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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트이는 스토리 초등 영문법
말을 쓰고 필요할 때 적절하게 할 수 있으면 되는데 왜 굳이 딱딱하고 지루하기 그지없는 영문법을 해야 하는 것일까 하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을 수도 있다. 자연스러운 회화의 가장 기본 토대가 되는 것이 문법이다. 피해갈 수 없는 문법. 우리 학창시절에도 시험 대비 겸 실력을 쌓을 겸해서 영문법의 지존 성*을 열심히 들여다보곤 했었다. 같은 출판사에서 작은 책으로 초등 영문법도 나왔었는데 초등 책이든 중등 책이드 물론 그 책들도 좋았지만 영어를 작심하고 덤벼든 아이들에게는 몰라도 기초가 부족하거나 영어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는 어렵고 힘든 책이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고 쉽고 재미있게, 들여다 보아도 큰 부담감이 가지 않는 책이 없을까 했다. 문법도 회화처럼 쉽게 만들었다는 말문이 트이는 스토리 초등 영문법은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고 퀴즈를 풀다 보면 연상 작용을 통해 머릿속에 그림처럼 영문법으로 떠오르도록 구성했다고 한다. 이 책은 크게 part1의 8품사와 part2의 도전! 영단어 퀴즈왕으로 되어 있는데 바로 영문법 설명이 나오지 않고 짤막하면서도 재미있는 동화같은 스토리가 먼저 나오고 이야기 속에 담긴 영문법을 끌어내어 설명하면서 퀴즈로 실력을 다지게 한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설명도 어렵지 않아 참 좋다. 예문은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 초등 아이들이 쉽게 익힐 수 있는 쉬운 구조로 되어 있어서 꼭 필요한 예문만 넣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8품사 끝에는 비교급이나 최상급, Let's 구문 등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있고 part2 도전! 영단어 퀴즈왕에서는 동물이나 과일, 바닷속 생물, 곤충과 벌레, 신체, 음식, 계절 등등의 테마별로 영단어를 스토리와 퀴즈로 익힐 수 있게 유도한다. 거기다 함께 익히면 좋을 단어도 소개하고 있어 꼬리를 무는 영어로 발전할 수도 있다. 초등 영어 기본 800단어와 불규칙 동사표가 부록으로 들어 있어 더욱 알차다. 이 한 권으로 영문법이 모두 완성되는 것은 아니지만 시작하는 기초 영문법서로는 아주 좋다. 시리즈로 다른 분야의 영문법 책이 나와도 좋을 것 같고 단계별로 수준을 높여 같은 형식으로 영문법 실력을 쌓아가게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처음 영문법을 접하는 초등 아이에게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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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국어도 어렵다. 하물며 우리가 늘 사용하는 우리말도 아닌 영어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렇다고 말하기, 듣기에만 너무 치중해서 영어를 배운다면, 문법을 함께 공부하면서 말하기, 듣기도 공부하는 아이들 보다 느는 실력은 확연히 뒤쳐지리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아예 영어를 포기해야 한단말인가? 그럴수 없는 현실이라면 좀더 즐거운 마음으로 딱딱하지 않게 문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는가? 이책은 문법을 그렇게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외울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퀴즈를 가미 시켜서 그 답에 대한 힌트를 준다. 그 힌트들이 문법에 대한 설명이다. 관사편에서는 마법 개구리와 달콤한 파리 이야기로 부정관사를, 애완동물 뽐내기 대회 이야기로 정관사를 설명하고 있다. 명사편에서는 명사의 복수형을 마녀들의 상점 이야기로, 알라딘의 요술램프 이야기로는 셀 수 없는 명사에 대해 설명했다. 대장 외계인의 실수,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라는 이야기로 지시대명사, 인칭대명사, 소유대명사를 각각 설명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동사, 조동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접속사, 그 외에도 의문사, 명령문, Let's문, 비교급(최상급), 비인칭 주어 It에 관해서 이야기 하였다. 그리고 영단어 퀴즈왕이아고 해서 간단한 퀴즈를 통해 동물, 과일, 바닷속 생물, 곤충, 벌레, 신체, 아플 때 쓰는 표현, 음식, 과목, 계절, 집 소개, 요일, 월에 대한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입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부록으로 초등영어 기본 800단어와, 불규칙 동사표도 있어서 어디든지 들고 다니면서 익힐 수 있도록 신경쓰고 있다. 아이들이 이 책 한권만이라도 즐겁게 보고, 익힌다면 초등학교에 익혀야 하는 영어 기초 공부는 마스트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읽기, 듣기 제외) 지겨운 영어공부 책이 아닌, 재미있게 읽는 영어공부 책이라 참 좋은 것 같다. 초등학생들에게 정말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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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에서 어려운 부분이 바로 문법인 것 같다.
재미있는 영어 동요나 챈트를 부를 때는 놀이처럼 가볍게 할 수 있지만 영어 문법을 시작하면 어렵다고 느끼면서 영어를 싫어하게 되는 것 같다. 어떻게 해야 문법도 즐겁게 배울 수 있을까? 요즘은 공부도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보니 책 한 권을 고를 때도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가지 토끼를 잡으려고 무척 신경쓰는 편이다.
<말문이 트이는 스토리 초등 영문법>은 아이가 책을 받자마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처음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야기 속에는 문법을 익힐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서 다음에 나오는 퀴즈의 답을 맞힐 수 있다. 문법공부를 한다기보다는 퀴즈를 푼다는 느낌이 들어서그런지 자연스럽게 퀴즈를 풀기 위해 이야기에 더욱 집중하는 것 같다.
영어공부를 단순히 암기과목으로 생각하면 지루해진다. 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문법이 들어있으니 일부러 외울 필요가 없는 것 같다. 대신 여러번 자주 읽다보면 문법과 제법 친해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영문법이 우리말 문법처럼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려면 이 책에 등장하는 '퀴즈의 신'에 열심히 도전하면 될 것 같다.
관사, 명사, 대명사, 동사, 조동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접속사를 차례대로 공부한다면 시작 하기도 전에 지칠 수 있겠지만 8품사 퀴즈왕에 도전하는 거라면 왠지 의욕이 더 생기는 것 같다. 아이도 이 책을 퀴즈책으로 생각하는 것을 보면 초등 영문법을 위한 첫교재로 합격이란 생각이 든다. 처음부터 편안한 마음으로 문법이 어떤 것인지 차근차근 알아간다면 나중에 좀더 어려운 부분이 나와도 기분좋게 배울 기분이 들 것 같다. 그리고 책 뒷부분에 초등영어 기본단어 800개와 불규칙 동사표가 부록으로 실려 있어서 문법책다운 알찬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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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워낙 영어를 힘들어해서 부담을 줄여주고자 학교에서 하던 방과후 영어교실마저 그만두었다. 집에서 영어책을 한 두권씩 읽어주며 영어에 부담을 주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매일 영어를 조금씩이라도 하기는 힘들었지만 어찌어찌하여 더듬더듬 책을 읽히고 있는데, 영문법은 나도 아는 게 없어서 내가 가르칠 수 있을 거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사실 요즘은 회화 위주로 영어에 접근하는 것이 유행이고, 문법이라고 하면 조금 고리타분해보이기까지 한다. 하지만 학교에서 출제되는 시험뿐만 아니라 각종 시험에서 영문법이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회화 역시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문법이 필수이기 때문에 문법공부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아무튼 문법은 어디에 가서 배워야하나 고민하던 중 우연히 발견한 <말문이 트이는 스토리 초등 영문법>이다. 내가 중학교에 입학해 처음 배운 영어문법책은 초록색 성문기본영어였다. 한글 설명만으로도 어려운데 한문까지 섞여 있어 나를 좌절하게 만들었던 건조하기 짝이없는 영문법책을 생각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과연 영문법을 가르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이 책을 만나고 많이 놀랐다. 이거 정말 영문법 책 맞아? 어머~ 요즘 책 왜 이렇게 잘 만드는 건지! 요즘 초등학교 수학교과서가 스토리텔링 수학인 것처럼 스토리텔링으로 영문법에 접근하는 것이 정말 신선하고 재미있다! 영문법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도 있다니! 이런 재미난 책으로 영문법을 시작할 수 있는 아이들이 부러워지기까지 한다. 관사, 명사, 동사 등 이름만 들어도 머리 아픈 문법을 이렇게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건가요? 하나하나 일일이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똥파리를 삼킨 보아뱀' ,'마법 개구리와 달콤한 파리', '못 말리는 공주병'등 제목만 들어도 웃음이 빵빵 터지는 이야기들로 초등 영문법을 배울 수 있다니, 이건 정말 영문법책을 보는 건지 재미있는 동화책을 보는 건지 헷갈린다는 독자의 서평이 공감된다. 귀엽고 깜찍한 일러스트 역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큼직한 글씨체도 눈에 쏙쏙 들어온다.
웃으면서 즐겁게 하는 공부는 이해도 빠를 뿐만 아니라 기억에도 훨씬 오래 남는다는데, 이 책의 효과가 정말 기대된다. 그간 영어를 접할 기회가 없어 영어에 관해 백지 상태가 된 나도 아이들과 이 책으로 즐겁게 공부해야겠다. |
영어 학습을 말하기 듣기 주로 회화 위주로 학습했었는데 이제는 영문법도 시작해야하는 시기라 어떻게 어떤 교재로 시작해야할지 많은 고민을 안고 있던중 만나게된 말문이 트이는 스토리 초등 영문법과 함께 첫 초등 문법 공부를 시작해 볼 수 있었다. 영문법 하면 지루하고 아이가 어려워하는 경우 가많은데 체계적으로 학습하면서 암기방식이 아닌 머릿속에 그림처럼 영문 법이 떠오르는 연상작용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문법 공부를 할 수 있다니 재미있을것 같다.
교과과목도 스토리텔링 학습으로 바뀌어는데 영문법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문법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영문법에 대한 호기심 과 흥미를 느끼게 해준다. Part 1에는는 관사/명사/ 대명사/ 동사/ 조동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접 속사/ 의문사나 명령문등 그밖의 꼭 알아야할 것들을 만나볼 수 있고 Part 2에서는 도전 영단어 퀴즈왕으로 각 주제와 관련해서 재미있게 퀴즈도 풀어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처음에 배우게 되는 관사 마법 개구리와 달콤한 파리라는 스토리를 통해서 관사 a/an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데 a와 an을 구별해서 사용하는 방법과 예문 을 통해서 어떻게 쓰이는지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배운 내용을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보면서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 보면서 복습해 나갈 수 있다. 재미있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문법에 대한 흥미를 느끼면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어서 영문법 공부라기 보단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보는 느낌으로 친근하게 접근해서 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 영어 기본 800단어와 불규칙 동사표도 부록으로 만나볼 수 있어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영문법의 신QQ와 함께 하는 영문법 공부 아이가 영문법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 시켜주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것 같다. 기존의 영문법 교재들하고는 차별 화를 둔 스토리초등 영문법이라 신선하게 느껴지면서 거부감 없이 학습할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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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트이는 스토리 초등 영문법]
초등생에게 쉽게 영문법을 알려주는 도서 [말문이 트이는 스토리 초등 영문법]의 구성을 미리 읽고 시작을 하면
도움이 되니 꼭 읽는 센스를~!!!
<목차>만 보더라도 이 책이 얼마나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
기초적인 문법을 초등생의 눈높이에 딱~맞게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도서이다.
와우~!!! 아이랑 함께 나도 이 책을 통해서 영문법을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들만큼 구성면에서나 내용면에서나 흠잡을 곳이 없었다.
큰아이는 중1이고 둘째는 초5인데 우선은 중1인 큰아이랑 함께 이 책을 통한 영문법을 공부하였다.
영어를 시작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수준이 낮은 편이라서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영문법을 알차게 공부할 수 있었다.
<관사 a/an>에 대한 설명글인데 스토리텔링과 삽화로 부드럽게 접근을 한다.
내용을 읽으면서 관사를 배워 나갈 수 있는데 참 쉽게 풀어 가고 있다. 음~! 베리 베리 굿!!!
쉬운 설명과 함께 예외의 경우도 상세히 알려 준다.
어차피 암기해야 할 부분이기에 요점 정리도 아주 잘 되어 있어서 참 좋았다.
예시문을 통한 설명글은 이해를 높여 주며, 기억에도 오래 남을 수 있으리라 본다.
<부록>도 얼마나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지~!!! ^_^**
<부록>으로 초등영어 기본 800단어랑 불규칙 동사표도 내재되어 있다.
어차피 암기해야할 부분을 이렇게 <부록>으로 구성을 해 놓아서 한 눈에 보기 편했고 공부하기에도 무척 좋았다.
완전 마음에 드는 <부록>인 -불규칙 동사표-이다. 현재형, 과거형, 과거분사를 색깔별로 구분해 놓은 표식이 센스 만땅이다.
스토리텔링으로 된 내용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동시에 영문법을 학습한다.
큰애도 흥미로운지 집중하며 학습을 잘 해 나갔다. 내용이 학원에서 세세히 가르쳐 주지 않는 부분도 있다고 본다.
그래서 더욱 알찬 도서이며 아주 기본적인 영문법을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다질 수 있어 너무 만족스러웠다.
<퀴즈의 신에 도전해 봐>의 문제를 통해서 학습한 영문법을 테스트 할 수 있다. 간략한 문제여서 아이도 전혀 부담스러워 하지 않았고
혹여나 틀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더 챙겨 학습하여 완전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영문법의 기본중에서 가장 기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야기를 따라가며 익힐 수 있어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이끌어 준다.
다양한 예문을 통해 영문법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주며 아주 쉽고 재미있게 초등생의 눈높이에 알맞은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아이의 영문법이 걱정이라면 이 책을 통해 고민을 날려 버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영문법의 기초가 부족한 중학생이 보기에도 적극 추천할 만한 도서이다.
매일 매일 한 장씩 아이에게 학습 시키다 보면 어느 덧 영문법의 실력이 늘어나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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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초등영문법
말문이 트이는 스토리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에게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참 난감하다. 한글도 완전히 아는 상태가 아닌데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고 하면 아이가 잘 받아들이고 학습이 될지가 의문점이다. 내가 어릴때 어떻게 영어 공부를 했는지 되새겨 보았더니 중학교입학하고 영어에 입문했던 기억이 난다. ㅋㅋㅋ 그땐 그랬던 기억이~~~
요즘은 세대가 바뀌어서 유아기때부터 영어를 가르친다고 하는데 난 아직 영어를 집중적으로 가르치진 않았다. 좀 더 커야 학습도 될 것 같아서 그랬는데 이젠 손만 놓고 있을때가 아닌 것 같다. 영어를 배우는것도 장기전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좀 더 어릴때 공부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세대가 달려져서 공부하는 방법도 많이 달라진 요즘이다. 내가 공부할때는 암기방식이 비중을 많이 차지했다고 하면 요즘은 스토리텔링으로 바뀌었다. 이야기형식으로 좀 더 재미있게 접근하는 방식으로 풀이식으로 되어있어서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된다.
영어의 기본은 단어부터 습득하고 말하기, 듣기로 학습을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에서는 가장 좋았던 부분이 문법을 재미있는 형식으로 풀어간다는 것이다. 회화식으로 표현했다고 할까.. 초등학생은 문법이 아직 접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재미있게 나눠서 표현을 해서 공부하기엔 좀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영어로 된 문장만 많이 있는 것이 아니라 페이지마다 영어문장은 많이 없고 그림과 설명을 대부분을 차지한다. 스토리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던 부분이다.
영어단어 하나하나를 외우는 방식보다는 문장으로 접근하는 방법으로 아이에게 교육을 한다면 좀 더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이 든다. 영어어순이 우리나라와 다르다는 것도 책속에서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져 있는데 초등학생이 공부하기에 구체적인 설명이 좋았던 부분이다.
영어의 기초를 탄탄히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영어는 하면 할수록 어렵고 꾸준히 하지 않으면 금방 또 잊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시간을 조금씩 내서 아이들에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 영어를 암기해야 하는 부담감을 줄이고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고 거부감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부록으로 있는 필수초등영어단어 800단어와 불규칙동사표도 아이들이 공부하게 참 좋은 부록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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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이라면 그저 지루하지만 어쩔수 없이 배워야하는 책으로 알고 있었는데, 중학교때부터 영어를 배워온 우리와 달리 초등학교때부터 영어를 정규 과정으로 배우는 요즘 아이들의 공부법은 사실 좀 달라질 필요가 있긴 하였다. 내가 공부했던 문법책은 정음기초, 성문기초, 맨투맨 기본, 성문 기본, 맨투맨 종합, 성문 종합 등의 단계별 영문법 책으로 공부를 했다. 사실 재미난 과정은 아니었다. 지루하지만 꼭 필요한 과정이라 생각해 배우고 암기하고 그렇게 영어 공부를 했다. 내 시절의 영어 공부는 문법 위주의 공부와 독해와 단어 암기 등이 주가 되는 공부였다. 최근의 아이들의 영어 공부법은 많이 달라지고 있다. 초등 입학전부터 수없이 노출을 하고 (그러고보니 우리 아이는 별로 노출을 못했네 ) 파닉스라는 것을 배우고, 문법과 독해 위주로 배우는 것에서 탈피, 영어가 모국어인 아이들처럼 많이 듣고 말하는 교육 위주로 먼저 배우기 시작한다. 그래서 아이들의 영어 회화 등이 우리때보다 확실히 더 빨리 더 쉽게 습득이 되고 있으나 문법은 여전히 많은 아이들이 어려워한다고 들었다. 그렇다고 엄마 세대가 배운 문법책을 권할 수도 없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책이 되어야하는데 그런 면에서 이런 책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흥미 만점의 이야기들로 문법에 접근해나가고 있었다. 문법도 회화처럼 쉽고 재미나게 공부하기.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고 퀴즈를 풀고 연상작용을 통해 영문법이 머릿속에 떠오르도록 구성한 책이 바로 이 책의 요점이었다. 스토리텔링을 통한 연상 작용으로 문법이 저절로 머릿속에 들어오게 하는 효과를 노렸다고 머리말에 소개되어 있었다.
문법의 기본인 관사, 명사, 대명사, 동사,조동사, 형용사,부사, 전치사, 접속사 등의 8품사와 그밖에 알아야할 의문사, 명령문, let's문, 비교급과 최상급, 비인칭 주어 it등을 만나볼수있었고, 부록으로 초등영어 필수 단어 800단어와 불규칙 동사표가 수록되어 아이들이 미리 암기해서 도움을 얻기 좋게 수록되어 있었다.
본문으로 들어가보면 우선 재미난 스토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애완동물뽐내기대회, 마녀들의 상점,알라딘의 요술램프, 신데렐라의 유리구두와 같은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야기를 읽다보면 뭔가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면 문법의 신 QQ가 살짝 문제를 나타내고, 왜? 하는 궁금증과 함께 그 다음장에서 설명을 해준다. 하나하나 형광펜으로 마킹하듯 눈에 쏙쏙 들어오는 답변이 있어서 읽다보면 궁금증이 해결되고, 그 다음 페이지의 자세한 설명까지 들어본 이후에 퀴즈의 신에 도전해봐~ 즉 문제풀이가 등장하는 것이다. 이야기들도 제목부터 내용까지 무척이나 흥미롭다. 재미까지 있다.
학창시절에 지긋지긋했을 문법책이었지만 이 책은 확실히 달랐다. 정말 재미나서, 그 다음엔 어떻게 되었는데? 하고서 찾아 읽게 만들었다. 그렇게 통째로 문제까지 이어져 연상해 기억을 하다보면 문법이란 것도 회화 공부하듯 즐거운 공부가 될 거란 작가의 말이 정말 사실 그대로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곧 입학하게 될 예비 초등인 우리 아들을 위해 이 책을 잘 보이는 곳에 꽂아두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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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트이는 스토리 초등영문법-김지은 지음/Clara Jeong 감수 성인이 된 지금도 문법에 대한 거부감때문인지 영어를 잘 하고 싶지만 문법으로 인해 자꾸만 미루게 됩니다. 어린이 수준으로 쉽게 설명하고 스토리가 있어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를 하면서 스토리를 기억하게 되어 문법이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닌 재미로 다가와 어른인 저도 흥미가 생깁니다. 영어를 공부하는데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 이 책이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한쪽page에 스토리를 넣어 영어문법에 대해 간단히 설명한 후 또 다른 page에서 문법에 대해 이해했는지에 대해 퀴즈를 풀어보는 문제풀이가 있다. 전에는 영어공부하려면 스트레스가 먼저 앞섰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스트레스보다는 이야기에 빠져 재미있게 문제를 풀고있는 내 자신을 보며 흐믓하다. 책의 뒷부분에 반드시 외워야할 초등영어 기본 800단어와 불규칙동사표를 부록으로 실어 기초를 튼튼히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스토리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초등생이 관심이 있어하는 동화속 주인공- 빨간망토, 팅커벨, 백설공주등이 나와 이야기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생소한 등장인물이 아닌 누구나 알 수 있는 인물이어서 책을 보는데 있어 거부감없고 익숙함에 책을 보게 되고 그림까지 있어 글자로만 빡빡하게 쓰여있는 영문법 책보다 그림으로 눈을 유혹하고 이야기로 귀를 재미있게 하는 책입니다. 영어를 잘 모르는 엄마들도 아이들에게 이 책하나 펼쳐놓고 동화속 이야기도 하며 쉽게 알려주는 이 책의 설명으로 아이들과 영어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조카에게 영어를 재미있게 가르쳐주어야 겠습니다. 조카가 한문도 좋아하고, 산수도 하려고 하는데 유독 영어만은 하고 싶어하지 않아 고민이 많았는데, 조카에게 이 책을 들이밀면서 동화책 읽어준다고 하고 영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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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영어공부를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단순암기식 공부가 얼마나 힘들며 또 재미없고 비효과적인지 잘 알 것이다. 그래서 잘하고 싶지만 정말 잘 안 되는 것 힘든 것이 영어공부요 그 중에 특히 문법일 것이다. 이런 아픈 추억을 가진 어른들이라면 더욱이 사랑하는 자녀들이 영어공부 특히 영문법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물어볼 때 정말 난감하기 그지 없다. 하지만 이제 이런 고민과 갈등 아픈 추억을 확실하게 지워버릴 책 한권을 소개하고 싶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 교육과 신나는 공부를 위해 책을 쓰는 데 전념하고 이는 김지은 저자의 [말문이 트이는 스토리 초등 영문법]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초등 학생 때 꼭 필요한 핵심적인 영어문법들을 정리해 놓았다. 하지만 이 책의 최고의 강점이자 다른 책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스토리를 통해 다소 딱딱해 보이거나 또는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지는 영어 문법을 접근했다는 점이다. 책을 펼치면 크게 첫 번째 관사를 비롯해서 대명사, 조동사, 부사, 접속사, 명사, 동사, 형용사, 전치사, 그 밖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이라는 열 가지 문법사항을 내용에 따라 몇 가지씩 묶어 모두 스토리를 결부시켜 설명하는 방식을 취한다. 예를 들면 관사라는 문법을 설명할 때 두 개의 이야기를 등장시켜 관사 a/an, 그리고 관사 the의 사용방법을 알려준다. 그런데 단순히 설명하는 글의 등장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그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문법 사용에 대한 의문과 방법들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이후 QQ를 통해 정확한 문법을 소개하고 다음 순으로 다시 배운 문법을 정리해 준다. 그리고 장 마지막 순서마다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지금껏 배운 것들의 모든 내용들을 내 것으로 정리하게끔 도와준다. 즉 재밌는 스토리를 읽고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영문법의 내용들이 이해되어지고 떠올라서 즐겁게 문법을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된다. 이후 12가지 주제에 맞게 ‘도전! 영단어 퀴즈왕’으로 주제별로 모아놓은 영단어들을 접하고 마지막 부록으로 초등영어 기본 800단어까지 함께 묶어 놓았다. 이것저것 영문법 책들을 둘러 볼 것이 아니라 이 책 한권만 우리 아이들이 꼭꼭 씹어 삼킨다면 더없이 즐겁고 유익한 영문법 공부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