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6권에서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유능한 유키치!! 그래도 빠르게 계속 책이 나와주고 있어서 행복해요. 이런 만화가 보통 그렇듯 뒤로 갈수록 성장해가는 주변인들이 나오는데 아저씨와 고양이도 그렇고 왜 꼭 그런 스토리로 흘러갈까요. 그건 좀 아쉽지만 유키치만 계속 볼수 있다면 다 성장해버렷!! 완결 되지않고 계속 나와주길 바래봅니다. 아기 유키치도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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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챙겨 보고 있는 만화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입니다. 애니도 재밌지만 만화도 역시 재밌었습니다. 어쩜 뒤로갈수록 더 재미나요. 가장 흥미로웠던 에피소드는 슈퍼의 알바생 니시나를 도와주는 이야기였어요. 유키치...의 도움을 받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최강 유키치가 집을 치워주고 요리해주다니... 니시나는 혼자 사는 밴드 걸입니다. 그녀가 과로와 수면 부족으로 쓰러진 것을 발견한 사쿠는 무시할 수 없어 그녀를 집까지 데려다주는데… 그렇게 유키치의 도움으로 다시 부활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부러웠어요. 이 에피소드 외에도 유키치의 다양한 표정이 등장해서 더 좋기도 했구요. 유키치의 거대화에피는 다음으로 넘어가긴했지만 과거 이야기는 인상적이었구요.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 그림도내용도 치유계인 귀여운 소설이었다. 나도예쁘고 맛있는 도시락이 먹고싶어진다. 근처에 맛집이 있거나 내가 요리잘하면 좋을텐데 아쉽다. 주먹밥이 먹고싶어지는 내용이었다. 주인공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의노래도 들어보고싶어진다. 만화에 감동적인 내용이 있었다. 청소를 하고싶어하다니 아기고양일때 청소많이 하다 취미가 됐나보다. 애니도 보고싶다. |
| 고양이는 그냥도 귀여운데 사람만큼 거대한 고양이에 이것저것 잘하는 고양이라니 안 반할수가 없겠죠 여주가 너무부러워요 우리집에도 유키치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애니는 뒷내용이 없어서 아쉬운 마음에 만화책을 한권씩 구매중입니다 고양이 좋아하시면 구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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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틀이 유지되는 가운데 감정의 파장이 조금 더 또렷해진다. 고양이의 무심한 말투와 행동 속에서 관계를 지키려는 마음이 드러나고, 사소한 장면들이 의미 있게 쌓인다. 과장 없는 연출이 여백을 살리고, 잔잔한 웃음 뒤에 남는 쓸쓸함이 깊다. 조용한 위로가 오래 머무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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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6권 입니다!!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을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유키치의 매력에 빠져버려서 구매를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 정말 유키치 같은 고양이 없나 하고 생각하게 되는 책이에요ㅎㅎ 엄마와 같이 보면서 서로 데려오고 싶다고 계속 얘기 하네요ㅎㅎ |
|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된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지친 삶의 현대에게 소소한 행복과 뭔가 풀어지는 기분의 힐링을 선사해 주네요. 나도 퇴근하고 집에 가면 저런 고양이가 있었으면 하는 꿈이 생겼네요.. 현실 불가능이지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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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치는 항상 귀엽습니다. 우뮤우시의 신곡 주먹밥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재밌어요. 슈퍼에서 일하는 니시나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쓰러진 니시나를 데리고 니시나의 집으로 온 사쿠. 니시나의 집을 보고 유키치를 부릅니다. 마치 타임슬립을 한것 같다고 말하는 사쿠. 보너스만화로 어린 유키치가 처음 밥을 했을 때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유키치가 언제 커진건지 궁금해집니다. |
|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6권입니다. 잔잔하지만 귀엽고 소소하고 재밌어서 힐링되는 작품입니다. 에피소드 형식이라 보기에도 편하고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슈퍼의 알바생인 니시나를 도와주는 유키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이런 장면은 볼 때마다 부럽네요. 6권은 본편보다 번외편이 더 감동적이었는데 어린 유키치가 귀엽고 기특해서 참 좋았습니다. |
|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야마다 히츠지 작가님의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6권입니다. 보너스 단편 이야기가 너무 감동적이어서 작품의 본 내용을 보는데 훨씬 몰입감을 느꼈습니다. 다음권에서도 유키치와 사쿠의 평화로우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재미난 일상을 보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