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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오일파스텔 드로잉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오일파스텔 드로잉" 내용보기
크레용토끼 작가님의 세 번째 오일파스텔 책이 출간되었어요 a4용지 반 정도의 앙증맞은 크기에 표지의 팬더곰이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작가님의 새로운 그림 26작품이 들어 있고 전 도안 작가님의 드로잉 영상과 컬러링 파일도 제공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영상은 들어가보니 몇 가지는 없어서 비슷한 종류의 다른 작품 영상을 참고해야 할 거 같아요   컬러링엽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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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토끼 작가님의 세 번째 오일파스텔 책이 출간되었어요

a4용지 반 정도의 앙증맞은 크기에

표지의 팬더곰이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작가님의 새로운 그림 26작품이 들어 있고

전 도안 작가님의 드로잉 영상과 컬러링 파일도 제공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영상은 들어가보니 몇 가지는 없어서 비슷한 종류의 다른 작품 영상을 참고해야 할 거 같아요



 

컬러링엽서 세트라 뒤에 엽서들이 함께 패킹되어 있어요

 



 

컬러링엽서를 먼저 펼쳐보니 이런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한쪽은 작가님의 완성작이, 다른 한쪽은 직접 색칠해 볼 수 있도록 컬러링 도안이 그려져 있어요

간단한 스케치조차 자신 없어 드로잉 배우기를 주저하게 되는데 이렇게 도안이 있어서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어 좋아요:)



 

두께는 보통 정도 두께에 총 151페이지고, 실제본이라 쫙쫙 펼쳐져요

페이지를 고정하지 않아도 되니까 과정 보면서 그릴 때도 정말 좋아요!



 

표지를 넘기면 바로 작가님 소개가 나오는데

작가님의 sns도 나와 있어서 책에 실리지 않은 다른 작품들도 볼 수 있어요



 

전체 목차를 보면

첫 번째 챕터는 오일파스텔에 대해 알아가는 '크레용토끼와 함께 그려요', 나머지 두 번째부터는 직접 그려보는 챕터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리기는 챕터별로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는 게 보이죠?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어느것부터 시작해도 좋아보이지만

아직 오일파스텔이 익숙하지 않다면 02챕터부터 차근차근 감을 익혀나가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다음 장을 넘기면 활용법이 나오는데

어떤 식으로 오일파스텔 그리기를 접근하면 좋을지와

동영상과 도안의 큐알코드를 볼 수 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01 크레용토끼와 함께 그려요'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꼭 필요한 재료, 함께 사용하면 좋은 재료, 보관법을 알 수 있어요

작가님은 까렌다쉬 오일파스텔을 사용하신다고 해요

오일파스텔로 직접 그리신 재료들이 너무 귀엽네요♡



 

다음은 색상표, 터치 방법, 블렌딩, 그라데이션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각각 바로 옆 장 혹은 뒷 장에 직접 해 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는데 완전히 굳지 않는 오일파스텔 특성 상 맞은 페이지에 묻어나서 책이 지저분해지기 때문에 다른 종이에 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색상표는 기존에 만들어 둔게 있어서 터치 방법부터 한번씩 따라해봤어요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어려워서 애벌레 탓을 하며 직사각형으로도 해봤는데 어렵네요 ㅎㅎ



 

연습이 끝났으면 이제 작품을 따라 그려봐야겠죠!

26작품 모두 완성작과 함께 사용한 색, 전체적인 그리기 포인트, 단계별 그리기가 자세히 나와 있어요

제공되는 영상과 함께 설명을 자세히 본 후 단계별로 따라하면 쉽게 한 작품이 완성!!

 



 

가장 간단한 도안들이 모인 '02 반짝반짝 빛나는 그림 그리기' 중 '분홍 복숭아'를 먼저 칠해봤어요

저는 화원 오일파스텔을 사용했는데 색상명도 다르고 색감도 달라서 최대한 비슷한 느낌으로 골라서 칠했어요


블렌딩이 잘 안 되어서 연노랑을 계속 덧칠했더니 분홍 복숭아가 백도가 되었네요??!ㅋㅋㅋ

예시와는 많이 다르지만 저만의 귀여운 백도가 금세 뚝딱 완성되었어요



 

두 번째는 다음 단계인 '03 꾸덕한 터치가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중 '리본을 묶은 라벤더'를 그려봤어요

이건 스케치가 정말 간단해보여서 직접 노트에 그려봤는데 너무 쩍 벌어진 빈약한 꽃다발이 되어버렸어요ㅜㅜ

역시 제겐 도안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ㅎㅎ


 

아쉬운 마음에 엽서에 다시 해봤어요

비슷한 색이 없어서 이색 저색 블렌딩한다고 계속 덧칠했더니 좀 덩어리가 돼버렸지만 직접 스케치한 것보다는 풍성하게 완성됐어요

다른 그림 재료들에 비해 다루기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 매력적인 오일파스텔인데요

크레용토끼님의 간단하면서 귀엽고 예쁜 그림들과 컬러링엽서 덕분에 더 부담 없이 오일파스텔에 접근할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요!

아직은 좀 어색하지만 나머지 도안들도 한 장 한 장 완성하다 보면 좀 나아지겠지요? :)

 

큐알코드가 각 작품마다 있는 게 아니라 전체 목록으로 접속돼서 필요한 영상을 찾아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던 점과, 엽서의 도안 선이 진해서 밝은 색을 칠하면 선이 다 드러나서 완성했을 때 보기에 안좋았던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네이버 힐링컬러링 카페와 리얼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h******0 202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_취미]퇴근 후, 오일파스텔 드로잉
"[서평_취미]퇴근 후, 오일파스텔 드로잉" 내용보기
표지에서 이미 심쿵이다. 이토록 사랑스러운 판다라니~ 반칙이지 않은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가을, 꾸덕함이 생각날 즈음 책을 손에 쥔다.   하드커버를 열면 또 다시 심장 공격이다. 몽실몽실한 뒤태가 오일파스텔의 매력까지 잔뜩 품고 있다.   표지 뒤로는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영상 정보를 제공하는 QR코드도 포함하고 있다. 그러니 오일파스텔에
"[서평_취미]퇴근 후, 오일파스텔 드로잉" 내용보기

표지에서 이미 심쿵이다.

이토록 사랑스러운 판다라니~ 반칙이지 않은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가을, 꾸덕함이 생각날 즈음 책을 손에 쥔다.

 

하드커버를 열면 또 다시 심장 공격이다.

몽실몽실한 뒤태가 오일파스텔의 매력까지 잔뜩 품고 있다.  

표지 뒤로는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영상 정보를 제공하는 QR코드도 포함하고 있다. 그러니 오일파스텔에 새롭게 도전하는 누구라도 겁내지는 말자.


 

책에서는 다양한 작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기본적인 설명과 수록된 작품들을 훑어보면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소재들을 오일파스텔이라는 동심어린 소재로 그려볼 수 있다.


 

준비물 또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책에서는 기본도구와 함께 사용하면 좋은 재료과

그림 완성 후 보관하는 방법까지 설명한다.


재료 설명과 기초 다지기를 지나면 그림그리기 시작이다.

그림에 사용한 색상과 가벼운 설명을 슥 읽어보고 뒷장에 이어지는 자세한 설명으로 작품을 그려볼 수 있다.



 

책에서는 까렌다쉬 오일파스텔을 사용하였지만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있는 색이 한정적이라 비슷한 색상을 문교오일파스텔에서 찾아 사용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드로잉지에 민들레를 그려본다.

오일파스텔 그림은 스케치 자체가 간단한 편이라 수월하게 그려낼 수 있다

.

 

엽서북에도 색을 올려본다. 앞면에는 작품이, 뒷 면에는 가벼운 선으로 스케치 되어있다.

종이가 두껍지는 않지만 오일파스텔의 색과 질감이 잘 표현되며

손가락으로 문질렀을 때 매끈하게 블랜딩된다. 



옅은 색의 오일파스텔을 올리면 회색빛의 스케치선이 살짝씩 보일 수 있다.

문교오일파스텔보다 더 무른 편인 까렌다쉬나 시넬리에 오일파스텔은 두텁게 올려 스케치선을 가릴 수 있을 듯하다. 



 

전체적으로 고난이도의 기술이나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기에 쉽게, 가볍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세트'라고 할 수 있다.

문교오일파스텔보다도 저렴한 재료로 준비하기도 쉬우니 재료에 대한 부담이 없다.

오일파스텔 뿐만 아니라 디지털기기로도 접할 수 있도록 도안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으니 다양한 방법으로 꾸덕함을 느껴보는 것이 어떨까.

일상 속 새로운 재미를 찾고 있다면 낯설지만 가까운 오일파스텔로 책 속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품을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추천한다.

 

 

" 네이버 '힐링 컬러링' 카페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t*******3 202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퇴근 후 오일파스텔 드로잉
"퇴근 후 오일파스텔 드로잉" 내용보기
성인이 되고 나서 그림을 그릴 일이 거의 없었는데, 취미로 그림을 시작하려고 보니 가장 손쉬운 소재가 크레파스를 닮은 오일파스텔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다른 채색 도구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색상도 다양하고 사용법도 비교적 단순하니까요. 그런데 막상 오일파스텔부터 구입하고 나니, 무엇을 어떻게 그려야할지 막연했습니다. 욕심은 많아서 많은 색 수의 오일파스텔을 구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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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고 나서 그림을 그릴 일이 거의 없었는데, 취미로 그림을 시작하려고 보니 가장 손쉬운 소재가 크레파스를 닮은 오일파스텔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다른 채색 도구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색상도 다양하고 사용법도 비교적 단순하니까요. 그런데 막상 오일파스텔부터 구입하고 나니, 무엇을 어떻게 그려야할지 막연했습니다. 욕심은 많아서 많은 색 수의 오일파스텔을 구입하기는 했지만, 그림그리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입문서나 작법서의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차, 크레용토끼님의 <퇴근 후, 오일파스텔 드로잉>이라는 책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작법서와 컬러링엽서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록된 모든 드로잉은 "크레용토끼 유투브"에서 만나보실 수도 있고, 도안들을 다운로드받아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본서를 보면서 흰 종이에 밑그림을 그리고 조금씩 완성해 나갈 수도 있고, 굳이 스케치부터 하고 싶지 않다면 얼마든지 출력해 도전, 재도전할 수 있는 디지털 파일의 편의성도 누려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본서와 함께 제공되는 엽서 컬러링북은 책처럼 제본되어 있지 않은 낱장입니다. 엽서들마다 페이지 번호가 적혀 있기는 하지만, 허술하게 두었다가는 낱장들이 부주의한 틈에 잃어버릴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적당한 사이즈의 지퍼백에 엽서도안들을 보관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도안을 습기로부터 보호할 수도 있고 낱장 분실도 피할 수도 있으며,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본서를 열면, 가장 먼저 오일파스텔 드로잉에 필요한 준비물과 함께 함께 사용하면 좋은 재료와 보관하는 방법, 수록된 그림들에 사용된 오일파스텔 색상표, 그리고 간단한 채색 방법에 관한 소개로 시작됩니다. 작가님은 카렌다쉬 오일파스텔을 사용하여 예시작들을 그리셨다고 합니다만, 대부분의 초보자 분들은 아마 다른 브랜드의 오일파스텔을 갖고 계실 것 같습니다. 저역시 그렇기 때문에, 제가 가진 오일파스텔을 꺼내어 색상표의 색 이름들을 보면서 가장 비슷한 색들을 골라보기로 했습니다. 책속의 모든 예시작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니, 본서 속 색상표에 기재된 색 이상을 사용하지 않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색상표를 별도의 종이에 만들어서 책 없이 스스로 혼자 그릴 때에도 참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hapter 2부터 시작되는 작법 안내는 간단한 그림에서부터 복잡하고 어려운 것으로 진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작고 동글동글한 것들에서 시작해서, 디테일이 들어간 것들, 다양한 색감으로 블렌딩과 그라데이션 기법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것들로 이어져 스케일이 큰 것들까지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그림마다의 설명은 어렵지 않고 간단하게 핵심을 차근차근 짚어주고 있습니다. 

 

 

 

 

오일파스텔을 빼어들었으니, 칼 뺀 김에 무라도 잘라본다고, 우선 연습삼아 종이를 찾아 간단하게 오일파스텔 워밍업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블렌딩과 그라데이션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전혀 어렵지 않길래, 내친김에 간단한 그림도 그려보았습니다. 동글동글한 과일들도 그려보고, 하트모양 알로카시아 화분, 작은 라벤더 꽃다발, 그리고 시크하고 귀여운 강아지까지 그리다보니 어느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제 엽서 도안에 그려봐도 괜찮을 것 같아서, 엽서들을 펼쳐보았습니다. 엽서에는 이미 굵은 선으로 스케치가 되어있어서 오일파스텔로 색만 올리면 되었습니다. 푸바오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판다와 달콤하고 시원해보이는 자몽에이드를 칠해보았습니다. 작법 순서대로 슥슥 칠하니 순식간에 완성되었습니다. 작가님과 똑같이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그럴싸해 보이니 뿌듯합니다.

 

 

어린 시절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던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오일파스텔은 크레파스보다 부드럽고 사용하기 더 쉬우며 사용하는 기법에 따라 유성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듯한 느낌도 줄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짧은 토막 시간 동안 그림 취미를 하시고 싶다면 오일파스텔을 들여보세요. 오일파스텔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보는 것도 좋고, 유화 느낌의 그림을 그리며 취미 그림생활을 하실 수 있거든요. 그 여정에 <퇴근 후 , 오일파스텔 드로잉>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t******n 202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퇴근후, 오일파스텔 드로잉
"퇴근후, 오일파스텔 드로잉" 내용보기
크레용토끼 작가님의 새로운 그림 26장을 만나볼수있는 신간이에요! 작법서 한권만 따로도 구매가능하고, 컬러링엽서 세트로도 구매할수 있습니다.       책을 바로 펼치면 빨간 내지에 작가님의 소개가 적혀있구요,       목차에서 컬러링 할수있는 다채로운 그림들을 한눈에 볼수있어요. 음식15/동물6/풍경3/식물4 귀여운 동물부터 풍경까지 다양한 주제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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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토끼 작가님의 새로운 그림 26장을

만나볼수있는 신간이에요!

작법서 한권만 따로도 구매가능하고,

컬러링엽서 세트로도 구매할수 있습니다.

 

 


 

책을 바로 펼치면 빨간 내지에 작가님의

소개가 적혀있구요,

 

 


 

목차에서 컬러링 할수있는 다채로운

그림들을 한눈에 볼수있어요.

음식15/동물6/풍경3/식물4

귀여운 동물부터 풍경까지 다양한 주제의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일파스텔그림을 깨끗하게 보관하는 방법,

오일파스텔 터치하는 방법, 다양한 그리기

기법들이 소개되어 있는 페이지에요~

오일파스텔을 처음 접해보는 초보자도

용기내서 도전해볼수 있을거같은

튜토리얼입니다~

 

 



 

 

제일 처음 그려볼 도안은 쉬운걸로

선택했어요~

동글동글 귀여운 과일 삼총사에요 ㅎ

동그라미 그리고, 빡칠하고 포인트로 잎을

그려주고, 흰샌으로 광택 표현을 하면

끝! 쉽고 재밌게 따라그렸습니다~

 




 

 

 

 

컬러링 엽서도안은 앞은 작가님 원본으로,

뒤는 빈도안으로 만들어졌어요ㅎ

이번엔 식물! 민들레에 도전해봣어요.

도안선이 진해서 연한 노란색을 칠하니

선이 가려지지 않아 아쉬운 완성작이에요.

도안선이 조금만 더 연햇으면

좋았을거같긴해요~

 

 




 

 

 

마지막으로 귀여운 알파카를 그려봣어요.

예시처럼 흰색을 옅게 칠햇어야햇는데

너무 힘줘서 빡칠햇는지 원본하고 영 다르게

완성되었네요ㅎ

그래도 넘 귀엽습니다♡

 

오일파스텔이라는 도구는 손에 많이

묻는다는 단점은 있지만 꾸덕하고 그리기

나름 쉽다는 장점이 더많은 재료라고

생각해요~ 어린시절 크레파스로 가지고

놀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면서

재밌게 그렸습니다ㅎ

꾸덕한 오일파스텔만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할거에요!

d******0 2023.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