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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족 간 권력 암투는 어느 역사에나 다 있는 법... 고위권력층과 재벌이 등장하는 이 작품에도 어김없이 왕좌의 게임이 전개되는 것인가. 아무튼 진부하거나 지루하지 않게 전개하는 것도 작가의 역량이다. 클리셰여도 재미있으면 된 거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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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카 08권 리뷰입니다. 어릴 때 봤던 기억으로 구매를 해서 다시 보는 중인데 진짜 새록새록 기억도 나고 좋네요~~~~^^ 각각의 캐릭터 설정도 좋은데 구엔자라는 다각적인 악이 있어서 더 좋은 스토리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ㅎㅎ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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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 이츠키 나츠미 작가님의 카시카 0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루마티는 형인 소만드를 사랑하지만 성군이었던 할아버지를 빼다박은 외모의 루마티는 존재자체가 소만드에겐 위협이 되고 그들을 둘러싼 세력들의 알력다툼이 점점 심해집니다. 라기네이의 왕관은 어디로 향하게 될 지 궁금하네요. |
| 오랜만에 보고 느끼는 건데 여기에 자수성가는 해리밖에 없군요. 해리조차도 사실은...가끔 나오는 일본 서민 유이가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 같네요. 그외에는 다 왕족, 귀족, 재벌이나 그 관계자들이에요 :) 친해졌던 리렌과 루마티 사이의 작은 갈등이 나옵니다. 그리고 겉과 속이 다른 리렌은 이 사건으로 루마티를 진짜 도와주기로 한 것 같기도 하네요. 국가를 위한 살인은 살인이 아니라고 하는 구엔자의 대사가 섬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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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다시 읽고 싶어서 펼친 카시카인데 계속 읽고 있는 잭 저도 잘 재미있네요. 한 권 한 권 진행될수록 새로운 등장인물이 등장하고 캐릭터들이 다 매력적이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스토리도 속도감이 있어서 결론과 스토리를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카시카의 신라면 누가 될까요? 오랜만에 읽어서인지 더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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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리렌의 숙부 집에 갔다가 정원에서 동양인 생김새이지만 푸른 눈을 가진 소년과 마주친 카시카. 그가 두번째 후보 라기네이 왕국의 2왕자 루마티임. 그는 자기 형인 소만드 황태자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소년인데, 그는 성군이라 불린 선대 국왕 마하티와 같은 생김새와 시조의 빼닮은 푸른 눈을 지녀 2왕자 임에도 황태자에게 무척 위협이 되는 위치였다. 본인은 모르고 형 곁의 사람들이 형과 자신 사이를 벌린다고만 생각한다. 루마티의 암살 시도에 카시카도 같이 휘말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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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운성>은 <카시카> 이전 작품인 것 같은데, 미리보기로 보니 그림체가 좀 많이 거친 것 같아 구매를 망설이고 있어요... 재미있나요??
[꽃 피우는 청소년] ,[팔운성],[데몬성전]의 이츠키 나츠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