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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19권입니다. 처음에는 소설로 시작했지만 코믹스가 나오고 어느새 코믹스가 주가 되버린 작품인데요. 요괴들의 사정을 해결해주는 이야기로 아야카시들의 신으로 떠받들여진 소녀와 인간이 아니게 된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비현실적인 이야기들을 추리나가는 게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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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도 2기 모두 맘에 들었고요. 계속 잘 나와주길 바랍니다. 이 작품의 제목이 허구 추리라서 탐정 추리물이라고 착각 하기 쉬운데 이 만화의 장르는 미스터리 오컬트 라고 봅니다. 추리는 그냥 양념같아요. 초자연적인 현상이라서 사건을 해결 할 수 없으니 추리도 초차연적인게 아니고 그럴싸한 이유를 갖다 붙여서 해결을 해야해서 허구 추리인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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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 역시 사건의 결과부터 보여주고 그뒤를 차근차근 맞춰나가며 심령현상을 억지로 부정하는 끼워맞추기 추리! 허구추리 19권입니다. 전체적으로 클리셰를 비트는 에피소드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다 읽고나니 표지와도 이어지는 느낌이 좋았구요, 책 뒷편에서 작가의 말에서도 이번 에피소드들은 클리셰 비틀기에 집중한 에피소드들이었다고 적어놓으셨더라구요! 자칫하면 엄청 억지스러워 보일수 있지만 이정도면 참신한 트릭도 많았고 꽤 재미있었습니다! |
| 첫화와 마지막화가 연결되는 건 좋았는데 마지막화가 너무 복잡해서 파악하기 어렵다. 지나치게 번거로운 계획을 세운다는 추리물의 단점에 허무함까지 더해져서 허구추리가 아닌 허무추리가 돼버렸다.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범죄로 연결되는 대화 장면은 몰입도가 높지만 이 역시 별일 아니게 해결된다. 릿카 캐릭터도 이번 권에선 완전 개그 캐릭터가 되어서 전체적으로 긴장감을 상쇄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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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처음봤는데 더이상안나와 아쉬웠는데 만화로 다시나와 좋았습니다
코토하와 마코토 커플은 오늘도 밀당?하네요 저번권 설녀편에거 마코토가 거의 안나와 아쉬웠는데 이번권은 많이 나오네요.ㅋ 코토하의 분신을 만들다니 릿카는 뭔생각인지 마지막에피에 코토하를 둥 삼각관계가 시작되는 건가요 ㅋ 저는 추리보다 두사람의 관계가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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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19! 이번 권 역시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대히트 작품이다. 허구추리! 결코 허구스럽지는 않은, 어쩌면 가능하고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우리들의 모두 이야기이다. 이번 권에선 참 매혹적인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살짝, 김전일 시리즈 같은? 그런 묘한 이야기들, 기묘한 이야기들, 참이기도 하고 거짓이기도 하고 사실이기도 하고 어쩌면 환상 같기도 한 그런 묘한 이야기들의 잡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