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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소소한 모험과 일상 같은 편이었습니다. 드디어 Lv.2가 된 벨의 칭호가 정해졌어요. 리틀 루키! 꽤 어울리는 이름이죠. 그나저나 신회라는 게 뭐 이렇게 놀자판인지ㅋㅋㅋ 역시 개그를 잃을 수 없는 소설이라 재밌습니다. 레벨이 오르면서 새로운 스킬, 필살기가 될 영웅선망이 생겼는데 이번 권에서는 안 나왔지만 나중에 이 스킬이 빛을 보는 큰 사건 하나가 생길 거라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그 에피소드도 재밌게 본 것 중 하나라서요. 소소한 모험들도 나오는데 이런 게 재밌더라고요. 뒷권으로 갈수록 여전히 재밌긴 한데 스케일이 너무 커져서 소소한 모험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줄어서 아쉬웠던 터라 이번 4권은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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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페이지라고 해야 좋겠다. 3권의 스토리는 그야말로 애니처럼 가슴이 뛴다. 벨이 처음으로 모험가로서 제대로 된 첫걸음이다. 물론 레벨 1이란 부분에선 잡몹처리같은 모험이란 말을 힐수없는 사소한 일이지만. 자신을 두려움 떨게 했던 미노타우로스를 힘과 지혜와 주신님이 주신 무기로 열씸히 싸워 이기는 명장면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그런 벨이 레벨 2가 되어 히죽거리며 기뻐하는 귀염성을 띄는 4권의 쉬어감 페이지.. 일러스트는 아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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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
다시 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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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편이다. 나름 다양한 세게관을 잘 표현하지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읽다보니 이 책이 정말 구성이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읽으면서 점점 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새로운 기분도 들었다. 나름 처음에는 약간 애매한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읽다보니 이 만큼 재미있는 책도 찾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고 꼭 읽었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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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편이다. 나름 다양한 세게관을 잘 표현하지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읽다보니 이 책이 정말 구성이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읽으면서 점점 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새로운 기분도 들었다. 나름 처음에는 약간 애매한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읽다보니 이 만큼 재미있는 책도 찾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고 꼭 읽었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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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편이다. 나름 다양한 세게관을 잘 표현하지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읽다보니 이 책이 정말 구성이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읽으면서 점점 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새로운 기분도 들었다. 나름 처음에는 약간 애매한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읽다보니 이 만큼 재미있는 책도 찾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고 꼭 읽었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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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권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책으로 만나게 된 작품이다. 소드오라토리아 역시 외전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다른 본편이라고 생각 될 정도로 모두 사랑받는 작품이다. 워낙 인기가 좋은 작품이기에 애니메이션 후속작이 금방 나올 줄 알았는데 4년만에 드디어 2기가 나온다고 한다. 어서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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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미노타우르스와의 사투에서 승리를 쟁취함으로서 벨은 레벨업을 하게 되고, 이번 권은 이후의 이야기-레코드 홀더가 된 벨의 모습이 이번 권의 핵심이나 다름없었다-를 담고 있다고 보면 될 듯 싶었다. 여하튼 범상치 않은 루키가 된 벨에게 여러 곳에서 파티 제의가 들어오지만 벨은 이것들을 거절하고 오히려 스미스와 계약을 맺는 일련의 흐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전반적으로 이번 권은 일종의 쉬는 권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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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후지노의 인기 판타지 라이트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권은 읽다보면 생각보다 빠른 시점에 에필로그가 나타나 독자로 하여금 의아함을 품게 만든다. 이는 마지막에 들어가는 작가의 이야기에서 이유가 드러나는데, 이번 던만추 4권은 미노타우르스와의 일전이라는 명장면과 함께 3권에서 마무리 된 1부와 2부 사이를 잇는 막간의 역할이 강하기 때문. 막간이기는 해도 메인 스토리인 4권에서는 풍요의 여주인 점원이자 전 모험가였던 엘프 여성 류 리온의 조언에 따라 우연히 새로운 파티원을 확보하고 그와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며 전개된다. 그는 헤스티아 파밀리아 같은 약소 파밀리아에서 확보하기 힘든 포지션을 가지고 있어 향후 벨 크라넬의 던전 탐색에도 깊게 관여하는 영향력을 가질 것이 쉽게 예상되는 부분이다. 그와의 이야기 외에도 지금까지의 기록을 깨면서 있을 수 없는 최속으로 레코드 홀더가 된 Lv 2의 벨 크라넬을 향한 관심도 슬슬 비추면서 벨의 주변이 변해가는 모습들을 그렸다. 이에 더해 중간 즈음 배치된 에필로그로 인해 본편의 이야기가 잠시 멈춘 이후에는 본편과 이어지는 다른 시기의 단편을 담고 있다. 1번 단편은 3권의 도중에 발생한 이야기, 그리고 2번 단편은 본편인 던만추 1권이 시작되기보다 조금 앞선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각각 일본 현지에서 매거진에 싣기도 했던 단편을 단행본으로 옮긴 것으로, 나자와 벨 크라넬이 얽힌 이야기나 주신 헤스티아가 벨 크라넬에게 빠지기 시작하는 초기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1부의 클라이막스였던 3권처럼 박진감 넘치는 장면들이 등장하지는 않아 전권에 비해 긴장감은 덜하지만 편하게 읽어넘길 수 있는 막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