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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감성을 만나게 해주는 책 아이들이 한창 순정만화에 빠졌던 시대가 있었고 로맨스 동화가 이제는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육상 위 판타지는 어떨까 살짝 생각하게 되네요
그림도 이쁘고! 순정만화를 보면 혼났던 시절이었는데 이제는 만화가 아닌 동화를 보여주게 되네요! 아이에게는 감성이 있을 테니까요~ 차례를 보면서 뭔가 기분 좋은 느낌을 만나게 되는 것 같네요
항상 아픈 아이들이 있어요 그런데 말이죠! 그런 스타일의 아이들은 여전히 등장하네요 그리고 꼭 보면 마음이 아픈 아이들도 등장을 하고 말이죠!
그렇지만 당찬 아린이를 만나게 되니 참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네요
일반적인 스토리가 아닌 판타지 동화인지라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리고! 아이들이 또 다른 관심을 가지게 해주는 동화이네요!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들이 많지만 아이가 스스로 찾아서 봐주기를 바라는 책들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감성과 미덕을 찾아가는 것이 지금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아이는 책을 보면서 재미있었다고 하면서 오글거린다고도 하고~ㅋ 아마 아이가 책을 보면서 만족한 책이기에 그런 반응이 나오는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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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의 첫번째 사랑 6학년 여자아이가 읽고 처음에 한말이 "와~ 대박~ 소름" 이책을 방에 들고 들어가서 한동안 꼼짝않고 읽고 나오더니 와 반전의 반전이라고 소름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아 그래서 무슨 내용인데 그랬더니 너무 일목요연하게 사건의 스토리를 얘기해주네요 내용을 알면책이 재미 없어지니깐 내용은 스포 안할께요
너무 예쁜 그림은 스포
ㅎㅎㅎ 그림도 따라그리고 싶은듯한 그림에 내용하고 그림하고 왜이리 찰떡인지 초등고학년이라 삽화가 들어간 책이 많지 않았는데 이책은 예쁜 삽화가 들어가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책두께가 그리 두껍지 않은데 아이가 너무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과연 이 이야기가 모두 이책에 들어갈까 의구심을 들며 그다음 제가 읽어봤는데요 아이의 스포내용을 들었지만 그래도 흥미진지 했어요
왠지 다른책들도 궁금해 지기시작했어요
맨뒷표지에 내용이스포 되어 있는데 이게 다가 아닌 일부분이라는거!!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초등 고학년아이들도 색다른 책으로 접하기 너무 좋은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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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의 첫 번째 사랑은 초등아이지만 누군가를 아끼는 마음은 어른 못지 않다 라는걸 보여주는 동화인데요. 13살 아이들이 주인공이랍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숙모와 사촌 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아린이는 몇 개 없는 물감으로도 그림을 잘 그려서 대회에 나가 보라는 선생님 칭찬을 받게 되요. 늘 칭찬을 받넌 아린이 친구 민서는 자신은 좋은 물감을 가지고도 칭찬을 받지 못하자 질투를 하는게 같아요. 민서의 물감이 없어지고.. 그 물감이 아린이의 가방에서 나오자 민서는 아린이를 몰아 부친답니다. 결국 아린이와 민서는 싸움을 하게 되고요. 그 과정에서 민서의 목걸이가 망가져요. 결국은 학폭을 열어야 한다는 둥 말이 나오는데요. 아린이는 물감을 가져가지 않았다며 당당히 맞선답니다. 하지만 민서의 목걸이를 망가뜨린건 맞으니 그건 자신이 변상을 하겠다고 해요.
외삼촌도 돌아가시고 숙모와 살고 있는 아린이는 목걸이를 변상하기 위해 알바를 구하게 되요. 아무도 없는 텅빈 건물로 면접을 보러 가는데요. 601호면 6층이라는 뜻을 텐데.. 건물은 5층까지 밖에 없어요. 우연히 옥상으로 올라간 아린이는 낡은 건물 옥상 위에서 근사한 동네를 마주하게 되는데요. 그 곳에서 하데스라는 밴드의 메이크업 코디로 일을 하게 되요. 하데스는 이든, 태오, 주노라는 3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곳에서 아린이는 이든, 주노와 친해지고 일을 열심히 하려고 한답니다.
사실 아린이가 일을 하게 된 곳은 중상계라는 곳이에요. 죽은 영혼 중에 죄를 지은 영혼은 하계로 가고 죄가 없는 영혼은 천상계로 가는데요. 중상계는 지상에 미련이 남은 영혼들이 천상계로 가지 않고 머무는 곳이에요. 중상계에서의 하데스 공연은 구경하는 사람도 없고 시시 한데요. 그때 태오가 아린이를 자극하며 지상계에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해요. 결국 아린이는 자신의 학교 축제에 하데스를 데리고 간답니다. 이든, 주노와 달리 아린이는 태오하고는 친하게 지내질 못하는데요. 처음 태오를 만났을 때 태오의 노래에 눈물을 흘렸던 아린이는 태오를 보면서 쓸쓸한 마음을 느껴요. 사실 두 사람에게는 숨은 이야기가 있답니다. 잊었던 기억... 드디어 기억을 찾게 되고 마주한 기억에 가슴이 아픈데요. 13살.. 어린 나이지만 어른 못지 않게 성숙한 사랑을 하는 두 아이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서 책을 읽었답니다. 사람과 영혼.. 밴드와 코디, 잃어버린 기억... 여자 아이라면 누구라도 재미있게 읽을 책이네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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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육교위의 판타지 이야기의 두번째 이야기로서 청소년기의 풋풋하고 이성을 좋아하는 감정에 대해서 조금은 어색하지만 그 어색함이 오히려 정감이 넘치는 이성에 대한 마음을 헤아리는 과정이 너무나 예쁜 이야기로서 어느날 우연히 친구와의 다툼으로 친구의 물건이 망가트리게 되면서 변상해 주어야 할 비용이 부족했던 주인공 아린이는 목걸이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급하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알아보게 되고 아이돌 코디 구인광고를 보게 된 아인이는 면접을 보기 위해 면접장소로 향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전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이성과의 만남이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우리 아인이는 원하는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모든 청소년기에 벌어지는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우연한 만남의 시작은 서로에게 큰 호감을 주지 못하지만 만남의 시간이 거듭되면서 두 주인공 사이의 미묘한 감정의 골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이어지게 되어 그 과정속에서 두 주인공의 마음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면서 좋은 감정이 싹트게 되는데... 판타지적인 장르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아픔 속에서 진정한 우정과 사랑의 가치를 느끼게 해주고, 혹시 우리 주변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다른 공간이 존재해서 서로가 같은 공간에 살고 있지만 각기 다른 세상속에서 살아가면서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새로운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으로 인하여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주는데 있답니다.
흔히들 십대시절에 멋모르고 이성에 대한 호감의 감정을 느끼는 것은 한낯 불장난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를 자주하곤 합니다. 그런데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경우 첫사랑이 언제였는지를 물어보면 대부분이 학창시절에 느꼈었던 풋풋한 이성에 대한 호감이 첫사랑의 시작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청소년기에 느끼게 되는 이성에 대한 호감의 감정을 단순히 어린시절 철없던 행동으로만 치부해 버리는 것은 아이들의 어린시절의 추억을 너무나 안타깝게 날려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는 사실을 잊어버려서는 안될 것입니다.
결국 어떤 추억이든지 간에 소중하지 않은 소중은 없다는 사실과 감정에 충실하였을때 진실한 마음을 전할 수 있음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엇나가지 않도록 잘 지도해주고 조언을 해준다면 이성 간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건실하고 아름다운 만남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무조건 적으로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행동이 더 나은 행동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교육은 가르침과 이해심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점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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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의 코디가 된 아린, 잃어버린 첫사랑의 기억을 찾다!
딸아이가 좋아하는 로맨스 동화가 도착했습니다. 지난 번 <열세 살의 첫 번째 사랑 -육교 위의 판타지> 이야기를 너무 재미나게 읽었던터라 이번 <열세 살의 첫 번째 사랑 -옥상 위의 판타지> 책도 기대하며 기다렸습니다. 책을 읽어가다보니, 지난 이야기의 아린이가 그대로 등장하더군요. 마지막에 마법의 메이크업 박스를 없애기로 하고, 태오는 하계로 보내지 않기로 했지만, 서로의 기억을 지우고 끝나버렸던 육교 위의 판타지의 이야기 속 태오와 아린의 이야기가 그대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서로를 못 알아보고 있었지만요..
<열세 살의 첫 번째 사랑 -옥상 위의 판타지> 속 초등학생 아린이는 민서와의 다툼으로 민서의 목걸이를 망가뜨려 목걸이값을 변상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구하게 됩니다. 메이크업에 소질 있는 코디를 구한다는 구인 광고를 발견한 아린이는 나이 불문이라는 문구에 바로 전화를 걸어 면접을 보러 가게 됩니다. 사거리 파란 은행 뒷골목에 있는 초록 빌딩 601호라고 되어 있는 곳은 옥상의 노란 집이었어요.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선율의 기타 소리가 들렸고, 아린은 멍하니 기타 연주를 듣다 갑자기 눈물이 뚝 떨어졌어요. 다시 보니 이때부터 아린이의 몸은 태오를 기억하고 있었나봐요. 혜라란 여자는 신인 아이돌 그룹 하데스의 매니저를 맡고 있었는데, 지금 팀의 코디를 찾고 있다며, 헤어, 메이크업, 의상까지 주제를 잡아서 꾸며줬으면 얘기하고, 아린도 일주일에 20만 원이라는 월급이 생기게 되니 그렇게 하기로 합니다. 아린은 초등학생이었지만 아이돌 그룹의 코디가 되었어요~ 하데스 그룹에는 태오, 이든, 주노 3명이 멤버인데, 태오는 유독 아린에게 까칠하게 굽니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죽은 혼들이 모여 사는 곳인 중상계 사람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됩니다. 이든과 주노도 아린이 지상계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지만, 아린의 사정을 듣고 서로가 모른척 해주기로 합니다. 이렇게 코디를 순조롭게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항상 문제가 일어납니다. 지상계에 내려가지 못하도록 하는 백작의 제한이 있었지만, 하데스 멤버는 공연을 위해 지상계로 몰래 내려간 것이 화로 돌아옵니다. 자신에게 유난히 까칠하게 구는 태오가 자신을 좋아한다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아린이가 태오의 첫사랑이라는 말을 듣고, 아린이의 기억도 돌아오기 시작하네요. 하지만 지상계로 내려온 것을 봐줄 백작이 아니죠. 아린이와 태오는 과연 지상계, 중상계, 천상계 중 어디로 가게 될까요? 내용이 이어지니,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책 마지막에는 재미로 보는 혈액형, 별자리 성격과 혈액형 궁합도 나와 있는데, 여자아이들이 특히나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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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키즈에서 초등 사춘기 시작하는 여학생들이 보면 좋을 감성 동화가 나와 읽어 보았어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강아린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친척집에 살고 있지만 누구보다 씩씩하고 메이크업에 소질을 가진 소녀입니다
아린이는 학교에서 실수로 친구의 목걸이를 끊어트리게되고 목걸이값을 변상해주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찾게 되는데요
그렇게 찾게된 아르바이트가 이든, 태오, 주노가 멤버인 그룹 하데스의 코디 일이었습니다
사실 하데스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닌 중상계의 원혼들이었습니다 사람이 죽고 난 뒤 하계와 천상계로 나뉘어 가는데 지상계에 미련이 있는 원혼들이 있는 곳이 중상계였지요
아린이는 하데스 멤버인 태오의 기타소리를 들은 첫 순간부터 왠지 모를 기분을 느끼며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아무 기억도 안나지만 태오 옆에만 가면 심장도 마구 두근두근대죠
하데스는 중상계 그룹이라 지상계는 내려올 수 없지만 모두 천상계로 올라가기로 결정하고 지상계에서 마지막 공연을 하게 됩니다
태오는 공연에서의 마지막곡을 살아있을때 첫사랑이었던 누군가를 위해 부르는데요
사실 태오의 첫사랑은 바로 아린이었습니다 예전의 둘의 기억이 지워졌지만 그 감정만은 지워지지 않았고 둘은 같은 상황을 되풀이하며 지난 기억을 되살리게 됩니다
하지만 태오는 이제 천상계로 떠나야 할 시간이었죠 천상계에서 아린이의 수호자가 되어 기다리겠다는 태오 그런 그 둘은 다시 이별을 하게 되지만 태오가 지켜준다는 생각에 아린이는 더이상 외롭지 않습니다
열세살의 첫번째 사랑 - 옥상위의 판타지 사춘기를 시작하는 소녀들을 위한 성장 로맨스 동화인데요 약간의 판타지를 섞은 내용으로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 저랑 아이 모두 단숨에 읽어 내려갔어요
이 책은 사춘기가 조금씩 다가오는 여학생들의 감성을 자극시켜줄 따뜻한 성장 로맨스 동화로 초등 고학년 여학생들이 읽으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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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의 첫번째 사랑]이라는 책입니다.
부제목은 옥상위의 판타지네요.
일단 그림체가 웹툰순정만화처럼
잘그려진 책이더군요.
딸이 먼저 보고 제가 보았는데
이야기가 완전 집중이 되면서
술술술 금방 읽힐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그림에 소질이 많은 아린이는
학교에서 도둑으로 몰리는 오해를 받게되고
싸우게 된 친구의 목걸이를 망가뜨리게 되어 물어줄 돈을 구하려던 중의
메이크업구인 광고를 보고 찾아가게 됩니다.
건물 옥상문을 열자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고
혼자 기타를 치고 있던 태오를 만나게 되는데
태오의 연주를 듣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되죠.
그리고 그곳에서 태오를 포함한 아이돌가수 친구들의 메이크업과 코디를 하게 되고
다양하고 놀라운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태오와 자꾸 부딪히면서 오해와 갈등이 생기지만
이상하게 서로에게 신경이 쓰이고 관심이 가게 되는 두사람.
우리 딸이 이 책을 보고 나서
내용이 너무 흥미진진하고 영화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첫사랑이 이런거구나 라고 느꼈다고 해요.
아이들도 재미있는 책이지만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게 본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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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열세살의 첫번째 사랑
옥상위의 판타지
조아라 글
한송이 그림
엠앤키즈에서 나온 성장 로맨스 동화
부모를 잃고 숙모와 사촌언니와 살고 있는 주인공 소녀 강아린
어리지만 메이크업에 소질이 남달라 코디네이터가 되는데...
지상계사람인 강아린이 우연찮게 중상계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 세상은 죽은 혼들이 모여사는곳 중상계, 살아있는 사람들이 사는 지상계
죽은후 심판이 있는데 죄지은 사람들이 가는 하계
선한 사람들이 가는 천상계 이렇게 4가지 세계가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주인공들이 있는 곳 중상계는 지상계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혼들이 맴돌고 있는 곳으로 옥상위의 판타지 이야기입니다.
태오가 건네준 검은색 메이크업 박스의 비밀은...
조금씩 이성에 눈뜰 무렵의 성장기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판타지 성장 소설입니다.
아린이와 태오의 예쁜 이야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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