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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 첫 심부름을 하게 될때, 자신감이 필요하겠죠? 생쥐 치치도 첫 심부름을 나서요. 치치가 엄마도 없이 혼자서 봄바람이 부는 들판으로 나섰어요. 어개에는 귀여운 작은 가방이 메고 씩씩하게 걸어가는 치치에게 배추흰나비가 어디 가느냐고 물었어요. 치치는 할머니 집에 심부름하러 간다고 말했지요. 배추흰나비는 혼자서 심부름을 나선 치치에게 대단하다고 했어요.
한참을 가던 치치는 낚시를 하고 있는 족제비 아저씨를 만났답니다. 치치에게 어디 가느냐고 역시 묻는 아저씨. 치치는 할머니 댁에 심부름을 간다고 말했어요. 족제비 아저씨는 혼자서 괜찮겠냐며 대견하다고 칭찬해주었지요. 치치는 엄마랑 맨날 다니던 길이라 괜찮다고 답했답니다.
그런데 연못까지 왔는데 다리가 끊겨 있어서 치치는 막막했어요. 그때 물고기들이 얼굴을 내밀며 치치를 건너편으로 데려다 주었어요. 치치는 물고기들 덕분에 무사히 연못을 건널 수 있었어요. 숲에 도착한 치치는 엄마랑 같이 왔을 때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고요한 숲이 으스스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숲 속에서 숨바꼭질하고 있던 친구들을 만나 친구들이 치치가 숲을 빠져나가는 길로 데려다 주었어요.
숲을 벗어나니 민들레 꽃이 핀 들판이 나와 치치는 친구들과 할머니에게 드릴 꽃을 꺾었답니다. 다시 혼자서 걷기 시작한 치치에게 두더지 아줌마가 알은체를 했어요. 그리고 두더지 아줌마 집을 가로질러 가면 할머니 집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알려주었지요. 두더지 아줌마의 도움으로 지름길을 통해 할머니 댁에 도착한 치치. 심부름도 무사히 마치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었답니다. 혼자서 첫 심부름을 하게 된 아이들이 조금 두렵고 어려운 상황에 마주칠 수 있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면 해낼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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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둘째아들이..아파트 아랫층 상가에서 우유를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는데.자기딴에는..맛있는것 같다고..우유브랜드 보고 맛잇는 우유를 사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첫심부름은 부모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많은 설레임과 걱정반이 가득합니다. 책속의 귀여운 생쥐인 치치 역시 엄마의 심부름을 가게 됩니다.. 치치는 할머니집에 가는 길에..배추흰나비를..족제비를,물고기를,두더지,여우를..등등 여러 동물들을 만납니다. 숲속에 숨바꼭질하고 있는 여우친구도 만나고 강을 건널때는 물고기 친구들의 도움으로 신나는 강물을 헤엄쳐 가고요.. 제일 신났던 부분은..치치가 두더지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땅속길을 길을 통과하면서 가는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어요. 자기의 집을 통과하면 치치의 할머니집이 바로 앞이라고..선뜻..아주머니의 허락에.아기 두더지들도 만나고요.. 치치의 첫 심부름은 재미로 가득했던 하루였답니다. 막내녀석에서 이 책을 읽어주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아이 스스로도 읽기책으로도 읽었고요..소제목처럼 자신감 키워주는 책으로 참..좋은 이야기책인것 같아요.. 일러스트역시 귀엽게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책속에 나오는 여러 동물들의 표정들을 하나씩 봐보세요.. 무언가 말하는 입모양들이 가지각색.~그림도,글도 예쁘게 잘 그려준 작가의 실력에..감동했답니다. 아이의 첫 심부를 보내기전에..이 책을 한권 읽어준다면..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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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의 첫 심부름
글 그림 스에자키 시게키 / 옮긴이 김정화
치치는 엄마없이 할머니 집에 심부름을 가요.
가다가 배추 흰나비도 만나고, 족제비 아저씨도 만나서 대단하다고 칭찬도 듣지요.
심부름을 가던 중 문제도 생기지요.
연못에 다리가 끊어져 난감해하지만 물고기의 도움으로 연못을 건너요.
그리고 숲을 지나다가 으스스한 느낌도 났지만
숨바꼭질하던 동물 친구들과 만나 할머니에게 드릴 민들레꽃도 함께 꺾어요.
그리고 두더지 아줌마를 만나게 되는데 친절하게도 아줌마집을 가로지르면 지름길이라네요.
아줌마의 도움으로 무사히 할머니집을 찾아갈 수 있었답니다.
붕붕 ~~~ 꿀 빨아먹는 꿀벌을 발견하고 콕 찍어 주네요.
족제비 아저씨가 뭐하나 쳐다보고 있어요.
혼자서 심부름 할 수 있냐고 하니까 무조건 "네~"그러네요.
연못을 어떻게 건널까 걱정하고 있는 치치에게 물고기가 와서 도와준다니까 신났어요.
물에서 첨벙첨벙~~~
숲에 있는 나무에 얼굴표정이 보여서 그럴까요?
분위기상 으스스한 걸 느끼는 걸까요? 약간 무서워하네요..
숲속에서 숨바꼭질 놀이하고 있는 동물친구들을 찾고 있어요. 곰을 찾았네요. 치치가 놀라는 모습을 보고 재미있어 해요.
습관의 힘 시리즈 <자신감 편> 자신감 그림책 치치의 첫 심부름 책을 보고 아이들은 스스로 해보려고 하고 문제 상황에서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때 성취감도 크지요. 동화 속 치치도 엄마없이 혼자서 심부름을 하면서 한층 더 자랐겠죠? 스스로 하고 싶은 게 는 울 랑이도 무척 공감하겠죠? 양치할 때도 혼자서 하겠다고 칫솔도 절대 안줘요. 외출하고 와서 혼자 손씻겠다며 "지지~" 하면서 손세정제 펌프를 몇 십번 하시는지 ㅠㅠ
그런데 이 그림책에서는 온전히 혼자는 아니네요. 다른 이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함께 해결해가요. 물론 고맙다는 말도 잊지 않구요. 그리고 친구도 사귀지요. 자신감뿐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도 보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겠어요. 다른 습관 시리즈도 보고 싶네요. ^^
[새알 서평단 1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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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그림책] 치치의 첫 심부름
인성동화, 자신감그림책,치치의 첫 심부름
우리집 또롱이는 집에서는 자신만만...유쾌발랄...한 아이입니다.
밝고, 시끄럽고..남자같고.. 과격한 그런 아이예요
그런데.. 밖에만 나가면 새침, 여성스러움. 부끄럼쟁이가 됩니다.
그래서 유치원 가면서 제일 많이 걱정되었던 부분이거든요.
네살때 어린이집에서 앞에서 나가서 이야기를 할때면 울음을 터트리려고 했다더라고요.
걱정되던차에 만나보게 된 책이
자신감그림책 치치의 첫심부름입니다.
귀여운 아기 쥐 치치가 엄마 없이 혼자 심부름을 가는 이야기예요.
매번 엄마와 함께 할머니댁에 가던 치치가
용기가득! 혼자서 할머니집에 가죠.
이아이가 귀여운 아기 쥐 치치
생쥐 치치가 엄마도 없이 혼자서 봄바람이 부는 들판으로 나섰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다섯살 아이의 집중력에도 잘 읽을 수 있어요.
엄마에게 책 읽으라고 하고는 다른 일 하시는..
그런데 책 읽기를 또 멈추면 안됩니다.
자기는 그냥 들으시겠대요 ㅋ
치치가 가다가 나비도 만나고 다른 동물들을 만나요.
다른 동물들이 인사도 해주고 자신감도 불어넣어주고 도와도줘요.
족제비아저씨가 혼자서 괜찮겠냐며 대견하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죠.
으쓱..한 치치..열심히 조심히 심부름을 가요.
12개월 정담군도 읽어요.
쥐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나비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열심히 읽는답니다.
굉장히 집중한 눈빛...보이시죠?
작은 쥐 치치가 아이의 눈에는 참 귀여워보이나봐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12개월 아이도 읽을 수 있네요.
동생이 열심히 읽으니 또롱양도 쪼르르 달려왔습니다.
다시 읽습니다.
집중..또 집중!
치치가 가다가 다리가 끊어져서 물고기들이 도와줘요.
태워서 건너주는데 우리 딸..자기도 물고기 타고 싶다네요.
책을 다 읽고 또롱양에게 너는 혼자 심부름 갈 수 있겠냐고 했더니..
자기는 엄마랑 같이 간대요 ㅋ 자동차가 많아서 안된다나요 ㅋㅋㅋ
자신감 그림책!
이런 류의 책들 많이 읽으면 주인공처럼 우리 아이도 자신감 쑤쑥.. 혼자 무언가를 잘 할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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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치치가 심부름을 가는 길에 만나는 동물들과 친구들의 도움도 받고 인사도 하면서 생기는 이야기인데요 책을 읽으면서 느낄수 있었던 건 자신감의 중요성 스스로 본인이 일을 해내고 느끼는 성취감과 자신감으로 아이들 스스로의 능력을 키울수 있었다는 점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오랫동안 되풀이되는 과정에서 스스로 익혀지는 행동방식이 바로 습관인데요 그 자신감을 습관으로 만들면서 귀여운 치치의 이야기를 해주면서 습관의 중요성도 깨닫게 해 준 책이었답니다 자주 보여주고 읽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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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치치를 통해 아이들의 감정을 함께 느껴 볼 수 있는 자신감 그림책이네요..
엄마 아빠에게 인사를 하고 씩씩하게 심부름가는 치치 심부름 가는 길에 만난 배추흰나비와 족제비 아저씨는 혼자 심부름 가는 치치가 대단하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하지요...
그런 모습을 보며 첫 아이 심부름 보낼때가 생각이 나고 그때 그랬지~~하며 생각하게 되기도 하네요..
심부름을 가던 중 치치는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다리가 끊겨져 어떡하지 하며 걱정 하는 모습도 물고기들의 도움을 받아 다리는 건너는 모습도
숲속을 걸어가며 작은 소리에도 놀라는 치치의 모습과 두근거림도 일곱살 둘째는 책을 읽으면서 감정이입이 되는 것 같아요...
또한 엄마인 저도 우리 아이들도 이런 마음이었겠지 하고 느끼게 되네요..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찾아간 할머니집에 도착했을때 할머니 하고 부르는 치치의 모습은 정말이지 우리 아이들이 심부름을 다녀와 엄마하고 문밖에서 부르는 모습과 너무 똑같아서 생각하며 미소도 짓게 되네요..
생쥐치치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엄마 나두 그랬던거 같아요~~하고 우리들도 잘했었죠? 하며 경험들을 되살리기도 하고
큰 아이는 어 나두 잘 모르거나 도움이 필요할때가 있었는데 그때 용기내어 물어보니 자신감이 들었다는 이야기도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큰 아이는 백화점이나 놀이동산 음식점에서 화장실을 찾는 다거나 필요한게 있음 직원들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며 스스로 해결할 때가 많아 대견스러울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심부름 인 것 같아요.. 문제 해결 능력을 통해 자신감이 생기고 적극적으로 바뀌고 친구들과 선생님들과의 관계형성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의미에서 치치의 첫 심부름 책은 이제 심부름을 하기 시작할 수 있는 아이들과 학교를 준비하는 아이들이게 좋은 경험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동화가 아닌가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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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치의 첫 심부름 *
이 책을 보더니 우리 용용이 심부름 여행 가고 싶대요~ ㅋㅋ
책에서 치치가 여행가는 것처럼 보였나봐요..
책에 나오는 치치와 다른 동물들이 너무나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이어서
보기만해도 웃음이 나오는 책이네요~
용용이 이 책들고 심부름 가자..우리 심부름 가자..이러다가 잠들었어요..ㅋㅋ
심부름을 여행처럼 만들어주신 작가님...
아이에게 새로운 흥미를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용용이는 자기가 치치가 된 것처럼 굉장히 감정이입을 하고 보더라구요~
자기도 심부름 여행을 가면 이렇게 멋진 일들이 펼쳐질것 같은가봐요..
아이에게 꿈을 꾸게해준 멋진 책...
진짜 꿈나라로 간 우리 용용이...엄마가 오늘 못이뤄준 심부름 여행...
꿈속에서라도 꼬옥 이루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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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의 첫 심부름
아름다운사람들/ 글,그림 스에자키 시게키/ 옮긴이 김정화
아름다운사람들에서 나오는 유아동 대상 습관의 힘 시리즈 중 하나인 치치의 첫 심부름 그림동화책이예요. 습관의 힘 시리즈는 습관에서 비롯되어 유능감의 근간이 되는 '집중력, 독립성, 자신감, 이해력, 논리력' 등을 아무 어려움 없이 어릴 때부터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이네요. 첫 페이지의 그림부터 아기자기 생생한 일러스트가 호기심을 자아내게 해주는 너무 이쁜 그림동화책이예요. 치치의 첫 심부름을 통해서 우리아이도 스스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힘을 갖게 되길 바래봅니다.
생쥐 치치가 엄마도 없이 혼자서 봄바람이 부는 들판으로 나섰어요.
씩씩하게 걸어가는 치치에게 숲속 친구들이 물어 봅니다. "치치야, 어디 가니? " "할머니 집에 심부름하러 가." "혼자서? 와아, 대단한데!" 반복되는 구절이 많아서 말 배우는 유아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거 같아요. 치치가 연못까지 왔는데 글쎄 다리가 끊겨 있지 뭐예요. 그러자 물고기들이 머리를 쏘옥 내밀며 "걱정마, 우리가 데려다 줄께." 하면서 치치를 등에 태우고 연못을 건네 주었어요.
숲속 길로 들어선 치치는 왠지 으스스한 숲의 모습에 겁을 먹었어요.
바로 그때, 와스락 와스락 하는 소리에 놀란 치치 앞에
동물친구들이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다며 나타나네요.
어두운 숲속을 동물 친구들 덕분에 빠져나온 치치는 두더지 아줌마네 집을 통해서 드디어
할머니네 집까지 무사히 갈 수 있었답니다.
아기 생쥐 치치의 첫 심부름은 모르는 길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세상은 그리 무서운 것들이 아니라 나를 도와주는 친구들이 있다는란 걸 알게 해 줄거 같아요.
치치의 첫 심부름은 영유아 표준보육과정과 초등 통합교과과정 중 가족, 이웃, 나 영역에 연계되어 있는 그림동화책이예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에게 좀 쉬운듯 하지만 이쁜 그림동화책 보면서 정서적으로 안정감도 얻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자존감도 키워볼 수 있는 좋은 내용이네요.
저도 간단한 건 아이에게 가까운 마트 심부름으로 시켜보곤 하는데요.
처음에는 좀 불안불안 하지만 몇번 해 보면 아이도 스스로 해 냈다는 자존감도 높아지는거 같아요.
마냥 어리게만 생각됐던 아이가 이제는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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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의 첫 심부름 스에자키 시케키/ 아름다운 사람들
치치는 엄마 없이 혼자서 할머니집에 심부름을 갑니다. 배추 흰나비가 "혼자서? 와아 대단한데!" 합니다.
연못까지 왔는데 다리가 끊겨서 다리를 건너가지 못하자 물고기들이 연못을 건너게 도와줍니다. 참방참방! 첨벙첨벙! "야호, 최고다! 이렇게 신 나는거 처음아야!"
깊은 숲을 지나가는데 와스락와스락 숯 안쪽에서 무언가 움직였어요. "으앗!" "놀랐니? 놀라게 해서 미안해! 우린 숨바꼭질하고 있었거든." 곰이 덤불 속에어 얼굴을 내밀자 여우와 다람쥐도 차례대로 나왔어요. " 우리가 숲을 삐져나가는 길로 데려다 즐게."
치치는 다시 혼자 걷기 시작하였고, 두더지 아주머니를 만나 두더지 집을 가로 질러 할머니 집에 도착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치치는 심부름을 혼자 하고, 도움을 받더라도 목표 한 일은 끝마칩니다, 아이들은 이런 치치 모습을 보면서 '나도 그랬지!'라며 스스로를 대견스러워 하기 하고, "그래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이 책은 못할까봐 걱정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잠재 능력을 자신감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전합니다. 친근한 캐릭터와 따뜻한 그림을 통해 '호기심, 자율성, 스스로 목표 세우기, 관계 형성하기, 성취감' 등 자신감의 요소를 느끼고 익힐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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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할 수 있어~!" 라는 말을 하는 아들.. 하지만 "나는 못해!" 라는 말도 잘하는 아들입니다..^^ 특히나 엄마 없이 혼자서 뭘하려면 겁이 많은 아들은 못한다는 말을 하는데요.. 이번에 첫 심부름을 해낸 치치를 만나보았답니다.
생쥐 치치가 엄마도 없이 혼자서 봄바람이 부는 들판으로 나섰어요~
씩씩하게 걸어가는 치치에게 나비,족제비 아저씨가 어디 가는지 물어보아요~ 치치는 할머니 댁에 심부름을 간다고 이야기 해요~
길을 가다가 다리가 끊겨 난감해하는 치치를 위해 물고기들이 데려다 주어요~
상상력 최고~!! ㅋㅋ
숲 속에서 으스스함을 느끼며 무섭기도 했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숲을 빠져나와 민들레꽃도 같이 꺾어요~
두더지 아줌마 덕분에 지름길을 통해 할머니 집에 바로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혼자서 집을 떠나 중간중간 친구들과 어른의 도움을 받았지만 무사히 할머니 댁에 심부름을 마친 생쥐 치치가 대견하죠^^ 치치를 위해 도움을 주는 친구와 어른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네요~ 우리 아이도 혼자서 길을 떠날 때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참 고맙고 감사할 거에요~~
자연을 담아 놓은 그림이 참 이뻐요~~ 아이도 마음에 드는지 나비,벌,꽃 들을 가리키며 감탄을 하네요~
치치가 물고기를 타고 가는 장면을 보더니 자기도 타고 싶다고 합니다..ㅋ
치치가 무사히 할머니 댁에 도착을 했을 때는 엄마~ 나도 할 수 있어요~ 그러네요..ㅋㅋ 할머니댁에 가려면 차를 타고 가야해서 무리고 동네 놀이터나 슈퍼는 찾아갈 수 있을 것 같네요~ 며칠 전 정말 집에 동생 재우고 있었는데.. 혼자 놀이터로 놀러갔다오더라구요..ㅎㅎ 말로만 할 수 있다고 큰소리 친게 아니였네요..^^ 책을 통해 하나씩 배우며 자라는 아이가 기특하고 대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