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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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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인터넷 없이 돌아가지 않는 세상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과 디지털 기기가 일상이 되어버린 세상을 살고 있죠.   그래서 생긴 걱정거리.   디지털 성범죄.                     누구나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올리면서 개인 정보를 너무나 쉽게 노출하고 있는데요,   작가는 이렇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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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인터넷 없이 돌아가지 않는 세상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과 디지털 기기가 일상이 되어버린 세상을 살고 있죠.

 

그래서 생긴 걱정거리.

 

디지털 성범죄.

 

 

 

 


 

 

 

 

 

 

누구나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올리면서 개인 정보를 너무나 쉽게 노출하고 있는데요,

 

작가는 이렇게 정보 노출로 인한 성범죄가 증가하는 현실을 파악하고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성적인 괴롭힘과 불법촬영물 유포, 협박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과 대처 방법을

 

동화를 통해 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동화를 집필하셨다고 해요!

 

 

 

 

 

 

 

 

 

그리고 동화를 쓰기 위해 취재를 하면서 알게 된 사실.

 

디지털 성범죄 피해를 입은 친구들이 오히려 말도 안 되는 죄책감으로 자책하고 숨으려 한다는 사실이었어요.

 

그래서 어른들에게 말도 못하고 도움을 요청하지도 못한 것이죠.

 

 

 

 



 

 

 

 

 

작가는 나쁜 사람은 법의 처벌을 받는다는 것을 그 친구들에게 알려 주고 용기를 주고 싶었다고 해요.

 

그래서 작가의 선한 의도를 담은 이 동화가 긍정의 바이러스를 곳곳에 퍼트려 주었으면 했답니다.

 

 

 

 




 

 

 

 

저자인 최수현 님은
글 쓰는 일을 천직으로 삼고 다양한 분야에서 즐겁게 작업하고 있답니다~!

 

어린이 동화 《탄생! 슈퍼스타K》, 《탄생! 슈퍼스타K 두 번째 이야기》를 집필했고,

 

웹 드라마 〈‘사랑인가요’라 물었고 ‘사랑’이라 답하다(사물사답)〉 대본 작업을 했으며,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구성작가로 참여했습니다. ^^

 

 

 

그림을 그려주신 이은주 님은

대학에서 조경학을 공부했으나,

 

만화,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을 독학으로 배워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에 건강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

 

그린 책으로는 《꽃신으로 콩쥐를 찾았어요》, 《눈의 여왕》,

《백설공주》, 《음악가와 친구 되기》,

《황태자의 첫사랑》, 《강아지 배씨의 일기》,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바이러스와 맞서 싸운 위대한 영웅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의 순간: 기억록》 등 다수의 작품이 있습니다~!

 

 

 

 

 

 

 

 

 

<목차>

 

도아의 대나무숲
내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어
요술봉의 요정 티마
이젠 무사해
불법 도촬범을 잡다
내가 아니더라도
다시 처음으로
탐정 이도아
범인은 바로 너!
찬란한 미래
작가의 말

 

 

 

 

 

 

 

 

 

주인공인 이도아

 

도아는 일하시는 엄마에게 관심을 받지 못하고 외로워해요.

 

그러던 중 비밀 계정으로 '통령'이라는 사람이 도아에게 "힘들지?"라는 말로 접근하죠.

 

도아는 자기를 모르는 그 통령이라는 사람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모두 들려주어요.

 

어느 정도 친밀해졌다고 생각했을 때 통령은 도아에게 감언이설로 몸사진을 보내라고 설득하는데,

 

도아는 위험한 줄도 모르고 사진을 보내게 되어요.

 

그리곤 그 뒤 사진이 유포되어 곤욕을 치르게 되고,

 

도아는 해서는 안되는 안타까운 선택을 하게 되어요.

 

하지만 다행히 도아는 다시 눈을 뜨게 됩니다.

 

통령을 만나기 전의 시간으로 말이죠.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도아는 다시 일상을 되찾게 될까요?

 

글을 읽다 보면 아~ 이렇게 될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해결하면 되는구나 하는 간접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그 경험을 이 책을 통해 꼭 아이들이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왜냐하면

 

나에게는 찬란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으니까.

 

 

 

 

 

 

 

 

 

 

 

도아는 세 번이나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그 시간들은 사건을 해결할 방법을 찾기 위한 시간들이에요.

 

도아가 엄마에게 어려운 일들을 털어놓는 장면에서는

 

저도 엄마인지라 감정이 이입되어서 눈물이 쏟아지더라고요.

 

나도 도아 엄마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앞으로 이러한 일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이 책을 꼭 읽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히고는 신신당부를 했답니다.

 

절대 개인 정보를 남에게 알려주지 않기.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숨기지 말고 꼭 말해주기.

 

혼자 힘들어하지 않기로 말이에요!!!!

 

아이들과 부모님, 그리고 인터넷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동화를 꼭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디지털 범죄, 성범죄 없는 그날을 꿈꿉니다!!!! 화이팅!!!!!!!

 

 

제 서평은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s****2 2021.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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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이 인터넷에 뿌려졌다고??
"내 사진이 인터넷에 뿌려졌다고??" 내용보기
요즘 뉴스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미디어를 사용하기때문에 다양한 성범죄에 노출되어있기도 하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들이 핸드폰을 갖고있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들의 다양한 미디어 노출도 걱정되는건 사실이다.   이 책은 디지털 성범죄와의 범죄 내 사진이 인터넷에 뿌려졌다고?? 라는 책은 아이들이 쉽게 빠지는 인터넷 SNS에 빠지게 되면서 벌
"내 사진이 인터넷에 뿌려졌다고??" 내용보기

요즘 뉴스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미디어를 사용하기때문에

다양한 성범죄에 노출되어있기도 하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들이 핸드폰을 갖고있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들의 다양한 미디어 노출도 걱정되는건 사실이다.

 

이 책은 디지털 성범죄와의 범죄

내 사진이 인터넷에 뿌려졌다고?? 라는 책은

아이들이 쉽게 빠지는 인터넷 SNS에 빠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서 문제점을 이야기하고있다.

 

차례를 보면 다양한 범죄들에 대한 제목들이 있다.

이 주인공이 어떻게 사건에 휘말리게되고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을 할지 적어나가고 있다.

 
 


 

 

초등6학년 이도아

나는 엄마와 단둘이 산다. 아빠가 안계시고, 그래서 그동안 여행이라고는 가보지않았다.

친구들과 연락하고 지내는 SNS에는 다양한 곳을 여행다니는 친구들의 사진들을 많이 보았다.

도아는 바쁜 엄마는 내 마음을 몰라주고 말하고싶지도 않았다

그래서 비밀계정을 만들어서 대나무숲에 나의 불만을 적어올렸다.


 
 

그러다가 만난 통령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사람..

엄마의 연락처도알고있고, 내가 사는곳 등 많은 정보를 알고있다고 했다.

그가 나에게 자꾸 사진을 찍어보내라고 하고, 나는 그게 싫었다.

하지만 그는 자꾸 나에게 협박을 하였다.

혼자 끙끙앓던 나에게 요술봉의 요정 티마가 나타났다.

하늘에계신 아빠가 나를 걱정하면서 보냈다고 했다.

나는 티마에게 고민을 털어놨고, 같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주변의 친구들도 많이들 게임을 하면서, SNS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연락을 하고,

친구가 온라인게임을 하는 오빠들과 어울리다가 불법촬영도당하게 되고,

그걸 해결하기위해서 도아는 티마의 도움을 받고 사건을 해결하게된다.

도아는 다양한 사건경험을 하면서 통령이라는 녀석도 꼭 잡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혼자 어떻게 잡을까 고민을 하다가 엄마에게 이 사실을 들키게된다.

엄마는 나를 열심히 도와준다고 하셨다.

그래서 엄마와 함께 통령이라는 놈을 찾으러 다양하게 추리를 시작하였다.

 
 

 

 

의심했던 선생님에게 도움을 받고,

다양한 미디어의 발전으로 작은 실마리를 얻게되고

도아는 엄마와 함께 찾아낸 실마리를 따라서 통령을 찾으러 간다.

엄마는 통령을 발견하고 몸으로 제압을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실제 고학년아이들이라면, 청소년이라면 한번쯤은 겪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미디어의 대해서 무방비로 노출을 하게된다면

많은 사건들이 생기지않을까?? 걱정이되는건 사실이다.

이를 위해서는 청소년들에게, 아니 초등학교에서부터 미디어의 사용에 대해서

올바른 교육을 받아야한다고 생각이든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m******2 202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내 사진이 인터넷에 뿌려졌다고?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내 사진이 인터넷에 뿌려졌다고?" 내용보기
??초등학생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도서입니다~ 컴퓨터, 핸드폰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해야 되는 이야기 엠앤키즈에서 출간한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내 사진이 인터넷에 뿌려졌다고?' 입니다     ??요즘 하루가 멀다 하고 TV 뉴스에 보면 디지털 성범죄가 나오곤 하죠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크게 와닿는 뉴스가 아닌가 해요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내 사진이 인터넷에 뿌려졌다고?" 내용보기
??초등학생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도서입니다~
컴퓨터, 핸드폰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해야 되는 이야기
엠앤키즈에서 출간한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내 사진이 인터넷에 뿌려졌다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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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루가 멀다 하고 TV 뉴스에 보면
디지털 성범죄가 나오곤 하죠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크게 와닿는 뉴스가 아닌가 해요
핸드폰, 컴퓨터 안 할 수는 없고
안전하고 올바르게 사용해야 하는 이유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디지털 성범죄의 정의와 실태, 예방, 대응법
그리고 현명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 
도아라는 여자아이가 주인공이에요~
아빠가 돌아가시고 직장에서 매일 늦게 퇴근하는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도아
도아의 활발하던 성격도 점점 소심해지고 자존감마저 바닥을 쳐요~
바쁜 엄마 탓에 여행 한번 못간다는 것에
엄마에 대한 원망만이 커지고 있었어요~
 
 
??외로움이 커지던 도아는
SNS에 "돠의 비밀의 숲"이라는 비밀 계정을 만들고
알 수 없는 사람들과 속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하죠~
요즘 이런 아이들 많은 것 같아요~
맞벌이로 집에 홀로 오래 있다 보니
핸드폰을 손에 놓지 못하고 늘 하던 것들은 점점
재미 없어지다 보니 가상공간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쉽게 친구라 하며 연락하는 걸 저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되었어요~
 
도아의 계정에 '통령'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사람이
댓글을 달기 시작해요~
메시지를 보내고 도아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기프티콘까지 보내며 도아의 환심을 쉽게 얻고 말죠~
하지만 어느 순간 통령은 도아에게 몸 사진을 요구해요~
자신에게 더 없이 잘해주며 아이들이
많이 빠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도아의 사진들이 인터넷을 떠돌게 되죠.
충격을 받은 도아는
자살기도를 하게 돼요..
분명 죽었는데..
도아는 눈을 떠보니 통령을 만나기 직전으로 돌아가 있었어요~
도아는 이 기회로 어떤 판단을 하게 될까요???? 
 
 
그런 도아에게 아빠가 보낸 수호 요정 티마가 오죠~
티마는 시간을 돌리는 능력이 있는 수호 요정이었어요~
티마의 도움으로 과거로 돌아간 도아~
도아는 자신을 괴롭힌 통령의 정체를 추적하죠~
자신과 똑같은 피해를 입게 되는 친구들을 앞장서 도와줍니다~ 
 
 
??도아는 숨고 감추려 하지 않고
주변 어른들에게 바로 도움을 요청하며
용기 있게 그 상황을 대응합니다~
막상 그 상황에 닥친다면 지금의 아이들 중 몇 명이나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할까요?
알지만 혼날까 봐 혹은 일이 더 커질까 봐
더 마음의 문을 닫고 전전긍긍 하진 않을까요?
아이들이 가까이에 있는 어른들에게
꼭 도움을 요청했으면 합니다~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과 죄책감을 갖게 하는
디지털 성범죄
오히려 가해자가 더 당당한 요즘
주위에 도와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점점 더 발전하는 디지털 세상에
악으로 이용하지 않고 혹시 그 상황에 닥치더라도
잘 대응하고 예방할 수 있길 바라봅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고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c*****2 202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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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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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라는게 생기자 마자 가장 먼저 발전했던 것이 플레이보이였고 플레이보이의 뛰어난 보안기술이 지금의 보안기술로 사용되는 아이러니함도 있습니다. 문제는 범죄로 연결된다는 것들이고 그것들이 성인은 물론 우리 아이들, 아기들에게까지 미친다는 것이 너무나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한동안 큰 이슈가 되었던 N번방 사건 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없으실 거예요~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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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라는게 생기자 마자 가장 먼저 발전했던 것이 플레이보이였고 플레이보이의 뛰어난 보안기술이 지금의 보안기술로 사용되는 아이러니함도 있습니다.

문제는 범죄로 연결된다는 것들이고 그것들이 성인은 물론 우리 아이들, 아기들에게까지 미친다는 것이 너무나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한동안 큰 이슈가 되었던 N번방 사건 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없으실 거예요~

디지털 성범죄는 이전부터 계속 있어왔고 처벌은 물론이거니와 사회 인식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피해자들은 오히려 2중 3중으로 고통받아야 했습니다. 그런 피해자들의 크나큰 고통에 비해 크게 이슈화되지 못했었는데요.

최근들어 박사방사건, n번방 사건에 이어 이번에 남자n번방까지 나오면서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게 된 것 같아요.

씁쓸하지만 꼭 누군가 죽은 후에 새로운 법안 혹은 대책이 마련되듯이

이제야 조금씩 디지털 범죄를 예방 혹은 그에 따른 대책이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인식개선이나 그 방안이 많이 미흡해서 안타깝긴 합니다. 얼마나 더 많은 피해자가 나와야 하는 건지..... ....

 

무거운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고 오늘 소개할 책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책은 이런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책입니다.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은 우리 아이들에게 그 심각성과 예방법, 대처방안 등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디지털 성범죄란 정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일임에도 '성범죄'이다 보니 아이들에게 극히 제한된 정보만 을 주려합니다. 그래서 조심스러운 주제이지만, 작가는 이 심각한 문제를 동화로 써 아이들에게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어딘가에서 고통받고 있을 피해자에게 용기 있게 싸우고 이겨 낼 수 있는 지혜를 알려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주인공 도아는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쾌할하던 성격도 점점 위축되고 자존감도 낮아지게 되구요.

매일 늦게까지 힘들게 일하고 돌아오는 엄마는 자신에게 관심도 없어한다며 엄마에 대한 원망만 커지며 외로움과 열등감에 시달리게 되다 SNS에 비밀계정을 만들고 속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통령'이라는 닉네임의 사람이 댓글을 달고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하며 도아의 기분을 맞춰주죠.

도아의 환심을 산 통령은 어느 날부터는 도아에게 몸사진을 요구하고, 개인정보를 빼내 게시판에 음담패설과 함께 도아의 사진들을 게시합니다.

충격을 받은 도아는 절망 속에서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자살을 기도했는데,

눈을 떠보니 시간이 거슬러 올라가 통령을 만나기 직전으로 돌아가 있었는데요.

아빠가 죽기전 사주신 요술봉에 갇혀 있던 요정 티마의 능력이었어요.

과거로 돌아간 도아는 티마의 도움을 자신을 괴롭힌 통령의 정체를 추적하고, 자신과 똑같은 피해를 입은 친구들을 돕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디지털 성범죄 피해를 입었을 때 겁내고 숨기보다 주변 어른들에게 바로 도움을 요청하고, 용기 있게 대응하는 방법들을 배웁니다.

 






 

이 동화에서는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함으로써 성적 수치심과 부당한 죄책감을 갖게 하고, 가해를 정당화하는 잘못된 사회적 통념도 살짝 꼬집고 있습니다. 도아와 친구들이 피해를 입었을 때 성범죄의 표적이 된 스스로를 자책하고 수치심을 느낀것도 그런 잘못된 통념 때문임을 지적하고,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을 갖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전에 성폭행 관련해 부모교육을 들었을 때 이야기로 끝을 맺을까 합니다.

자녀가 어떤 종류이건 성범죄의 피해자가 되었을 때 많은 부모들이 쉬쉬한다고 합니다. 피해자임을 숨기고 피해자의 몸가짐을 탓하죠. 속상한 마음에 혹은 아이를 위해서 그랬다고 하더라고 가장 아픈 사람은 피해를 당한 아이입니다.

혹시라도 누군가가 혹은 자녀가 성범죄의 피해자가 되었다면 우리가 해야 할 말은 딱 한마디 입니다.

"고맙다. 살아돌아와줘서 너무나 고맙다" 고 이 한마디와 따뜻한 포옹만이 필요할 뿐입니다.

그리고 한마디만 더 덧붙인다면 " 네 잘못이 아니야" 입니다.

 

<< 고맙다. 살아돌아와줘서 정말 고마워. 이건 네 잘못이 아니야 >>

 

 

s****i 2021.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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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성범죄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주는 책
"디지털성범죄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최근 몇년사이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나오던 것이 바로 디지털 성범죄에 관한 것이었다. 타인의 사진을 몰래 찍거나 합성한 후 퍼트리는 행위 등 그런것들을 보면 아이들에게 자신의 사진을 함부로 타인에게 공유하거나 정보를 알려주지 말라는 것들을 제대로 교육시켜야 하는데 대다수의 아이들은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다.   중학생이 된 아이가 이제서야 핸드폰을 가지게 되었지만
"디지털성범죄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최근 몇년사이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나오던 것이 바로 디지털 성범죄에 관한 것이었다. 타인의 사진을 몰래 찍거나 합성한 후 퍼트리는 행위 등 그런것들을 보면 아이들에게 자신의 사진을 함부로 타인에게 공유하거나 정보를 알려주지 말라는 것들을 제대로 교육시켜야 하는데 대다수의 아이들은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다.

 

중학생이 된 아이가 이제서야 핸드폰을 가지게 되었지만 어릴때부터 늘 스마트폰의 부정적인 면을 알려줘서인지 조심은 하는것 같은데 .. 부모가 아무리 말해도 자신이 겪지 않은거라 와닿지 않을 것 같았는데 그런 아이를 위해 이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함으로써 조심할 수 있게끔 하고 싶었다.

 

셀카를 찍는 아이와 뒤로 핸드폰에 울리는 알림 소리. 어떤 걸 의미하는걸까?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차례들로 짐작해 볼 수 있겠다

왠지 저 핸드폰만 보는 아이가 요즘 아이들 모습 같은데.

156p에 약간의 그림과 함께 있는 글. 

하지만 너무 많은 느낌이 아니라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편이다. 

생동감있게 느껴지는 그림들,

많지 않은 그림이지만 표정만 보아도 감정이 느껴지는것 같다

202x년 가을, 나는 죽었다

중학교 진학을 앞둔 6학년 여름방학, 나는 유난히도 혼자인 때가 많았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인지 생각이 많아진 도아

하지만 친구들에게 얘기하기엔 부끄럽고 엄마는 내 말 따위 무시하거나 관심조차 없을 것이다. 원래 친구들과 부지런히 메시지를 주고받던 SNS 계정이 있었지만 온통 여행 사진들뿐인 그곳엔 부러워하는 댓글도 달기 싫어서 친구들과 연락처를 공유하지 않는 비밀 계정을 만들었다. 일기장처럼 사용하던 계정이었는데, 아무도 보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에 내 마음을 거기에 모두 쏟아 냈는데.. 친구들에 대한 질투와 부러움, 엄마에 대한 원마오가 비난이 거침없었다. 그런 것이 겉모습만이라도 너그럽고 평범한 친구, 말 잘듣는 착한 딸 이도아로 잘 지낼 수 있게 하는 힘이 되었는데 어느날 자신의 비밀 계정에 댓글을 달아주고 채팅창에 메시지가 오는데..

나를 완전히 모르는 사람이라 내 속마음을 내보여도 안심이 된 도아는 채팅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통령에게 마음을 열고 온갖 얘기들을 늘어놓기 시작하는데 어느 날 셀카 한 장만 찍어서 보내 달라고 한다.

도아는 개인 정보 노출이나 유포 위험성이 아닌 자신의 사진을 보고 실망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에 망설이는데 사진을 보내달라며 조르는 통령에게 결국은 사진을 보내준다. 그 이후 자꾸 이상한 사진을 보내 달라고 요구를 하는데...
 

 

요즘 아이들이라면 거의 다 사용하는 SNS메신저. 자신의 소소한 이야기나 친구들간의 관계를 위해 많이 이용들 하는데 불특정 다수에게 허용된 공간이다 보니 원치 않는 이용자들도 보게 된다. 그러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범죄의 표적이 되기도 하는데..

 

디지털성범죄와의 전쟁이라는 이 책은 특이하게 주인공인 도아가 죽었다로 시작한다. 그리고 도아가 왜 죽었는지 과정을 보여주는데.아빠가 돌아가시고 난 후 생활을 위해 밤늦게까지 일하다 오는 엄마로부터 관심을 못받는다고 생각하는 도아가 친구들의 여행사진이나 일상을 부러워하면서 비밀계정에 일기장처럼 속마음을 쓰면서 자신의 글에 관심을 보이는 상대방과 채팅을 하면서 시작된다.

상대방은 도아에게 처음에는 친절하게 대하며 이해하는 행동을 보이며 환심을 사고 마음을 터놓고 된 도아에게 사진을 요구하는데.. 

아무리 자신을 이해해준다고 해도 온라인상으로 친해졌다고 해도 실제 아는 사람도 아니고 자신은 상대방에 대해선 전혀 모르는데도 요구를 들어준 건 그만큼 도아가 외로웠기 때문일 것이다. 자신의 외로움을 알아주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상대방의 말에 넘어가는데.. 그로인해 일어나는 피해가 너무 커서 도아는 결국 죽게되는데.. 

죽어버리면 그 일이 안일어나는게 되는게 아니다. 그래서 그런 일을 당했을때 괴로워서 죽으려는 생각대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아빠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 선물해준 장난감인 핑크색 요술봉. 도아가 죽었을때 요술봉의 요정 티마가 나타나서 도아를 도와준다.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요술봉의 요정 티마를 통해 그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생각해보게 만든다. 아이들과 늘 하는 이야기가 자신의 사진을 함부로 올리지 말것. 모르는 사람과는 온라인상에서 개인정보를 알려주지 말것. 내가 누구인지 알수 있는 정보를 함부로 SNS상에 올리지 말것 등을 이야기하는데... 그래서인지 아직은 SNS메신저를 사용하지 않는다. 친구들이 하니 관심은 있지만 아직까지는 호기심을 잘 누르고 있는 듯한데 .

아이들이 어릴수록 호기심에 쉽게 빠지기도 하고 자신에게 잘해주면 잘 믿는 듯하니 이 책을 통해 어떤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지 알려주고 그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면 좋을 듯하다. 

 

아이들이 어릴땐 아이들 모습이 들어간 사진들도 많이 찍고 올리고 그랬지만 어느 순간부터 아이들 모습이 나오는 건 안찍게 되는데 아마도 워낙에 많은 디지털성범죄가 일어나서가 아닌가 싶다. 기술이 발전하고 세상이 무서워질수록 더욱 더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어른들이 노력해야할 것 같다. 모든 아이들이 다 이런 위험에 빠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만약의 경우를 생각해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고 어떤식으로 예방하면 좋을지 .. 만약 일어났을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생각해보고 지킬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초등 3학년 이상 스스로 그리고 부모가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부모님들은 읽어보고 아이가 외로워하지 않게 관심을 좀 더 가질 수 있다면 좋겠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m****n 202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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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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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앤키즈[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디지털성범죄요즘 어른이든 아이든 다들 스마트폰을 갖고있으며 자기에 대한 정보를 SNS에 아무렇지 않게 자신의 일상을 올리며 살아가고있는거 같아요예전에는 비공개로 많이 쓰고는 했지만 지금은 전세계사람들이 다 볼수있고 소통할수있는거 같아요~주위에만 봐도 인별그램을 많이 하고있어서 자기의 일상을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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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앤키즈[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디지털성범죄
요즘 어른이든 아이든 다들 스마트폰을 갖고있으며 자기에 대한 정보를 SNS에 아무렇지 않게 자신의 일상을 올리며 살아가고있는거 같아요
예전에는 비공개로 많이 쓰고는 했지만 지금은 전세계사람들이 다 볼수있고 소통할수있는거 같아요~
주위에만 봐도 인별그램을 많이 하고있어서 자기의 일상을 올리는 일들을 하루에 일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SNS를 통해 정보를 얻고 물건을 사기도 하고 저는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정보를 얻고있어서 하고싶지않아도 하게 되는거 같아요~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충분히 겪을수있는 일들을 이야기하고있어서 디지털이 우리에게 좋은 정보도 주지만 무서운 범죄에 말려들수있다는 사실을 도아를 통해 도아가 처한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도아가 자기의 상황이 너무 싫어 혼자만의 공간이라 생각하고 이것저것글을 올리며 자신의 외로움을 얘기하고있다 누군가 그거에 대한 대답을 해주고 아무렇지 않게 그사람이 시키는대로 하고선 이미 되돌릴수없다는 현실에 괴로워 초등학교 6학년밖에 안되었지만 디지털 성범죄를 겪고 죽음밖에 생각하지 못했던 도아의 상황이 많이 안타까웠어요~
요정으로 다시 그일을 겪기 전으로 돌아오면서 도아가 대처해 나가지만 또 비슷한 사건이 생기고 그일을 되돌리기 위해 요정에게 부탁을 하면서 과거로 돌아가 모든일을 대처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나중에는 엄마의 도움을 받아 모든일을 해결하게되고 엄마와의 사이도 좋아지며 성장하는 도아의 이야기는 나중에 도아가 경찰이 되는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며 끝을 맺게됩니다~
저희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며 스마트폰을 바르게 쓰고 바르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좋은책 읽어볼수있게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k*****4 2021.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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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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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텔레그램 'n번방'과 '온라인 그루밍'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죠? 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가 어른에게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까지 노출될 수 있어 걱정인 된 찰라 만나게 된 책이네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과 대처 방법을 간접적으로 알려주기에 좋은 동화책었답니다. 처음으로 아이랑 함께 디지털 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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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텔레그램 'n번방'과 '온라인 그루밍'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죠?

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가 어른에게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까지 노출될 수 있어 걱정인 된 찰라 만나게 된 책이네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과 대처 방법을 간접적으로 알려주기에 좋은 동화책었답니다.

처음으로 아이랑 함께 디지털 성범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 본 시간이었어요.

아직 어린 초등학생들이라 성범죄에 대한 설명을 해주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니 좀더 쉽게 설명이 되더라구요.

어린이 동화 답게 스토리가 간결하고 이해 쉽게 쓰여져 있어요.

주인공 '도아'라는 아이가 디지털 성범죄에 노출 되면서 겪게 되는 상황과 용감하게 대처하면서 성장해가는 모습이 잘 그려져 있었네요.

도아는 아빠 없이 엄마랑 단 둘이 살아요.

외롭고 마음을 터 놓을때 없어 sns 비밀 계정을 만들어 자신의 속마음을 올린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통령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으로부터 채팅 메시지를 받게 되고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지내게 돼요.

그런데 어느 순간 통령의 태도는 180도로 돌변해서 자꾸만 무리한 신체부위의 사진을 요구하고 협박에 급기야 게임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진이랑 글들을 올리고...

도아의 사진들이 인터넷에 돌게 되면서 도아는 이 모든 것이 자신의 탓이라 생각하고 자살을 시도해요ㅜㅜ

내 아이가 이런 일을 겪고 누구와 이야기해 볼 생각도 못 하고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된다면...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슬프더라구요.

하지만 동화의 요소 답게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도아에게는 돌아가신 아빠가 어릴때 사준 장난감 요술봉이 있는데 거기에 시간을 돌릴 수 있는 능력의 요정이 나와서 3번의 기회를 준답니다.

그 3번의 기회를 통해 시간을 돌려가며 도아는 화장실 불범 도찰범을 잡고 또 자신과 똑같은 일을 겪는 친구를 구하게 돼요.

그리고 엄마와 함께 자신과 친구를 극단적 상황으로 몰고 같던 통령이라는 디지털 성범죄자를 직접 잡기까지 한답니다.

아이랑 함께 읽으며 도아를 응원하기도 하고 통령이라는 나쁜 범죄자의 수법에 치를 떨기도하며 흥미롭게 읽었네요.

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이 책을 읽고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과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도치맘 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 제공 받아 활용후 주관적으로 쓴 후기입니다.-

 

 

s****1 2021.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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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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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에게 설명해줘야 할것이 있을게 많을것 같아요   미리 읽어봤는데요.   핸드폰이 있거나, sns를 하는 아이들은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옆에서 아무리 애야기해도 제대로 듣는법이 없지만,   책 한권을 읽고 많이 느끼고 생각할것 같아요.     요즘같이 휴대폰으로 여러가지 성범죄가 발생되는 시대를 살고있는 아이들이   꼭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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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에게 설명해줘야 할것이 있을게 많을것 같아요

 

미리 읽어봤는데요.

 

핸드폰이 있거나, sns를 하는 아이들은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옆에서 아무리 애야기해도 제대로 듣는법이 없지만,

 

책 한권을 읽고 많이 느끼고 생각할것 같아요.

 

 

요즘같이 휴대폰으로 여러가지 성범죄가 발생되는 시대를 살고있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내용을 이야기로 풀었습니다.

 

 

 

 

 

 

최수현작가님과 이은주 작가님께서 좋은 책을 만들어주셨네요.

 

 

 

주인공 여자아이 이름이 도아입니다.

 

 

 

첫줄부터 강하게...나옵니다.

 

202*년 가을 나는 죽었다.

 

 

6학년인 도아는 아빠는 안계시고, 엄마는 회사일때문에 매일 밤 10시에 귀가 하시고.

 

하루에 한번 학원을 갔다오는 시간을 제외하면

 

온종일 혼자 놀고있다.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서 인지.

 

요즘 사람들은 왜 이럴까, 이 친구는 왜 이럴까, 세사은 왜이럴까. 생각이 너무 많기만 하다.

 

잘난것도 없는 내가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우습게 여겨질 것 같아서 친구들에게 애기할수도없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털어놓은 비밀 sns 계정.

 

 

통령이라는 사람이 친절하게 다가온다

 

나의 마음을 다 이해 해주는것 같다.

 

나의 속상한 마음도 다 들어준다...

 

그러다가 본색이 들어난다.

 

사진을 보내달라고..요구 하기 시작한다.

 

 

이야기는 정말 단숨에 읽을수 있도록 스토리가 탄탄하고.

 

도아가 멋있는 여성이 되는것이 너무 만족스러웠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말 꼭 아이에게 읽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모도 꼭 읽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sns를 무기로 다가오는 나쁜 *들

 

우리는 어떻게 sns 를 해야하는지.

 

그리고, 부모와의 소통은 비밀없이 이야기 해야 한다는것을...

 

 

 

아이들이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는것은 결코 디지털 성범죄와 멀지 않다는것을 알아야만 한다.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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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처럼 사용하던 계정이었는데, 아무도 보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에 내 마음을 거기에 모두 쏟아냈다. 친구들에 대한 질투와 부러움, 엄마에 대한 원망과 비난이 거침없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숨이 막힐 것 같았다. -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중에서    책의 첫 시작이 주인공이 나는 죽었다로 시작되어서 도저히 내용이 궁금해서 손을 놓을 수 없게 하는 책입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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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처럼 사용하던 계정이었는데, 아무도 보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에 내 마음을 거기에 모두 쏟아냈다.

친구들에 대한 질투와 부러움, 엄마에 대한 원망과 비난이 거침없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숨이 막힐 것 같았다.

-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중에서


 

 책의 첫 시작이 주인공이 나는 죽었다로 시작되어서 도저히 내용이 궁금해서 손을 놓을 수 없게 하는 책입니다. 요즘 이슈가 많이 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온라인 그루밍, 인터넷 개인사진 유포, 몰카 등등 정말 성범죄 관련 요즘 한창 기사화가 많이 되고 있는 주제들이 너무나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성범죄가 있고 어떤 경우에 그런 범죄를 당할 수 있고, 그럴 경우 어떻게 대처 해야하는지까지 책에 순서대로 자세하게 적혀 있어서 정말 요즘처럼 걱정많은 때에 적당한 책인 것같습니다. 너무나 많은 사건 사고가 있고 특히나 성범죄 관련 사건들이 어른 뿐만 아니라 이제는 아이에게까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서 점점 걱정도 많아지고 아이에게 어떻게 이런 사건에 대해 알려줄까 고민하고는 했는데, 이 책을 같이 읽으면서 아이가 잘 이해 못하는 부분들은 설명도 해주고 자연스럽게 요즘 흔하게 만날 수 있는 사건들에 대해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단순히 사건에 대해 나열만 해놓은 신문기사는 아이에게 좀더 덜 와닿을 것같았는데, 이 책에는 초등학교 6학년인 주인공이 왜 성범죄를 당하게 되었는지 좀 더 현실적인 상황에서 아이의 섬세한 심리 묘사까지 적혀 있어서 아이가 무리없이 이 사건들에 대해 이해하게 된 것같습니다.


 

책상에 엎드려 한참을 엉엉 울다가 나는 결심을 굳혔다.

방법이 없었다.

이제 더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딱 한 가지 빼고.

나는 이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두렵고 떨렸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

나는 앞에 놓인 메모지를 들어 엄마에게 남기는 '마지막 말'을 썼다.

-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중에서

 

 주인공 도아가 SNS로 보냈던 자신의 신체 사진들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학교 친구들이 알게 되는걸 보고 도저히 해결 방법이 없다고 좌절해서 자살을 선택하는 장면은 정말 마음 아팠습니다. 아직 어리기에 어른들께 상의해 보기 보다는 주변에 자신을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전혀 없다고 잘못 판단하고 자살을 선택하는 그 과정이 안타깝기도 하고 주변에 단 한사람이라도 도아가 믿을만한 사람이 있으면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아빠가 사줬던 요술봉에서 요정 티마를 만나서 시간을 돌려서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는데 통쾌하기도 하고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이 꼭 주변에 도움을 청할 곳이 있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나 다양한 성범죄가 있지만 그중에서 아이들도 쉽게 당할 수 있는 온라인상에서의 개인 사진 유포나, 개인정보 유출, 불법 도촬 사건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좋았습니다.

 요즘 아이들도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익명성에 기대어 모르는 사람과 쉽게 대화하고 친철하게 대해주는 상대를 경계하기 보다는 너무 쉽게 빠져서 개인 정보나 사진 등을 주고 받고는 하는데 경각심을 반드시 가져야 하는걸 알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주인공 도아가 친구들을 돕기 위해 다시 시간을 되돌려서 적극적으로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게 막기도 하고 사건이 어쩔수 없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는 경찰의 도움을 받고 엄마의 도움을 받으면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장면이 통쾌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혹시나 이런 범죄를 당해서 도움을 요청하는 친구가 있다면 현명한 방법으로 같이 해결책을 찾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범죄를 당하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혹시나 어쩔 수 없이 이런 범죄를 당하더라도 반드시 해결할 방법이 있다는 것을 꼭 알았으면 합니다.

 범죄가 없는 세상이라면 정말 좋겠지만, 어차피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현실이라면 아이들이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미리미리 교육을 통해서라도 알려주고 가장 중요한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꼭 알려줬으면 합니다. 막연하게 요즘 아이들도 성범죄를 당할 수 있다는걸 알고 있었는데 책을 통해 어떤 경로로 어떤 상황에서 범죄를 당하는지 알게 되어서 저 개인에게도 굉장히 유익했던 책이었습니다. 아이 혼자 이 책을 읽는 것도 물론 좋지만 부모와 같이 읽으면서 성범죄에 대해 의논해보고 이런 경우를 혹시라도 주변에서 들은 적이 있는지 같이 이야기 나눠 보면 좋을 것같습니다.^^


 

엄마는 마지막 순간에 화를 참지 못하고 통령에게 욕을 퍼부어 준 나를 꼭 끌어안아 주었다.

나도 엄마를 꼭 끌어 안았다.

내 인생 최악의 악당을 잡는 순간에 엄마가 함께해 주었다는 사실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았다.

나 혼자였다면 절대 통령을 그렇게 깔끔하게 잡지 못했을 것이다.

-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중에서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한 내용입니다.

j*****u 202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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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 디지털 성범죄는 흉기만 사용하지 않았지 살인행위와 다를바 없습니다. 한 사람의 정체성과 정신을 파괴하는 행위이죠. 디지털이 세상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제도와 시스템은 따라가지 못하면서 심각한 문제점들이 마구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 세상.. 중독성 강한 스마트폰은 잘못 사용하면 악의 수렁으로 빠지는거 같아요. 아이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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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 디지털 성범죄는 흉기만 사용하지 않았지 살인행위와 다를바 없습니다.

한 사람의 정체성과 정신을 파괴하는 행위이죠.

디지털이 세상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제도와 시스템은 따라가지 못하면서 심각한 문제점들이 마구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 세상..

중독성 강한 스마트폰은 잘못 사용하면 악의 수렁으로 빠지는거 같아요.

아이가 아직 미니폰을 불만 가득 사용하고 있고, 2학기에는 스마트폰으로 바꿔야하나 생각중이에요.

스마트폰으로 바꾸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해야할거 같습니다.

친구들과 하는 성교육 프로그램을 예약하면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서도 다뤄달라고 부탁했고요.

관련된 책들을 엄마도 읽고, 아이도 읽으면 좋을거 같아 선택한 책입니다.^^

한 부모 가정으로 일때문에 바쁜 엄마와 외로운 딸 도아..

SNS 비밀계정을 만들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데..

다가온 중학생 통령은 도아의 이야기를 잘 들어줍니다.

어느 순간 도아의 몸사진을 요구하고

사진을 게임 게시판에 올려놓습니다.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N번방의 피해자들도 같은 패턴으로 걸려들었다고 하더군요.

 

아이들이 읽기 쉬운 스토리로 경각심을 줄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r******n 2021.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