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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을 강조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를 두신 부모님들! 우리 아이 문해력!! 잘 키우고 계시나요?^^
문해력의 중요성은 알겠는데 책을 읽히는 것 외에 어떻게 더해줘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도 아이들이 글을 더 잘 이해하고, 여러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기 위해 '어휘력과 국어 지식'은 당연히 중요하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아이들에게 어휘, 속담, 관용어구 등과 관련된 동화를 많이 권하고 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이 시리즈! <수상한 국어 탐정단>입니다. 이 책은 도서관에서 처음 발견했는데요. 빌려다 주면 아이들이 곧잘 읽더라고요. 그러다 이번에 신간으로 5권이 나온 걸 알게 됐어요!
이 책의 등장인물은 이렇습니다. 먼저 신비한 책을 통해 미래로 온 조선의 왕자, 이도!! 그리고 함께 하는 상상의 동물 해치! 현재의 시대를 살고 있는 강나리와, 박제이슨이 국어 탐정단으로 국어 수수께끼를 풀어나갑니다.
특히 이도가 지금의 시대로 오게 된 건 '신비한 책'의 노란빛 속으로 빨려 들어서인데요. 이 책이 강나리가 타임캡슐에 묻어둔 나리의 '첫 한글 공책'이었던 거죠. 이 공책을 찾기 위해 삼촌의 메모를 따라 땅의 위치를 찾아봐요. 주문까지 완벽하게 외우며 이도는 자신이 살던 시대로 돌아가며 끝이 납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글씨도 큼직큼직에 자간도 넓어서 아이들이 읽기 좋아요. 이 책에서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고사 성어, 속담, 관용구, 고유어 등은 진한 분홍색으로 칠해져 아이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했어요.
그런데다 중간중간 퀴즈, 다른 그림 찾기 등 여러 가지 퀴즈가 나와서 아이들이 틈틈이 해결해 보게끔 해서 그 재미도 쏠쏠합니다.
마지막으로 책 속에 나온 국어 어휘들은 맨 뒤에 나열되어 있습니다. 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 있으니 뜻을 제대로 알고 싶을 때 수시로 찾아보기 좋습니다.
저희는 이 책을 이번엔 첫째 아이가 갖고 읽게 됐는데요. 여태 읽어왔던 내용이기도 해서 연결도 되니 쉽고 재밌게 읽어내려가더라고요. 여태까지 읽어왔던 속담 관용어구 등 책이 있다 보니 겹쳐서 나오는 건 복습도 돼서 기억을 되살려 익숙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시작하기로도 딱 좋은 책이에요!
다만, 이 책을 보니 이 책이 <수상한 국어 탐정단>의 끝이라 더 이상 새로운 책이 나오지 않는 점이 아쉽네요.
읽어보는 김에 1구너부터 시작해서 5권까지 읽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우리 아이의 국어 지식도, 읽기 능력도 쑥쑥 자랄 거예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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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요즘 관용어를 공부하는 중이다. 작년에는 속담에 풍덩 빠져있었는데, 요즘은 관용어를 배우고 활용하는 재미에 빠져있다. 모르긴 몰라도 같은 말도 관용어를 사용하면 더욱 풍성해지는 한국어의 매력을 여러방향으로 느끼고 있는 듯 하다. 놀배시리즈(카시오페아, 놀면서배우는초등필수~)를 통해 학습의 기틀을 마련했으니, 이제 굳히기 들어가야지! 그저 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관용어나 속담, 고사성어 등이 들어간 문장을 배울 수 있는 『수상한 국어탐정단』을 소개한다.
『수상한 국어탐정단』은 수수께끼 왕자 이도가 궁궐을 수호하는 해치와 함께 책 속으로 빨려 들어와 대한민국에 오게 된다는 설정으로, 앞선 '신비한 책과 수수께끼 왕자', '까망 마법사의 저주', '흑망토단의 도전장', 사라진 왕자와 거미 숲'에 이어 최근 제5권, '기억의 땅과 타임캡슐' 편이 출시되었다. 일단 5권까지 쭉쭉 출시된다는 것은, 많은 아이가 이 책을 이어보고 있다는 것! 내 생각에도 재미 면에서나 내용 면에서나 빠지는 게 없으니,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다.
우리는 5권을 기다리고 있던 터라 『수상한 국어탐정단』이 출시됨과 동시에 만나보았는데, 역시나 재미있고, 알차고! 아무래도 왕자가 시공간을 이동해 모험하니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것은 물론, 끊어 읽기 좋은 분량, 군데군데 삽입된 만화형태의 일러스트, 다양한 어휘, 직접 해볼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좋다.
『수상한 국어탐정단』를 보다 자세히 소개하자면, 한 단락은 5~6장 정도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중간중간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가 포함되어 있기에 저학년생들도 읽을 수 있을 분량이다. 개인적으로 『수상한 국어탐정단』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배워두면 좋은 표현을 표시해두었다는 점! 본문 속에 다양한 표현을 녹여내어 내용으로 이해하고, 이 어휘를 선명하게 다시 읽어보니 훨씬 쉽게 자신의 어휘로 만들 수 있다. 또 다양한 어휘들을 책 뒤편에 속담, 고사성어, 관용구, 고유어, 맞춤법으로 나뉘어 두었기에 책을 읽고 난 후 다양하게 활용하기에도 좋고, 기억나지 않는 어휘를 다시 찾아보기에도 좋다.
『수상한 국어탐정단』의 두 번째 매력, 알찬 게임! 단락이 끝날 때마다 내용과 관계된 게임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그저 재미있게 문제를 풀어보는 것만으로도 개념을 익히기도 하고 여러방향으로 생각을 하도록 돕는다. 즉, 『수상한 국어탐정단』은 단순히 국어학습으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의 사고력까지 자극하는 책이라는 것! 그 외에도 내용의 재미나 일러스트의 익살스러움 등도 『수상한 국어탐정단』을 더울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매력 요소!
우리 집에서는 아이와 『수상한 국어탐정단』을 읽고 나면 어휘퀴즈를 풀어본다. 이도 왕자가 왕에게 내듯 그림으로 속담퀴즈를 내기도 하고, 몸으로 어휘를 표현해보기도 하며 『수상한 국어탐정단』을 여러모로 즐기는 중이다. 아이가 평생 사용해야 할 우리나라의 소중한 언어이기에 더 다양하게, 더 즐겁게, 더 올바르게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수상한 국어탐정단』이라면 한글의 소중함과 다채로움을 모두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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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번이 최종 완결이 되었네요. 이도와의 헤어짐이 아쉬운 아이들의 이야기와 과거로 돌아가는 이도와 해치이야기가 담겨있어요.
1권부터 쭈욱~ 정주행 했던 책이라서 마지막이라는것이 아쉽기도하고 5권의 출간이 반갑기도 했답니다.
한글을 없애려드는 까망마법사를 해치우고 이제는 이도가 조선시대로 돌아가는 일만 남았어요. 그렇지만 올때도 어찌오는지 모르고 왔는데 갈때라고 방법을 알까요?
조선으로 가는 방법을 찾기 위한 나리와 제이슨의 도움이 절실할때지요~
그런데, 가능 방법을 찾는다고 해도 이도왕자와 헤어짐은 너무 서운한지라.. 보내기도 안보낼 수 도 없는 상황이 되네요.
삼촌이 숨겨놓은 문제나, 헤어지기 싫은 나래의 문제를 풀이하다보면 이도가 어떻게 가면 되는지 실마리를 찾을 수 있게되요.
중간중간 숨은 관용어나 속담, 고사성어등을 이야기 속에서 접하면서 상황을 기억하고 재밌게 보다보니 어휘력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책이랍니다.
특히나 사건을 같이 풀이해가는 과정이 재밌어서 아이가 즐겨보는 책이기도해요.
이도는 조선시대로 잘 돌아갔을까요? 추리도 하고 어휘력도 늘어나는 1석2조의 어린이동화 수상한 국어탐정단5 이어지는 내용으로 다시 만나면 좋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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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국어탐정단 시리즈가 좀 더 길게 나오줄 알았어요.. 아이도 재미있게 읽고, 교육적이여서 아이가 좋아하니 구매를 안할수가 없는 책이였어요!! 학교에서 책 소개하는 시간에 초2 친구가 이 책을 소개해서 빌려 읽어보고 수상한 국어탐정단 시리즈 더 보고 싶다고 해서 앞에 1~4권을 구매했었습니다. 시대적 판타지가 섞여 남자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장르에요 5권은 탐정단의 마지막 사건, 타임캡슐 찾기! 신비한 책을 통해 미래로 온 조선 왕자 이도가 돌아가기 위해 신비한책=타임 캡슐을 찾는 모험이고 주인공들의 대화 형식과 암호, 미로찾기, 틀린그림찾기 등을 통해 돌아가는 이야기에요. 옛날 사람인 이도왕자가 뱉는 대사들은 속담, 고사성어, 관용구, 고유어가 나와 뜻을 몰라도 이야기 흐름과 상황에 맞게 유추해 볼수 있어 매우 유익해요! 고사성어 이렇게 외우고 이런뜻이 담겨있어! 가 아니라 스토리로 풀어져있어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쉽고 더 재미있었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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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도 왕자가 ~~ 흑흑흑” 신비한 책을 통해 미래로 온 어린 세종, 이도 왕자님의 운명이 <수상한 국어 탐정단 5 기억의 땅과 타임캡슐>을 통해 결정되다니~~~!
낯선 미래에서 국어 탐정단의 에이스 이도 왕자는 조선에서 왕실을 지키는 수호 동물 해치(해태)와 함께 <수상한 국어 탐정단 1>에서 낯선 노란 책의 노란빛 속으로 빨려 들어가 미래로 타임슬립을 하게 되었죠.
미래로 온 이도 왕자는 국어 실력이 뛰어난 탐정단의 대장 나리와 국어 실력은 꽝이지만 국어 탐정단이 되면서 실력이 쭉쭉 늘고 있는 제이슨과 함께 국어 탐정단으로 활약하며 즐거운 국어를 통한 모험과 추리로 재미와 재치있는 관용구, 속담, 고유어와 고사성어, 여기에 맞춤법까지 즐겁게 소개해주었는데요. 이번 이야기 <수상한 국어 탐정단 5 기억의 땅과 타임캡슐>에서도 20개의 속담과 11개의 고사성어 등을 함께 접하며 이도 왕자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무엇보다 <수상한 국어 탐정단>의 놀라움은 퀴즈나 놀이 등을 통해 아이들이 긴~ 속담이나 어려운 사자성어, 알 듯 말듯한 낯선 관용구와 고유어를 찰떡같이 흡수할 수 있게 만드는 힘인 것 같습니다.
글자 하나 놓치지 않고 순식간에 속담들을 속사포랩을 하듯 줄줄줄 꿸 수 있게 만드는 놀라운 <수상한 국어 탐정단>입니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책이라는 것이겠지요.
이도 왕자는 탐정단 친구들과 함께 미래로 오게 된 사정을 이야기 나누다 나리가 어릴 때 나리는 삼촌과 함께 국어 탐정단 사무실 마당에 ‘기억의 땅’이라는 근사한 이름으로 타임캡슐을 묻었던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타임캡슐을 찾던 국어 탐정단은 과학자인 나리의 삼촌이 나리의 타임캡슐을 옮겨둔 사실을 알게 되고 국어 문제로 풀어야만 타임캡슐을 묻어 둔 곳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과연, 이도 왕자가 과거로 돌아갈 방법과 나리의 타임캡슐을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그리고 이도 왕자는 해치와 함께 조선을 무사히 돌아갈 수 있게 될까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즐겁게 국어 문제도 풀어보고 낯선 관용구와 고유어를 이야기 나누며 엄마도 다시 한번 국어 공부를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던 <수상한 국어 탐정단 5 기억의 땅과 타임캡슐>입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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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에는 책도 많이 읽고 어휘력 이해력 독해력을 늘려야 한다 혼자서 책을 읽는다고 해서 안심할 부분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부모가 잘 알고있는지 확인해야 하는것이다 이번에 아이와 본 책은 [수상한 국어 탐정단]이다 시리즈의 이전 책을 보지는 않았지만 한눈에 어떤책인지 알수있었다 이도는 조선에서 온 왕자이다(누군지 금방 알수있다) 다시 살던곳으로 돌아가기 위해 친구들과 여러 미션을 수행하며 사자성어와 속담들을 어떤 문맥에서 쓰는지 알려주는 내용이다 주인공이 이도로 설정된것은 국어동화라는 점에서 좋았다 여러 상황에서 어떤 표현을 써야 적절한지 아직 사용이 서투른 우리 어린이에게 매우 적절한 책이었다 국어동화는 시중에서 찾기 어려운데 시리즈를 찾아보고 아이와 더 공부해봐야 될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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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을 제대로 아는 것은 중요하다. 실생활에서 서로 대화하면서도 필요하고, 글을 잘 쓰기 위해서도 필요하고, 교과 공부를 할 때도 국어를 제대로 아는 것이 모든 교과 학습을 잘 수행할 기초가 된다. 그래서 너무나 중요한 국어. 공부로 딱딱하게 배우는 것보다는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제목을 보고 생각과 잘 맞는다 생각해서 선택한 책이 <수상한 국어 탐정단> 이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탐정단'. 그것도 '국어 탐정단'이라니 국어 학습은 제대로 될 것 같다.
신간 5권 기억의 땅과 타임캡슐을 읽었는데 이 책이 탐정단의 마지막 사건이라고 한다. 타임 슬립과 역사 판타지가 만난 추리 동화. 이제 만났는데 어느덧 <수상한 국어 탐정단> 시리즈 완간이라니.
앞 이야기를 알면 더 재미있었겠지만 모른다고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까망 마법사를 해치운 후 이도 왕자는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고심한다. 그러던 중 자신을 미래로 보낸 신비한 책의 정체를 알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나리가 어릴 때 쓰던 한글 공책이었다. 한글 공책은 타임캡슐에 넣어 기억의 땅에 묻었다는데, 타임캡슐을 찾고 이도는 조선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도가 조선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타임캡슐과 나리의 공책을 찾으면서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한글 어휘, 속담과 사자성어 등을 공부하며 국어 실력도 쑥쑥 올릴 수 있는 추리 동화이다.
등장인물 소개. 조선에서 온 이도, 궁궐의 수호 동물 해치, 나리와 제이슨.
이야기가 나오면서 등장하는 어휘들은 색이 다르게 나와서 눈에 잘 띈다.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관용구, 사자성어, 속담 등 다양한 어휘와 교과서 어휘가 등장한다.
노트를 찾는 과정에서 국어 퀴즈도 등장한다. 사건의 단서를 찾아 추리하고 속담 미로 게임, 맞춤법 그림 퀴즈를 풀다 보면 어휘력과 사고력도 기를 수 있겠다. 타임캡슐 속 나리의 노트를 찾는 일은 쉬울 것 같았으나, 나리 삼촌이 타임캡슐의 위치를 옮기는 바람에 조금 어려워졌다. 덕분에 더 많은 퀴즈를 풀며 많은 어휘를 만날 수 있었다. 읽기 쉬운 내용이라 초등 전학년이 읽기에 좋은 창작동화였다. 여행갈 때 가져갔는데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읽었다. 읽으면서 나오는 다양한 국어어휘들로 퀴즈를 만들어 함께 풀어보기도 했다. 5권을 읽었더니 앞의 내용도 궁금해서 찾아봐야할 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추리를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어휘를 배우고 국어공부를 할 수 있어 좋은 책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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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국어 탐정단 5. 기억의 땅과 타임캡슐
이향안 글 조승연 그림 제제의 숲 출판사
국어 탐정단의 마지막 사건, 타임캡슐 찾기! 어휘력&사고력 만렙되는 본격 국어 추리 동화!
4권은 못 읽었는데, 친절하게 지난 줄거리가! 까망 마법사를 해치가 해치우는 이야기의 절정 부분이라 무지 재밌었을 듯하다. 이번 편이 마지막이라 아쉬워하며 읽었다. 조선시대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는 이도 왕자와 해치의 이야기.
조선시대에서 이도 왕자가 보았던 개나리 색의 신비한 책은 나리가 삼촌과 같이 마당에 묻어두었던 타임캡슐이였던 것! 어디에 묻어두었는지 나리의 탐정 수첩에 힌트로 적어두어서 같이 풀게 된다.
100, 귀, 1, 눈
"백 개의 귀와 한 개의 눈? 그게 뭐야? 괴물이야?" 귀여운 제이슨의 반응. ㅋㅋㅋ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이 속담대로 마당의 돌판 위의 글자를 따라가 타임캡슐이 묻힌 곳을 알아낸다. 아래와 같이 미로 게임, 틀린 그림 찾기 등을 이야기의 중간중간에 넣어줘서 책을 읽는 아이들도 같이 찾아가는 기분이 들게~
하지만... 삼촌이 다른 곳으로 옮겨뒀음! 삼촌의 힌트를 하나씩 풀어가며 타임캡슐/ 나리의 첫 한글 공책을 찾아내는데, ( )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힌트에 백 번이라고 대답하는 제이슨. 자기가 할머니 집에서 도끼로 나무 베어 봤는데 백 번 정도는 찍어야 나무가 쓰러지더라며.ㅋㅋㅋ
노트를 찾았는데, 펼쳐지지가 않는다. 마법의 주문을 외웠던 걸 기억해내고 주문의 단서를 찾기 위해 편지의 틀린 표현을 올바르게 고치게 된다. 틀린게 몇 개라는게 없으니 나도 살짝 헷갈려... 답을 못 맞췄다. 끙.ㅎㅎ
헤어짐이 아쉬웠지만, 이도가 조선으로 돌아가야~ 한글을 만들 수 있으니 노트를 펴고 주문을 외워 조선으로 무사히 복귀했다.
속담과 사자성어가 많이 나오다가 조선 시대로 돌아간 장면에선 맞춤법 문제도 나왔다. 베개는 진짜 쓸 때마다 아리까리함. ^^
흥미진진했던 이도 왕자의 미래 여행은 국어 탐정단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치게 되었고 5권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아쉽~~!
책의 마지막엔 책 속 국어 어휘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고하며 읽을 수 있음.
1~3권에 대한 리뷰는 아래에. ↓↓↓ https://blog.naver.com/jxscent/222904094814
#예스2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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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이 재미있는 책을 접할 기회가 많아 참 좋은 것 같아요. '수상한 국어 탐정단' 5 책을 보더니 표지의 흥미롭고 재미있어 보이는 그림에 아이가 매우 좋아했어요.
국어는 우리에게는 워낙 친숙해서 영어 공부를 할 때와는 달리 어휘 공부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국어 역시 어휘를 많이 알아야 글을 정확하게 읽을 수 있기에 꼭 필요해요. 그래서 중, 고등학생이 되면 어휘를 따로 공부하죠.
국어의 어휘를 재미있는 책을 조금씩 읽어놓으면 부담도 되지 않으면서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등장인물 소개에서 인물 이도(세종대왕)와 해치(왕실을 지키는 수호 동물)이 눈에 띄어요.
수상한 국어 탐정단 5권이 아쉽게도 이 이야기의 마지막이었어요. 앞에 간략히 지난 줄거리가 나와 있어 앞의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어렵지는 않았어요. 앞 부분의 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일이 다 해결되고 이도는 과거로 돌아가기 위해 이도와 해치를 미래로 이끈 신비한 책을 찾아요.
신비한 책이 왕자를 이끈 곳은 탐정단 사무실 마당이었어요. 나리는 어렸을 때 여기에 삼촌과 함께 타임캡슐을 묻었던 것을 생각해 내요.
타임캡슐 안에 넣어 둔 나리가 아끼는 노란 공책이 신비한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수상한 국어 탐정단' 책을 읽으면서 고사성어나 속담, 고유어, 정확한 맞춤법 등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익힐 수 있어 국어 공부에 도움이 돼요.
초3인 둘째가 책을 읽다가 아는 고사성어가 나오니 신기했는지 재미있어하네요. 아는 내용도 확인해 보며 읽기 좋아요. 아는 고사성어나 속담을 이야기 속에서 다시 보니 의미가 더 정확히 전해지는 것 같아요.
책 속에 나온 고사성어, 관용구, 고유어 등을 책 맨 뒤쪽에 정리해 주어 모를 때는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추리를 하며 중간중간 퀴즈를 푸는 것도 책의 재미인 것 같아요. 이야기에 집중할 때는 흐름이 살짝 끊기기도 하지만 이런 류의 책을 많이 접해 본 아이들은 문제를 풀어가며 술술 넘어갈 것 같아요.
반복해서 읽을수록 국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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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서 문고책으로 넘어가는 연습을 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상한 국어 탐정단>시리즈에요 학습만화나 그림책을 좋아하는 8살 아이가 문고책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건 '수상한 국어 탐정단' 덕분이거든요 4학년 형아도 쉽게 읽으면서 재미있어하는 책이라서 엄마도 함께 읽어봤는데요 재미있는 추리 동화인데 그 안에서 자연스레 배우는 속담이나 고사성어, 관용구 등이 상당하더라고요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는 놀이 부분도 가득한 도서라서 아이들이 애정 할 수밖에 없더군요:)
<수상한 국어 탐정단>시리즈의 마지막 사건, 타임캡슐 찾기! 지난 이야기에서 이도 왕자가 까망 마법사에게 납치를 당해 사라졌었죠 나리와 해치, 제이슨은 이도 왕자가 거미 숲에 남긴 단서들을 이용해 납치당한 이도 왕자를 찾아냈어요 그리고 까망 마법사도 해치웠고, 이도 왕자는 다시 조선으로 돌아갈 방법을 고심해요 이도와 해치는 조선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해하며 마지막 여정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수상한 국어 탐정단」은 탄탄한 스토리에 아이들이 몰입해서 함께 사건을 추리하며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책을 읽고 있는 독자도 탐정단이 되어 사건을 해결해 보는 재미가 크답니다:) 무엇보다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속담, 관용어 고유어 등이 있는데요 맞춤법을 어려워하는 8살, 11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답니다 달달 외우면서 배우는 것보다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배우니까 오래 기억하는 것 같더라고요 고사성어나 속담을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는 능력도 키울 수 있고 말이죠
이 외에도 속담 미로게임, 맞춤법 그림 퀴즈 등 재미요소가 가득해서 책 읽는 즐거움이 두 배가 되는 것 같아요 다양한 퀴즈를 스스로 해결하고 난 후에 느끼는 성취감은 최고거든요- <수상한 국어 탐정단> 속에 담긴 국어 어휘 모음은 권말에 첨부되어 있었어요 속담, 고사성어, 관용어, 관용구, 맞춤법을 다시한 번 익힐 수 있답니다
그림책에서 문고책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도서 좋은 책 <수상한 국어 탐정단> 재미있고 학습적으로도 유용한 도서라서 초등 친구들이 읽으며 독서의 재미를 만끽할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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