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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넘 예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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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색감이 너무나 예쁜 그림책<토미의 첫 손님>입니다 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토토미용실머리자는것이 싫어서 미용실오는 걸 미루다가머리카락이 바닥을 쓸 정도로 길어버린 아기 양 탄이.엄마만 커트하겠다며 엄마따라 미용실에 온 탄이가미용사 실습생 토미의 빗자루에 머리카락이 걸리고 말아요~ " 어쩔 수 없네머리를 조금 잘라야겠어 걱정마. 아주 조금만 자르면 돼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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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색감이 너무나 예쁜 그림책
<토미의 첫 손님>
입니다


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토토미용실

머리자는것이 싫어서 미용실오는 걸 미루다가
머리카락이 바닥을 쓸 정도로 길어버린
아기 양 탄이.

엄마만 커트하겠다며 엄마따라 미용실에 온 탄이가
미용사 실습생 토미의 빗자루에 머리카락이 걸리고 말아요~
" 어쩔 수 없네
머리를 조금 잘라야겠어
걱정마. 아주 조금만 자르면 돼 "

실습생 토미는 아기 양 탄이 머리카락을
조심조심 자르기 시작해요

다듬어진 머리카락에 대한 칭찬을 들어서 인지
아기 양 탄이가
지나가던 길에 미용실을 들여다봐요

미용실에서 놀다가 타조 아저씨의 발끝에
또 걸려버린 탄이의 머리카락.

토미는 탄이의 머리카락을
또 조금 잘라요


짧아진 머리카락 모습이 좋아진 아기 양 탄이.

다음 날
머리 카락을 자르고 싶다며 미용실에 왔어요.


그런데
아기 양 탄이는
미용사 토토가 아닌
실습생 토미에게 머리카락을 자르고싶다고해요


그 뒤로
토미는 꼬마 손님 담당 미용사가 되었어요


아기 양 탄이의 모습을 보며
아이가 3~4살 이었을 때
미용실을 머리 카락 자르는것을 싫어했던 기억이 났어요.

더불어
아이에겐 유명한 미용사 보다
두려움을 극복하도록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서 마음을 열어
주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미용사가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도 엄마도 공감이 될 예쁜 색감의 그림책입니다



g********7 2023.10.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미의 첫 손님
"토미의 첫 손님" 내용보기
마을에서 일어날 법한 따스한 에피소드를 담은 이야기 토미의 첫 손님을 읽어보았다. 미용실을 무서워하는 탄이와 미용사를 꿈꾸는 토미의 이야기가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토미의 첫 손님 줄거리 솜씨 좋은 미용사 토토가 운영하는 미용실에는 많은 손님이 다녀간다. 그곳에서 조수로 일하는 토미는 언젠가 미용사가 되리라 꿈을 꾸며  청소, 샴푸, 안내 등의 역
"토미의 첫 손님" 내용보기

마을에서 일어날 법한

따스한 에피소드를 담은 이야기

토미의 첫 손님을 읽어보았다.

미용실을 무서워하는 탄이와

미용사를 꿈꾸는 토미의 이야기가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토미의 첫 손님 줄거리

솜씨 좋은 미용사 토토가 운영하는 미용실에는

많은 손님이 다녀간다.

그곳에서 조수로 일하는 토미는

언젠가 미용사가 되리라 꿈을 꾸며 

청소, 샴푸, 안내 등의 역할을 한다.

한편, 마을에는 머리카락 자르는걸

너무나 무서워해

땅에 머리카락을 질질 끌고 다니는 양

탄이 있다.

어느날 미용실에 방문한 탄은 

토미의 빗자루에 털이 걸리고

토미는 머리끝만 살살 잘라낸다.

탄은 주변인들의 반응과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결심한다.

단, 토토가 아닌 토미가 자르길 고집해

토미의 첫 이발 손님이 된다.

 
 

토미의 첫 손님은 미용실은 몽글몽글한 그림체가

참 부드럽다.

미용실에 다녀온 동물들이 멋지게 바뀌는 걸 보면

아이들도 미용실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두 아이 모두 홈이발을 하고 있어

미용실에 가본 적은 없지만

이 책을 보며 미용실에 가서 파마할 것이다,

이발할 것이다 하며 기대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미용실에 가는 것을 무서워하는 어린이에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읽어주기에 참 좋은 책이다.

또한,  미용사란 직업에 대한 

진로교육 동기유발 자료로도 좋을 듯 하다.


여러모로 매력적인 그림책 토미의 첫 손님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m 2023.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림출판사] 토미의 첫 손님
"[한림출판사] 토미의 첫 손님" 내용보기
토미가 일하는 토토 미용실은 우리 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미용실입니다. 미용실 앞으로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솜씨 좋은 토토 원장님의 손에서 최고의 멋쟁이들이 탄생합니다. 토미는 미용실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어서 아직은 손님들의 머리카락을 자르지는 못했습니다. 대신에 잘린 머리카락을 쓸고, 시원하게 머리를 감기고,. 보송보송 드라이로 말리는 중
"[한림출판사] 토미의 첫 손님" 내용보기


 

토미가 일하는 토토 미용실은 우리 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미용실입니다. 미용실 앞으로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솜씨 좋은 토토 원장님의 손에서 최고의 멋쟁이들이 탄생합니다. 토미는 미용실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어서 아직은 손님들의 머리카락을 자르지는 못했습니다. 대신에 잘린 머리카락을 쓸고, 시원하게 머리를 감기고,. 보송보송 드라이로 말리는 중요한 일들을 하며 멋진 미용사가 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미용실 입구에서 한 아이가 요란하게 울기 시작했습니다. 보라색 머리가 너무 자라 땅에 끌릴 정도로 자라버린 꼬마 양 탄이었습니다. 탄이는 머리 자르기가 싫다며 울었고 엄마는 어쩔 수 없이 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다음 날 손님이 뜸한 시간에 엄마와 탄이는 다시 미용실을 찾아왔습니다. 엄마가 머리를 할 동안 곁에서 기다리던 탄이의 길고 고불고불한 머리카락이 그만 토미의 빗자루에 딱 걸려 버리고 말았습니다. 풀어 보려고 할수록 머리카락은 점점 더 엉키기만 했습니다. 결국 토미는 탄이의 머리카락 끝을 조금 잘라주어야 했습니다. 과연 탄이는 무사히 머리를 자를 수 있을까요? <토미의 첫 손님>은 아기자기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처음이 두려운 어린 탄이가 강요나 회유가 아닌 부드러운 행동으로 다가온 토미에게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상황을 받아들여가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아이와 함께 보며 이야기나누면 좋을 사랑스러운 그림책 <토미의 첫 손님>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한림출판사, #토미의첫손님, #전경혜, #그림책, #우아페, #우아페서평단,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r****a 2023.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미의 첫 손님
"토미의 첫 손님" 내용보기
머리를 자르러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은 책을 드디어 찾았네요. 바로 토미의 첫 손님인데요. 토미는 아직 초보 미용사랍니다. 이런 토미에게 귀여운 꼬마가 등장해요. 빗자루에 머리가 걸려서 머리를 자르고 타조 아저씨 발에 머리가 걸려서 머리를 자르고 점점 짧아지는 모습을 보며 머리 자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잃게 되는거 같아요. 결국 토미에게
"토미의 첫 손님" 내용보기

머리를 자르러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은 책을 드디어 찾았네요.

바로 토미의 첫 손님인데요.

토미는 아직 초보 미용사랍니다.


이런 토미에게 귀여운 꼬마가 등장해요.

빗자루에 머리가 걸려서 머리를 자르고

타조 아저씨 발에 머리가 걸려서 머리를 자르고

점점 짧아지는 모습을 보며

머리 자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잃게 되는거 같아요.


결국 토미에게 머리를 자르게 된 꼬마양은

아주 멋지고 근사한 헤어스타일로 완성된답니다.

정말 정말 마음에 들어요!

헤어샵에 가기전 아이에게 읽어주면

머리를 자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5 2023.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림출판사 《토미의 첫 손님》, 글 전경혜
"한림출판사 《토미의 첫 손님》, 글 전경혜"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앞머리가 있는데 자라서 눈을 찌르는 길이가 돼가면 항상 걱정이 앞섰어요. 왜냐하면.. 아이가 머리카락 자르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거든요ㅜㅜ 자를 때가 되면 긴장하며 막대사탕을 물리고 패드로 유튜브를 준비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당탕탕 겨우 끝내는 앞머리 자르기 시간이었는데요. 이런 아이를 위해 읽어 준 책 《토미의 첫 손님》입니다~     동네에서
"한림출판사 《토미의 첫 손님》, 글 전경혜"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앞머리가 있는데 자라서 눈을 찌르는 길이가 돼가면 항상 걱정이 앞섰어요. 왜냐하면.. 아이가 머리카락 자르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거든요ㅜㅜ 자를 때가 되면 긴장하며 막대사탕을 물리고 패드로 유튜브를 준비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당탕탕 겨우 끝내는 앞머리 자르기 시간이었는데요. 이런 아이를 위해 읽어 준 책 《토미의 첫 손님》입니다~
 

 

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토토 미용실. 머리를 자르는 토토 원장님 말고도 같이 일하는 토미가 있는데요. 꼭 미용사가 될 거라고 다짐하며 잘린 머리카락도 쓸어 담고, 머리를 감기고 말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어느 날 토토 미용실에는 꼬마 양 탄이가 방문했어요. 머리 자르기 싫다며 울던 탄이라 결국 토토 원장님께서 위험하다며 돌려보냈는데요. 그만 빗자루에 머리카락이 끼어버려 토미가 탄이의 머리카락을 조금 잘라주었어요.
 

 

자른 탄이의 머리를 보고 과일 가게 아주머니도 엄마도 멋지다며 칭찬을 해주니 탄이는 머리를 자른 게 근사해 보여 미용실에 가서 토미에게 엉킨 머리카락을 잘라달라고 합니다.
 

 

씩씩하게 말한 탄이는 사실 조금 무서웠지만 그건 처음으로 머리를 자르는 토미 또한 마찬가지였어요. 하지만 탄이는 멋진 머리로 변신하였고 아주 마음에 들어 했어요.
 

 

탄이의 멋진 머리를 보고 꼬마 손님들이 줄지어 토미 미용사를 찾아오게 되었네요. 난관을 극복하며 머리 자르기에 성공한 탄이와 처음이라 서툴고 두렵지만 노력하여 성장한 토미. 읽으면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 용기를 내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같은 《토미의 첫 손님》이었습니다.

 

 

l****e 202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미의 첫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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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의 첫 손님 #토미의첫손님 #한림출판사 어릴 때 미용실 가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는데요. 이쁘게 파마도 해주고 싶고 머리도 잘라주고 싶지만, 미용실만 가면 우는 아이들 때문에 엄마들이 직접 머리를 잘라주기도 하는데요. 다행히 저희 애들은 그렇게 거부하지는 않아서 파마도 해보고 커트도 해보았답니다. 미용실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이야기! 숙련된 미용사
"토미의 첫 손님" 내용보기

토미의 첫 손님



#토미의첫손님 #한림출판사

어릴 때 미용실 가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는데요.

이쁘게 파마도 해주고 싶고 머리도 잘라주고 싶지만, 미용실만 가면 우는 아이들 때문에 엄마들이 직접 머리를 잘라주기도 하는데요.

다행히 저희 애들은 그렇게 거부하지는 않아서 파마도 해보고 커트도 해보았답니다.

미용실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이야기!

숙련된 미용사 밑에서 일을 하는 토미!

아직 직접 머리를 잘라본 적이 없지만, 언젠가 유명한 미용사가 되기를 꿈꾸고 있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한 아이를 만나게 됩니다.


 

빗자루 질을 하다가 긴 머리카락을 가진 아이의 머리에 걸려서 어쩔 수 없이 잘라주는데요.

바닥을 쓸고 다닐 정도의 긴 머리지만, 미용실이 싫어서 자르지 않았던 아이는 어쩔 수 없이 자르게 됩니다.

그런데 자르고 나니 주변의 반응이 좋은데요.

그렇게 몇 번 어쩔 수 없이 자르는 되자

이제는 미용실이 조금 무섭지 않은데요!

과연 이 아이는 머리를 자를 수 있을까요?


처음 해보는 일이라서 두렵고 무섭지만, 

조금씩 하다 보면 두려움이 사라지죠!

이 아이도 그렇고

아직 머리를 잘라보지 않은 토미도

처음엔 자신감도 없고 언제 머리를 잘 자를 수 있게 되나 생각하지만, 처음이 두렵지 한두 번 하다 보면 실력도 늘고 자신감도 생긴다는 점!

그걸 보여주는 도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3.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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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자르기 싫단 말이야! [토미의 첫 손님]
"머리 자르기 싫단 말이야! [토미의 첫 손님]" 내용보기
저희 첫째는 미용실 가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는데 우리둘째는 미용실 가는 걸 참 싫어하더라구요 으앙! 울기도 하고 무섭다고 도망도 가구요 아무리 좋아하는 영상을 보여줘도 싫어하더라고요 으앙, 머리 자르기 싫어!” 바닥까지 끌리는 긴 머리를 자르지 않으려는 꼬마 양 탄이 이야기 속으로 빠져볼까요? 솜씨 좋은 토토 원장님네 토토 미용실은 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미
"머리 자르기 싫단 말이야! [토미의 첫 손님]" 내용보기

저희 첫째는 미용실 가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는데 우리둘째는 미용실 가는 걸 참 싫어하더라구요

으앙! 울기도 하고 무섭다고 도망도 가구요

아무리 좋아하는 영상을 보여줘도 싫어하더라고요

으앙, 머리 자르기 싫어!” 바닥까지 끌리는 긴 머리를 자르지 않으려는 꼬마 양 탄이 이야기 속으로 빠져볼까요?

솜씨 좋은 토토 원장님네 토토 미용실은 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미용실이에요

토미도 이곳에서 일하고 있죠. 아직 초보 미용사이기 때문에 손님들 머리를 자르지는 못하지만 진짜 미용사가 될 날을 꿈꾸고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머리 자르기 싫단 말이야!” 하며 긴 머리를 바닥까지 늘어뜨린 꼬마 양 탄이가 미용실에 들어서죠.

주저앉아 엉엉 우는 탄이를 보며 엄마는 난감해 하고, 토토 원장님도 걱정스러운 얼굴이네요

결국 머리를 자르지 못하고 돌아간 탄이는 다음 날 다시 미용실을 찾아와요.

“오늘은 엄마만 머리할 거니까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어. 알았지?” 잠시 뒤 엄마 말이 끝나기 무섭게 탄이 소리가 들려오네요

“으앙! 엄마!” 토미의 빗자루에 탄이의 머리카락이 걸려 버리고 만 것이에요

아무리 애를 써 보아도 머리카락은 빠지지 않아요

방법은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뿐이다! 토미가 조심스럽게 말해요. “걱정 마. 아주 조금만 자르면 돼.” 탄이는 과연 머리를 자를 수 있을까요?

머리 자르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탄이의 모습을 보며 용기를 내고, 처음 시작하는 일에 앞서 서툴고 두려운 아이들은 토미의 모습을 보며 잘할 수 있다는 믿을 얻을 수 있는 그림책 『토미의 첫 손님』과 함께 우리 아이의 무한한 성장을 응원해 보아요!

r*******4 2023.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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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림출판사 : 토미의 첫 손님
"[서평] 한림출판사 : 토미의 첫 손님" 내용보기
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토토미용실의 토미. 미용실을 찾은 탄이는 머리자르기 싫다고 울고불고.. 토토 원장님는 우는 아이는 머리 잘라주지않는다고 거절했어요.     어느날 탄이는 긴머리가 걸려서 어쩔 수 없이 토미가 머리를 잘라줬어요. 동네 사람들이 살짝 자른 머리를 칭찬하는 말을 듣고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어요.   탄이는 용기를 내서 친절한 토미에
"[서평] 한림출판사 : 토미의 첫 손님" 내용보기

 

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토토미용실의 토미.

미용실을 찾은 탄이는 머리자르기 싫다고 울고불고..

토토 원장님는 우는 아이는 머리 잘라주지않는다고 거절했어요.

 



 

어느날 탄이는 긴머리가 걸려서 어쩔 수 없이 토미가 머리를 잘라줬어요.

동네 사람들이 살짝 자른 머리를 칭찬하는 말을 듣고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어요.



 

탄이는 용기를 내서 친절한 토미에게 미용을 부탁했어요.

씩씩하게 말했지만 탄이도, 토미도 처음이라 조금 무서웠어요.

싹둑싹둑

꾹 참고 힘든 시간이 지나가니 짜잔~ 멋진 머리가 탄생했네요.

 

모두의 처음에 관한 그림책 입니다.

[표지판 아이] 에 이어 전경혜 작가님의 두번째 책입니다.

작가의 말에서 처음인 토미와 꼬마양, 처음 시작하는 모두를 응원하고 있어요.

 

그림 곳곳에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상상력이 많이 녹아있어요.

 



 

토토미용실도 빗과 드라이기 지붕이예요.

치카하다가 눈이 띠용.조금 멋있어진 자기를 발견한 꼬마양 표정은 완전 귀여워요!

 

모든 순간의 처음은 어렵고 용기가 필요하죠.

저희 둘째는 아직 샤워도 힘드고 미용도 힘들고.

탄이처럼 울고불고 난리나지만 어쩔수없이 순식간에 다녀와요.

토미처럼 친절하게 천천히 기다려주면 좋겠지만 쉽진 않네요. ㅠ

 

꼬마양 탄이가 낸 씩씩한 용기에 토미도 처음이지만 같이 힘낼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는 엄마, 아빠, 그 누구든에게도 처음이 있었을 거예요.

책을 읽으면서 내 아이의 처음을 응원하고 나의 처음 다들 떠올리게 될 것 같네요.

 

#토미의첫손님 #정경혜그림책 #한림출판사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유아그림책 #처음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

h*****s 2023.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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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의 첫 손님 -전경혜-
"토미의 첫 손님 -전경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어른의 이야기 이 책은 머리 자르기 난관을 극복해 낸 꼬마 양 탄이와 초보 미용사 토미의 성장기를 다루고 있다.  토토 미용실은 동네에서 제일 유명하다. 솜씨 좋은 토토 원장님의 손에서 최고 멋쟁이가 탄생된다. '토미'도 토토 미용실에서 일한지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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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어른의 이야기

이 책은 머리 자르기 난관을 극복해 낸 꼬마 양 탄이와 초보 미용사 토미의 성장기를 다루고 있다.  토토 미용실은 동네에서 제일 유명하다. 솜씨 좋은 토토 원장님의 손에서 최고 멋쟁이가 탄생된다. '토미'도 토토 미용실에서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아직 손님들의 머리카락을 자르지는 못했다. 그래도 중요한 일들을 하고 있다. 잘린 머리카락 쓸어 담기, 시원하게 머리 감기기, 보송보송 말리기. 토미는 언제쯤 진짜 미용사가 될 수 있을까? 토미의 첫 손님은 과연 누가 될까?

어느 날 토토 미용실에 머리를 자르기 싫어 하는 꼬마 양 탄이의 요란한 울음소리가 울려퍼졌다. 토토 원장님은 우는 아이는 위험해서 머리를 잘라 줄 수 없다고 했다. 엄마와 꼬마 양 탄이는 하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 날 손님이 뜸한 시간에 엄마와 탄이가 다시 토토 미용실을 찾아왔다. 엄마만 머리를 자르기로 했다. 기다리는 동안 토미의 빗자루에 탄이 머리카락이 딱 걸렸고 조슴스레 풀려고 할수록 점점 더 엉키기만 했다. 결국 조금 머리자락을 잘랐고 시무룩한 탄이를 보고 과일 가게 아주머니는 머리가 땅에 끌리지 않아 아주 좋다는 칭찬을 한다.


그 뒤 미용실에 또 온 탄이의 머리카락이 타조 아저씨의 발끝에  또 걸려 어쩔 수 없이 머리를 조금 잘랐다. 그 모습에 토미는 나쁘지 않음을 알게 되고 머리를 자르기로 결심한다. 토미의 첫 손님 탄이가 자리에 앉았다. 토미가 조심조심 머리카락을 자르기 시작했다. 탄이의 머진 머리를 본 손님들이 너도나도 토미를 찾아왔다. 토미는 진짜 미용사가 되었다.


머리카락을 자르기 싫어 하는 꼬마 양 탄이 이야기에 아이들은 눈이 가지만 어린들 눈엔 진짜 미용사가 되어 가고 있는 탄이의 이야기가 더욱더 눈에 들어온다. 서툴고 낯설음에 두려움을 느낀 두 주인공을 통해 작가는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응원을 주는 듯 하다. 좋은 동화인 듯 하다.

c*********g 2023.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으면 기분 좋아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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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보이는 빗, 가위,  드라이기,  펌롤러 호기심을 자극하더라구요 토미의 첫 손님은 보라색 머리를 가진 것 같은데요 얼핏봐도 풍성한 머리숱을 가진거 같아요 주위 동물친구들도 눈을 크게 뜨고 놀라고 있는모습이예요 이 책은 표지판아이를 쓴 전경혜작가님의 두번째 책입니다     - 토토 미용실은 우리 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미용실이예요. 심심하고 밋밋한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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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보이는 빗, 가위,  드라이기,  펌롤러

호기심을 자극하더라구요

토미의 첫 손님은 보라색 머리를 가진 것 같은데요

얼핏봐도 풍성한 머리숱을 가진거 같아요

주위 동물친구들도 눈을 크게 뜨고

놀라고 있는모습이예요

이 책은 표지판아이를 쓴 전경혜작가님의 두번째 책입니다

 

 


-
토토 미용실은

우리 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미용실이예요.

심심하고 밋밋한 헤어스타일도

솜씨 좋은 토토 원장님의

손에서 최고 멋쟁이가 탄생하지요

 

 

 



-
토미도 토토 미용실에서 일해요

아직 손님들의 머리카락을 자르지는 못해요

미용실에서 일한지 얼마 안 되었거든요

그래도 중요한 일들을 하고 있어요

토미는 꼭 진짜 미용사가 될 거예요


어느날 토토 미용실에 요란한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어요.

"머리 자르기 싫단 말이야!"

엄마와 함께 미용실을 찾은 꼬마 양 탄이는

계속 울고

토토 원장님은 우는 아이는 위험해서 머리를 자를 수 없다고 했어요.

엄마와 꼬마 양 탄이는 하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갔어요

 


 

다음 날 머리하는 엄마를 기다리는 탄이.

탄이는 미용실 여기저기를 둘러보았어요.

토미의 빗자루에 탄이 머리카락이 딱 걸려

버리고 만 거예요.

토미가 풀어 보려고 할수록 머리카락은 점점 더 엉키기만 했어요.

토미: 어쩔 수 없네, 머리를 조금 잘라야겠어

탄이는 머리를 잘 자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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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의 첫 손님 그림책을 보고 있으니 참 그림이 귀엽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미용실 가면 낯설게 느껴져서

무서워 할때도 있는데

미용실 공포증을 가진 아이들이 읽어도

참 공감이 갈 거 같더라구요.

씩씩하게 미용실을 잘 가게 되면

머리를 하고나면 기분전환 되는 그 기분을 우리 아이도 느낄 수 있겠죠?

상상력도 기발하고 그림이 어느 아이든 눈높이에 잘 맞게 나와 있어서 오래두고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3 2023.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