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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나 볼 수있는 새~ 특히 우리가 살고있는 아파트 단지에서는 새들을 많이 볼수있어 멀리떠나지 않아도 일상에서 가장 많이 관찰을 할 수 있었어요. 관심없이 보았던 새들도 책을 보고나니 새의 모습에 대해 자세히 관찰해보려 하고 나들이 나갈때도 망원경을 챙겨가며 여기는 어떤새가 있을까 찾기도 했구요.
땅에떨어진 깃털을 보아도 이건 어떤새의 깃털일까 하며~ 새들에게 더많이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책을 읽고 새둥지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플레이콘으로 먼저 둥지에 들어갈 귀여운 새들을 만들어보았어요. 새친구들을 만들었으니 이제 새둥지를 만들러 가보아요. 나뭇가지도 주워오고, 풀도, 꽃도 주워와서 새둥지를 만들어보았어요.
장갑끼고 나뭇가지를 자르고 끈으로 묶어주며 우리만의 새둥지를 만들었어요.
오빠도 동생도 자기가 좋아하는 재료로 새들이 안락하게 쉴수있는 둥지를 만들었답니다.
집에 돌아오면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책을 펴고 관찰했던 새들이 뭐였지? 다시한번 읽어보고 스티커도 붙여보고 새들은 어떤 먹이를 먹지? 어떻게 날아가지 ? 어렵게느껴졌던 내용들도 직접 보고와서 읽어보면 머리속에 확실히 기억되는것 같다고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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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살아가는 새들에는 어떤 새들이 있는지 그 새들의 깃털은 무슨 색이고 알은 어떤 색인지 새들이 사는 집인 둥지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자연은 온통 모르는 것이 가득하고 우리는 자연에 물음표를 던지고 상상하고 관찰하며 탐험할 수 있다. 새들이 일정 시간마다 내는 소리를 들어보고 어떤 규칙이 있는지 생각해본다. 숲에서 주운 낙엽과 나뭇가지로 새들이 어떻게 집을 짓는지 새들로부터 배워본다. 이런 모든 활동을 안내해주는 길잡이가 있어서 참 고마웠다. #어메이징자연탐험 #자유롭게날아다니는새 #시공주니어 #어린이논픽션 #어린이자연체험 #체험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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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인 첫째아이는 대부분의 자연 생물을 좋아했던데 반해, 이제 두돌을 지난 둘째아이는 동물에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도 새에는 관심이 많았습니다. 새를 워낙 좋아해서 집앞 베란다에 버드피드를 해준적도 있었지요. 그러면서 알게 된 게 아이들이 새를 참 좋아하는데도, 아이와 아이의 시선에 맞춰서 새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면 오히려 자료를 찾는 게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전문적인 지식을 얻는 게 더 쉽더라고요.
우리 주변에는 새는 정말 흔하고도 흔한데 말이지요.
이 책은 그런 흔하디 흔한, 그러면서 또 귀하디 귀한 우리 주변의 새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습니다.
생명을 즐긴다고 하면 실례겠지만, 적어도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주위를 산책하고, 새소리를 듣고, 새의 흔적을 찾아보면서 즐거워했고. 또 우리가 새를 발견한 자리에 가면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고 기뻐했습니다.
거창하지 않게, 그냥 우리 주변의 새를 똑바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어서, 더욱 반갑고 좋았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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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자연탐험 3 #자유롭게날아다니는새 어메이징 자연탐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는: 노래하는 새, 알록달록 새, 딱따구리, 까마귀와 어치, 둥지와 알, 오리와 기러기, 습지의 새, 새의 먹이, 맹금류, 땅 위의 새, 새의 무리, 새의 흔적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여러 새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배울 수 있었어요. 페파피그에서 많이 봤던 새 먹이통 만들기가 있어서 아이들이 반가워했어요 ㅎㅎ 어메이징 자연탐험, 자연은 오감 놀이터라는 컨셉에 충실하게 새를 관찰하고, 노래 소리를 들어보고, 노래 소리 따라해보고, 새로 변신해서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저는 새들이 나는 방법을 리듬감있게 표현한 부분이 참 좋았어요. 새마다 다르게 나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었고 아이들이 따라하기에도 재미있었어요. 이번주 미션은 나만의 둥지 만들기였어요. 서포터즈 선물로 모루와 초코알을 보내주셔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ㅎㅎ 원래 모루는 나뭇가지를 고정하는 용도로 보내주신건데, 집에 있던 모루를 활용해서 모루만 가지고 둥지를 만들어봤어요. 처음에는 고정이 잘 안되어서 한번 실패하고^^; 나중에는 조금씩 조금씩 고정시키면서 만들었더니 반구모양이 되었어요. 생각보다 크게 만들어져서, 보내주신 재료로 새를 만들면 크게가 안맞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크기가 딱 맞는 인형으로^^; (사실 펭귄이지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걸어다닐 때, 산책을 나갔을 때,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동물이 새인 것 같아요. 비둘기, 참새, 까치, 까마귀 정도만 알았는데, 아이들과 새를 만나고 궁금해하면서 찾다보니 박새, 직박구리, 물까치도 알게 되었어요. 왜가리와 백로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찾아보고요. 가끔 새로운 새들을 만나는데 더 새박사가 되어서 다 알아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깨비깨돌맘 #서평 #서평단 #어메이징자연탐험 #어메이징자연탐험단 #자유롭게날아다니는새 #새 #탐조 #시공주니어 @sigongjr #유아책추천 #초등책추천 #책스타그램 #자연탐험 #스티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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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자연 탐험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
일주일 내내 등하원길에 새찾기한다고 평소보다 일찍 집에서 나서는 봉꾸형제는 새소리가 들리면 말도 소곤소곤하고, 나무가 많은 곳을 찾아 구석구석 새를 찾아 살핀다.
동네에서 흔히 보이는 양비둘기와 멧비둘기, 지빠귀, 까치도 만났고, 새들이 노래하는 소리도 들었다. 집 앞 개천에서는 물고기를 잡으려고 자맥질을 하는 오리도 만났다. 평소에도 새가 보이면 엄마에게 먼저 알려주곤 하는 아이들인데 이번 책을 읽고나서는 주변을 더 세심히 관찰하고, 새가 보이거나 소리가 들리면 보물찾기에 성공한 듯 엄청 기뻐하더라.
알록달록 새 파트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화조원에 놀러가 형형색색의 앵무새를 직접 만져본 이야기, 깃털은 굉장해! 파트에서는 네이처파크를 제집마당 거닐 듯 산책하던 공작새를 바로 앞에서 본 이야기, 딱따구리 파트에서는 수목원에서 딱딱딱딱 소리를 따라 직접 딱따구리를 찾으러 탐험했던 이야기도 나누었고 임고강변에서 만난 물고기를 잡으려고 살금살금 걸어가는 왜가리 걸음걸이도 흉내 내보았고, 길가에서 엄마를 잃고 소방대원에게 구조되던 황조롱이 이야기도하며 아이들의 기억속의 새 이야기를 꺼내 좋았던 일들도 떠올려 행복했다.
아이들은 등하원길에 눈에 불을 켜고 가늘고 튼튼한 나뭇가지를 찾고, 나무 덩굴도 찾아내 저들이 어미새가 된 것 마냥 열심히 둥지재료를 모아왔다. 여기에 집에 있는 마끈, 빵끈도 찾아와 자연물과 함께 둥지도 말들어보았다.
나름 아이들과 열심히 만들어 보았지만 새들이 둥지에 들인 노력과 열정은 절대로 따라가질 못하겠더라. 사람이라 고정부품을 이용하는데도 새가 만든 둥지처럼 견고하고 튼튼하게는 만들 수가 없네. 우리가 살아갈 보금자리라고 생각하면 한땀한땀 더 정성을 들였겠지만.
둥지 아랫부분엔 폭신하게 나뭇잎도 깔아주고, 폼폼이로 아기새도, 애벌레도 만들어봤고, 책과함께 선물로온 알모양초코는 알대신 둥지안에 넣어 주었다. 지난번 치킨랜드 기념품샵에서 둥지않에 넣고 팔던 알모양초코를 떠올리고는 아이들이 우리도 이제 둥지를 초코진열대로 쓰자고 하네.
자연물을 수집하면서 아이들 관찰력도 높이고, 둥지모양을 직접 그래보며 상상력도 기르고, 뾰족한 자연물과 도구를 다루어보며 조심성도 기르고, 조금씩 만들어내며 집중력도 기르고 완성하고는 내가만든 둥지라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다.
직접 새가 된 듯 정성들여 둥지를 만들어 본 보람된 시간. 얼마전 거제도여행에서 즐거웠던 새둥지에 들어가 놀던 때도 생각 났는지 그때 사진을 찾아달래서 추억도 소환해 더 즐거웠던 시간.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면 우리주변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새들을 만날 수 있다니. 아이들과 한 주 동안 하늘을 올려다보며 나무사이를 살펴보며 지내다보니, 되지빠귀, 까치, 황조롱이같은 새들도 만날 수 있었고, 공원을 걸어가는 양비둘기도, 개천에서 늘 만나는 오리도 더 반가웠다.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를 읽고 새의 특성들을 알게 되어 그런지 그냥 새다! 하던 아이들이 저 비둘기는 양비둘기라서 몰려다니나봐, 저렇게 큰데 날아가는 걸 보니 왜가리는 깃판이 진짜 큰가봐 하며 책에서 본 내용을 떠올려 이야기 하는 데 참 기특했다.
등하원하면서 만났던 새들을 활동일지에 그림으로도 표현해 보는데 생각보다 특징을 잘 그려내서 놀랐고, 새가 우는소리, 새가 지저귀는 소리라고 하던 아이가 새를 알아보고 마음이 더 가까워 졌는지 새가 노래한다고 내내 이야기 해줘서 마음이 참 간질간질 행복했다.
찾아낸 것들을 직접 스티커를 붙일 수도 있고, 책 뒤편에는 ‘나의 새 관찰 목록’이 수록되어 있어서 그동안 찾아봤던 새를 떠올리면 이름, 색깔, 장소, 행동들을 하나하나 적어보기도 했다.
3주간 어메이징 자연탐험 책과 함께 하면서
평범한 일상을 재미있는 탐험으로 바꿀 수 있었고, 익숙한 장소에서 새로운 것들을 발견해 낼 수 있었고, 지나치기 쉬운 자연물들로 보물같은 것들도 만들어 낼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고 함께 이야기 나눌거리가 엄청 많아졌다는 거. 아이들과 무엇을 해주면 좋을지 늘 고민이 많은 부모님들께 어메이징 자연탐험 시리즈를 꼭 만나보시라고 추천해 주고 싶다. 집밖을 나가는 순간 평범했던 풍경이 달라보이게 되는 마법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아이들의 관찰력 상상력 예술성 끈기 성취감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저학년 어린이까지 함께 보면 좋을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엄마가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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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새들이 종종 다른 새의 소리를 흉내 내기도 하는 것처럼 까마귀, 까치, 오리, 참새의 울음소리를 따라해 보았는데 얼마나 재밌어 했는지 몰라요. 책 속 내용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해보고 싶어했던 둥지만들기.
이렇게 이번 한 주는 '새'라는 주제를 가지고 자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메이징 자연탐험'과 3주간의 활동을 하며 자연과 아이들이 더 친해진 것 같아요.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도 느끼게 되었고요. 다가오는 가을에도 꼬마탐험가들과 산과 들, 강과 바다 등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멋진 추억을 쌓을 예정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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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자주 나가거나 숲 체험 좋아하는 가정에서도 이 책과 함께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숲이나 공원에 가서 만나는 새들에 대해 궁금한게 생기면 책 펼쳐들고 궁금증을 해결하면서 자연을 탐구하는 자세를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을거예요.
자세한 사진과 일러스트가 가득해서 자연도감 역할도 하고 자연물로 활동해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수록되어있어서 아이와 재미나게 활동해 볼 수 있어 활용도가 아주 높답니다.
도장깨기 하듯 재미난 자연 탐험을 할 수 있는 구성이라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읽는다면 딱이예요.
여러가지로 활용도가 높은 어메이징 자연탐험단으로 아이와 함께 자연을 탐구해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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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어메이징 자연탐험 3. 새 어메이징 자연탐험은 책 한권으로 유익한 지식과 즐거운 체험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책이예요. 어메이징 자연관찰 시리즈 (총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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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6권 시리즈 중 <생명으로 가득한 숲>, <반짝반짝 빛나는 바닷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 3권이 먼저 출간되었는데요.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 를 시작합니다. 새 탐험 준비물부터 책을 즐기는 방법, 새를 관찰할 때 조심해야하는 것들을 알려주며 본격 탐험이 시작을 알리는데요. 재밌는 새들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새들이 예쁜 소리로 노래하는 이유는 암컷을 유혹하거나 둥지나 새끼를 지키기 위한 행동이었네요. 맹금류 또한 마찬가지.... 새 먹이통 만들기편을 너무 신기하게 아이가 바라보았는데요. 자연물로 너무나 예쁘게 만들어서 신기해 하더라고요. 다양한 색깔과 깃털의 새들... 둥지들... 또 그들의 먹이등 새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자아내는 스티커 활동도 너무 좋아했답니다. 어메이징 자연탐험의 가장 큰 장점은 자연속에서 경험하며 자연물로 직접 만들고 활동할 수 있는 활동 가이드가 존재한다는 것이죠. 이번 주는 나만의 둥지 만들기를 도전했습니다. 자연탐험은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경험입니다. 경험은 뭐든 다양하면 좋지만,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의 탐험은 우리가, 그리고 아이들이 이 자연을 지켜야하는 이유가 되어줄 겁니다. 함께 하기에 행복은 배가 됩니다.? 시공주니어 어메이징 자연탐험으로 만나는 숲, 바닷가, 새... 미래에도 이 모습 그대로 계속 만날 수 있기를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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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도시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이 많아서 슬프게도 새를 직접 보기에는 쉽지 않은 환경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나마 숲이나 그것도 쉽지 않다면 적어도 공원이라도 가서 새의 생태를 관찰하고 연계독후활동을 하기에 정말이지 제격인 책입니다! 그 하나하나의 과정들이 흥미롭고 즐거워서 아이들이 스스로 더욱더 <어메이징 자연탐험> 시리즈 모두 신나게 읽었던 것 같아요. 가만히 앉아서 읽는 행위로 끝나는게 아니라 오감을 만족하고 싶으시다면 <어메이징 자연탐험 : 새>를 강력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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