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規模 17.9x25.2cm, 重量 81.4g, 종이 材質의 30枚 大學空冊. 日本語로 "燕"라는 意味을 가진 "츠바메"는 1947年부터 只今까지 恒常 同一한 表紙 圖案의 空冊을 製造해 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 會社의 製品은 紙質이 出衆하고 螢光染料를 使用하지 않으며 古典的인 圖案으로 空冊을 製作하고 있습니다. 自體 開發한 筆記 專用紙를 使用해 鉛筆, 샤프, 볼펜, 萬年筆의 부드러운 筆記가 可能하다고 합니다. 原本, 原祖의 品格을 느낄 수 있는 傳統的인 空冊입니다. 古風스럽고 古色蒼然한 表紙 圖案이 魅力的이며 한 손에 들어오는 規模라 多樣한 用途로 使用이 可能합니다. 內紙는 微色 바탕의 橫線으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比較的 촘촘하게 線이 그어져 있어서 簡潔한 筆記를 할 수 있고 學校나 事務室, 賣場 等에서 使用하기 좋은 空冊입니다. 어떤 筆機具와도 잘 調和되며 잉크가 번지지 않아 簡潔하게 筆記할 수 있습니다. 後面에는 前面에 쓰여진 글字가 稀微하게 비춰집니다. 水平方向으로 橫線 무늬가 微細하게 새겨져 있으며 잉크가 後面까지 浸透하지 않아 簡潔합니다. |
|
외람되지만 폭탄온 줄 알았습니다. 3.1절 있는 3월에 일본제품 주문해서 폭탄떨어진줄 알았다구요. 집어던져가지고 깜짝놀랐어요 황당해서 ;;; 그래도 안에 뽁뽁이 캡 얇게 한겹 둘러져있는데 노트에 손상은없었습니다. 진짜 깜짝놀랐어요. 말벌보면 이거 장수말벌이다 한단계 오버한다는데 원자폭탄터진 줄 알았음. |