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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에서 발간 된 이길호 작가님의 소포클레스의 안티고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서양문학은 저에게 너무 낯설고 어려운 문학이라 항상 보고 싶다는 생각만 가졌을뿐 시도하지는 못하였는데 우연히 소포클레스의 안티고네를 발견하여 구매까지 하고나니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이해하지 못하여도 두번 세번 읽으면 친숙해지겠지요. 잘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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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호님의 소포클레스의 안티고네 리뷰를 시작합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다소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로마신화, 그리스의 작품들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고자 읽었는데 저는 조금 읽기에 어려웠습니다. 인간의 자유, 권리나 철학적인 질문과 시사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문학적인 배경지식이 두둑해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글을 읽게 되서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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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크레스의《안티고네》는 부당한 국가의 법에 항거하는 정의의 화신. 안티고네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안티고에대한 설명글을 실어놓은 책이었네. 어떤 내용인지 실어놓은글. 짧게 읽기에는 나쁘지않았다. 모르는 내용이었기에 이런 내용이구나.... 라는 걸 알수도 있고. 제대로 된 이야기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회가 된다면 한 번 읽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