그으며 읽다 보면 어느새 베트남 여행 정보가 잘 정리가 된다. 무엇보다 새로운 여행명소로 떠오른 푸꾸옥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다는 것! 여행하기 좋은 베트남으로 떠날 일만 남았다~~
<상상출판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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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트래블이 처음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베트남여행책이네요. 최신판이라 정보가 최신이라 베트남여행 계획 짜기에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으면 원하는 정보 찾기도 불편하고 정리도 잘 안되고 그러던데 <베트남 셀프트래블>은 보기 편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원하는 지역에서 내가 보고 싶은 것들로 촘촘히 여행을 설계할 수 있어서 베트남여행 계획을 짜는 게 신이 나네요. 가을과 겨울 즈음으로 여행 계획이 있어서 더 열심히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최신판이라 푸꾸옥까지 추가되어 있어서 더 좋아요~ *도서 제공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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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승원 |베트남 셀프트래블| 나혼자 산다 팜유원정대 아시죠????? ?? 팜유 제1회 세미나로 간 곳! 바로 베트남 달랏!!!!???? 먹을 것 많고, 맛있는 것 많고, 음….또 음식이 다양한 그 곳!!!???? 달랏 먹방 보고 베트남에 빠져, 백종원, 성시경 유튭까지 찾아보고, 브이로그에 베트남을 한참 찾아봤었다. 동남아의 여러나라는 가봤지만, 베트남은 아직이라 군침 삼키며 꼭 가봐야지 했는데. 제대로 맛 여행 하고픈 맘에 더 반가웠던 책! 베트남 여행의 기본부터 최신정보까지 담겨 있고, 지역별 추천 일정과 베트남의 유용한 정보를 담은 tip 박스 구성도 좋았다. 미리 알고 가면 그 나라를 더 잘 볼 수 있으니까. 맛난 음식도 많고 물가도 저렴하고, 나트랑, 달랏, 푸꾸옥까지 매력적인 지역들이 너무 많은 베트남.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