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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쓰레기 탐정단 정크 아트의 비밀을 파헤쳐라 미국의 찰스 무어라는 사람은 우연히 태평양을 향해하다 지도에 없는 섬을 발견했어요. 그 섬은 바로 플라스틱 쓰레기 섬이었어요. 음식 배달 한 번에 일회용품이 약 열다섯 개가 나오고 우리는 매일 어마어마한 음식물쓰레기를 만들지요. 음식물 쓰레기가 매립장에서 썩으며 발생하는 온실가스. 꼬리에 꼬리를 물며 환경을 헤치는 무언가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 주인공 친구들은 쓰레기를 귀한 보물이라 말하는 정크 아티스트 할머니를 만나게 되요. 그리고 할머니를 통해서 버려진 것들이 사람의 손길로 다시 아름다운 작품으로 탄생하는 즐거움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면서 비닐 대신 도시락을 사용하고, 물도 생수가 아닌 물통을 이용하고 여러 방법으로 한 사람 한 사람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한답니다. 저희집 어린이도 이 책을 읽고 난 후 업사이클링팩토리에서 장난감 팽이 작품을 만들어 왔어요. 환경에 관심을 갖고 함께 작은 실천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저학년 친구들부터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 꼬마이실에서 보내주셨어요.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shil_book #꼬마이실 #출동쓰레기탐정단_정크아트의비밀을파헤쳐라 #쓰레기문제 #재활용 #업사이클 #정크아트 #어린이환경도서 #어린이읽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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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아이들도 지구가 위험에 처해있고 환경오염이 심하다는 거, 다 알고 있어요?? 어른인 우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지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와 관련된 용어들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지, 이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설명을 할 수는 있어야 하잖아요?!?? 그리고 이왕 하는거 재밌게 설명해주면 더 좋죠!?? ’출동! 쓰레기 탐정단‘에선 지구가 처한 위험들 뿐만이 아니라, 재사용, 재활용, 3R 운동 등… 함께 알고 있으면 좋을 용어들까지 설명되어 있어요 :)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집에서 아이와 쓰레기를 가지고 만들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나와 있는 부분이었어요. 아들이 벌써 그 중 하나를 만들어보자고해서 쓰레기가 나오면 만들어 볼 예정이랍니다?? 이 책은 @eshil_book 에서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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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어지간해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지 않는 편인데도 매주 쓰레기가 얼마나 나오는지 모르겠다. 어쩔수 없이 나오는 쓰레기를 보며 마음이 좋지 않다. 쓰레기가 새로운 자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 함께 읽어본 책은 꼬망이실 출판사의 <출동!쓰레기 탐정단>이다. 쌍둥이 진주와 호수가 하교하는 길에 쓰레기를 줍는 할머니를 보게 된다. 집게로 잡은 쓰레기를 보고는 보물이라고 하는 말을 듣고, 점점 궁금해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출동!쓰레기 탐정단>을 읽으며, 쓰레기들을 분리배출하는 방법과 재활용 방법,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 수 있어서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바로 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버리면 쓰레기이지만 쓰임새가 있지 않을까 싶어 재료들을 모아 놓았던 봉투가 있는데, 어느 정도의 양이 차면 만들기 놀이를 시켜주곤 한다. 오늘은 마라카스 같은 악기를 만들었는데, 내일은 다른것을 더 만들어 보고 싶대서 온갖 재료들이 거실에 그대로???? 내일은 뭘 만들어볼까 하며 즐거워하는 표정이 선하다. 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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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온갖 쓰레기를 모으는 수상한 할머니를 조사하던 환경지킴이 삼총사가 정크아트를 접하게 되고 전시회도 열게된다. ◇분리수거를 통한 재사용과 재활용도 환경보호를 위한 한 걸음이지만, 쓰레기로 버려질 뻔한 물건들을 내 손으로 직접!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한 번이라도 경험한 아이는 쓰레기를 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몇 가지 업사이클링에 도전해보았다. ?먼저, 식판 뚜껑 그림이 벗겨져서 새것을 사려고 했는데 아이가 직접 아크릴 물감으로 칠해서 좀 더 사용해보기로 했다. ?이제 잘 놀지 않는 자동차 장난감을 드라이버로 분해하고 다른 장난감 부품과 합쳐서 작은 우주선, 외계인을 만들어냈다. 쪼꼬만 손으로 이리저리 요리조리 애쓴 결과물이 나름 만족스러운가보다. ?역시나 버리려고 했던 휴지심과 구겨진 종이컵으로 구슬이 굴러갈 수 있는 터널을 만들었다. 앞으로 휴지심도 플라스틱 물병도 버리지 말고 자기에게 달라는 아이의 눈빛이 정크 아티스트 회장 할머니 눈빛과 조금 닮아있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eshil_book #꼬마이실 #도서협찬 #출동쓰레기탐정단 #정크아트 #어린이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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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와 호수의 오늘 저녁은 배달음식이다. 배가 고팠던 호수가 지나치게 음식을 많이 시킨 탓에 남아 버리게 된 많은 음식들. 진주는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글을 봤던 기억에 마음이 무겁다. 학교에 가던 길 쓰레기를 주워 모으시는 할머니를 보았다. 냄새가 나고 더럽다며 피하는 아이들을 보며 "이게 다 보물이다"라는 말을 하시는 할머니. 진주는 할머니의 말이 계속 궁금하고 신경이 쓰인다. 진주는 호수와 동우와 함께 탐정단을 결성해 할머니의 정체를 알아보기로 한다. 대체 할머니는 저 쓰레기들을 가지고 뭘 하시는 걸까? 할머니가 말씀하신 쓰레기가 보물이란 말은 무슨 뜻일까? 분리수거는 일상에서 아이들이 많이 익숙할 것이다. 실제로 부모들과 같이 버리는 아이도 있을 것이고 본인이 하진 않아도 부모들이 하는 것을 보아왔으니. 이 책에서는 분리수거부터 그렇게 분리수거된 병이나 캔이 재활용되거나 재생산되어 다른 상품이나 예술품이 되는 업사이클링이나 정크아트의 개념까지 아이들이 접할 수 있다. 아이들을 데리고 새활용플라자를 방문한 적이 있다. 마침 그때 쓰레기로 인해 고통받거나 죽어가는 해양생물들의 사진전이 있었는데 그때 보았던 플라스틱 스트로우가 꽂힌 바다거북의 사진이 여기에도 글로 싣렸다. 새활용플라자가 바로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만들어진 센터라, 쓰레기로 폐기처리되는 병이나 옷감 가죽 등으로 상품화해서 판매나 체험, 교육도 가능하니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들과 그런 센터를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출동쓰레기탐정단 #꼬마이실 #정크아트의비밀을 밝혀라 #정크아트 #새활용 #업사이클 #쓰레기 #분리수거 #리사이클 #재활용 #초등저학년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초등저학년도서추천 #어린이환경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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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쓰레기 탐정단 . 정크 아트의 비밀을 파헤쳐라 . 특명, 동네에서 온갖 쓰레기를 모으는 수상한 할머니 조사하라! . 어느 날 환경 지킴이 삼총사 앞에 알쏭달쏭 미션이 나타났다. 수상한 할머니는 조사할수록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는데.... 삼총사는 더러운 쓰레기가 새롭게 태어나는 곳에서 반짝반짝한 도전을 시작한다. . 쓰레기가 생기는 이유 그리고 쓰레기를 모으는 할머니와 그 할머니가 궁금해 알아가는 탐정단의 재미난 이야기 !! . 이야기를 통해 쓰레기와 환경오염 절약과 다시쓰는 재활용 예술 정크아트에 대하여 알수 있는 이야기 였다. . 내가 정말 좋았던 부분은 재미로만 독서가 끝나는게 아니라 하나의 주제가 끝날때마다 '탐정단 환경 노트'라는 코너에서 현실적인 정보를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하나 더'라는 코너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해나가야할 미션을 주는 것이다. . 이책을 읽으며 아이도 나도 환경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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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도 쓰레기 탐정단이 있어요 엉덩이 탐정 모자 대신 움직이는 소나무 모자 쓰고 긴~~집게 들고 캐리어 끌고 산책길로 당당하게 나서지요 버려진 쓰레기도 줍고 담배꽁초도 줍고 보이는 것 모두다 주워 담죠 길가시던 이웃 어른들께서 칭찬도 해 주고 왜 줍냐고 묻기도 하시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그냥요 라고 대답한 적이 있었네요 우유팩을 모아서 화장지로 교환하러 가고 있는데 분량이 똑 떨어져서 다음달에 줄 수 있다고 하면서 우리지역은 쓰레기를 모아오시는 분이 많아서 ... 순간 멍 해지면서 이것이 얼마나 소중한 자원인데 보물인 줄 모르시나보네 라고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그때 '쓰레기가 아니라 보물이에요' 라고 외쳤어야 했구나 소중한 자원들 아무대나 아무렇게나 버리지 말고 잘 씻고 말리고 모아서 재활용도 하고 새활용도 하고 나눠쓰고 다시쓰고 아껴쓰고 바꿔쓰면서 부디 우리가 사는 지구 더이상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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