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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엄마 이게 무슨 뜻이야?”, “엄마 이게 뭐야?”라고 물어올 때가 있습니다. 아이의 갑작스런 질문에 (인생을 먼저 산 어른답게!) 그럴듯하게 설명해주고 싶은데 당연히 알고 있는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말문이 턱 막히는 경우가 있어요. 아이에게 되도록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싶은데 그 언저리만 겉돌 때요. 그럴 때는 급하게 스마트폰을 꺼내 검색을 합니다. 이런 경우가 자주 발생했다면, 또 아이가 질문하는 분야가 주로 ‘미술’이라면 이제 이 책을 펼쳐보세요. <어린이 미술 사전 100>. 부제가 ‘100개의 키워드로 보는 미술의 모든 것’입니다.
알파벳 순으로 나열된 단어들이 그대로 번역되면서 '가나다'순에 익숙한 우리에게는 목차가 뒤죽박죽 섞인 듯 보이만 기획 의도가 '미술 사전'임을 잊지 말아야겠더라구요. 출판사 측에서도 독자들의 이런 불만(!)을 예측해서인지 책 뒷쪽에 '찾아보기'가 따로 있고 거기에는 단어들이 'ㄱㄴㄷ'순으로 정렬되어 있답니다. 이외에도 사전 뒷부분에 곁들여진 '미술사 연대기'나 (해외라 거리 상의 문제가 있긴 하지만) 직접 찾아가 미술 작품을 마주볼 수 있는 '세계의 미술관과 박물관'에 대해 다룬 점은 이 책이 미술 안내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부분이예요.
미술에 관한 궁금증을 자기주도적으로 찾아보고, 발견하고 움직이게 만드는 책.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영감을 주고 작업하게 만든 책 <어린이 미술 사전 100>이었습니다. 이 안에 담긴 100가지 즐거움에 여러분도 빠지셨으면 합니다.
#어린이미술사전100 #수지호지 #마르코스파리나 #주니어RHK #제이포럼서평이벤트 #서평단참여 #100개의키워드로보는 #미술의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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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일주일에 2시간 정도는 미술 수업이 있는데 [주니어RHK]<어린이 미술 사전 100>으로 미술 용어도 재밌게 알고 미술 수업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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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미술에 관심이 있어서 “어린이 미술 사전”이라는 제목에 바로 혹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100개의 키워드로 미술을 말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미술학자이며 사학자, 예술가이고 영국왕립미술협회 특별 회원이신 수지 호지 라는 분이 쓰셨어요. 깊이 있는 통찰과 해박한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디자인의 역사, 실용 예술 등에 관한 많은 책들을 펴내신 대단한 분이었어요. 그림은 마르코스 파리나 라는 분이 그리셨는데 그림체가 매우 독특하게 느껴졌어요. 처음에는 물감, 청동, 분필, 목탄, 점토, 크레용, 구아슈, 잉크 등의 미술재료들에 대한 그림과 간단한 설명들을 하고 있어요. 재료들의 기원, 역사, 정의 등에 대한 설명이었구요. 구아슈 같은 것은 이름도 생소한데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주로 어떻게 사용되어 활용되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재료들에 대한 정의나 특징을 알려주면 몰랐던 재료이름에 대해서도 조금은 친숙하게 느껴지고 “아~ 그게 이거였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재료 다음에는 색, 구도, 대비, 선, 형태, 질감 등을 설명하고 있어요. 미술을 표현하는데 필요한 미술적인 요소라고 해야할까요? 색은 삼원색, 이차색, 보색이 있고, 구도는 수평선구도, 삼각 구도 등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서 간단히 알려주고 있어요. 다음엔 미술을 표현하기에 앞서 정해야 하는 소재, 주제를 설명하고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그림들이 그 내용들을 간단히 표현하고 있어요. 이해하기 힘들면서도 공감이 가는 추상적인 그림들이에요. 소묘, 인그레이빙, 에칭, 단축법, 프레스코, 도금 등 미술을 표현하는 기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요. 고대미술, 바로크, 르네상스, 입체주의 등 미술의 역사, 표현 양식, 예술 운동과 현대사회에서 미술이 전달되는 경매, 전시, 미술관, 공방, 작업실 등 대중과 소통되는 부분이나 공간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요. 어떤 대제목, 소제목 아래에 구분한 것이 아니라 미술관련된 단어를 나열함으로써 보다 읽기 편하고 그림으로 눈치챌 수 있도록 어린이들이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미술에 대해 설명한 사전같은 안내서였어요. “출판사로부터 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책세상맘수다 #미술사전 #어린이미술사전100 #어린이미술사전 #수지호지 #마르코스파리나 #박재연 #주니어RHK #주니어알에이치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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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 아이를 데리고 종종 미술관을 방문하는데요, 멋져 보이는 그림들 앞에서 아이가 "이건 뭐하는 그림이야?", "이건 어떻게 그린 거야?"라고 물었을 때, 아이 눈에도 보이는 뻔한 대답을 해 줄 수 밖에 없을 때, 아직 어린 초등학생에게 인상주의 등 여러 가지 미술사와 그 외 지식들을 아이 눈높이에서 설명해주기 난감할 때 등 어려운 경우가 참 많았어요. 그럴 때는 그냥 그림만 스~윽 둘러보는 것으로 미술관 견학이 금방 끝나버리기 일쑤였죠. 내가 미술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거나 아이 눈높이에서 쉬운 설명서가 있다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런 책이 바로 제 눈에 띄었어요. 그 책은 바로...
어린이 미술 사전 100입니다. [차례]를 살펴보니
다양한 미술 도구, 미술 기법, 미술사, 그 외 다양하고 독특한 그림 기법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어요. 미술 도구라면 물감, 색연필, 크레파스가 전부라고 생각했는데 종류가 매우 다양했어요.
미술 도구를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그림과 간단한 설명이 첨부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한 눈에 알아보기 쉬웠어요. 그 외 [차례]에서 살펴봤던 것들도 모두 간단한 그림과 설명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말 그대로 '어린이 미술 사전'입니다. 꽤 어려운 미술 용어들이 많았는데 불구하고 그림으로 흥미와 이해를 돕고 설명도 길지 않아 더 좋았어요.
내가 알고 싶은 부분, 궁금했던 부분, 제목에서 흥미로웠던 부분만 골라서 살펴봐도 되고 그림책 읽듯이 처음부터 슬슬 넘겨가며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제일 뒷 부분에는 세계의 미술관과 박물관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미술사 연대기도 간략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미술에 대한 관심과 꿈이 있는 아이들에게 매우 유용하고 흥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표지에 있는 소개가 딱 맞아요. '어린이를 위한 첫 미술 안내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책이지만 미술에는 문외한인 어른인 제가 봐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앞으로 미술관 갈 때 이 책도 함께 가져가야겠어요. 지금보다 좀 더 풍부한 설명을 해 줄 수 있을거란 자신감이 생기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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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들이 100가지의 키원드로 미술을 접근해 볼수있는 첫 미술 안내서 랍니다. 주니어RHK, <어린이 미술 사전 100>인데요. 커다란 판형의 하드커버 북이라 보기에도 좋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미술이라는 것을 어떤식으로 설명해줄수있는지 한번 읽어볼까요?
저자 소개도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미술학자이자 사학자, 예술가인 수지호지,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마르코스 파리나의 그림을 서울과 프랑스에서 공부를 하고 대학교에서 학생을 가리키고 있는 박재연 님이 옮긴 책이랍니다.
차례를 보면 어떤 이야기를 할지 다 나온답니다 . 재료부터 시작해서 화법 , 기법, 미술사 .. 다양하게 100가지의 단어로 알려주는것 같아요.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읽어도 어렵지않게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쉽게 접근할수있어서 좋았답니다. 저도 같이 보니 재밌더라구요.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렇게 그렸는데 성분은 몰랐던거 있죠? 플라스틱 성분이라 한번 건조되면 완벽히 방수가 되는것이 었어요. 그래서 다시 물을 묻히거나 해도 번지지 않는것이었더라구요. 그리고 물감이 훨씬 빨리 마르죠. 유화물감은 일주일 넘게 말려야 마를까, 말까인데 반해 아크릴물감은 수분이 지나면 마르죠. 이런식으로 분필 목탄클레이 크레용 구아슈 잉크. 구아슈는 저도 첨들어봐서 알려드릴려구요. 불투명한 수채화 물감, 마르고 나면 윤기가 없어요 아크릴물감이나 유화 물감처럼 색을 겹쳐쓰거나 섞어스는 물감이예요. 덧칠이 가능해서 다른 수채화 물감보다 더 쓰기 쉽고, 마른뒤에도 젖은 붓으로 수정이 가능하니 넘 좋네요.
설명도 간단하면서 잘 이해되게 써져있는데 위에 있는 그림이 또 찰떡이라 더 이해가 잘된답니다. 그림책처럼 그림만 보아도 잘 알수있어서 아이들이랑 제목을 한번 이야기해보고 그림을 보면서 내용을 읽기전에 어떤것인지 이야기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자신이 아는것을 먼저 이야기 해보고 내용을 읽어보면서 확인하는것도 재밌게 읽을수있을것 같아요.
유리공예는 그림만 봐도 바로 이해가 되는데 풍선 불듯이 불어서 하는것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읽었답니다 미술이 어렵거나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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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키워드로 보는 미술의 모든것! [어린이 미술사전 100]이 주니어 RHK에서 발간 되었네요. 미술에 평소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딸아이가 미술학원을 다니면서 더욱 관심이 많아졌는데 궁금한게 있으면 바로 바로 해결 할 수 있는 자료나 책이 집에 없었어요. 그래서 알아보던중에 만난 딱딱한 느낌이 아닌 친근하고 쉬운 느낌의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책이라는걸 느꼈어요. 양장의 노란색 고급스러운 책표지가 눈에 먼저 들어와요. 여러 아티스트들이 작품을 만드는 활동을 하는 일러스트자체도 멋이 있네요. 보통 초등 중등 고등학교에서 많이 들어보고 접해보던 미술 용어들이 차례에 수록이 되어 있어요. 물감, 크레용, 잉크, 청동, 점토와 같은 미술 재료의 특성을 담기도 하고 선, 구도, 질감, 형태와 같은 기본적인 기법들의 용어를 풀어서 설명을 잘 해내고 있어요. 시대별 미술의 특징을 잡은 부분이 저는 꽤나 흥미가 있었네요. 풍경화나 정물화, 초상화같은 작품갈래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뒷부분이는 미술사 연대기가 실려있는데요.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시대별 영향력 있던 기법이나 구도, 재료, 유명란 대표 작가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흐름을 알기 좋은 것 같아요. 난이도가 높거나 고급표현들로 어려워 보이는 전문적인 책은 아니지만 막 미술에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일상속에 즐기는 저희 집아이같은 초등의 경우 딱 좋은 눈높이 책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렵지 않고 아이들 이해하기 쉬운 용어들을 사용하였지만 상식이 풍부해 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00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서 핵심을 간파하고 물어보면 짧게라도 대답할 수 있는 개념을 심어준 것 같아 만족스럽네요. 예술의 세계는 입문을 하면 복잡하고 어려울 것이다라는 편견을 깰 수 있는 즐겁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이 책을 많은 분들께 소개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어린이미술사전100 #주니어RHK #키워드미술 #미술개념 #미술입문 #어린이미술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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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내적인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미술'활동 아이들이 미술활동을 하면서도 정작 미술활동시 사용되는 용어의 의미들을 깊게 탐구하고 이해하는 시간은 활동시 많지않다 미술와 관련된 100가지의 주제들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록한 어린이 미술사전100!! 미술에 대해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되며 좀더 깊은 이해와 영감을 받아 아이들에게 신선한 자극들이 될수있도록 정성스럽게 엮어진 하나의 작품같은 책인것 같다 미술관에와서 작품을 감상하듯 책을 펼치기만하면 하나하나 용어에대한설명과 그림이 하나의 작품처럼되어있어 아이들과 책을 읽는다는 부담감을 덜고 용어 하나하나에대한 깊은 탐구와 이해를 할수있을것같다
차례부분에서도 글을 읽을줄아는 아이들은 사전처럼 하나하 미술과관련된 용어들을 하나하나 쉽게 찾아서 볼수있도록 나열되어있는것도 어린이들이 책을 쉽게 읽고 즐길수 있도록 배려한부분이 돋보인다^^ 자주들어본 용어들도꽤 많이있지만 처음접하는 용어들을 찬찬히 살펴보니 한번쯤은 보았는데 이것이었구나!!! 라는 깨달음을 느끼는 순간이 많이 있었다!! 역시 아는만큼보인다고 아이들과 오랫동안 간직하며 닳도록 보아도 좋을듯한 책이라 확신이들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용어에대해서 모든것을 쉽게 이해하진 못하더라도 그림을 통해 시각으로 느끼며 경험하는것으로도 충분히 자극이되어 질적으로 아이의 미술적 소양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든다^^ 당연히 엄마의 미술적 지식과 소양도 늘어나는건 덤이라 생각한다^^ 오늘도 아이와함께 공부하는어머니들 모두화이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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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과 재료를 고르고, 의미를 담아 멋진 작품을 만드는 미술은 우리의 마음을 참 풍부하게 해요. <어린이 미술 사전 100>은 미술과 관련된 키워드 100개를 뽑아 이 책은 미술학자/사학자/예술가인 수지 호지 님이 쓰고, 글쓴이는 기법, 재료, 사조 등 미술에 관한 용어 중 사람들은 집을 고를 때 남향을 선호하는데, 예술가들은 작업실을 북향으로 선호한다고 해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친절한 미술용어 그림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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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미술 시간 준비물을 챙긴다거나 미술 시간에 했던 것들에 대해 대화를 하다보면 미술에 대한 용어나 상식을 찾아보고 싶을때가 있었다. 수채화가 무엇인지 수묵화가 무엇인지 소묘가 무엇인지 아이에게 정확히 설명을 해줄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 만난 이 책은 100개의 주제로 미술에 대한 용어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때때로 활용하기 좋았다. 이러한 책은 찾아보기가 중요한데 책의 맨 뒤에 찾아보기가 있어서 쉽게 확인을 해볼 수 있었다. 또 한 미술 재료, 기법 등 다양한 용어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미술 영역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책의 뒷 부분에 간단하게 설명된 미술사 연대기도 미술이라는 영역을 폭넓게 바라보게 한다. 다만 서양 책이다 보니 동양의 미술에 대한 내용은 없다는 점과 다소 불필요하게 느껴질 정도로 각 페이지의 절반 이상을 그림으로 채우는 것은 아쉽게 느껴진다. 그리고 세계의 미술관 박물관 소개 부분에 우리나라 내용도 추가해 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미술이라는 세계가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영역이 아닌 상당히 방대한 영역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 그러한 것을 쉽게 아이와 같이 접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아이의 학교 미술 시간에 대한 대응용 외에 아이와 같이 미술관에 가서 작품 감상이나 설명을 들으며 나오는 용어들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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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미술을하다보면 저도 미술전문가가 아니다보니 자세하게 설명을하지 못하거나 ,저도모르는 단어가 있을때도있는데 100개의 키워드로 미술단어를 알려준다니 흥미가생기더라구요 ☆아크릴물감이 어떤건지는 알고있었지만 플라스틱성분으로 만들었고, 유화보다 훨씬빨리마르고,어느곳에나 잘발린다는 점은 몰랐었던 저이다보니까 이런지식들을 알게되서 좋았어요. 또한 ☆색조,판화,팝아트,행위예술 등등 여러가지 미술용어들이 나와서 이게 무엇인지 알려줘서 좋았어요. ☆크레용 또한 새로운 지식을알게되었구요. 고대 이집트사람들이쓰던 왁스ㅡ> 19세기에 완성된 오늘날의 크레용 .크레용은 정말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두가쓰는 미술용품이다보니 더반가웠네요. 크레용이 원래 왁스인거 다들아셨나요? 가끔 아이랑" 우리가 보러온게 팝아트전시야 라고''알려주면 팝아트가뭔가 같이찾아보고 얘기하고 했는데, 이렇게 어린이 미술 사전 100 을통해 키워드들을 미리다접하고 지식을 쌓아서 아이와 전시를보러가면 가서 찾지않아도 좋겠구나 싶었네요. 왠지 저에게 되리어 알려줄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 특히 제일많이 쓰이고있는 키워드인, 학교나 학원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키워드들이 나와있어서 저도 반갑고 좋더라구요. 뭔가 저도 더자세히 알게되었네요. 오늘 아이와 인사동에 갔는데 저에게 갤러리라고 적힌 곳이많다. 저긴뭐하는곳이냐 라고하더라구요. 미술관 이야 라고했더니, 이렇게 작은곳에 이렇게 많이 모여 있는가 얘기하더라구요. 매번 큰공간의 미술관들을 보다가 갤러리들을 보니까 신기했나봐요. 이렇듯 전시, 미술관 단어도 알게되고미술의 연대기를통해 현재 미술이 어떻게 바뀌고,발전하고 새로운기법들이 생기고 어떤시기에 어떤 미술이 발전한건지 알게 되있어서 좋았네요^^ 시리즈로 키워드로 보는 미술의 모든 것 들이 또나오면 좋을거같아요.삽화들도 너무크고 알록달록해서 눈이즐거웠고, 시각적으로도 아이가 영감을 많이 받았을거같아요. ㅡ컬처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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