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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식탁 -적은 재료로 큰 행복을 만드는 85가지 초간단 레시피
"미니멀 식탁 -적은 재료로 큰 행복을 만드는 85가지 초간단 레시피" 내용보기
미니멀 식탁 -적은 재료로 큰 행복을 만드는 85가지 초간단 레시피 # 기초 간단요리 #미니멀 식탁 #간단한 가정식 #맛요   요즘같이 모든것이 넘쳐 나는 시대엔 너무나 많기때문에 생기는 문제들이 많은거 같다. 정보도 너무나 많아 넘쳐나고 먹거리들 또한 너무나 많다보니 너무 많이 먹게 되는 과잉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다. 이럴때일수록 미니멀이 유행처럼 번져서 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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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식탁 -적은 재료로 큰 행복을 만드는 85가지 초간단 레시피

# 기초 간단요리 #미니멀 식탁 #간단한 가정식 #맛요


 

요즘같이 모든것이 넘쳐 나는 시대엔 너무나 많기때문에 생기는 문제들이 많은거 같다.
정보도 너무나 많아 넘쳐나고 먹거리들 또한 너무나 많다보니 너무 많이 먹게 되는 과잉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다.
이럴때일수록 미니멀이 유행처럼 번져서 과하지 않은 삶을 추구하는사람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것이다.
나 또한 넘쳐나는 먹거리들사이에서 과잉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고
이젠 좀 미니멀하게 과하지않고 먹거리만이라도 그 먹거리가 가지고 있는 천연의 맛을 느껴보는것도 좋은것같다는 생각이 요즘들어서 자주 들었다.
그러던차에 발견한 미니멀 식탁 -적은 재료로 큰 행복을 만드는 85가지 초간단 레시피 라는 책은 나의 관심을 한번에 사로 잡고 말았따.
최소한의 요소로 최대한의 맛을 이끌어내는 궁극의 미니멀 집밥이 목적인 이책은 최소한의 재료를 이용해서 만들음식에
응용된여러가지 음식들의 레시피들을 담고 있다.

최소한의 요소로 최대한의 맛을 끌어내는
궁극의 미니멀 집밥 요리!
《미니멀 식탁》은 적은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집밥 레시피를 담은 요리책이다.
각종 먹거리 상품과 음식점이 넘쳐 나는 시대에서, 저자가 특히 주목한 것은 ‘과거의 평범한 가정식 요리’를 재현하는 일이다.
이 책은 ‘최소한의 요소로 최대한의 맛을 끌어낸다’라는 주제하에, 경험이나 감에 의존하지 않고
누구나 집에서 정확하게 재현할 수 있는 85가지의 미니멀 집밥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기본형 레시피’부터 다양한 변형을 시도한 ‘응용 레시피’, 그리고 저자가 특별히 전수하는 각종 번외 레시피와 노하우까지 한데 모았다.
적은 재료로 큰 행복을 선사할 궁극의 미니멀 집밥 요리들을 만나 보자.
yes 24

이책에 수록되어 있는 레시피들은 어렵지 않은 집에서 자주 먹거나 자주 만들수 있는 그러한 집밥의 식단이 주로 이루고 있다 .
그렇다보니 일단 음식자체에 대한 부담감이 없고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수 있는 것들이라서 쉽게 접근할수있는것이다.
거기다 조금의 응용레시피를 보태서 좀서 색다른 음식을 완성할수있으니 이보다 간편하고 알찬 레시피는 없지 않을까 싶다 .
우리들이 쉽게 해먹을있으면서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 채소찜이나 스파케티의 레시피는 매번 손쉽게 해먹어도 질리지않을꺼 같은 레시피들이라서 유용하게 쓰일꺼 같다.
마파두부하나를 만들어서 여기저기 음식에 같이 이용해서 먹을수있는 레시피도 있어서 한가지를 만들어서 여러음식을 만들어먹을수있으니 이또한 유용한 레시피라고 생각한다.
최소한의 재료를 이용해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수있는 집밥레시피라서 음식을 만드는 것에 대해 부담감이 있는 초보들도 손쉽게 접근해서 맛있는 음식을 해먹을수 있는 레시피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9 202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니멀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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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식탁. 제목만 보고도 오, ~~ 미니멀!! 이라는 생각이 든다. 표지또한 마찬가지다. 화려하거나 복잡하지 않고 그저 식탁 위 가라아케와 소스만이 놓여져 있다. "나는 아주 초간단 음식을 알려주는 책이다~!!!"라고 외치고 있는 듯.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최소의 재료로 큰 행복을 만들겠다는 저자의 의지처럼 책은 정말 단순하게 나와있다. 단순하
"미니멀 식탁" 내용보기

미니멀식탁.

제목만 보고도 오, ~~ 미니멀!! 이라는 생각이 든다.

표지또한 마찬가지다.

화려하거나 복잡하지 않고 그저 식탁 위 가라아케와 소스만이 놓여져 있다.

"나는 아주 초간단 음식을 알려주는 책이다~!!!"라고 외치고 있는 듯.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최소의 재료로 큰 행복을 만들겠다는 저자의 의지처럼 책은 정말 단순하게 나와있다.

단순하고 간단해서 별로다...라는 의미는 전혀 아니다.

아니 오히려 그 반대이다.

너무나 간단하게 나와 잇어서 나같은 요리 초보가 보기에는 꽤나 유익하고

직접 만들어보니 맛도 꽤나 있어서 음...역시~!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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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파두부를 마파두부답게 만드는 최소한의 요소는 무엇일까? 생각했다는 저자의 말.

최소한의 요소를 사용하지만, 그래서 그만큼 간단하고 쉽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은 놓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니멀을 중시하지만, 그 기본은 절대적으로 지키겠다는 저자의 철학은 기본을 담은 음식이자 평생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임을 명확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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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주제는 상당히 다양하다. 가지 간장조림부터 미니멀 마파두부, 미니멀 샤오마이, 미니멀 라멘... 그 중에서 눈길을 끈 것을 바로 학생 스테이크다.

일본에서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비프스테이크 맛을 부담없이 푸짐하게 제공하고 싶어 손질하고 남은 고기 조작등을 스테이크 모양으로 성형했다는 학생 스테이크.

그러기에 저렴한 다진고기를 사용하지만 고기 맛 자체는 스테이크와 다를 바 없다. 게다가 그냥 먹기엔 질긴 고기를 가공한 다진 고기로 만든 스테이크! 나중에 한 번 만들어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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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레시피답게 필요한 것을 미리 안내한다. 아주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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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달걀 볶음. 집에서도 종종 쉽게 할 수 있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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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리라고 말하기에도 좀 민망한 음식이지만, 왠지 요리책에 나와있으니.....진짜 요리처럼 느껴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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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장점으로 그야말로 미니멀.

과정도 간단하고, 쉽게 설명한다. 뭐 간단 요리니 그럴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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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몇 컷이면 요리 하나가 뚝딱!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게다가 이렇게 응용편까지 넣어주는 것!

같은 듯 하지만 조금 다른 음식을 넣어주어 다른 맛이 나는 요리를 완성케한다.

나는 기본만 해봤지만, 다음번엔....응용 해봐야지~!

 

최소한의 요소로 최대한의 맛을 끌어내는 궁극의 미니벌 집밥 요리!

나같은 요리 초보자라면....무조건 도전하시길~!

 

 

 

* 이 글을 초대권을 지원받아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s*****1 2023.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니멀 식탁 도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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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미니멀 식탁 도서는 각종 먹거리 상품과 음식점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저자가 주목한 것은 '과거의 평범한 가정식 요리'를 재현하는 일이었는데, 이 책은 적은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집밥 레시피를 담은 요리책이라고 해요~!! 집에서 정확하게 재현할 수 있는 85가지의 미니멀 집밥 레시피를 소개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요리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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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미니멀 식탁 도서는 각종 먹거리 상품과 음식점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저자가 주목한 것은 '과거의 평범한 가정식 요리'를 재현하는 일이었는데, 이 책은 적은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집밥 레시피를 담은 요리책이라고 해요~!! 집에서 정확하게 재현할 수 있는 85가지의 미니멀 집밥 레시피를 소개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요리를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시그마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미니멀 식탁 도서는 가지 간장조림, 마파두부, 스테이크, 포테이토 샐러드 등등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요리들이 차례에 다양하게 나와있었고, '기본형 레시피'부터 다양한 변형을 시도한 '응용 레시피'와 저자가 특별히 전수하는 각종 번외 레시피와 노하우까지 소개해 주고 있어서 알차고 풍성한 요리책이었어요♥♥♥

미니멀 식탁 도서를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요새 물가도 많이 올랐는데, 적은 재료로 다양하게 응용해서 요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ㅎㅎㅎ 요리하는 법도 어렵지 않아서 요리 초보 분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었고, 평범한 재료와 조미료만으로도 고급스러워 보이는 음식을 만들 수 있어서 놀랐어요♪♪♬ 코로나로 인해 배달음식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미니멀 식탁의 레시피로 최소한의 요리로 최대한의 맛을 끌어내는 집밥으로 정착해야겠어요!!

 


 

f********s 202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리뷰: 미니멀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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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식탁은 많은 재료가 필요없는 초간단 레시피들로만 이루어진 요리책이다.요즘 같이 물가가 치솟는 시대에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은게 어딜가나 엄청난 가격에 뭐 하나 구매하기가 망설여진다.외식을 하려 해도 더이상 서민 음식은 서민 음식이 아니게 되었고 재료는 별로 담지 않았는데 5만원이 훌쩍 넘는다.거짓말이 아닌게 오랜만에 간단하게 즉석식품이 먹고 싶어 슈퍼에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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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식탁은 많은 재료가 필요없는 초간단 레시피들로만 이루어진 요리책이다.

요즘 같이 물가가 치솟는 시대에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은게 어딜가나 엄청난 가격에 뭐 하나 구매하기가 망설여진다.
외식을 하려 해도 더이상 서민 음식은 서민 음식이 아니게 되었고 재료는 별로 담지 않았는데 5만원이 훌쩍 넘는다.
거짓말이 아닌게 오랜만에 간단하게 즉석식품이 먹고 싶어 슈퍼에 가니 배달음식의 비용이랑 비슷했다.
이럴바에는 배달을 시키지 하고 어플을 키니 그새 가격이 또 올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먹을 수 없었다.
이제는 허리띠를 졸라매고 식비를 줄여야 할 때!
이럴 때 적은 재료로도 간편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면 절약도 되고 시간도 아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 아닌가 싶다.



미니멀 식탁의 마음에 드는 점 하나. 재료가 정말 적게 들어간다.
첫 장만 봐도 가지가 메인인데 가지 빼고는 별다른 재료가 필요없다.
내용 구성은 이렇게 메인 재료 하나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요리 레시피를 소개해준다.
그리고 중간중간 있는 포인트가 요리에 자신이 없는 나한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기본적인 가지요리 레시피를 보여준 다음엔 응용이 가능한 가지 요리 레시피들을 소개해준다.
기본형보다는 재료가 더 들어가지만 한 가지 재료를 새로운 요리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좋다.
가지를 딱 한번 먹을 정도로만 구입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막상 마트에서 구입하면 그게 쉽지 않다.
할인해서 엄청난 묶음으로 판매하는걸 살 수도 있고 1 1 상품으로 예상치 못하게 많은 양이 생길 수가 있다.
그럴 때 질리지 않게 다양한 레시피로 즐길 수 있다니 좋고 같은 재료인데 개인마다 좋아하는 레시피 다르니 여럿의 취향에 맞춰 그때마다 요리하기 좋다.

개인적으로 가지 멘쯔유 조림을 좋아하여 가족들과 함께 레시피 책을 보면서 난 어떤 레시피가 마음에 든다고 말하는 시간이 즐거웠다.




이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 점 두번째. 남은 짜투리 재료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설명해준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요리를 하다보면 무조건 재료들이 애매하게 남을 때가 있다 이럴 때 하면 좋은 레시피를 소개해주니 자취하는 사람이나 식비를 아끼려고 하는 부부, 매일 자녀들 반찬을 고민 중인 부모님들이 이용하기 좋다.

나 또한 잠깐 자취 했을 때 식비를 아끼기 위해 직접 삼시세끼를 집에서 해먹었는데 오늘은 뭘 먹지라는 고민으로 요리를 정한 뒤 매일 마트에 가서 장을 봐왔다. 그리고는 만들어 먹는데 꼭 양파 반개, 베이컨 약간 이런식으로 재료들이 남아서 그 어떤 것도 버리지 않기 위해 다음날은 무조건 다 볶아서 먹어치우고는 했다.

미니멀 식탁은 기본적인 요리보다는 평소 자주 해먹지 않는 스튜나 차슈면 등이 소개되어 있어 만들어 먹을 때도 매번 색다른 맛에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런 요리책을 보면 자취 할 때가 떠올라 행복하다.
치솟는 물가와 오늘은 또 뭘 해서 먹야하나하고 고민이 많다면 한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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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8****8 202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니멀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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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간단하면서 맛있고 든든한 요리를 하고 싶지만 그런 우아하고 멋지고 영양가 있는 요리를 하기 위해서는 검색을 해야 하기부터 준비, 완성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미니멀 식탁 요리> 책을 통해서 적은 재료를 가지고 큰 행복을 만드는 85가지 초간단 레시피를 공개한다. 가지 간장조림, 미니멀 마파두부, 스테이크, 스테이크, 경양식 요리 등등 만들어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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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간단하면서 맛있고 든든한 요리를 하고 싶지만

그런 우아하고 멋지고 영양가 있는 요리를 하기 위해서는

검색을 해야 하기부터 준비, 완성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미니멀 식탁 요리> 책을 통해서 적은 재료를 가지고 큰 행복을 만드는

85가지 초간단 레시피를 공개한다.

가지 간장조림, 미니멀 마파두부, 스테이크, 스테이크, 경양식 요리 등등

만들어 보면서 요리의 즐거움을 알아갈수 있는 책이다.

<미니멀 식탁>의 작가인 이나다 슌스케는 이 책을 통해서

최소한의 요소로 최대한의 맛을 끌어내는 궁극의 미니멀 집밥 요리 레시피 85가지

노하우를 대공개한다.

 

과거에 가정에 먹던 소박하면서 정갈한 집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책인거 같다.

이 책을 우선 사용하기 전에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라이팬, 냄비 등 사이즈에 맞게 적절한 제품을 사용하도록 하고

주방 저울도 2kg까지 측정이 가능한 제품을 사용하면 좋을 거 같다고 한다.

 

첫 번째 재료로 소개되고 있는 가지!

엄마가 해주던 가지 재료를 가지고

최소한의 재료를 가지고 맛있고

세련된 반찬 요리를 만들 수 있는 거 같다.

이 책에서는 처음에는 완성된 사진을 보여준다.

완성된 음식 사진을 통해서 혼자서 또는 가족들과, 친구와 연인과

오붓하고 따뜻한 식사를 한다는 생각만으로 즐거움을 주는 거 같다.

완성된 음식 사진 다음 장에서는 필요한 재료와 순서를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을 통해 확인하고 그대로 따라하면 좋은 거 같다.

 

같은 재료를 가지고 기본과 응용편이 있어서 기본형으로 요리를 해보고 응용해서 만들어본다면 색다른 맛을 연출할 수 있을 거 같아 활용도가 높은 책인거 같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무상 제공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b*******l 2023.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니멀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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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읽었으면 하는 머리말>을 시작으로 이 책은 옛날 가정식을 오마주한 미니멀 레시피를 지향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시작합니다.   <최소한의 요소로 최대한의 맛>을 끌어냈다고 자부하는 저자의 말대로 기본 요리에는 재료가 많지 않고 그걸 응용하는 과정에서 재료가 첨부되는 독특한 구성의 책은 심지어 조미료 마저도 가장 간단하게 사용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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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읽었으면 하는 머리말>을 시작으로

이 책은 옛날 가정식을 오마주한

미니멀 레시피를 지향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시작합니다.

 

<최소한의 요소로 최대한의 맛>을

끌어냈다고

자부하는 저자의 말대로

기본 요리에는 재료가 많지 않고

그걸 응용하는 과정에서 재료가 첨부되는

독특한 구성의 책은 심지어 조미료 마저도

가장 간단하게 사용할 것을 권유합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제품을 섞어쓰거나

드레싱의 경우는 레시피를 가지고

만들어 쓴다고 하니 저자의 요리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은 구성상 일단 기본형을 알려주며

그 다음 추가되는 소스나 재료에 의해 몇가지로

변형되어 보여집니다.

예를들면, 학생 스테이크를 먼저 알려준뒤

미국식, 경양식 등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데

재료를 미리 여유있게 사서 응용해 먹으면

질리지 않을듯 해서 신박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으로

다른 요리책과는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한 눈에 봐도 재료가 단순해 좋았고

오른쪽 사진처럼 요리과정을

사진으로 다 보여주며,

중간중간 팁을 따로 사진속이나

옆에 메모처럼 남겨놓았기에

초보자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이 책은 특히 재료에 있어 %란

개념을 써서 좋았는데,

이 책의 경우 재료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잘 안올때 이렇게 %를 알려주면

대충이라도 개량하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저자의 요리에 대한 진심이 느껴졌고

무언가를 많이 섞는 것을 진심으로 미안해 하는 표현이

자주 나왔기에 우리가 기존에 가졌던 이미지상

일본 요리의 느낌이 팍팍 나는 책은 그래서

내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길 원하는 사람들이

딱 필요한 재료만 넣어 만들 수 있게 도와 주는 책임을

눈칠 챌수 있습니다.

 

단순히 가짓수에서 < 미니멀>한게 아닌

요리자체에 미니멀을 추구하는 책이기에

이런 류의 음식에 관심있는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요리책입니다.!!

 

j******7 2023.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