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dot.) Vol.4 농장 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깨워 창의성을 키워 줄 것이다.책이름:?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dot.) Vol.4 농장 이야기
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dot.) - 3세에서 6세를 위한 프리미엄 잡지3세부터 6세까지 유아를 위한 영국의 창의성 잡지에요. 일상에서 접하는 흥미로운 주제를 매월 한 가지씩 선정해 읽기와 쓰기, 색칠하기와 그리기 등 주제와 관련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해외 일러스트레이터가 작업한 멋진 그림들이 다양하게 실려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활동들은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창의적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dot.) - 네 번째 테마 '농장 이야기'농장에는 정말 여러 동식물들이 자라고 있는데요. 이름 모를 풀과 벌레들, 탐스러운 과일과 신선한 채소, 다양한 작물들. 그리고 개와 고양이, 소, 돼지, 닭 등 동물들도 여기저기 뛰어 다니기도 하죠.
책에서는 우리가 상상만 해왔던 농장에 관한 모든 것들을 탐구할 수 있어요. 농장의 사계절, 독특하고 재미난 동식물 등 상상력을 자극할 만한 것들이 여기 저기 숨어 있어요.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이쁜 그림들과 한 편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무엇 무엇을 그려줘~'라고 아이들이 상상한 것을 표현하도록 한 것이에요. 삐뚤빼뚤 서툴지만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고, 솜씨를 감상할 수도 있어요.
또, 아이들에게도 아재개그가 통할지 모르겠지만! 웃어보자 코너엔 부모님들이 좋아할 이야기도 있으니 기대해도 좋겠어요!!
이런 분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우리 아이에게 상상력, 창의력을 키워주고 싶은 분! 놀이, 학습 등 능동적인 자세를 심어주고 싶은 분! 세상과 소통하고 표현하는 아이로 성장시키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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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라 하면 보는 순간의 즐거움 그리고 재미있는 부분은 집중해서 보게 되고 다양한 볼거리들 아닐까? #dot 은 딱 유아친구들 뿐 아니라 울집 초딩도 가볍지만 재미있고 또 보며 시간보내기 좋은 책이었다 전체 두께는 작고 한장한장 두께감이 있다보니 미술활동으로 이어지기도 너무 좋았다 양이 생각보다 적어 처음에는 뭐지?했는데 한페이지 한페이지 마다 아이들이 스스로 할 걸 만들어내는거 보고 놀랐고 창의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딱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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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국식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한 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은 6세 이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잡지이다. 아이들이 영국식 창의 교육 콘텐츠를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플레이북에 가깝다. 알록달록 눈을 사로잡는 일러스트로 그려진 농장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고 아이는 그리기, 색칠하기, 만들기를 통해 호기심을 갖고 농장 이야기에 빠질 수 있다. 퀴즈를 풀면서 숲의 단어, 숲의 경비원이 하는 일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 이야기를 창작해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다. 처음 만난 소가 하는 말은? . . . . . 반갑소 #연말리뷰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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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온 '닷(dot.)'은 알록달록 선명한 색감과 사랑스런 일러스트 표지부터가 눈길을 사로잡는 유아 창의성 잡지이다. 유아들이 잡지를 본다는 발상부터가 나에게는 너무 참신하게 느껴졌는데 이렇게 멋진 잡지라니. ‘닷’은 어린이 일러스트 잡지로 유명한 '아노락'과 마찬가지로 멋진 일러스트가 가득하며 일상 속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과월호가 없고 원하는 테마를 선택하여 볼 수 있는 소장가치가 있는 잡지이다. 농장 이야기가 이번 dot의 테마인데,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주제였다. 나는 3살인 딸과 함께 이 잡지를 봤는데, 귀여운 일러스트와 자기가 아는 동물들이 나오니 높은 흥미를 보였다. 닷은 우리를 농장으로 초대하는 파란머리 아이의 이름이기도 하다. 닷을 따라가며 우리는 동물들이 농장에서 하는 일, 여러가지 식물, 농장의 사계절 등을 보았고, 우리가 시골에서 경험했던 이야기로 확장해보았다. 일상을 담은 ‘비둘기 울라의 정신없는 하루’와 ‘어느 개구리 마을의 하루’를 보며 자연스럽게 이어진 질문을 통해 아이의 일과에 대해서, 동네에서 보거나 들었던 일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다. 아이는 개구리들의 활동을 하나씩 짚어보며 재밌어했다. 그리고 잡지에는 내용과 관련하여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지들이 있다. 이야기를 만들고, 단어를 연결하고, 그림을 그리고 만들기를 안내하는 등등의 미션이 있어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이끌어 낸다. 유아들의 관심 뿐만 아니라 엄마의 취향도 저격한 잡지인 것 같다. 다른 테마의 닷도 사서 읽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 글은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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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dot) : 농장 이야기> 5살 둘째 아이랑 오랫만에 나란히 앉아 유아 창의성 잡지 '닷'을 보게 되었습니다. 표지의 색감과 그림이 아이의 시선을 확 사로잡고 집중하게 하는 매력이 넘치는 책이었습니다. 이번달 이야기는 농장이야기이네요~~
책을 펼치자마자 귀여운 아이가 맞아주는데요 알고보니 이 아이 이름이 닷이군요~!! 농장에서 귀여운 동물친구들을 만나게 된다니 설렘을 안고 책을 넘겨봅니다. 넓은 농장이 펼쳐져있네요~ 아이와 함께 거북이 팻을 따라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그밖에도 꼬물꼬물 만들기, 알록달록 색칠하기 ~같이 할 수 있는 놀이가 많았답니다. 5살 아이랑 한번 놀아주려면 갈피를 못잡고 진을 뺄때가 많은데 잡지 한권으로 여러가지 놀이도 하고 주제에 맞는 대화도 하면서 숫자공부, 색칠공부 등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어 학습지 못지않게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 아이와 즐겁게 놀이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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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dot.) : 농장 이야기
자고로 잡지란 가십거리 1/3, 생활상식 1/3, 광고 1/3로 구성된 정기 간행물의 뜻하는 말 아니었나요? ㅎㅎㅎ 그런데 닷(DOT)은 다르네요^^ 유치원생 또래 친구들을 위한 감성 유아 워크북이에요^^ 잡지라는 말 보다 워크북이라는 말이 더 적당한 표현인 것 같아요.
닷 매거진은 2015년 영국에서 출간 된 광고와 과월호가 없는 테마형 잡지인데요, 누리과정과 연계된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과 놀이 겸 학습 겸 재미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농장 이야기>는 <꽃 이야기>, <낮과 밤 이야기>, <슷자 이야기>에 이은 DOT의 4번째 이야기입니다. 농장에서 만날 수 있는 크고 작은 동물들, 농장에서 자라는 과일, 채소, 곡물들, 농장에서의 1년, 하루 등 다양한 관점으로 농장을 탐구하고 있어요. 또래 아이들이 건네는 편안한 말투와,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집중해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꼬물꼬물 만들기'에서는 나뭇잎 고슴도치를 만드는 고정이 나와 있는데요, 요즘! 가을! 딱 좋은 활동인 것 같아요.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을 나간 다음 나뭇잎 몇 개만 주워오면 아이와 편하게 미술시간을 즐길 수 있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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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리뷰입니다.>
아노락 코리아에서 6세 아동들이 미적 감각을 살릴 수 있는 영국 인기 매거진 닷! 한국판을 발간을 하였다. 이것은 공식 출판판이다. 이 책을 보면 아이들이 흥미롭게 바로 책을 잡으면 집중할 수 있도록 간결한 디자인 그리고 눈에 뛰는 콘텐츠로 가득 찬 알찬 어린이용 도서이다. 이 책에는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3-6세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게 미적 감각을 살려줄 수 있는 감각적 인 일러스트로 가득 찬이책에는 맛벌이 또는 바쁜 어른들로 인해 스마트폰 그리고 TV쪽에 빠져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충분한 미적 감각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 농장이야기 편은 다양한 동식물들이 어울러져 살고 있는 동물 농장에 동물 뿐만 아니라 과일과 채소들이 어여쁘게 모여 사는 하나의 살아있는 농장이 한권의 책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다. 이 책으로 우리 아이들은 재미있는 동식물들과 친구가 될 수 있고 이 책을 한장 한장넘어갈수록 부모와 아이들은 함께 푸르른 녹음이 있는 넒은 농장을 탐험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이 책을 한장 한장 넘길 수록 유명 해외 아티스트들의 삽화로 아이가 동물 농장에 있는 느낌을 흠뻑 느낄 수 있습니다.
닷은 2015년 이후 유럽 일대에서는 이미 영국에서 출간 되어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등 유럽 일대에서 꾸준히 학부모들이 찾는 유아 잡지로 정평이 나있는 상황이다. 닷은 항상 유럽에서 정평이 나있는 일러스트를 통해 삽화를 구성하고 아이들의 미적 감각을 위해 유익한 잡지를 만들어 내고 있다. 항상 미적 감각이 뛰어난 우리 아이를 위해 이 잡지를 구독해 보는 건 어떨지 생각한다. <원문 리뷰: https://blog.naver.com/medical-/22322276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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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돈내산, 도서관 대여, 예스24 서평단 등 여러가지 경로로 꾸준히 독서를 하고 있다. 읽을 책을 고를때 어른책 중간 중간 우리 아기를 위한 책도 선정해서 읽어 보고 있는데 이번에 예스24 서평단을 통해서 유아잡지 닷(dot)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아이들을 위한 잡지도 있다는 걸 이번에 알았다. '영국에서 온 유아 창의성 잡지' 창의성이라는 말에 홀린 듯 이건 꼭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책 하단에 대상 연령이 3-6세라고 되어 있지만, 책 표지가 너무 예뻐서 그림만으로도 우리아기가 단숨에 빠져들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우리아기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너무나 귀엽고 예쁜 그림들로 채워져 있는 앞부분이었다. 요즘 동물들에 관심이 많아서 그림을 보여주면 곧잘 동물 이름을 말하곤 하는데 책에 쓰여져 있는대로 각 동물들의 특징을 읽어주면서 그림을 보여주니 너무 좋아하고 잘 따라한다. 뒤쪽의 꼬물꼬물 고슴도치 만들기나 주사위 게임은 아직 아기가 좀 더 커야 같이 해볼 수 있겠지만 그림을 보여주고 읽어주면서 설명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아기와 충분히 즐거운 책읽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다. 이번에 읽은 것은 Vol.4 Farm 농장이야기 인데 이전 Vol.과 이후에 나올 Vol.도 너무나 기대가 되는 유아 잡지이다.
이 글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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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일러스트 매거진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농장이야기’는 주제부터 호감이었고 쨍한 색감과 단순한 디자인으로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림을 이쁘게 그리고싶어서 어렵게만 생각하는 딸에게도 좋은 매거진같다 그림을 관찰하며 아이랑 읽어가다보면 간단한 찾기 문제라던가 미로 등 인지문제들도 나오고 농장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계절이야기도 쉽게 풀어나가서 4살 아이가 보기에 너무 좋았다 한장 한장 풀어나갈때마다 이렇게 버려지기 너무나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매거진이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이 매거진 활용만으로도 엄마표 미술놀이가 충분하지 않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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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놀이를 좋아하는 아들에게 딱 맞춤 잡지!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들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잡지에요. 그리기, 이야기만들기, 주사위놀이, 미로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들이 있어 지루할 틈 없이 즐길수 있어요. 5살 아들의 원픽은 색칠하기였네요. 색칠을 하면서도 다양한 그림이 있으니 간단한 이야기를 만드는 즐거움도 갖더라구요. 아직은 글자는 몰라서 엄마가 읽어주고 대신 써주면서 이야기도 만들어보았고 그림을 보면서 혼자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기도 합니다. 친근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아들 혼자서도 탐색하기 좋았던것 같아요! 단단한 종이의 잡지여서 힘을 주고 그림을 그리고나 색칠해도 뒷장에 티가 안난다는 사실! 제 아들은 그림그릴때 힘을 많이 주어서 도화지건 뭐건 뒷장이 올록볼록하거나 구멍이 뚫리는데… 뒷장에 영향이 없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아들돠 카페를 가거나 비행기 안에서 시간 보내기 참 좋을듯해요! 책도 가볍고 구성도 알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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